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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ge › AMSLaTeX/MakeTitle

r1.4과 현재 버전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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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이상일 때는 가, 나, and 다
}}}
로 나타난다. 즉, 세 사람 이상일 때는 맨 마지막 저자와 그 바로 앞 저자 사이에 ", and"가 들어 간다.
==== kmsart의 author ====
대한수학회에서는 "가, 나 and 다"로 되어 있어서 소스 파일을 구해서 들여다 보았더니 마치 저자가 한 사람인 것 처럼
{{{
\author{가, 나 and 다}
\address{가\\ 주소}
\email{}
\address{나\\ 주소}
\email{}
\address{다\\ 주소}
\email{}
}}}
로 입력되어 있었다. 마치 한 저자가 여러 개의 주소와 이메일 주소를 가진 것처럼 입력하였다.

출력 파일에서는 주소와 email 주소는 모두 글의 맨끝에 나타난다.



subtitle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는 부제목(Subtitle)을 쓰는 방법부터 조금 다르다. article 클래스에서는
\title{algorithm2e.sty --- package for algorithms\\ {\large release 2.39}}
  % Ctan에서 구한 algorithm2e.tex에서 복사하였음
로 쓰면 글짜 크기를 바뀌어 부제목이 나온다.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부제목을 원칙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굳이 부제목을 쓰겠다면 위의 예처럼 --- 를 넣고 같은 크기의 글짜를 쓸 수 밖에 없다.

short title

대개의 학술지에서는 짝수 쪽 머리말(Running Head: 欄外標題)에 저자 이름을 나타내고, 홀수 쪽 머리말(Running Head: 欄外標題)에 논문 제목을 나타내는 데 논문 제목이 길거나 저자가 많은 경우(머리말의 공간을 벗어나지 않기 위하여) "짧은 제목"(Short Title) 또는 "짧은 저자 이름들"(Short Author-Names)을 요구한다. 가령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미국수학회가 아니라도 같은 기능의 클래스를 쓰는 곳이 많음)를 쓸 경우
\title[Short Title]{논문 제목: Short Title(홀수 쪽 머리말)을 별도로 쓰거나 말거나}
  %제목이 짧을 때는 "[Short Title]"을 없앨 것. 
\author[W.\ Brown]{William Sebastian Brown}
  %저자명을 모두 합쳐도 짧을 때는 [ ]를 없앨 것.
\author[C.\ Crown]{Crown Sebastian Crown}
\author[D.\ Drown]{Drown Sebastian Drown}
으로 입력하면 짝수 쪽 머리말(欄外標題)에서는 "W. Brown, C. Crown, and D. Drown"으로 나타나고, 홀수 쪽 머리말(欄外標題)에서는 "Short Title"이 된다. 그런데 (hfont에 의하여 한글을 입력하는 경우) 꺾쇠묶음 속에 한글, 한자(漢字)를 입력하면 머리말(欄外標題)이 나오지 않는다. 이 때는 \maketitle이 들어가는 위치에
\maketitle\markboth{짝수 쪽 머리말(欄外標題)}{홀수 쪽 머리말(欄外標題)}
와 같이 해결한다. Hangul-ucs를 사용하면 아무 이상없이 한글과 한자가 표현된다.

<!> 참고: article 클래스를 쓰면
\author{William Sebastian Brown\thanks{Thanks1}}
\author{Crown Sebastian Crown\thanks{Thanks2}}
\author{Drown Sebastian Drown\thanks{Thanks3}}
으로 입력하면 저자명은 맨마지막의 Drown Sebastian Drown만 나타나고, thanks도 Thanks3만 각주로 나타난다.

한편 논문 초록(\begin{abstract}부터 \end{abstract}까지)도 article 클래스에서는 \maketitle 뒤에 들어가지만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maketitle 앞에 들어간다.

thanks

\thanks의 용도와 쓰는 방법도 조금 다르다. article 클래스에서는 \thanks를 \title{ } 또는 \author{ }{ } 속에
\title{algorithm2e.sty --- package for algorithms\\ {\large release 2.39} 
  \thanks{Thanks A}
  }
\author{ (c) 1996--2002 Christophe Fiorio, LIRM Montpellier, France\\ \\
  Report bugs and comments to fiorio@lirmm.fr
  \thanks{The author is very grateful to Pascal Jappy (jappy@lirmm.fr)
    for his great help in the english writing}
  \thanks{Martin Blais (blais@IRO.UMontreal.CA) for his
    suggestions}
  \thanks{David A. Bader (dbader@eece.unm.edu) for his new
    option \texttt{noend}}
  \thanks{Gilles Geeraerts (gigeerae@ulb.ac.be)
    for his new command \texttt{SetKwIfElseIf}}
  }%Ctan에서 구한 algorithm2e.tex에서 복사하여 약간 고쳤음
와 같이 주로 소속, 주소, 감사의 말 등을 나타낼 때 쓰고 이것을 컴파일하면 첫 쪽의 아래쪽에 기호(*, †, ‡, §, ...의 순으로)가 붙는 각주 형태로 나타나지만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author{ }와 별도로 쓰고, 컴파일하면 첫 쪽의 아래쪽에 번호가 붙지 않는 각주의 형태로 나온다(아래 그림 참조).
(./) articleKTUGOperate:13140참조

(./) llncsKTUGOperate:10061참조

(./) revtex4KTUGOperate:11848참조
--- TopMatter.png

그림 설명: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author{ }의 다음에 \date{ }, \subjclass2000{ }, \keywords{ }, \thanks{ } 등에 글을 넣으면(순서는 상관 없음) 출력 파일에서는 \date{ }, \subjclass2000{ }, \keywords{ }, \thanks{ }의 순서로 각각의 { } 속에 들어 있는 글들이 나타난다. 또 \thanks{ }는 여러 번 쓸 수 있다. 그래서 논문을 쓰는 동안 또는 논문을 쓰기 위한 연구를 하는 동안 물질적 도움(연구비, 실험기구 및 장소 제공 등)을 받았을 때 이곳에 쓴다. 정신적 도움(논문 지도, 조언 등)은 참고 문헌 바로 앞에 번호 없는 소절
 \subsection*{Acknowledgment}%또는 감사의 말
을 만들고 "지도 또는 조언을 주어서 고맙다고"간단히 쓴다. 한편 저자명, 주소와 email 주소는 각 author마다
\author{가}
\address{}
\email{}
\author{나}
\address{}
\email{}
\author{다}
\address{}
\email{}
의 식으로 입력한다. 이렇게 입력하였을 때 저자명은
  두 사람일 때는 가 and 나
  세 사람 이상일 때는 가, 나, and 다
로 나타난다. 즉, 세 사람 이상일 때는 맨 마지막 저자와 그 바로 앞 저자 사이에 ", and"가 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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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6-12-25 1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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