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Faq

KTUG FAQ

ConservativeRockListnersGroup (rev. 1.48)

로그인:
비밀번호:
가입
You will be successful in love.
FrontPage › ConservativeRockListnersGroup

ConservativeRock?

DohyunKim 님이 처음 쓰신 표현으로 ProgressiveRock에 대응되는 개념인 것 같은데, 사실은 자세히 모름. :)
KarnesProgressiveRock이 아닌 모든 음악을 가리키는 뜻으로 쓰려고 함. ;)

DohyunKimtraditional의 뜻으로 썼습니다. 어떤 정치적 의미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런 장르의 락은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 그저 재미로 붙여본 명칭인데 WikiName으로까지 발전할 줄은 몰랐네요 :)

음악을 들어가면서

FAQ 작업을 하자는 취지로, 이따금 Progress 님이 소개해주시는 난해한 음악과, DohyunKim 님이 올려주시는 그리운 음악, 그리고 Karnes의 뭐가뭔지 모를 음악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활용할 생각임.
<!> 위키홈페이지에 있는 음악을 이곳으로 올려주세요.

Karnes 오늘의 음악
  • 비발디, 세상에는 참 평화 없나니
    이것은 누구 목소리인지요? FAQ 좀 추가할까 들어왔다가 음악만 듣고 갑니다. ;) -- DohyunKim
    영화 Shine 사운드트랙입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음반은 Emma Kirby 것인데, 이것은 Jane Edwards가 불렀다는군요. 안녕히 주무세요. --Karnes
    아하~ 그렇군요. 그 장면이 생각납니다 :) --WkPark

KTUG음악감상실을 따로 만들어서 두 부류의 음악을 같이 듣고 싶어집니다 ;) 음악 감상실 운영할 총대를 ... ^^;; --WkPark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4-23
  • Tu Viendras 영화 La double vie de Veronique에 삽입되었던 곡입니다.


드디어 턴테이블을 컴퓨터에 물렸습니다. 앰프를 새로 하나 장만습니다(제일 싼 걸로). 기념으로 한 곡 올립니다. [http]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처음 한 거라 입력볼륨을 너무 낮게 잡은 것 같습니다. 스피커 음량을 좀 키워 들어보십시오. -- DohyunKim
음악 잘 들었습니다. 레드 제플린... 얼마전 뮤직비됴를 봤는데 지미 페이지랑 로버트 플랜트랑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모습으로 연주와 노래를 했는데, 그래도 뭐 듣기엔 좋았습니다. 저는 결혼하면서, 갖고 있던 ENIAC 같은 오디오를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턴테이블은 지금 없고요, LP도 약 40여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좋은 음악 열심히 추출해주십쇼! ^^ --Progress 축하드립니다. 저두 빨리 앰프를 하나 사등가 해야겠네요.. :) --Karnes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4-24
  • [http]Jeff Buckley, Hallelujah 저한테 이 노래는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Leonard Cohen, 그리고 만화영화 슈렉에 삽입되었던 Rufus Wainwright의 것 세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제 취향에는 제프 버클리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제프 아버지 팀 버클리 음악을 혹시 가지신 게 있으면 들을 만한 거 부탁합니다.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4-25
  • The Water is Wide Bob Dylan & Eric Clapton의 The Water is Wide입니다. 아하~, DJ까지 겸직하시니 바빠서 제겐 안 들리시나 봅니다. 아니면 만날 때 마다 머리 아프게해서 그런가요? 여하튼 이웃사촌인데 얼굴도 좀 보면서 삽시다. ;) --johnnam
  • 밥 딜런 걸로 하나 추가합니다. 문서구조에 대한 FAQ도 누가 테잎을 끊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 DohyunKim 2003-04-29
    예전에 FAQ 관련 논의가 있을 때 ChoF's TeX Archive도은이네 집의 게시판에 올랐던 질문들을 정리해둔 것이 있을텐데, 그 자료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Don't Think Twice 잘 들었습니다. --Karnes
    전에 제가 ChoF's TeX Archive에 있던 질답을 정리하였지요. 그 결과를 도은이네 집 FAQ프로젝트 게시판(?)에 올려두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그 자료는 어쩌다보니 제 컴퓨터엔 없습니다만 그 게시판이 아직까지 홀로 살아있다면 그 자료도 거기에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찾는다고 해도 다시 작업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래전 자료고 또 FAQ가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다른듯합니다. -- moosoy

오늘의 음악 -- Progress 2003-05-14 23:18:05 요즘 일거리가 늘어서 FAQ작업을 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하구요.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으시라고 어렸을 때 종종 듣던 락을 하나 띄웁니다. 하드락 계통이죠. 딥퍼플의 [http]Burn입니다. 이번엔 mp3가 아닌 ogg 형식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저같은 말단사용자에게는 직접 상관이 없는 잇슈긴 하지만 그래도 특허권 문제가 없는 포맷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 DohyunKim 2003-05-26
실은... 저도... 요즘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 시간나는 대로 천천히 하는 걸로 하는 게 이쪽의 기본 모드니깐, 기다리다보면 또 일이 진행되겠지요. 인사여쭙습니다. --Karnes 별일들 없으신지요? 연초계획은 12분의 5도 이루지 못하였는데 벌써 5월이 저물어갑니다. 저도 앞으로 ogg 형식으로 파일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ogg는 대부분의 mp3 재생기에서 돌아가더군요. --Progress

Progress 오늘의 음악 2003-06-30 Karnes 오늘의 음악 2003-08-25 정말 정신없는 두어 달이었습니다. 밀린 일도 많고 어긴 약속도 많습니다. 이제 좀 여유가 생기려나... 다음 주까진 바쁠 듯합니다. 다들 잘 계시지요? --Karnes

Karnes 오늘의 음악 2003-12-03 12월이 되어버렸습니다. 2001년 11월에 KTUG 사이트가 개장했으니, 그로부터 꼬박 만 2년이 지난 셈입니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음악 한 곡 남깁니다. 건강하십시오.

Karnes The Christmas Song 2003-12-21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 Bing Crosby, The Christmas Song
  • Celine Dion, The Christmas Song
    Karnes님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Progress 2003-12-22 21:53:29


2004-05-31 ConservativeRockListnersGroup member인 저와 DohyunKim님이 최근 한 달 동안 벌여놓은 일은 개인적으로 KTUG 역사의 한 장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DHHangul이 실용화되었고, HANGULkStyle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한 게 뭐 있냐고요? 음... 그게 말이죠... 훌륭한 베타테스터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잘 만들어지는 법이랍니다. ;) 저는 국내 유일의 DHHangul beta-tester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답니다. 김 교수님과의 한 잔은 뒤로 미루어졌지만 음악 하나 남겨서 이 일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최근 제 생일에 선물받은 웅산(Woongsan)이라는 여가수의 앨범이 있는데, 거기서 한 곡 땄습니다. 다른 한 곡은 나윤선이라는 가수의 "호우". --Karnes


2004-06-21 비가 참, 무쟈게 오네요.

2020-01-21 윈도우즈 플레이어는 ogg를 몰라라 하네요. --hoze
http://www.un4seen.com/ XMPlay를 써보세요. 작고, 가볍고 쓸 만합니다. --Karnes 깜찍하네요, XMPlay. 파일을 직접 올리지는 않고 다 링크만 걸어두셨는데, 저작권 때문에 그런 건가요? 그니까 내 컴터에 있는 건 내가 씨디 사서 뽑아 올린 거니까 같이 들어도 문제 없다, 뭐 이런 건가요? --hoze


2004-09-22 한양"푸아"테이블프로젝트(HanyangPuaTableProject)가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용비어천가의 한양Pua 코드를 하나씩 하나씩 첫가끝으로 변환하던 때를 생각하면.... :) 기념으로 노래 한 곡 올려둡니다. 참여자분들과 DohyunKim 님께 감사드립니다. --Karnes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래 잘 듣겠습니다. --hoze


2005-03-02 오랜만에 음악 올립니다. Bach, Suite for Violin Cello Solo, Suite III in C major, BWV 1009 중에서 Sarabande, Bouree, Gigue입니다. Pierre Fournier의 단정하고 중용적인 연주입니다.(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악보를 보면서 감상하십시오.

2005-04-23 KTUGBoard:4672 2002.10.27판의 세번째 곡

2020-01-21 KTUGOperate:14308
  • 얼마전에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을 집계 했는데 1위가 B'z 2위가 Zard 였습니다. Zard는 십수년전 제가 처음 일본에 갔을때 일본인 친구가 추천해서 듣기 시작한 가수(그룹?)였는데 들을때 참 훌륭한 아가씨(아줌마)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역시나 그 진가를 발휘 했더군요. 나름대로 감동했습니다. 일본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이군요. 처음은 미국이고요. 여하간 무지하게 음악이 팔렸다고 합니다. 인정하던 그렇지 않던 미국보다는 일본이 그래도 우리랑 정서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겨울연가(후유노 소나타)'에 열광하지 않나 싶고요.
  • 이래저래 일본어를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기 시작하고 가사를 좀 멋있게 번역하고 출력하는 일에 관심이 생겼는데 Word 로는 한계가 명확하더군요. LaTeX 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최근 dhucs 및 도은이 아버님의 도움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몇년간 하고 싶었고, 또 벼르던 일을 해놓고 보니 그 기쁨이 큽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하간 Word는 못하고 LaTeX 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더 생겨서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가사 및 출력은 [http]http://faq.ktug.or.kr/faq/LaTeX_c0_b8_b7_ce_c0_cf_ba_bb_be_ee_bb_e7_bf_eb#line121 부분을 보아주시고요
  •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한 곡입니다. 보아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게 된 곡이지오. 한번 들어보시지요. 세상이 많이 변해서 이 앨범은 라이센스판이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http]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392971&CategoryNumber=003001012002 저는 일본에서 샀는데 가격이 거의 2배 차이가 나더군요. 음질도 차이가 있으려나?
  • Uploads:asita.mp3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05-06-03 12:23:06
Processing time 0.070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