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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ge › 작은나무/2008-03
Mar 22, 2008
컴백
Submitted by 작은나무 @ 03-22 [08:39 pm]
아르헨티나 땅에 발을 디뎠던 그 순간

이 글을 쓴 사람은 사라지고 없는 셈이다.

이 글을 다시 구성하며 다듬는 나는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니다.

"우리의 위대한 아메리카 대륙"을 방랑하는 동안

나는 생각보다 더 많이 변했다. -- Che Guevara
이름:

서명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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