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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ive a mirror of its silver and even the Czar won't see his face.
FrontPage › 사랑방/200512
2003/04에서 2005/12까지 사랑방


2019-09-16 위키내에서 다운받을수 있는 곳은 없나요? ftp사이트로 되어 있는 곳은 모두 열리지가 않네요... -- totoman
ftp 서버가 이전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불안정한 모양입니다. 다음 주 초에는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Karnes


2019-09-16 위키스팸이 WikiWikiWeb 페이지를 무단변경하고 말았습니다. 원상복구를 부탁합니다. 아래에도 위키스팸에 대해 나와 있군요.


2004-12-12 ktug 홈페이지 언제 열리나요? 약간의 금단 증세가 생기는 것 같은데요... :D --Progress

그게.... WWW가 돌아가는 서버가 현재 닫혀 있어서요... 이것은 제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해킹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복구에 대해서도 현재까지 뭐라고 말씀드릴 입장이 아닌데... 언젠가 되기는 되겠지요. 내일 저녁까지 복구되지 않으면 우선 임시 게시판이라도 만들어 달 생각입니다. --Karnes


2004-12-27 상업용 프로그램에 관해서...
지나치게 엄격해질 필요는 없겠지만, 특히 이 위키의 PDF 관련글 도처에 (윈도 플랫폼에 특정한) 상업용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업용 프로그램은 판매자가 그 사용상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상도덕이 아니겠습니까? 이 위키는 자유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다루어지기를 원하는데, 정도 이상으로 소개하는 것은 좀 삼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요긴한 팁이라면 몰라도 단순히 상업용 프로그램의 설치 방법 따위를 설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맘만 먹으면 Acrobat이나 Illustrator 정도를 손쉽게 구해서 쓸 수 있다 하더라도... --Karnes

2005-01-25 드디어 오늘 날짜로 저희 집에도 인터넷이 연결되었습니다. 기념으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 컴퓨터를 이용할 시간이 많이 늘겠군요, 특별한 일만 없으면... --ChoF
어떻게 그런 일이... :o 축하해야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일간 지난번에 의논했던 일을 실행에 옮길 시간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Karnes 저랑 스타크래프트나 한 판 하시죠. ㅋㅋㅋ --hoze 축하합니다! 저는 동네 유선방송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라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꽤 괜찮습니다. 맥압패스나 한알오통신보다 훨씬 좋습니다. 안정적이고, 가격도 저렴하고... 단, TV 황금시간대에 트래픽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관계 직원이 넌지시 일러주더라고요... ;) --Progress


2005-02-05 hermian 님께서... 고맙게도 일일이 많은 페이지를 수정하셨네요. 제가 시간이 생기면 하루에 한두 번 정도는 손볼 수 있으니까, 중요한 페이지만 수정하셔도 됩니다. 아무튼 고맙습니다. :)
과찬의 말씀입니다. 이런 자질구레한 일이라도 해야지요. Karnes님은 좀 더 생산적인 일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 --hermian

2005-02-07 17:09:08 [http]WikiSpam이 날로 달로 기승을 부리는군요. 아침에 복구하는 도중에도 꾸준히 WikiSpam이 생겼습니다. 무언가 대책마련이 필요할 듯 합니다. 소스를 잘 아시는 누군가(원규님 ^^)께 부탁을 한번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대책은 [http]WikiSpam여기를 한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꾸준히 발전하는 KTUG가 되길 바랍니다. --hermian


문제점

WinEdt에 문제점이 있다기보다 혹 이런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말씀드립니다.

저는 아주 잠깐 데모용을 사용해봤습니다. 저도 구입하고 싶었지만 신용 카드가 없는 관계로 포기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TeX을 배우면서 겪은 혼란 중에 가장 결정적인 것은 pk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times 같은 PS 폰트 패키지를 넣었을 때, yap에서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것이 한글과 충돌하거나 다른 설정이 필요한 거라 생각했고 게시판에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Yhchoe님이나 도은이아버님의 답변이 동문서답이 되었습니다. 두 분은 그 때, ligature 등에 대해 답변을 해주셨죠.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도스창에서 yap main 이렇게 부르는 것과 yap을 먼저 띄우고 main.dvi를 여는 것은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적어도 새로운 글꼴을 쓰는 경우라면 yap을 먼저 띄우고 dvi를 여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야 tfm2pk를 불러서 pk를 제대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WinEdt는 전자와 같은 방식으로 yap을 호출하므로 pk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문제가 더 빈번하게 발생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지금은 어쩌다가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initexmf -u 로 해결하지만, WinEdt 사용자들은 도스창을 띄워 쓸 일이 없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저와 같이 혼란을 겪게 될 듯합니다.

도스창에서 쓰는 게 몇 가지 장점이 있긴 합니다. 예를 들면 dvipdfmx 등등에는 옵션을 줄 수가 있는데 WinEdt에서는 일일이 매크로를 만들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런 점을 감안한 길잡이를 만들어주시는 게 WinEdt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hoze

<!> hoze 님 감사합니다. 오늘 C:\texmf\doc\latex\geometry 속에 있는 geometry.dvi를 다블클릭하였더니 Yap에서는 KTUGOperate:5284에 첨부한 그림(스크린 샷)과 달리 "fi"가 "Θ"로 변하지 않고 "fi"로 정상적으로 보였습니다. 그 동안 고친 것은 WinEdt를 5.3에서 5.4로 올린 것 뿐인데 신기합니다. 다시 컴파일한 것은 아니니까 WinEdt 탓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은 아직도 MiKTeX-KTUG 2.2를 씁니다. 아마 윈도 환경이 변해서 그런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윈도를 자주 업데이트합니다. 그리고
initexmf -u 
를 실행하는 것은 쌍톱니바퀴 단추(MiKTeX Options: 옵션 관리자, 시작->프로그램(P)->MiKTeX-KTUG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를 누르고 "지금 갱신"(Refresh Now) 단추 누르는 것과 같은 것 아닌가요? 저는 "지금 갱신"도 자주 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 것인가요? "WinEdt 사용자들은 도스창을 띄워 쓸 일이 없으니"라고 하셨는 데 WinEdt에서도 Dos를 쓸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단추들 중 위 행 맨 끝 단추는 'Command Prompt'를 여는 것이고, 아래 행 맨 끝 단추는 "실행 Console"을 여는 것입니다. WinEdt에 어떤 파일을 활성화 시켜 놓고 이 단추들을 클릭하면 이미 경로가 잡혀 있기 때문에 구태여 긴 경로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WinEdt 창의 dvi->pdf 단추는 DVIPDFM (또는 DVIPDFMx)를 실행하도록 되어 있는 데 옵션(예: Landscape)를 쓸려면 'Command Prompt'를 열어서 도스명령으로 실행하는 것이 편합니다. "WinEdt에서는 일일이 매크로를 만들어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TeXify도 "황금사자머리"(예쁘장한 그림) 단추를 찾을 필요 없이 단축 키로 Ctrl+Shift+X 키를 치면 됩니다. 어떻던 hoze 님 고맙습니다.-- Yhchoe

지금 논의되고 있는 문제는 YapDVI 파일을 부르면서 pk 폰트파일을 만드는 데 실패하는 문제와 관련된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Yap의 버그가 아닌가 합니다. MiKTeX에서 pk 폰트파일을 만드는 것은 miktex_make_pk 루틴을 부르는 것인데 이것은 원래 makepk를 실행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와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Yap은 pk 파일을 만드는 것까지는 성공하는데, 그 다음에 FNDB를 잘 갱신하지 못하고 그 결과 실제로 pk를 만들어놓고도 그것을 kpathsea를 이용해서 불러오지를 못합니다. MiKTeX 2.2에 비하여 MiKTeX 2.3은 이 부분이 조금 개선된 듯하고, 지금까지 제 경험으로는 MiKTeX 2.2는 times, palatino 등의 폰트에 대해서도 에러를 내는데 MiKTeX 2.3의 경우는 txfonts, pxfonts 등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성공적으로 pk를 만들고 FNDB를 갱신하는 것 같습니다. hoze 님이 지적하신 대로, Yap을 미리 실행해둔 상태에서 DVI 파일을 열면 희한하게도 pk 파일을 잘 만드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보면, 이것은 확실히 Yap의 버그라는 것이 제 심증입니다. 아무튼지간에 initexmf -u를 자주 실행하는 것은 만들어진 pk 폰트 파일을 FNDB에 등록하는 것일 뿐이므로, 앞으로 이 문제도 개선되겠지요. MiKTeX이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가 아닌가 합니다. 적어도 CygWin-teTeX에서는 그런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확실한 것은, MiKTeX 2.3을 처음 설치할 때 config.bat를 한 번 실행해주면 pk 폰트파일을 만드는 에러가 현저히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Karnes

Yhchoe/WinEdt가이드에 있던 내용인데, 이제는 거의 해결된 문제들이고 시의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Karnes


아무리 생각해도 "여러 버전의 Acrobat"을 동시에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되어서 AdobeAcrobat에서 삭제하고 Acrobat/기타에 옮겼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crobat을 구매한 분이 Reader를 설치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 Acrobat Elements 패키지는 기업이나 조직에서 대량 구매하는 패키지입니다. 일반 사용자가 자기 컴퓨터에 자기 책임으로 설치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3. Acrobat을 구매하신 분이라면 모든 프로그램 운영상의 도움은 구매처에서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 위키에서는 Reader에 대해서만 논의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제가 수정한 페이지는 언제든지 다시 수정하거나 이전의 상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위의 페이지 재배열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도 좋습니다. --Karnes


2005-03-10 대구로 출장을 나와 있습니다. 숙소로 정한 모텔에 윈98 컴이 있어서 위키에 접속하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생각 같아서는 MiKTeX 에 한글환경까지 덧붙여 깔고 싶은데, 오늘은 넘 피곤합니다. 혹시 내일 밤, 잠이 오지 않으면 설치해놓고 가겠습니다. -- 경북대 뒤편, Progress


2005-03-22 Yhchoe 님이 그림Picture환경에 가하신 수정을 재배열하였습니다. 그림에 올렸던 내용은 그림포함하기/팁에 가 있거나 소제목의 배열을 바꾸었습니다. 추가하려 하신 내용은 유실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Karnes


2005-06-11 YhChoe 님이 유지하시는 WinEdtTip 관련 페이지 중에서 "GUI 단추"라는 표현 몇 개를 그냥 "단추"로 고치는 정도의 손을 대었습니다. YhChoe 님께서는 나름대로 어떤 이유가 있으셔서-아마도 생각건대 TeX 환경이 일반적으로 명령행을 중심으로 하는 밋밋한 것인 데 비해 WinEdt 환경은 아주 그래피컬하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점을 강조하시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단추를 "GUI 단추" 심지어 그냥 "GUI"라고까지 부르시는데, 일반 사용자의 감각으로는 이 표현이 아무리 보아도 어색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명령행 인터페이스"와 비교되는 것이 "GU 인터페이스"일 것이므로 버튼을 뜻하는 단어로 GUI를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대부분 제 의견에 동의하시겠지만, 이 부분은 YhChoe 님께서 상당히 강력하게 당신의 용법을 고수하시는 터이라, 제가 고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다시 원래대로 수정하셔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Karnes


2005-12-28 새로운 위키 쓰기 테스트. 밤에 못 끝낸 일이 많아서... 해야 할 일은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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