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Faq

KTUG FAQ

로그인:
비밀번호:
가입
It is Fortune, not wisdom that rules man's life.
FrontPage › LshortTranslationProject
lshort-kr 4.17을 우리말로 옮기는 프로젝트

목차

1 참여자
2 작업 종료
3 작업 진행
4 수정 의견
5 교정과 교열
6 대화

1 참여자

2 작업 종료

  1. lshort-kr ver 4.17kr 을 2005-11-03에 릴리즈하였습니다. see lshort-kr.
  2. 번역자들, 교정에 참여하신 분들, 독자들께 감사드립니다. -- Karnes 2005-11-03 11:57:50
  3. 2005-11-04 07:35:52에 아래 이주호 님의 수정 요청을 반영한 새로운 판을 업로드하였습니다.
  4. 2005-11-05 11:34:18에 CTAN upload 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의 수정은 다음 판에 반영하겠습니다만 오류와 수정 요청은 환영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나중에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땡땡이(?)를 많이 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많네요. 정말 즐겁고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업이 있다면 능력껏 돕겠습니다. -- Mika 2005-11-08 06:48:35

    저도 사실상 거의 초벌 번역만 날림으로 한 상태에서 업무가 바빠서 거의 손을 보지 못하였는데, 죄송스럽게도 번역자에 이름이 올라 있더군요. 저도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좀더 많은 경험을 쌓아서,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 likesam

    수고하셨습니다. 좀더 많은 논의를 진행하지 못한 것이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이만하면 훌륭한 공동작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신 데 돈안되는 일에 시간을 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표지의 번역자 명단의 순서는 번역에 참여하시겠다고 의사를 밝히신(제게 메일을 주신) "신청순"이었습니다. :) 다들 행복하시고 언제 기회가 닿으면 함 모였으면 합니다. 온라인 출판도 출판인데 출판 기념회가 없어서 되겠습니까? --Karnes

    그래요... 기회가 닿는다면 말이죠... 요즘은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있으니... ㅠ.ㅠ --Mika 2005-11-09 11:55:51

    음... 이번에 한겨레결체를 사용하셨는데요... 원래는 이 결체에 볼드도 있습니다. 사실 볼드가 있으면 장 제목이나 기타 볼드가 필요한 부분을 더 잘 조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결체를 만든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요, 필요하다면 볼드를 제공할 의사가 있으시다고 합니다. 일단 4.17 배포판이 나오긴 했지만, 볼드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면 배포판에 적용하면 어떨지요? --Mika 2005-11-16 07:07:20
    당연히 반가운 일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고마운 일이지요. 배포판을 새로 만드는 것이야 어려운 일도 아니니까요.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Karnes 2005-11-16 07:20:49

3 작업 진행

(2005/09/30 -- 2005/11/03) 여기 있는 원본 파일들은 작업중에 생성된 것들입니다. 최종판은 lshort-kr에서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파일명 초벌 번역 첫번째 교정 최종 교정
Uploads:things.tex Karnes, 2005-09-30 Uploads:things-1.tex 2005-10-13 Karnes Uploads:things-2.tex 2005-11-02
Uploads:typeset.tex MadToad, 2005-10-22 Uploads:typeset-1.tex 2005-10-22 Karnes Uploads:typeset-2.tex 2005-11-02
- - Uploads:typeset-1-1.tex 2005-10-22 MadToad -
- - Uploads:typeset-1-2.tex 2005-10-23 Karnes -
- - Uploads:typeset-1-3.tex 2005-10-26 Karnes -
Uploads:math.tex Mika, 2005-10-04 Uploads:math-1.tex 2005-10-08 Karnes Uploads:math-2.tex 2005-11-02
Uploads:spec.tex likesam, 2005-10-05 Uploads:spec-1.tex 2005-10-07 Karnes Uploads:spec-2.tex 2005-11-02
- - Uploads:spec-1-2.tex 2005-10-26 Karnes -
Uploads:graphic.tex Karnes, 2005-10-01 Uploads:graphic-1.tex 2005-10-13 Karnes Uploads:graphic-2.tex 2005-11-02
- - Uploads:graphic-1-1.tex 2005-10-19 Mika -
- - Uploads:graphic-1-2.tex 2005-10-22 Karnes -
Uploads:custom.tex 김지운, 2005-10-01 Uploads:custom-1.tex 2005-10-13 Karnes Uploads:custom-2.tex 2005-11-02

4 수정 의견

의견은 이곳에 남겨주십시오.

저는 파일 간의 diff보다는 전통적 정오표를 선호하는데, 여러분께서 불편하게 느끼실 문제는 교정작업용 pdf 파일의 쪽수가 매번 일정하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교정작업용 pdf를 사나흘 정도만 올려놓으시고 아무도 손대지 않으신다면 그때 정오표를 새로 올려드리지요.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그러니까 대세에 지장 없는 것들만 지적하는 주제에 너무 거창하게 요구하는군요... :( ) 아니면 pdf 파일에 직접 교정내용을 표기하여 올려놓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게 다소 귀찮은 감이 있습니다. 암튼 여러분들께서 peer review를 거치신 pdf를 한번 볼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Progress 2005-10-06 09:12:03

Mika님이 교정하신 graphic.tex에서 몇 가지 용어만 재검토하였습니다.
-. catenary는 parabola가 아니기 때문에 "포물선"이란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Math Net의 수학용어사전 대로 (비록 익숙하지 않기는 하지만) "현수선"이라 하였으면 합니다. -. oval을 제가 처음에 채택했던 번역어는 "계란형 곡선"이었습니다. 역시 Math Net 수학용어사전에서는 "알모양 곡선"이라 하였습니다. 이 용어의 익숙한 역어가 "타원형 곡선"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ellipse가 아닌 것을 ellipse라고 부를 수는 없는 것이므로 oval을 ellipse라 하는 것도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고치지 않고 두었는데 제 생각에는 "알모양 곡선"이 너무 낯설다면 계란형 곡선이라 하든가 아니면 아예 "오발"이라 하였으면 합니다. 저로서는 "타원형"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 Karnes 2005-10-22 13:55:58
그렇게 하시죠... 저도 oval과 ellipse의 차이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찾아 보니까 엄밀한 의미 차이는 있네요. -- Mika 2005-10-24


2005-10-28 이상직 님께서 보내주신 rc7에 대한 교정지입니다.
  • Uploads:LSJ_errata.pdf
  • Uploads:LSJ_errata2.pdf

    이상직 님께서 보내주신 교정 내용 중 제가 쓴 2 장에 관련된 내용에 모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MadToad 2005-10-28

pdf 북마크 가운데 index찾아보기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워낙 다른 분들께서 열정적으로 교정/교열해주셔서 더이상 손을 대는 것은 그저 흠잡기에 지나지 않겠군요. ;) -- -- Progress 2005-11-03 03:44:13

늦어서 죄송합니다. 몇 군데만 더 반영해주실 수 있는지요?

5 교정과 교열


일단 모든 챕터(2장 제외)에 대해서 문안을 다듬고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주호 님이 넘겨주신 교정안이 반영되었습니다. 이 rc1 버전을 읽고 개선의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Karnes 2005-10-13 06:22:36

교정시의 원칙에 대한 제안입니다. 당연히 이 원칙에 대해서는 토론가능합니다.

  1. 영문을 그대로 옮겨놓는 번역을 피하고 실제 LaTeX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문장을 완전히 새로 쓴다. 필요하다면 내용을 보충하거나 생략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입문서로서 이 책의 전달력이지 원문의 충실한 재현에 있지 않다. 즉, 번역문에서 어떤 영문 문장의 기미도 발견할 수 없도록, 아름다운 우리말로 이루어진 문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우리말식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뜻은 결코 아님). 즉, 직역이나 의역을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자신이 논의되는 주제에 관한 LaTeX 사용법 안내서를 저술한다는 느낌으로 교정해주시기 바랍니다.

  2. 예제는 이번에도 영문을 그대로 노출시킨다. 한글 LaTeX의 발전에 힘입어 예제를 한글화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이 책은 LaTeX 사용법에 관한 책이다. 그러나 한글 LaTeX 사용환경이 현저히 다를 때에는 이에 대한 언급을 별도의 절이나 역주로 만들어 붙인다.

  3. 용어의 통일은 중요하다. 역어의 선택은 되도록이면 우리말화하되 우리말 용어 자체를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도무지 알 수 없거나 머리 속에서 영어로 다시 옮겨야 이해가 되는 것을 배제하고 적당한 우리말이 없는 경우에는 차라리 흔히 쓰이는 영어식 표현을 그대로 쓴다.

6 대화


번역한 파일을 올리고 이름과 날짜를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초벌 번역이 대강 끝나면 상견례 겸 한 잔 하는 자리를 마련할까 합니다. :) --Karnes
파일이 업로드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Progress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파일이 있을 리가 없지요. 성격도 급하셔라... :) --Karnes
아... 저는 이 페이지에서 원문을 도은이아빠님이 올려주시면 나머지 사람들이 다운로드하는 줄알고... ;) --Progress
잡설이기는 합니다만, 위의 화일들에, 이전 버젼의 원본화일과 번역본 화일도 올려 주실 수 있으실지요? 앞의 문서에 오역이 없다면, 번역간 참조하는것이 최종판 품질에 좋을 듯하여 여쭤봅니다. (물론 diff로 바뀐부분만 번역하겠다는 얕은 수를 쓰려는 것은 아닙니다. :) ) -- 샘처럼
소스는 lshort-kr에 있습니다. 이전 버전의 원문은 아마 번역문 안에 주석처리되어 있을 것입니다.
번역하실 분들께 참고 삼아서,, 제가 애용하는 AcroEdit 의 부속 utility로 acrodiff라는 실행화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서로 다른 두 문서의 비교를 쉽게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20에서 번역된 화일을 사용하는 에디터로 읽어 들이신후 영어문장 앞의 주석(%)을 지우시고 저장하신후, 방금전 저장하신 화일과 4.17의 화일을 acrodiff로 읽어 들이시면 두 화일사이의 차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같은 부분은 잘라붙이시고, 바뀐 부분만을 수정하여 가신다면 좀더 빠르고 정확한 작업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참조가 되시도록 제 작업 환경을 올려봅니다. -- 샘처럼 acrodiff-example.png

음... 저는 일단은 제로 베이스에서 번역을 해볼까 합니다. 지난 3.20의 내용을 봤는데, 많이 의역이 되어 있더군요. 일단 초벌 번역은 최대한 원문에 근접한 형태로 한 다음에 의역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습니다. 근데 1차 번역의 데드 라인은 어느 정도로 생각하시나요? 시간을 얼마나 쪼개야 할 지를 좀 가늠하고 싶어서요. --Mika
현재 Uploads:spec.tex를 보고 있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꽤 많이 들어가네요. 읽어 내려가면서 내용 이해는 큰 문제 없습니다만, 이것을 과도하게 의역하지 않고 초벌 번역하자니 제 실력 부족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군요. 일단은 1주일 정도면 될 듯한데, 아무래도 납기가 없으면 조금 나태해 질듯 하네요. --likesam
원래 데드라인 같은 건 생각지 않았습니다만... 우선 초벌번역은 10월 8일 정도까지로 해둘까요? --Karnes
Uploads:spec.tex의 10월 8일까지 초벌 번역은 가능합니다. 10월3일 현재 초벌은 마쳤습니다만, 조금더 의역부분을 검증하여 본후, 금주수요일경에 문서를 올려두겠습니다. (문제는 번역품질 T.T) --likesam 저만 뒤로 쳐지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덮썩 일을 맡아 놓았는데 다른 일들이 마구 겹치고 있습니다. 11일 모임에 갈 때에 제가 맡은 부분을 따로 인쇄해서라도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MadToad

교정-교열시의 주의사항
  1. 오직 내용만이 교정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표나 그림의 배치, 글꼴, 페이지 나눔 위치 등 레이아웃 관련 사항은 전연 교정 시의 고려사항이 아닙니다.
  2. 교정작업용 파일을 읽고 의견을 적어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graphics.tex 은 제가 초벌번역을 하겠습니다. --Karnes

올려두는 화일은 UTF-8로 작성하여야 합니까? -- likesam
기본적으로 lshort-kr.tex에서 DHUcs 패키지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UTF-8로 올리시는 게 좋겠죠. --Mika

한 군데 실수한 곳이 있어서 math.tex을 다시 올렸습니다 --Mika

공식문서의 최종판 레이아웃(잠정)을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올라와 있는 .pdf를 참고하십시오. --Karnes

방금전 spec.tex 부분을 올렸습니다. 번역 품질이 어떠할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likesam, 2005-10-05
방금전 10월5일자 PDF화일을 봤습니다만, 제 실수였는지 4.17번역본이 아닌 3.02 번역본의 spec.tex가 올라가 있는듯 합니다. 오늘 집에가서 화일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제가 wiki에 익숙하지 않아 여쭙니다만, 이미 올라가 있는 화일을 바꿀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likesam 2005-10-05
같은 이름의 파일을 업로드하면 오버라이트합니다. --Karnes
4.17의 spec.tex의 번역본을 방금전 올려 두었습니다. 번거롭게 하여 드려 죄송합니다. --likesam 2005-10-06

교정시의 원칙을 보면서 포스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말씀하신 형태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뭐 저에게 1장을 맡겨 주셨다면 오/탈자 잡는 것외에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군요. :) 교정본 화일은 어떻게 만들면 좋을 까요?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Bug report를 쓰기는 조금 귀찮고, 번역본을 제 마음대로 손보자니 예의는 아닌듯하지만,,, 적당한 diff 프로그램도 있으므로 (앞서 제가 말씀드린 acrodiff) 번역본을 직접 수정하여, 이름을 달리하여 올려두는 형식은 어떠할지요? (예, spec.tex을 수정후 spec-1.tex으로 올림) 두 화일 사이의 비교는 acrodiff로 할 수 있을 테니, 두 화일 사이의 차이를 확인하고, 하나로 묶는 작업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likesam 2005-10-06
저는 뭐 원래 파일을 바로 직접 수정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수정후 파일이름을 변경해서 올리는 것도 좋겠군요. 그 방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Karnes

이번 KTUG 모임에서 lshort-kr 번역본에 대한 (번역된 부분에 대한) 독회와 토론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번역자분들께서는 꼭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멀리 계셔서 오기 힘드신 분들은 미리 알려주세요. --Karnes
집이 대구이므로 올라가기 힘들 듯합니다. 어차피 다음주쯤 서울에 출장을 갈 필요성은 있었으므로, 화요일에 맞춰 출장일정을 잡아보겠습니다만.. 확률은 30% 미만일듯 합니다. --likesam 저는 서울에 있습니다만 주중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네요... :( --Mika 낮에는 좀 바쁘지만 저녁 시간은 낼 수 있습니다. 장소가 결정되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MadToad

교정 작업이 뜻대로 잘 안 되시면 작업 방식을 조금 바꿔볼까요? 우선 제가 (2장을 제외한) 전체를 한번 수정해서 수정 파일을 올려두겠습니다. 형편이 되시는 분부터 역시 전체를 읽으면서 수정 파일을 만들어서 자신의 이름으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 Karnes 2005-10-12 20:11:03

벌써 첫교정을 다 끝내셨네요 ^^; 제가 좀 여유를 부렸나 봅니다. 모임은 당일날 확인하는 통에 참석을 못했네요. 여쭤볼것도 많았는데... 시간이 없어 대략 읽어보았는데 84페이지 괄호안의 ~쪽 참조에 문제가 있는거 같고요, 86페이지 PdfLaTeX의 P가 대문자네요(별로 안중요할지도). 주말에야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이 책' 또는 '이 문서'중 하나로 통일하는게 어떨지요... --

벌써 첫번째 교정을 마치셨군요. 제가 맡았던 spec.tex도 거의 재번역을 하셨던데 T.T, 요즘 업무가 폭주하여 1장 첫교정도 읽어보다가 시간을 못내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preview라도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T.T --likesam 2005-10-13

아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lshort의 번역이 진행중이네요.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입니다. 번역에 참석은 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berise 2019-10-19 04:52:39
berise님 안녕하세요. 함께 작업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도 흘렀네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Karnes

지난 주에 일이 바빠서 작업이 지지부진했더니... ㅠ.ㅠ 죄송하고요. graphic.tex 가운데 원문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타원형 곡선에 관한 \subsection 중에 보면, "produces an oval centered at $(x,y)$ and having width $w$ and height $h$. The optional \emph{position} arguments \texttt{b}, \texttt{t}, \texttt{l}, \texttt{r} refer to "top", "bottom", "left", "right", and can be combined, as the example illustrates.:" 이런 부분이 있는데요, 이렇게 되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produces an oval centered at $(x,y)$ and having width $w$ and height $h$. The optional \emph{position} arguments \texttt{t}, \texttt{b}, \texttt{l}, \texttt{r} refer to "top", "bottom", "left", "right", and can be combined, as the example illustrates.:" --Mika

다른 분들보다 거의 한 달이나 늦게 이제서야 2장의 초벌 번역을 올렸습니다. 일을 맡아 놓고 지지 부진하여 참으로 죄송합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두 달이 되어 가는데 어떻게 정리는 되어가지를 않고 일이 늘기만 하네요. 지난 번 모임에도 갑자기 생긴 처가일로 참석도 못하고 좌우간 형편 없습니다. 이 파일도 컴파일도 못 해보고 소스로만 살펴 보고 올립니다. 컴파일해 주시면 저도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adToad

Karnes 님께서 올려 주신 PDF 파일을 읽어 보고 급한 불만 꺼서 다시 올립니다.(typeset-1-1.tex) 한국어 지원 부분 원고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MadToad
눈에 보이는 :) 오자를 몇 자 수정하고 역자 주석을 두어 군데 추가하였습니다. --Karnes

이제 대강 번역이 종료되어 가는 듯합니다. 한번이라도 독회를 해야 할 터인데 다들 바쁘시고 계신 곳도 전국적 규모라 한번 모이기는 힘들까 싶네요. 메신저 이용한 온라인 독회라도 거쳐야 그래도 릴리스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모여서 한 잔 하는 것입니다. :) -- Karnes 2005-10-23 01:19:39
음.. 온라인 독회는 시간만 괜찮으면 참여할 수 있을 듯합니다. 한 잔은, 저도 하고 싶지만 주중에는 힘들구요... (주로 화요일에 모임이 잡히는 것 같더군요) 금-토만 시간이 날 것 같습니다. 먹고 사는 게 장난이 아니다 보니까, 이해해 주시길... :) -- Mika 2005-10-24 10:08:46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05-12-10 07:41:35
Processing time 0.120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