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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the wise bird who builds his nest in a tree.
FrontPage › Karnes/2008-09
Sep 29, 2008
Notepad++ 스타일
Submitted by Karnes @ 09-29 [03:37 am]
편집기의 폰트 설정 등에 관한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다음과 같이 만들어서 쓰고 있다. 주 폰트는 원화기호를 수정한 박원규 님의 FixedSys이다. 특별한 것은 없지만 주석문이 본문 폰트 색과 똑같이 나오는 게 싫어서 조금 바꾼 것이 전부이다.

notepadppstyle.png

Sep 26, 2008
한글 윈도우즈 "바탕 화면" 경로명 바꾸기
Submitted by Karnes @ 09-26 [07:44 am]
KC2008 설치 후, 한 가지 문제는 SumatraPDF와의 포워드 서치, 인버스 서치가 한글 문자가 들어간 경로명이 있을 때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결과, 바탕화면에 파일을 두고 작업하기를 즐기는 분들이 좀 불편해졌다. SumatraPDF는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므로 언젠가 해결될 문제겠지만, 그래도 일단 불편하니까...

그러면, 바탕화면의 경로명을 바꾸어주면 된다. 다음과 같이 하자.
  1. 준비. 관리자 권한으로 로긴하여, C:\Documents and Settings\<USER>\ 폴더를 탐색기로 열자. 그러면 "바탕 화면"이라는 폴더가 있을 것이다. 이것을 복제한다. 그리고 이름을 Desktop이라고 해두자. 또,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 폴더 아래에도 Desktop을 "바탕 화면"과 같은 내용으로 준비해둔다. 내용을 복사한 후에, 나중에 바탕화면의 경로가 바뀌었는지 알기 위해 "바탕 화면"에는 없는 무의미한 파일 하나를 만들어두면 좋다.
  2. Windows키+R 을 눌러서 (시작-실행) regedit 이라 써넣고 엔터를 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열린다.
  3. Ctrl-F를 눌러서 Shell Folders 키를 찾는다. 맨 위에서부터 찾으면 다음 키들을 만날 수 있다. 다음 찾기는 F3이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hell Folders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hell Folders
    
  4. 키 값 중에 보면 Desktop이라는 게 있다. 이것을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를 바꾸어준다.
    C:\Documents and Settings\<USER>\Desktop
    
  5. 위에 적은 두 개만 바꾸면 아마 될 것이다.
  6. 수정 후, 즉시 재부팅
  7. 재로긴 후, 자신이 아까 만들었던 무의미한 파일이 바탕 화면에 나와 있는지 확인한다.
한글 윈도 XP SP3에서 테스트했으며, 위의 내용에 대해 필자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을 것임. :-)

Notepad++에서는 여전히 경로명에 공백이 있어서 포워드 서치가 잘 안 되겠지만, EmEditor를 fsrch로 설정해둔 경우 포워드 서치가 가능하다.

그런데... 바탕화면을 작업 폴더로 이용하면 편리한 점이 있을까?

저는 (어차피 방법은 같은 거지만)위지플러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바탕화면 경로를 설정합니다. 'E:\Desktop'이라는 폴더를 바탕화면으로 지정해두면, 윈도우를 포맷, 재설치하더라도 이 경로로 바탕화면을 지정해두면 작업하던 것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내 문서'도 이런 식으로 해두니, 윈도우 포맷할 때 걱정할 일이 없더라구요. 이거 하고부터는 바탕화면을 맘껏 써먹고 있습니다. ^^ -- 에드 2008-09-26 22:07:45

Sep 23, 2008
TeXWorks, 기대
Submitted by Karnes @ 09-23 [09:32 pm]
J. Kew 씨의 TeXWorks 윈도우즈 버전을 잠시 시험했다. 당연한 것이지만 현재 상태의 TeXWorks를 작업에 사용하기는 힘들 듯하다.(즉, 오늘 이 시간까지는 여러 면에서 SumatraPDF + KC2008 Notepad++이 더 편리한 환경임에 틀림없다.) TeXShop 정도 수준의 작업 환경이 되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 걸까?

그러나, 딱 두 가지는 지금 지적해두지 않을 수 없다.
  1. 자체 뷰어에 대한 Forward/Inverse Search. 잘 된다.
  2. UTF-8 파일을 컴파일할 때 나오는 에러메시지가 한글로 보인다. cmd에서 제일 답답했던 게 이거였으니...

기대가 크다. 개발 속도가 생각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조만간 또하나의 쓸만한 텍 작업 환경을 가지게 될는지도 모르겠다.

인증샷 :
texworkserrmgs.png

Sep 22, 2008
texexec에게 synctex 옵션 넘겨주기
Submitted by Karnes @ 09-22 [06:52 pm]
--passon 옵션을 이용한다.
# texexec --engine=xetex --passon="--synctex=-1" foo

Sep 20, 2008
KC2008 공개 주변
Submitted by Karnes @ 09-20 [02:08 am]
오늘 비공식적인 KTUG Collection Team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와 샘처럼 님이 둘 모두에게 객지인 서울에서 만나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장장 몇 시간에 걸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주요 화제는 역시 최근 함께 작업한 KC2008.

생각나는 대로 요약합니다.
  1. KC2008 공개 후, 반응이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없다. 좋은 현상인 건지?
    • 반응이 없는 건, 잘 돈다는 뜻이라고 저는 우겼습니다. :-)
    • 몇 가지 예상 질문에 대해 답변과 대책을 이미 다 세워놓고 있음에도 아직 아무도 질문하는 분이 없어서 써먹지 못하고 있다는 제 얘기.
  2. KCmenu 탑재한 Notepad++에 대한 논의.
    • 현재 F5, F6, F7, F8 키를 사용하는 단축키에 의한 작업 루틴은 매우 실용적이고 잘 구성되었다.
    • SumatraPDF를 이용하여 인버스/포워드 서치를 하게 된 것은 작업 효율을 적어도 몇 배는 높여줄 것이다.
    • Notepad++의 의의는 처음 설치한 텍 시스템에서 최초의 문서를 컴파일해 봄으로써 텍에 대한 이해를 높이자는 의도이지 이것이 유일한 텍 편집기여야 한다는 의도에서 포함된 것이 아니다. 더 좋은 에디터를 쓰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처음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이 만한 수준의 에디터라면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
    • 그럼 확실히 MiKTeX보다 낫다는 결론. MiKTeX은 에디터도 없고 첫번째 예제도 없지 않나? :-)
    • 에디터 얘기 좀 더. AcroEdit이 아마도 조만간 유니코드를 지원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대화. 샘처럼 님은 아시다시피 AcroEdit 사용자이시지요. 최근 KC2008 작업으로 한동안 Notepad++을 쓰셔야 했겠지만...
  3. KCmenu의 개선에 관한 이런저런 논의. KCmenu 개발 과정의 뒷얘기.
  4. TeXLive에 대한 얘기.
    • 무척 빠르다. (설치가 빠르다는 얘기가 아니라...)
    • KC2008만 설치해도 업데이트 다 되고 충분히 쓸 수 있으므로, 상당히 견고한 시스템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 kcauto에 대한 얘기. kcauto는 필요없다는 결론.
  5. SumatraPDF에 대한 얘기
    • SumatraPDF의 이상한(?) 점에 대한 얘기.
    • SumatraPDF의 텍스트 추출 검색에 관한 얘기.(나중에 확인해봤더니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검색이 되긴 하네요.)
    • SumatraPDF를 dvi viewer가 하던 일을 대신하게 하는 것에 대한 얘기. 최종 출력물을 Adobe Reader로 보고 작업 과정에서는 SumatraPDF를 쓰는 것이 작업 효율을 높인다는 데 동의.
  6. projectmain에 대한 얘기
    • 역시 여러 하위 문서로 이루어진 일을 할 때의 효율성이 얼마나 높아질는지에 대한 감탄. (대부분... 이런 식으로... 우리가 한 일에 대한 스스로의 감탄으로 이루어진 대화였네요... ^^)
    • projectmain의 로직에 대한 얘기. 두번째 줄까지 읽게 된 사연.
  7. first.tex에 대한 얘기.
    • 이주호 님의 역작에 대한 감탄. 어떻게 첫 예제로 이만한 규모의 글을 쓸 생각을 하신 걸까?
    • template에 대한 얘기. documents 폴더의 수많은 예제들이 방대하고 매우 쓸 만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Notepad++에서 Ctrl-N을 누르면 template을 열어주도록 할 필요가 있었을까?
  8. 대세는 XeTeX
    • my_tiny_xetex에 대한 대화.
    • XeTeX에서 왜 폰트 언임베딩이 안 되는지에 대한 대화.
      • XeTeX의 성격상 폰트를 임베딩하지 않는 것은 거의 쓸모가 없다는 결론.
      • dvipdfmx(xdvipdfmx)의 놀라운 폰트 압축률이 오히려 더 나은 것 같다는...
    • XeTeX과 luaTeX에 대한 비교 등.
그밖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함께 한 달 이상 고생하면서 만든 것이 그럭저럭 성공적이라는 자평으로 가득한 ^^ 대화였고, (사용자의 반응은 비록 조용하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샘처럼 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 하반기 TeX world에서 핫이슈는 역시 Windows에서의 pdf inverse search와 XeTeX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 모두 성공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어서 매우 다행입니다. 현재 pdf inverse search는 SumatraPDFTeXWorks가 있는데, TeXWorks의 실용화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다고 판단합니다. SumatraPDF는 이 정도면 최종 출력물을 얻기까지의 작업 과정에서 이전에 dvi viewer가 하던 일을 충분히 더 잘 대신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당장은 XeTeX의 실용성이 화제에 오를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XeTeX을 "그래픽 툴로"(오늘 대화에서 나온 표현임) 사용하기만 해도 이전에는 할 수 없던 일을 굉장히 많이 할 수 있습니다. XeTeX과 luaTeX은 경쟁적이라기보다 상호보완적인 성격이 강하고, 더 잘 할 수 있는 일이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luaTeX의 발전은 (어쩌면 하루아침에 세상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KC2008은, 겉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입니다. KC2008 제작과정에서 이미 했던 말이지만, 당장,
  1. dvi와 dvi viewer를 잊읍시다.
  2. eps 그림 포맷을 잊읍시다.
  3. Adobe Reader와 SumatraPDF를 "둘 다" 씁시다.
  4. 폰트가 문제가 된다면 XeLaTeX을 고려해봅시다.

그동안 많은 고생을 하신 KTUG Collection Team에 감사드립니다. KC2008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텍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 작은나무 2008-09-20 12:53:00

자세한 기록를 남겨두셨네요. 마치 녹취록을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빠진 부분을 적자면, KCmenu.exe의 메뉴구성도 KCmenu for NPP쪽을 따라 가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 dvips route에서 실행되는 명령들을 조금 수정하자는 이야기, 가칭 SDC에 대한 기대, dviout를 out시키자는 이야기 (dvipng를 이용한 자체 뷰어라는 괴작이 나올 뻔 하였습니다.) embedded Adobe reader의 문제점등의 이야기가 나온 듯합니다. 바쁘실텐데, 많은 시간을 내어주신 "도은아빠"님께 감사드리며, 말씀중 나왔던 내용은 천천히 수정하여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샘처럼 2008-09-20 21:54:02

Sep 17, 2008
EmEditor, MTeXHelper2, SumatraPDF
Submitted by Karnes @ 09-17 [04:29 pm]
테스트 중... 이 테스트는 KC2008의 기본 에디터로 Notepad++ 대신 EmEditor를 쓰고자 하는 분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KC2008이 아닌 시스템에서는 무효...
  • KC2008 v0.1.2가 설치되어 있을 것. (TeXLive도 불편없을 정도로 설치되어 있어야 할 겁니다.)
  • EmEditor를 기본 에디터로 사용하려면 TEXEDIT 변수를 바꾸어야 합니다. DVI inverse search를 위해서 dviout의 설정도 바꾸어야 하겠지만... dvi는 안 쓸 거니깐요 뭐.
  • EmEditor를 기본 에디터로 사용하려면 .tex 파일에 대한 연결 설정을 EmEditor로 바꾸어야 합니다. 이건 알아서 하시구요.
  • SumatraPDF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default가 아닌 곳에 설치했다면 %HOME%\bin\fsrch.bat의 해당 부분을 고치세요.

작업 중인 파일 (이걸 어디다 넣어야 하는지는 다 아신다고 가정합니다.) 현재 제가 EmEditor를 쓰고 있지 않아서 이게 어떻게 동작할지 모르겠네요... 누군가 테스트해보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추측하기에 어딘가는 이상하지 않을까...

테스트용이기 때문에 모든 설정을 2번 모드(오른쪽 클릭)에서만 정의했습니다. 왼쪽 클릭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설정이 그대로 적용될 것입니다.

DVI 모드는 안 쓴다고 가정했지만 일단 그대로 두었구요.(제 생각엔 정말 쓸 일이 없을 듯합니다만...)

PS 작업을 주로 한다고 가정했을 때, ps viewer를 띄우지 않는다고 전제하고, SumatraPDF를 기본 뷰어로 쓴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dvips와 ps2pdf는 함께 붙어 있도록 되어 있고, ps view 버튼을 오른쪽 클릭하면 sumatrapdf로 forward search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엔 훨씬 편해진 것 같습니다...

DVIPDFMx 작업의 경우, pdfview1(왼쪽 버튼)은 Adobe Reader, pdfview2(오른쪽 버튼)는 forward to sumatrapdf로 해두었습니다.

pdflatex을 위한 배치파일을 IsCho님께서 어딘가 만들어두셨던 것 같은데... 찾으려니... 그래서 그냥 패스...

아무튼 이래서, EmEditor에서, PSTricks 작업을 주로 하지만, SumatraPDF로 포워드/인버스 서치를 하는 상황을 염두에 둔(어느 분을 염두에 두었는지는 절.대.로. 밝힐 수 없습니다... :-) ) 꽤 괜찮은 작업환경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인버스서치는 뭐...
"C:\Program Files\SumatraPDF\SumatraPDF.exe" -inverse-search "\"C:\Program Files\EmEditor\EmEditor.exe\" /l %l \"%f\""
이걸로 될 것입니다.

아참참... fsrch.bat는 KC2008/PDFSync 아래쪽에 첨부되어 있는 놈을 C:\usr\texlive\HOME\bin\ 에 넣어야 합니다. 이미 있다면 교체... -- Karnes 2008-09-18 03:46:44

Sep 15, 2008
pdf 베이스의 pstricks 작업
Submitted by Karnes @ 09-15 [02:44 pm]
KC2006KC2007에 있던(KC2008에도 있는) dviout이라는 dvi viewer는, PSTricks 그림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사실 때문에 Yap에 비하여 치명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었다.[1] 실제로 dviout은 대단히 훌륭한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사실 하나만으로 그 가치가 필요이상으로 평가절하된 느낌이 있을 정도이다.

PSTricks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KC2007에서는 사실 별다른 대안이 없었다. 작업의 생산성을 위해서 갖추어져야 할 조건은 대략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다.
  1. 그림을 즉시 화면으로 볼 수 있을 것
  2. InverseSearch를 통한 실시간 수정이 가능하고 그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ps를 pdf로 변환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기는 했지만 내심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지 않는 바 아니었는데, 아도비 리더라는 뷰어가 너무 느린데다, 매번 창을 닫아야 하는 불편이란 이루 말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닫았다가 다시 열면 아까 그 위치도 아니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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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Yap이 PSTricks 그림을 보여준다고는 하나 그 엄청난 버벅댐을 생각할 때 과연 작업 효율성에 기여하는가는 절대로 별개 문제...
  • [2] 이 이유 때문에 AdobeReader 9.xx대의 지금도 Acrobat Reader 7.x를 설치해서 쓰던 분이 많다. Acrobat Reader 7.x는 일단 pdf 문서를 닫은 상태에서 Alt-left를 누르면 직전에 보던 창이 다시 회복되는 버그(??!)가 있었기 때문이다.


KC2008에서, SumatraPDF를 이용한 InverseSearch가 가능해져서, 이제 이 문제로부터 얼마간 개선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Notepad++에 KC2008/PDFSync 해결책을 설정해두었다고 하자.

2008-09-22 추가. 수정 : 별도의 배치파일을 만들 필요 없이 Notepad++만으로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1. 소스를 dvips에 적합하게 만든다.
  2. Ctrl-F6을 눌러서 컴파일한다. 에러없이 진행된다면 OK.
  3. Ctrl-F5를 눌러서 SumatraPDF 뷰어를 띄워놓는다.
  4. SumatraPDF로부터 수정할 부분을 더블 클릭해서 에디터로 돌아온다.
  5. 수정 후에, Ctrl-F5를 다시 누르거나, 아니면 Ctrl-F6으로 컴파일, Ctrl-F7로 뷰한다.(pdf 창을 닫을 필요 없이 수정분이 바로 반영된다.)
  6. ps2pdf없이 PDF 파일만 열려면 F7을 누른다.

kc08pstrickswork.png

멋지다!!! 이걸로 작업의 편의성을 세 배는 높일 수 있을 것.

아래 내용은 처음에 썼던 것.
  1. 다음과 같은 사용자 배치파일을 하나 만든다. 이름을 myps.bat라고 하자.
    latex -shell -synctex=-1 %~n1
    dvips -Ppdf %~n1
    call ps2pdf %~n1.ps
    
  2. Notepad++의 메뉴 -> 플러그인 -> NppExec -> Show Console Dialog를 선택하면 편집화면 하단에 명령행이 생겨난다. 여기서
    cmd
    
    라고 써넣어서 cmd 창을 만든다.
  3. 이 창에
    myps $(FILE_NAME)
    
    이라고 한번 써넣는다. 똑같이 쓰면 된다. 굳이 작업 파일 이름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이후로는 윗쪽 화살표키로 이전 명령을 다시 불러올 수 있다.)
  4. 편집창으로 돌아와 [F7]ForwardSearch한다.
  5. SumatraPDF에서 InverseSearch한다.
  6. 내용을 수정하고 myps를 다시 실행하면, 열려 있는 SumatraPDF 창의 내용이 실시간으로 자동 갱신된다. 당연히 pdf viewer 창을 닫을 필요도 없다.

NPP Pstricks mode쪽의 quick view로는 위의 옵션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고, sumatarPDF까지 띄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되는지 시험을 부탁드립니다. -- 221.139.155.246 2008-09-15 22:35:01

잘 되기는 합니다만, 현재 배포판의 KCmenu.dll로는 Ctrl-F5를 실행한 이후에 F5, F6, F7이 동작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서 위와 같이 소개했습니다. KCmenu가 업데이트된 후에 수정하겠습니다. -- Karnes 2008-09-15 22:49:54

아, 그리고, 위와 같이 pdf 베이스로 pstricks를 사용하는 경우, 현재 (Ctrl-F6, F7) 버튼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버튼을 눌러도 pdf view가 갱신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제 생각엔, 다음과 같이 정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trl-F6 : latex;;; Ctrl-F7 dvips && ps2pdf && pdfview, 즉 ps view를 없애면 어떨까 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명령행에서 실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ps view를 꼭 남겨야 한다면 Ctrl-F7을 현재와 같이 dvips && ps view로 하고 대신 Ctrl-F9라든가... dvips && ps2pdf만 실행하는 (즉 view를 띄우지 않는) 옵션이 하나 있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Adobe Reader로 pdf를 보는 분이야 아무래도 상관없이 불편하겠지만 수마트라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pdf 창이 갱신되니까 pdf만 갱신해주는 옵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Karnes 2008-09-15 22:57:29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만, pstricks를 사용하면서 ps view를 따로 실행할 필요는 (거의) 없었습니다. pdf view 갱신을 희생시키면서 ps view를 남길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 Is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