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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winter snow on summer lawn, time past is time gone.
FrontPage › Karnes/2006-04
Apr 29, 2006
시들한 글쓰기...
Submitted by Karnes @ 04-29 [12:46 am]
옛날에 이주호 님이 덜 바쁘실 때는 새 글 하나 작성해서 올리면 칭찬도 해주시고 해서 그런대로 재미났는데, 최근 폰트 관련 글을 하나 써서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MadToad 님의 오자 지적 외에는 도무지 피드백이 없으니 걱정이 좀 된다.

내가 쓰던 윈도가 하드가 망가져서 부팅이 되지 아니하는 관계로 테스트를 거의 해보지 못하고 윈도에 대해서 글을 썼으니 문제가 없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문제인데... 아마 그 글을 읽고 그대로 해보시는 분은 없는 모양이다... 그것도 다행이기는 하다. :)

옛날 KTUG 모임에서 내가 "왜 내가 쓴 글에는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 거죠?"라고 물었더니 ChoF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글이 너무 완벽해서 질문할 게 없으니까 그렇죠." 흠... 위안이 되는 말씀이다. 사실이야 어떻든 간에 ^^ ;;

ChoF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내용도 좋고 글을 워낙 깔끔하게 쓰시니 일종의 권위가 글에서 느껴집니다. 물론 글이 권위적이어서 위압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MadToad 2006-04-29 08:24:17

Karnes님 블로그의 애독자 중의 한 명입니다. 폰트 관련 글에 코멘트를 달고 싶어도 못다는 심정을 이해해주시고... 글쓰기가 시들해지다니요...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 -- 작은나무 2006-04-29 10:02:02
이름:

서명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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