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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ge › Kunggom/2007-02
Feb 01, 2007
블로그?
Submitted by Kunggom @ 02-01 [04:10 pm]
이게 블로그인 건가…

얼떨결에 블로그를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_-;;

추가 : 명지대 합격. 내용 추가·수정은 이렇게 하나? 줄바꿈은 아직도 모르겠다.

합격, 축하합니다. :) -- 작은나무 2007-02-01 18:44:52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등록금이 걱정입니다. ;;; -- Kunggom 2007-02-01 19:42:57

축하합니다. KTUG 일꾼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 같습니다. ^^ -- IsCho 2007-02-02 00:16:31

헉… 일꾼이라니요. 부담스럽습니다. ^^;;; -- Kunggom 2007-02-02 03:52:34

축하합니다. 즐거운 대학생활 즐기길 바랍니다, with KTUG. (근데 Kunggom을 무엇이라 읽나요? 큰꼼?) -- Progress 2007-02-02 09:09:13

어떻게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애시당초 이 ID 자체가 실수로 만들어진 것이라서, 저 자신도 읽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ID를 잘못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실망했지만, 나중에는 사람들이 제 ID를 어떻게 부르는지 보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 -- Kunggom 2007-02-02 13:40:00

저는 `큰곰'을 입력하시다가 g를 두번 치셨다고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 뭐 본인께서 표준읽기안을 내어 주셔야 하시겠지요.

그리고 입학 축하드립니다. 모쪼록 좋은 학창생활되시고, 첫 한 달간은 대학교 곳곳을 그냥 할 일없이 걸어다녀보시기를 권하여 드립니다. 잘못하면 자신이 다니는 단과대학주변만 아시고 끝나실수 있거든요. 만약 써클을 가입하신다면 같은 단과대학생이 많이 다니지 않은 써클에 가입하시는 것도 추천하여 드립니다.(다만 이러한 경우 넓게 친구를 사귀고, 자신과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친구들을 만난다는 장점이 있지만, 같은 단과/ 같은 학과생들간의 공통사에 대한 인식은 조금 떨어지는 문제가 있으시겠지요.) 저는 공과대학을 나왔지만, 써클은 경상계열에 있는 영어학습써클에 들었었습니다. :-; -- 218.54.78.15 2007-02-02 18:18:26

많은 분들이 제 원래 의도를 '큰곰'으로 추정하시더군요. 사실 원래 ID로 표현하려던 의도(차마 밝히지 못하겠습니다)는 '큰곰'이 아니었지만, 친구들에게서 '곰'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는 지금은…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마음대로 부르셔도 좋습니다.

사실 지금은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은 1/6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벗어나 본 적 없는 고향을 떠나 낯선 곳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1/3, 등록금과 생활 비용에 관한 걱정이 1/6, 군대와 장래 진로에 대한 고민 1/6, 기타 잡생각이 1/6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거의 생각조차 하지 못했네요. ;;; -- Kunggom 2007-02-02 20:45:42

근데... 무슨 꽈에염? 저는 애시당초 “큰꿈”이었을 거라고 짐작했더랬지요. :) -- Karnes 2007-02-03 02:29:23

아무튼, 주철 님의 moosoy, 작은나무 님의 eulor의 대를 잇는 재미있는 아이디인 건 틀림없네요. ^^ -- Karnes 2007-02-03 04:14:39

학과는 '문헌정보학과'입니다.

moosoy, eulor… 어떤 뜻에서 나온 ID인지 짐작조차 하기 어렵네요. 혹시 eulor는 ruler의 변형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 Kunggom 2007-02-03 14:28:44

-- 문헌정보학, 좋죠. 저더러 학부 전공을 다시 선택하라면 문헌정보학을 선택할 것입니다. 명지대면 제가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편이네요. 저희 아이들이 명지대 근처 초등학교를 다닙니다. 저는 근처 중학교를 다녔죠. -- MadToad 2007-03-15 21:30:20

MadToad님도 남가좌동 근처에 사시는가 보군요.

문헌정보학과는 어쩌다 보니 멋모르고 선택했는데, 아직은 1학년이다 보니 이 학과의 매력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오늘 배운 내용 중에 '서지'와 '색인' 두 가지가 아직도 헷갈립니다. -- Kunggom 2007-03-16 02:35:23
이름:

서명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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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7-03-16 02: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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