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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사용자에게 있어서 TeX편집기 선택은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다. 자신이 사용하는 편집기에 대한 자랑, 장단점 등을 적어두면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이다. 아니면 예전에 쓰던 것이라도... :)

투표(since 2006/02/08)

Emacs

마우스는 편리하지만 단축키에 비하면 상당히 느리다. \item, \textbf{}, \emph{} 등등의 명령어에 대한 단축키가 있다.(아마 Emacs 고급 사용자라면 단축키를 더 많이 또는 새롭게 할당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단 한 가지 주의할 것: Emacs-KTUG 21.2는 80컬럼 정도에서 자동으로 줄넘김을 하게 설정되어 있다. 줄넘김에서 한 단어의 중간이 잘려버리면 잘린 윗 줄의 맨 뒤에 %를 붙여야 한다. --hoze

일단 화면색이 칙칙해서 장시간 작업시에도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vi도 마찬가지겠네요). 호재님 말씀대로 단축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예 키보드의 caps-lock key를 left control key로 mapping 해서 emac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보드는 '빨간 콩'을 지원하기 때문에, emacs까지 사용해서 작업하게 되면 정말 편하답니다. 제가 emacs를 사용하게 된것은, LaTeX을 편하게 사용하려면 AucTeX을 얻은 emacs를 써야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안그랬으면, 이렇게 진입장벽이 놓은 에디터를 사용했을 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D bumseokhyun

Simple Text

지금은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많지 않은 Mac OS Classic 8.1(7.3.3)에서 (그래도 iCab으로 웹브라우징도 하고 OzTeX으로 TeX 작업도 하고 TV도 보고 영화도 보면서 QuarkXpress도 이따금 돌려보면서 아직도 재미나게 쓰고 있는데) 온갖 에디터를 다 써보다가( BBEdit, TexEdit... ) 결국 마지막에 정착하였던 에디터. 정말 심플하게 줄번호도 붙지 않고 그냥 텍스트만 써넣을 수 있을 뿐이지만, 텍스트를 읽어주던 Voice 기능(아덜넘이 특히 좋아했음), 그림도 집어넣을 수 있는 희한한 기능, 에디터인데도 서체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 등, 맥 프로그램 다운 점이 매력적이었음. OS X를 구경할 날은 언제일까... :) --Karnes

VimEditor

Emacs 와 Vim. 편집기界의 양대 산맥. 그 중에 지금은 Vim을 많이 쓰고 있다. 거의 끼고 산다고 보면 된다. TeX뿐만 아니라 모든 텍스트파일 편집을 이걸로 해결한다. 예전엔 Emacs를 주로 썼었다. 그런데 UTF-8환경으로 옮아오고부터는 Emacs가 불편하게 되었다. 아직 내부적으로 유니코드 지원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ddom이라는 글자를 Emacs는 화면에 표시해주지 못한다. mule-ucs를 얹으면 한글도 유니코드로 입출력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KSC5601의 범위 내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AUCTeX이라는 매혹적인 환경을 못내 뿌리치고 Vim을 주로 쓰게 된 것은 Vim의 발빠른 행보와 Emacs의 상대적 지체현상이 원인이었다(물론 다음 버전 이맥스는 유니코드를 완전히 지원할 것이므로 그때 가면 뭘 쓰고 있을지 나도 모른다 ;) ).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쓰게 된 Vim은 AUCTeX환경에는 아무래도 못 미치지만 차츰 익숙해지고 단축키도 몇가지 정의해두고 보니 그런대로 Emacs가 크게 부럽지 않을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런데 Vim은 여느 편집기와는 행동방식이 조금 다르다. 그래서 한두시간 투자해서 사용법을 좀 익혀야 하는데 사이트 하나만 소개하자면: [http]이호석님의 Vim 에디터 사용법. 오래된 문서라서 낡은 내용도 꽤나 있지만 그래도 여기 나오는 것만 익혀두면 Vim 중급사용자는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나는 아직 초보다 ㅠ.< 참, 얼마전에 VimEditor 페이지에 소개된 vim-latexsuit인가 뭔가를 설치해보았다가 기겁을 하고 금새 지웠다. 한글과 너무 안 친했기 때문이다. 이런 복잡한 애드온 프로그램을 쓰는 것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매크로나 단축키 등을 설정해서 쓰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어쨌든 오늘의 결론: Vim 써보세요! 윈도용도 있다는군요! 강추입니다. --DohyunKim

소프트웨어 단속을 나온다고 해서 무료 에디터를 찾다가 학생시절에 사용해본 경험(시작은 했는데 끝내는 법(:q!)를 몰라서 전산소 직원한테 문의했던 경험)이 있는 vi하고 아크로에디터를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쓰다보니 지금은 vi(사실은 vim)에 중독된 상태입니다. www.vim.org에서 찾아보면 latex를 위한 수없이 많은 플러그인들이 올라와 있고 그중에 편한거를 골라 쓰면 됩니다. 문제는 편집모드의 전환을 위해 ESC를 너무 자주 사용해서 ESC키가 반들거린다는 거하고 다른 윈도용 에디터를 사용할때 자꾸 hjkl로 커서를 움직인다는 게 문제 입니다. 그 밖에는 에디터가 가질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고 메뉴얼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기능을 하나씩 알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물론 유니코드나 다른 코드도 잘 지원합니다. 저는 윈도용 gvim을 씁니다. --딸기아빠

DOS 시절의 에디터

DOS를 처음 만져야 했을 때, 가장 먼저 썼던 편집기는? edlin과 edit. Windows XP에도 이 두 편집기가 있다. edit.com은 qbasic을 /edit 옵션으로 불러오는 것인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에디터이다. 삼보 보석글 시절에는 괘선이 그어지는 한국형 편집기 TGEdit이라는 것이 제법 쓰였다. 그러나 당시 내가 가지고 있던 EPSON 8핀 라인 프린터에서 괘선이 거의 깨졌기 때문에(한글이 내장되어 있지 않아서) 쓸 필요를 못 느꼈다. QEdit이라는 작고 막강한 에디터가 아마도 도스 시절의 가장 환상적인 에디터가 아니었던가 한다. 당시는 640K 메모리를 어떻게 해서라도 줄여 써야 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실행된 후의 메모리 잔여분이 상당히 중요했는데, QEdit은 이런 요구를 모두 만족시켜주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마도 한글은 도깨비로 구현하지 않았나 싶다. QEdit[http]TSE junior인가 하는 이름으로 이름이 바뀌어서 아직도 배포되고 있다. 도스 명령행 작업에 익숙해질 마음이라면 아예 에디터도 명령행 에디터를 한 번 써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일 듯. :) 그러나 지금은 Windows 서버에 터미널 접속한 경우 아마도 emacs -nw를 실행하지 않을까 싶다.
도스 시절의 에디터가 써보고 싶으신 분은 안 계신가요? QEdit와 삼보 TGEdit의 실행파일을 구해놓았습니다. ;) --Karnes

도스시절의 에디터라하면 역시 Qedit였지요. 작은 실행파일과 마음대로 키를 바인딩할수 있는 Qconfig라는 셋업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테트리스를 펑션키에 지정해 놌고 쓰던 일이 생각납니다. 실행파일의 크기가 한 6~70kbyte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도 크다고 실행파일압축을 시켜놓고 쓰곤했었습니다. 그밖에 PE2라고 하는 에디터도 있었는데 가로세로로 창을 마구 나눌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기억하는 건 한줄지우기가 ctrl-backspace였습니다. 그 밖에 ME라고 용량제한없이 파일을 읽을 수 있는 에디터가 있었는데 메뉴도 무척 많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장점으로는 윈도처럼 편집창을 여러 개 띠울 수 있었고 마우스 기능도 지원했던 걸로 기억됩니다. 음 그리고 CliE(클아이)라고 우리나라의 어느 소프트회사에서 프로그래머용으로 만든 에디터가 있었는데 수정할 수 있는 파일크기가 64kbyte였습니다. 그런데 이 용량에 대한 설명이 프로그래머라면 이 이상 큰 크기의 소스를 다루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에디터가 제가 처음 돈주고 산 소프트웨어였습니다. 또 노턴이 만든 NE라는 에디터도 있었는데 열블럭이 안잡히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수정에는 NC에 달려있던 간단한 에디터를 썼지요. 이보다 좀 오래된거는 볼랜드사에서 나온 사이드킥이라는 램상주 유틸에서 간단한 에디터가 있었지요. 이 걸쓰던 사람들은 나중에 터보C의 통합환경에 있는 에디터로 모든 걸 해결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단지 F4를 눌러서 열블럭을 잡을 수 있다는 이유와 매크로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아래아 한글로 에디트를 하고 text로 저장을 했습니다. 그 밖에도 이런저런 에디터를 많이 쓴거 같은 데 기억의 저편에 있군요. --딸기아빠

JEdit

KTUG Collection을 만들면서 편집기 문제 때문에 무수한 갈등을 겪어야 했다. 결정적인 것은 역시 WinEdt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찾아낸 것이 JEdit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날이 갈수록 괜찮은 물건인 걸 알게 됨. 최근 문서 하나를 JEdit만으로 만들어보았는데 그러면서 JEdit을 내게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고 설정하면서 작업을 하였다. 제일 맘에 드는 것은 label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것과 sidekick에 의한 문서 네비게이션. Emacs가 좋다지만 사용할 엄두를 내보지 못하는 것보다는 친숙한 모양새가 아닐까 싶어서, 추천 한 표. --Karnes

WineFish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에디터입니다. Vi나 Emacs와 같은 다재다능한 에디터에 비해 기능은 적습니다만, TeX용으로는 이만한 에디터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TeX용으로만 나온 것이라서 각종 명령어들의 auto-completion 기능과 syntax-강조 기능 등이 기본으로 지원됩니다. 그리고 LaTeX와 관련된 명령어들이 기본 매크로로 몇가지 들어있고, 추가-수정이 가능합니다. 화려한 외관은 아니지만 버튼 아이콘들마저 없고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UTF-8 지원과 함께 HLaTeX 1.01사용자들을 위한 EUC-KR인코딩도 지원됩니다. 한글을 사용하는 것에도 아직까지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dvipdfmx를 이 프로그램 안에서 사용하다가 에러를 내곤 했는데 개발자와 이메일 대화로 하루만에 새 버전을 받아서 컴파일, 해결했습니다. 개발자분께서 아주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베트남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최신의 1.3.2.6c를 쓰셔야 hangul-ucs, dvipdfmx와 잘 맞습니다. 아직은 개발 중이라 패키지로는 1.3.2.5가 최신입니다. 현재 개발버전 1.3.2.6f를 끝으로 곧 정식 릴리즈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콘과 같은 화려한 것을 모두 제거하고 간결하게 만든 가벼운 프로그램으로 나올 듯 합니다.(로딩시간이 무척 단축되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환경은 Debian GNU/Linux(unstable)이었습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MacOS X과 Linux입니다.

이 프로그램이 원래는 Bluefish(웹문서편집용 프로그램)라고 하는 다용도 편집기로부터 영감을 얻은 듯 싶습니다. 둘 모두 GPL을 따르는 자유 소프트웨어입니다.



윈도용으로 컴파일될 가능성은 없나요? gtk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요... -hermian

EmEditor + M's TeX Helper 2 (plug-in)

위의 도스시절의 얘기를 읽다보니, 까맣게 잊었던 qedit이 생각났습니다. 십수년전 (아직, $37.50 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는) Lamport의 책에만 의존해서 논문을 작성해야 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main frame에서 편집/컴파일해서 에러가 없으면, 결과를 프린터로 보내고, 몇 분 떨어진 다른 건물에 가서 프린트된 종이를 가져와서 교정작업하고 또 프린터로 보내고 했어야 했습니다. 게으른 제가 이런 시스템에 적응할 리가 없었지요. 결국, pc에서 도는 emtex을 구해 집에서 작업하면서 dvi viewer로 결과까지 확인하고,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최종적으로 학교가서 다시 main frame으로 올려 프린트했었습니다. 그랬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dviout에서 pstricks가 어쩌니 yap이 어쩌니 하는 나의 불평은 어쩌면 호강에 겨운 짓 X-( 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마 main frame에서의 편집기는 emacs류였을 것인데, 뭐 이런 따위가 있나 싶게 손에 익지 않아 불편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기억하기로는) emtex을 돌리면서 사용했던 편집기는 매우 가벼웠던 qedit이었습니다. 그런데 emacs류가 아닌 qedit을 사용하게 된 것은 편집기 자체 때문이 아니라 dvi viewer라는 텍작업환경 때문이었습니다. (그 때, emtex 얘기를 듣지 않았더라면, 전 아마도 지금 emacs를 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windows95가 나온 이후에도 여전히, 마우스로 클릭하는 지극히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windows 사용을 거부하고 dos깔린 pc를 주로 썼었습니다. 96년 국내학회의 영문학회지에 논문을 실으면서 emtex으로 작업했던 소스를 제출했더니, 이게 뭐냐, 아래아 한글로 바꿔달라고 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쯤, 텍으로 한글을 쓸 수 있는 방법에 목말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빈약한 콘텐츠에 별 매력이 없어 가끔 눌러보던 인터넷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ChoF's TeX Archive와 도은이네 집이란 것이 인터넷에 있더라구요.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습니다. 그 때, 도은이네집을 통해 MusixTeX이란 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언젠가 저걸로 악보를 그려보겠다는 꿈을 품기도 했습니다.

ChoF's TeX Archive에서 소개하는 WinEdt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단추 누르는 것과 하이라이트 기능 등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WinEdt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로 WinEdt 없이는 텍을 쓰지 않았습니다. (dos가 깔려 있던 컴퓨터는 먼지 쌓인채 이리저리 굴러 다니다,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습니다.)

시험문제를 작성하고, 다음에는 그 형식을 끌어다가 내용을 바꾸고, 또는 강의노트를 작성하고 하는 데 별 불편이 없었지요. 문서작성만 하면 아래아 한글문서보다는 훨씬 마음에 드는 상황에서 다양한 폰트나 타이포그래피 등 세밀한 문제에 관심이 있을리가 없었습니다. 컴퓨터 포맷 등으로 어쩔 수 없이 TeX시스템을 재설치할 때가 아니면 최신 시스템으로의 업그레이가 그리 급한 일도 아니었지요.

그냥 WinEdt을 사용해 결과만 낼 수 있다면 OK였습니다.

작년 언제인가, 책을 쓰기로 하면서,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책 쓰기에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자 KTUG 사이트를 세밀하게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뭘 모르는가를 알아가기 시작했지요. 내가 철저하게 텍초보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책 쓰기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memoir라는 것에서 시작되었지요. memoir에서 한글을 쓰려면 memhangul-ucs를 써야 하는데 이것이 dhucs를 기반으로 하며, dhucs를 사용하려면 unicode를 편집할 수 있는 editor가 필수적인데 winedt이 unicode를 편집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유니코드 편집기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 과정은 치열했습니다. 이런저런 에디터를 검토하면서 winedt에 따르지 못하는 불편함에 몸을 뒤틀었습니다. <:( ) 대상으로 떠오른 것은 jedit, emeditor, texmaker 정도였습니다. texmaker는 제일 먼저 제외되었는데 탐색기에서 tex파일을 클릭해도 편집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jedit은 도은이아빠의 친절한 안내에도 불구하고 inverse search가 잘 작동하게 하는 데 실패해서 포기했습니다. emeditor는 도은이아빠의 언급에서 시작되어, hoze님의 평과 smcho님의 EmEditor페이지의 소개 등에 의해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inverse search, forward search, external tool 등 여러 기능들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plug-in M's TeX Helper 2가 나오면서 모든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emeditor가 자체로 편집기의 강력함을 지닌데다가 TeX작업에 특화된 M's TeX Helper 2가 얹어지면서 winedt 수준의 편리함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었지요. 이로 인해 winedt을 완전히 버릴 수 있었으며, 나아가 유니코드 편집을 할 수 없는 *치명적* 약점을 지닌 winedt과 친해지지 말라는 점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20년 동안 (너무나 맛있게) 피우던 담배를 끊고, 아직 담배 피우지 않은 사람들에게 담배를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ischo

WinEdt5.5(pre-release:20070323)부터는 유니코드를 처리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ischo

KTUG 고수들의 편집기

다음은, 특정 에디터 중독자들(?)의 명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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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7-04-04 18: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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