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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od memory does not equal pale 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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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rvativeRock?

DohyunKim 님이 처음 쓰신 표현으로 ProgressiveRock에 대응되는 개념인 것 같은데, 사실은 자세히 모름. :)
KarnesProgressiveRock이 아닌 모든 음악을 가리키는 뜻으로 쓰려고 함. ;)

DohyunKimtraditional의 뜻으로 썼습니다. 어떤 정치적 의미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런 장르의 락은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 그저 재미로 붙여본 명칭인데 WikiName으로까지 발전할 줄은 몰랐네요 :)

음악을 들어가면서

FAQ 작업을 하자는 취지로, 이따금 Progress 님이 소개해주시는 난해한 음악과, DohyunKim 님이 올려주시는 그리운 음악, 그리고 Karnes의 뭐가뭔지 모를 음악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활용할 생각임.
<!> 위키홈페이지에 있는 음악을 이곳으로 올려주세요.

Karnes 오늘의 음악
  • 비발디, 세상에는 참 평화 없나니
    이것은 누구 목소리인지요? FAQ 좀 추가할까 들어왔다가 음악만 듣고 갑니다. ;) -- DohyunKim
    영화 Shine 사운드트랙입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음반은 Emma Kirby 것인데, 이것은 Jane Edwards가 불렀다는군요. 안녕히 주무세요. --Karnes
    아하~ 그렇군요. 그 장면이 생각납니다 :) --WkPark

KTUG음악감상실을 따로 만들어서 두 부류의 음악을 같이 듣고 싶어집니다 ;) 음악 감상실 운영할 총대를 ... ^^;; --WkPark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4-23
  • Tu Viendras 영화 La double vie de Veronique에 삽입되었던 곡입니다.


드디어 턴테이블을 컴퓨터에 물렸습니다. 앰프를 새로 하나 장만습니다(제일 싼 걸로). 기념으로 한 곡 올립니다. [http]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처음 한 거라 입력볼륨을 너무 낮게 잡은 것 같습니다. 스피커 음량을 좀 키워 들어보십시오. -- DohyunKim
음악 잘 들었습니다. 레드 제플린... 얼마전 뮤직비됴를 봤는데 지미 페이지랑 로버트 플랜트랑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모습으로 연주와 노래를 했는데, 그래도 뭐 듣기엔 좋았습니다. 저는 결혼하면서, 갖고 있던 ENIAC 같은 오디오를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턴테이블은 지금 없고요, LP도 약 40여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좋은 음악 열심히 추출해주십쇼! ^^ --Progress 축하드립니다. 저두 빨리 앰프를 하나 사등가 해야겠네요.. :) --Karnes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4-24
  • [http]Jeff Buckley, Hallelujah 저한테 이 노래는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Leonard Cohen, 그리고 만화영화 슈렉에 삽입되었던 Rufus Wainwright의 것 세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제 취향에는 제프 버클리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제프 아버지 팀 버클리 음악을 혹시 가지신 게 있으면 들을 만한 거 부탁합니다.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4-25
  • The Water is Wide Bob Dylan & Eric Clapton의 The Water is Wide입니다. 아하~, DJ까지 겸직하시니 바빠서 제겐 안 들리시나 봅니다. 아니면 만날 때 마다 머리 아프게해서 그런가요? 여하튼 이웃사촌인데 얼굴도 좀 보면서 삽시다. ;) --johnnam
  • 밥 딜런 걸로 하나 추가합니다. 문서구조에 대한 FAQ도 누가 테잎을 끊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 DohyunKim 2003-04-29
    예전에 FAQ 관련 논의가 있을 때 ChoF's TeX Archive도은이네 집의 게시판에 올랐던 질문들을 정리해둔 것이 있을텐데, 그 자료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Don't Think Twice 잘 들었습니다. --Karnes
    전에 제가 ChoF's TeX Archive에 있던 질답을 정리하였지요. 그 결과를 도은이네 집 FAQ프로젝트 게시판(?)에 올려두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그 자료는 어쩌다보니 제 컴퓨터엔 없습니다만 그 게시판이 아직까지 홀로 살아있다면 그 자료도 거기에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찾는다고 해도 다시 작업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래전 자료고 또 FAQ가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다른듯합니다. -- moosoy

오늘의 음악 -- Progress 2003-05-14 23:18:05 요즘 일거리가 늘어서 FAQ작업을 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하구요.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으시라고 어렸을 때 종종 듣던 락을 하나 띄웁니다. 하드락 계통이죠. 딥퍼플의 [http]Burn입니다. 이번엔 mp3가 아닌 ogg 형식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저같은 말단사용자에게는 직접 상관이 없는 잇슈긴 하지만 그래도 특허권 문제가 없는 포맷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 DohyunKim 2003-05-26
실은... 저도... 요즘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 시간나는 대로 천천히 하는 걸로 하는 게 이쪽의 기본 모드니깐, 기다리다보면 또 일이 진행되겠지요. 인사여쭙습니다. --Karnes 별일들 없으신지요? 연초계획은 12분의 5도 이루지 못하였는데 벌써 5월이 저물어갑니다. 저도 앞으로 ogg 형식으로 파일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ogg는 대부분의 mp3 재생기에서 돌아가더군요. --Progress

Progress 오늘의 음악 2003-06-30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8-25 정말 정신없는 두어 달이었습니다. 밀린 일도 많고 어긴 약속도 많습니다. 이제 좀 여유가 생기려나... 다음 주까진 바쁠 듯합니다. 다들 잘 계시지요? --Karnes

Karnes 오늘의 음악 2003-12-03 12월이 되어버렸습니다. 2001년 11월에 KTUG 사이트가 개장했으니, 그로부터 꼬박 만 2년이 지난 셈입니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음악 한 곡 남깁니다. 건강하십시오.

Karnes The Christmas Song 2003-12-21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 Bing Crosby, The Christmas Song
  • Celine Dion, The Christmas Song
    Karnes님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Progress 2003-12-22 21:53:29


2004-05-31 ConservativeRockListnersGroup member인 저와 DohyunKim님이 최근 한 달 동안 벌여놓은 일은 개인적으로 KTUG 역사의 한 장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DHHangul이 실용화되었고, HANGULkStyle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한 게 뭐 있냐고요? 음... 그게 말이죠... 훌륭한 베타테스터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잘 만들어지는 법이랍니다. ;) 저는 국내 유일의 DHHangul beta-tester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답니다. 김 교수님과의 한 잔은 뒤로 미루어졌지만 음악 하나 남겨서 이 일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최근 제 생일에 선물받은 웅산(Woongsan)이라는 여가수의 앨범이 있는데, 거기서 한 곡 땄습니다. 다른 한 곡은 나윤선이라는 가수의 "호우". --Karnes


2004-06-21 비가 참, 무쟈게 오네요.

2019-10-15 윈도우즈 플레이어는 ogg를 몰라라 하네요. --hoze
http://www.un4seen.com/ XMPlay를 써보세요. 작고, 가볍고 쓸 만합니다. --Karnes 깜찍하네요, XMPlay. 파일을 직접 올리지는 않고 다 링크만 걸어두셨는데, 저작권 때문에 그런 건가요? 그니까 내 컴터에 있는 건 내가 씨디 사서 뽑아 올린 거니까 같이 들어도 문제 없다, 뭐 이런 건가요? --hoze


2004-09-22 한양"푸아"테이블프로젝트(HanyangPuaTableProject)가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용비어천가의 한양Pua 코드를 하나씩 하나씩 첫가끝으로 변환하던 때를 생각하면.... :) 기념으로 노래 한 곡 올려둡니다. 참여자분들과 DohyunKim 님께 감사드립니다. --Karnes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래 잘 듣겠습니다. --hoze


2005-03-02 오랜만에 음악 올립니다. Bach, Suite for Violin Cello Solo, Suite III in C major, BWV 1009 중에서 Sarabande, Bouree, Gigue입니다. Pierre Fournier의 단정하고 중용적인 연주입니다.(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악보를 보면서 감상하십시오.

2005-04-23 KTUGBoard:4672 2002.10.27판의 세번째 곡
옛날 옛날 내가 살던 작은 동네엔 늘 푸른 동산이 하나 있었지 거기엔 오동나무 한 그루하고 같이 놀던 소녀 하나 있었지 넓다란 오동잎이 떨어지면 손바닥 재어보며 함께 웃다가 내 이름 그 애 이름 서로 서로 온통 나무에다 새겨 넣었지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 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하늘이 유난히도 맑던 어느날 늘처럼 그녀의 얼굴 바라보다가 그녀 이름 새겨 넣은 오동나무에 그녀 모습 담아보고 싶어졌지 말할 때는 동그란 입도 만들고 가늘고 길다란 목도 만들고 잘쑥한 허리 허릴 만들었을 땐 정말 정말 너무 너무 기뻤지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 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사랑스런 그 모습은 만들었는데 다정한 그 목소리는 어이 담을까 바람 한 줌 잡아 불어넣을까 냇물소리를 떠다넣을까 내 가슴 온통 채워버린 목소리 때문에 몇 무릎 몇 손이나 모아졌던가 이루어지지 않는 안타까움에 몇 밤이나 울다가 잠들었던가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 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어느날 그녀 목소리에 깨어나 보니 내가 만든 오동나무 소녀 가슴엔 반짝이는 은하수가 흐르고 있었지 여섯 줄기나 흐르고 있었지 오동나무 소녀에 마음 뺏기어 가엾은 나의 소녀는 잊혀진 동안 그녀는 늘푸른 동산을 떠나 하늘의 은하수가 되어버렸던 거야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 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2019-10-15 KTUGOperate:14308 smcho
  • 얼마전에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을 집계 했는데 1위가 B'z 2위가 Zard 였습니다. Zard는 십수년전 제가 처음 일본에 갔을때 일본인 친구가 추천해서 듣기 시작한 가수(그룹?)였는데 들을때 참 훌륭한 아가씨(아줌마)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역시나 그 진가를 발휘 했더군요. 나름대로 감동했습니다. 일본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이군요. 처음은 미국이고요. 여하간 무지하게 음악이 팔렸다고 합니다. 인정하던 그렇지 않던 미국보다는 일본이 그래도 우리랑 정서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겨울연가(후유노 소나타)'에 열광하지 않나 싶고요.
  • 이래저래 일본어를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기 시작하고 가사를 좀 멋있게 번역하고 출력하는 일에 관심이 생겼는데 Word 로는 한계가 명확하더군요. LaTeX 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최근 dhucs 및 도은이 아버님의 도움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몇년간 하고 싶었고, 또 벼르던 일을 해놓고 보니 그 기쁨이 큽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하간 Word는 못하고 LaTeX 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더 생겨서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가사 및 출력은 [http]http://faq.ktug.or.kr/faq/LaTeX_c0_b8_b7_ce_c0_cf_ba_bb_be_ee_bb_e7_bf_eb#line121 부분을 보아주시고요
  •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한 곡입니다. 보아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게 된 차트이지요. 한번 들어보세요. 세상이 많이 변해서 이 앨범은 라이센스판이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http]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392971&CategoryNumber=003001012002 저는 일본에서 샀는데 가격이 거의 2배 차이가 나더군요. 음질도 차이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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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5-06-03 12: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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