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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9, 2008
textwrangler and skim viewer
Submitted by Karnes @ 06-29 [04:26 am]
그 유명한 BBEdit의 공개판인 Textwrangler는 그 자체로 꽤 쓸만한 에디터이고 BBEdit에 익숙하다면 더 편하게 쓸 수 있다. http://www.bbedit.com/products/textwrangler/

TeX 편집기로 Textwrangler를 사용하려 할 경우, 설정에 관해 메모해둔다. (Leopard/Intel에서는 잘 안 될 수 있음).

  1. tex plugin을 설치하자.
  2. 위의 textools를 다운로드받으면 폴더 하나가 생기는데, 이 내용을 (Readme에 적혀 있는 대로) ~/Library/Application Support/Textwrangler/Plug-Ins/ 아래에 옮겨놓는다. 만약 인텔맥이나 유니버설 라이브러리라면 TeX.bbxt를 Universal plug-in 안에 있는 것으로 교체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사실은 Legacy만 사용해도 충분하기는 하다... Legacy plugin만을 사용하려면 TeX.bbxt 파일을 제거해도 괜찮다.)
  3. bbedit_TeX.script를 편집기로 열어서 몇 군데를 수정한다.
    1. 3번 줄에서 "/usr/texbin"을 PATH에 추가한다.
    2. 31행의 TeXniscope 또는 Adobe Reader 로 되어 있는 pdfviewer 를 주석처리하고 다음 행을 추가한다.
      set pdfviewer = "Skim.app"
      
    3. TeXniscope에 대해 설정되어 있는 pdf sync 관련된 284(3)--285(4) 두 줄을 주석처리하고 다음 행을 써넣는다.
               /Applications/Skim.app/Contents/SharedSupport/displayline  "$pdffile" ""
      
    4. 저장
  4. Skim으로부터 Inverse search는 Skim의 Preferences -> Pdf Sync 설정에서 TextWrangler를 찾을 수 있다.
  5. Skim to TW (Shift-Cmd-Click), TW to Skim (Menu->Tools->pdf sync)

texmaker (Mac OS) 와 skim viewer
Submitted by Karnes @ 06-29 [03:27 am]
Mac OS X의 texmaker는 생각밖에 꽤 쓸만한 작업환경이다. 간단한 팁과 주의사항을 적어둔다.

  1. forward search
    pdf viewer를 다음과 같이 지정한다.
    /Applications/Skim.app/Contents/SharedSupport/displayline @ "%.pdf" "%.tex"
    
  2. inverse search
    skim의 pdfsync 설정에서
     Preset : Custom
     Command : /Applications/texmaker.app/Contents/MacOS/texmaker
     Arguments : "%file" -line %line
    
    이렇게 하면 되기는 하는데... texmaker 문서에서 말하고 있듯이 inverse search 할 때마다 별도의 instance가 뜬다. 성가시다. 그러나 이따금 한번씩 쓸 때가 있기는 있을지 모른다. inverse search가 제대로 안 되는 게 texmaker 최대 단점

  3. texmakersetting.jpg


skim을 pdf viewer로 쓰려 하고 pdfsync의 필요가 대단히 크다면, 역시 textwrangler와 연동하는 것이 제일 좋은 듯하다. (그렇지만... pdfsync 자체는 역시 TeXShop이 최고...)

Jun 26, 2008
그림과 텍스트 플로우
Submitted by Karnes @ 06-26 [02:06 am]
그림포함하기/TextFlow 에 소개되어 있는 faq 페이지에는 wrapfig, floatflt, picins 등이 언급되고 있는데... 어찌 해도 모두 조금씩 불만인 데가 있다. 이번에 다른 일로 작성하게 된 스타일 파일에서 텍스트 플로우 관련된 부분만 추려내었다.
@ksparpic.zip (187.02 KB)

예전에 이호재 님께서 이런 것을 요구하셨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 코드는 아직 범용성을 띨 정도로 확장된 것이 아니며, 개인적 필요만을 충족하는 테스트 코드에 불과하다. 현재 대략 다음과 같은 문제점 내지 개선할 사항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1. 현재는 그림이 문단의 첫 줄에 오는 경우만 된다. 앞으로 문단의 n 줄을 남기고 그 아래쪽에 그림이 문단을 파고들도록 하는 것 정도로는 확장해볼 생각이다.
  2. enumerate과 같은 리스트 환경 안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방법을 찾아볼 생각임.
  3. 그림을 문단의 좌/우에 배치하는 경우만 구현되어 있다. 즉 문단 한가운데로 그림이 파고 드는 등의 경우는 아직 구현되어 있지 않다.
  4. pdftex만 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사실은 최신 버전의 dvipdfmx도 잘 되는데, 이것을 만든 환경이 최신 dvipdfmx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5. 대단히 high level의 매크로를 사용한 코드이므로 낭비성이 좀 있는 편이다. 그러나 이것을 low level에서 다시 코딩할 생각은 없다.
  6. 페이지가 넘어가는 경우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 원래의 코드에는 이 부분도 있었는데... 불안정하기도 하고 사실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 방법인지를 결정하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현재의 그림이 페이지의 바닥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라면 그림을 잘라서 넘길 수 없는 한 다음 페이지가 시작되는 곳까지는 평범한 문단으로 작성하고 다음 페이지부터 그림을 넣는 것이 좋을 듯하다.
  7. 현재는 그림이 오직 한 문단에만 걸치도록 되어 있다. 만약 여러 문단에 걸칠 필요가 있다면 각 문단을 \par가 아니라 \ 등으로 구분해주어야 할 것이다.

Jun 17, 2008
또다시, 에디터 문제...
Submitted by Karnes @ 06-17 [08:52 am]
작업 중에 잠깐 짬을 내어 메모.

EmEditor의 Free 버전이 없어짐으로써, KC2008의 기본 에디터로 채택할 수 없게 되었다. 자, 그러면 대안은? 기능상 부러울 게 없는, 그러나 상용/Share 프로그램인 에디터들 UltraEdit, EmEditor, WinEdt 등에 익숙해 있는 사용자들의 모든 요구를 충족하는 그런 Free/OpenSource 에디터가 있을 리가 없으므로....

일단 기본 에디터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FreeSoftware이거나 OpenSource. 최소한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할 것.
    -> WinEdt, EmEditor, UltraEdit은 이 점에서 사용 불가...
  2. 유니코드/다국어 문서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 것.
    • -> AcroEdit, PSPad, Emerald Editor(CrimsonEditor) 는 훌륭한 에디터이지만 이 점에서 아웃... WinEdt은 상용인 데다가 유니코드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함.
    • -> AcroEdit, PSPad, CrimsonEditor, WinEdt 모두 유니코드 UTF-8로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지만 다국어 문서는 처리하지 못한다.
  3. TeX 작업에 필요한 기본 기능을 사용자화할 수 있을 것
    • 명령행 인자로 파일과 line을 호출할 수 있어야 함.
    • Syntax highlighting
    • comment/uncomment 기능
    • template 기능
    • TeX 입력 보조기능 (이건 뭐... 꼭 없어도 될 듯)
    • 작업 중인 파일에 대하여 외부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함
      -> NotePad는 무효...

그러고 보면...
  1. EmacsW32 또는 NTEmacs +AUCTeX은 너무나 훌륭한 TeX 환경을 제공해주며, 최근 Emacs에서 고질적인 한글 입력의 문제도 해결되었으므로 한번 생각해볼 만하나... 역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Emacs를 기껏 "기본 에디터"로 한다는 것이 어딘지 Emacs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해서...
  2. 기능만 놓고 보면 JEdit 이 참 좋은데... Java 환경에서 한글 글꼴이 좀 안 예쁘고... 어딘지 어색한...
  3. gvim/Cream은 한글 입력 시 on-the-spot 입력이 안 된다는 점이 종종 문제로 지적됨. 이 문제는 날개셋과 같은 입력기를 쓰면 해결되지만, 주입력기를 바꾸어야 한다는 부담이... 그리고 역시 평범한 Windows 에디터라는 느낌이 좀 덜 든다는 점.
  4. TeXmaker는 유력한 대안임. 2% 부족하다고들 하지만 그것은 주로 강력한 에디팅 기능에 익숙해 있기 때문이고 간단한 문장이나 문서를 만드는 데는 이 만하면 훌륭하다고 봄. 그러나 역시 불편한 점이 있을 것이라서...
  5. 최근 논의된 DesyEdit이라는 국산 에디터는 TeX 사용환경이 전혀 배려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것을 채택하는 경우 거의 모든 설정 작업, 예컨대 Syntax highlighting 등을 전부 다시 만들어야 함.
  6. 또하나의 유력한 대안 Notepad++. Scintilla에 기반하고 있어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듯하기는 한데, Notepad++ 자체를 사용자가 직접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데는 약간 제한이 있는 것 같음. 그러나 현재의 상태로도 F5, F6을 이용해서 원하는 모든 작업을 할 수 있고 TeXmaker와 같은 입력 문제가 없으며 LaTeX 구문 하일라이팅도 그럭저럭 지원이 되고 있는 등 상당히 호감이 가는 에디터임.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은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는 로긴이 필요합니다. UserPreferences)

gvim/cream을 지지함 1 (16.67 %)
DesyEdit을 고쳐서 쓰자 0 (0.00 %)
2% 부족하지만 TeXmaker를 채택 4 (66.67 %)
그러느니 아예 Emacs로... 0 (0.00 %)
Notepad++ 1 (16.67 %)
Total votes6

KDE4가 windows에서도 돌아가고 라이센스도 문제가 있으니, 내년 정도 쯤에는 kile같은 게 windows에서도 사용가능하지 않을까요? 에디터는 상당히 주관적인 문제인 것 같고, 초보자라면 돈을 좀 주고(?) 에디터를 산다고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 hermian 2008-06-17 11:37:20

예, 뭐 그건 그렇지요. 좋은 에디터를 쓰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글에서 문제삼은 것은 KC2008의 설계와 관련된 것입니다. 즉, default editor (IDE를 갖춘)를 어떤 것으로 하여 제공할 것이냐 하는 거죠. 어느 에디터를 추천(?)하느냐가 아니라 KC2008과 "함께 설치될 기본 에디터"를 무엇으로 할 것이냐가 논의의 주제입니다. emacs가 아무래도 논외가 되는 이유는 그 때문... ;; -- 222.116.82.247 2008-06-17 11:45:48

무기명 투표인가요? ;) 저는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TeXmaker를 쓰자는 쪽으로 투표했습니다. Emacs보다야 가비압겠지요. -- Progress 2008-06-17 15:06:41

TeXmaker를 지금 처음 써봤습니다. 일단 속도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빠를 줄은!!! 한글 입력시 다음 글자를 입력할 때까지 안보인다는 문제와 설치 후 tex프로그램의 경로를 일일이 잡아주는 것 빼고는 마음에 듭니다. 로그를 문서와 함께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구요. linux, windows, macos x에서 사용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어서 저도 TeXmaker에 한 표했습니다. -- edmondwells

최근에 mac에서 texshop을 써 보고 있습니다. winedt나 emeditor에 익숙해 있지만 이정도만 되면 쓸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KTUG에서 적절한 editor를 하나 선택해서 support하는 것이 가능할지요? (tex의 novice로서는 editor가 바뀌는 것이 최악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직도 winedt를 떠나지 못하는 것이고요. 40대 후반인 분들은 대부분 평생 winedt를 못떠날지도 모릅니다.) 가능한 방법은...
  1. 적절한 editor하나의 개발에 동참하여 계속하여 free 버젼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
  2. kcmenu 만드신 경우와 같이 간단하면서도 tex에 특화되어 있는 editor를 하나 개발하는 것.
  3. 혹시 Emacs와 같은 것에 kcmenu와 같은 버튼을 사용할 수 있는지요?(모양은 winedt모양으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필요한 버튼은 몇 개 없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가장 노력이 적게 드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 gromov 2008-06-26 11:01:51

Jun 12, 2008
pgf fancybox, titledframe
Submitted by Karnes @ 06-12 [01:50 pm]
공주에서, fancybox를 너무 강하게 비난(?)한 관계로... 간단한 fancybox 예제를 만들어야 했다. 일전에 fancybox를 써서 만든 것을 tikz 코드로 다시 썼음.
이 샘플은 원래 dvipdfmx에서 박스의 위치를 잘못 잡는 문제를 일으키던 것이다. dvipdfmx 최신 버전(KC2007 1.4.9.1)에서 pgf/tikz를 잘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ramedtitletest.tex (5.09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