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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obeReader/Obsolete . . . . 1 match
          http://www.ktug.or.kr/jsboard/data/setup/files/20060827181825/PDFTeXify.gif
  • BOM . . . . 1 match
         BOM 처리 문제는 KTUGCollection2006에서 처음 도입되었다. Akira Kakuto 씨의 W32TeX을 [W32TeX/ko]로 정비하는 과정에서 Akira 씨에게 부탁하여 TeX, [e-TeX], PDFTeX, [Omega], [Aleph]의 실행파일이 BOM 붙은 UTF-8 TeX 입력파일을 처리할 때 BOM을 무시(제거)하도록 하는 루틴을 적용하게 되었다. 그 후, 이 BOM 처리 루틴은 TeXLive 2007, 2008과 KC2007, KC2008에 이어졌다.
  • CJKLaTeXUnderMiKTeX . . . . 1 match
          * PDFTeX 엔진을 사용할 경우만 해당한다. (pdflatex, latex -> dvipdfmx)
  • CheckTeXEngine . . . . 5 matches
         \ifPDFTeX
         \RequirePDFTeX
         XeTeX과 PDFTeX에서 한글 설정 등 예시
         \usepackage{kotex} %%% kotex은 pdftex/xetex/luatex 엔진에 따라 설정이 바뀐다.
         \else\ifPDFTeX
         % <.... 기타 PDFTeX의 설정>
  • DVI . . . . 1 match
          PDFTeX은 DVI 대신 pdf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
  • DVI드라이버 . . . . 2 matches
          1. '''PDFTeX'''
          `PDFTeX`은 DVI로 출력할 수도 있고 PDF로 바로 출력(DVI 없이)할 수도 있으므로, 컴파일러인 동시에 일종의 [DVI드라이버]라고 볼 수 있다.
          [Yap]은 파일을 변환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므로, EPS 그림을 처리하려면 외부의 유틸리티를 부르게 됩니다. 독자적인 PostScript 처리 루틴을 구현하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프로그램을 신뢰성있고 가볍게 할 것입니다. 이 때 쓰이는 것이 GhostScript라는 PostScript 처리 엔진인 것입니다. 위에 든 예는 정확하게 말하면 그림 처리 관련 명령을 포함하고 있는 `graphicx` 패키지를 `dvips`라는 [DVI드라이버]에 맞게 사용하겠다는 뜻이지요. `[dvipdfm]` 옵션이나 `[pdftex]` 같은 것들은 그 [DVI드라이버]에 알맞은 그래픽 처리 루틴을 별도로 구현해두었다는 뜻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graphicx` 패키지에 `[yap]` 옵션이 (아직) 없는 이유는 [Yap]이 "범용으로" 쓰이는 [DVI드라이버]라기에는 아직 모자라고, 다른 [DVI드라이버]와 다른 별도의 기능을 특별히 많이 갖지 않았기 때문이고, `[dvips]` 옵션으로 만들어진 [DVI] 파일을 잘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Karnes]
  • Hangul-ucs . . . . 3 matches
         UTF-8환경에서 옛한글을 제외하고 라틴문자와 한글, 한자만 쓴다면 latex-ucs를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omega는 아직 한계가 많으니까요. pdftex을 이용할 수도 없구요.
          1. trivcjfont 지원 : 디폴트는 제외하는 것이다. fonts-trivcj를 설치한 다음에 활성화해야 한다. trivcj 글꼴은 DVI 뷰어로는 볼 수 없고 PDFTeX으로도 처리되지 않는다. 오직 DVIPDFMx만 사용할 수 있음에 유의할 것.
         PDF를 얻기 위해서 PDFLaTeX을 DVIPDFMx 이외에 PDFLaTeX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은글꼴 관련 map 파일의 이름이 `unttf-pdftex-dhucs.map`이라고 한다.(데비안 설치 패키지와 윈도 간단설치 파일에서 이렇게 되어 있다.)
         최근의 PDFTeX은 `pdftex.cfg`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다음과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
          * {{{unttf-pdftex.map}}}의 내용을 PDFTeX이 읽는 map 파일에 붙여넣는다.
          일반적으로 {{{[texmf]/fonts/map/pdftex/updmap/pdftex.map}}}일 수 있음.
          MiKTeX의 경우는 {{{[localtexmf]/pdftex/config/psfonts.map}}}.
         \pdfmapfile{=unttf-pdftex-dhucs.map}
          \pdfmapfile{=unttf-pdftex-dhucs.map}
          \usepackage[pdftex]{graphicx,color}
          \usepackage[unicode,pdftex]{hyperref}
  • KC2006/UPDATES . . . . 1 match
          * pdftex bug fix.
          * pdftex.def (0.4e. jbig2)
          * PDFTeX 1.40.3
          * pdftex과 dvipdfmx 지원. dvips는 지원하지 않음. {{{
         pdftex:
  • KTSConference/AsiaTeX08 . . . . 1 match
          * Han, The Thanh : PDFTeX 저자
          ''Experience from a Real-world Application of Microtypography with pdfTeX''
  • KTUGFaqMap . . . . 1 match
          1. PDFTeX
  • Karnes/2006-08 . . . . 1 match
          DVIPDFMx를 예로 들자면, 최근까지도 2004년 버전을 유지하고 있었다. PDFTeX 1.30.6이 채택되었다고 해서 반기고 있는 분위기인가 본데... 글쎄다. MPM이 관리하는 패키지들은 도대체 갱신될 줄을 모르고, Omega는 여전히 그 이상한 버전이 유지되고 있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혼자서 감당하고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는데, MiKTeX은 여전히 그것을 혼자 다 하고 있으니... 잘 되면 이상한 거라고 생각한다. KC2006은 부득이 MiKTeX의 mpm을 채택하기는 했지만, 몇몇 패키지의 느린 업데이트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짜증난다. 물론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혜택받은 패키지들도 있지만서도...
          MiKTeX 2.5에 대한 내 느낌은... 좀 탐욕스럽다는 것이다. GhostScript/NetPbm 등 모든 외부 유틸리티들을 한데 합치고(원래의 프로그램들을 설치한다 해도 도외시한다.) 거기에다가 Web2C 표준과는 하등 상관없는 tex/pdftex 프로그램을 만들어두었다. 어떤 분은 "초보자를 위한 배려"라고 하는데... 초보자를 바보 만드는 시스템이며, 자원 낭비를 조장하는 시스템이다. Windows의 탐욕을 그대로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다. 2.3까지만 해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만약에 이제 업그레이드가 중단된 [teTeX]을 MiKTeX류가 압도하게 된다면... 그레샴 법칙이 엄연히 작동한다는 것을 다시 보게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불행히도... 개연성있는 예측이 아닐까 싶다. MiKTeX의 장점은 개발자가 혼자 모든 걸 다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이고 MiKTeX의 최대 단점은 개발자가 혼자 모든 걸 다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pdftex을 쓰는 상황에서는 번거롭다. 그래서... fancybox+pgf로 이를 해결해보려 한다.
  • Karnes/2006-09 . . . . 1 match
         원래 계획은 25일경에 정기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것을 앞당기게 된 이유는 아래 첨부 파일을 ConTeXt로 처리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물론 pdftex에서 발생하던 문제도 크게 작용했다. 이따금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는 정달영 님이 외국의 메일링 리스트에 유사한 취지로 질문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간략히 요약하면 tcx를 통하여 개행 문자가 mp 파일에 적힘으로써 metafun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오류가 있었던 것.
         메일로 보내주신것 깔고 위파일을 컴파일했는데 마지막에 가서 pdflatex.exe가 메모리read에러를 발생시킵니다. 디버거로 보면 pdflatex.dll이 어쩌고 복잡한 얘기를 합니다. 버전은 pdfTeX 3.141592-1.40-beta-20060822-2.2입니다. -- [hermian] [[DateTime(2006-09-16T04:27:34)]]
         http://faq.ktug.or.kr/faq/KC2006/UPDATES#s-2.1 PDFTeX 0725를 설치하세요. -- [Karnes] [[DateTime(2006-09-16T04:30:51)]]
         dvipdfmx 루트로 pdf를 만들 생각이었기 때문에 pdftex compatibility 코드를 넣지 않기는 하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쉽다. 이래도 되는 건가? ㅎㅎ
          5. 이 설정에서 중요한 점은, Image and Hint에서 아이콘을 잘 고르는 일이다. 원래 texify, pdftexify에 할당되어 있던 그림을 잘 찾아서 해당하는 아이콘으로 만들어두면, 아이콘 영역을 별도로 수정하지 않아도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또, 되도록 첨부 그림에 있는 각종 옵션 체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Karnes/2007-04 . . . . 1 match
         여담이지만, 가상 DVD 드라이브에서 라이브로 돌리는 TeXLive보다 MiKTeX의 컴파일 속도가 느렸다. 그러잖아도 PDFTeX에서 트루타입 서브폰트 feature를 아예 (이유없이) 제외해버린 것 때문에 짜증나고 있던 참인데... MiKTeX은 내게는 적어도 "폭력적"으로 느껴진다.
         mo, yap, texify, dvipdfm 모두 다 잘 변경되어 있고, 실행버튼 (texify, latex, pdftexify, pdflatex, dvi2pdf, dvi2ps, ps2pdf)은 잘 동작합니다. -- shebeck [[DateTime(2007-04-02T23:53:47)]]
          1. pdftex이 1.40.3이라고 해서 내심 반가웠다. 그런데... 이게 TeXLive의 pdftex과 다른 모양이다. 결정적으로 "새로운 map 파일 형식"을 지원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texmf-KTUG의 새롭게 조성된 pdftex용 폰트 파일 설정은 전혀 먹지 않게 되어 있다.
          1. pdftex이 이따금 죽는다.
          1. pdftex을 위한 폰트 및 설정 파일들은 전부 이전 방식으로 되돌아가야 할 것 같다.
  • Karnes/Oblivoir . . . . 1 match
          1. dvips에서의 검색 추출[[FootNote(DVIPDFMx나 PDFTeX을 이용할 경우는 텍스트 검색 추출이 (당연히) 되므로 여기서는 dvips의 경우만을 문제삼는다.)]]
  • Karnes/악보그리기 . . . . 1 match
          * 컴파일할 때 tex 대신 etex 또는 pdftex을 이용합니다.
         pdftex %1
         pdftex %1
          * pdftex 대신 etex을 쓰고 DVIPDFMx로 pdf를 제작하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
          * 처음 두 줄은 한글 가사 처리를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pdfmapfile은 아시는 대로 pdftex으로 컴파일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지요.
          1. ps-slur K를 사용하게 되면 PDFTeX, dvipdfmx 어느것도 slur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tex -> dvips -> ps2pdf 루트를 거쳐야 합니다.
  • LayOut/판형 . . . . 1 match
          현재 하나의 TeX 문서에서 서로 다른 종이 크기를 지원하는 DVI 드라이버는 [PDFTeX]([PDFLaTeX])과 DVIPDFMx 입니다. --[ChoF]
  • MiKTeX과KC2006 . . . . 1 match
         DeleteMe. 전자는 Yap이고, 후자는 XeTeX/PDFTeX이겠지요. 영문 문서 작성을 전제로 한다면 다른 부분은 '''완전히''' 호환가능하거나 KC2006 쪽이 좀더 실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폰트 설정 쪽의 호환성은 KC2006이 더 높습니다. 예컨대 adobestd와 같이 obsolete된 패키지의 하위호환성을 KC2006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지만 MiKTeX은 폐기해버렸습니다. 에디터, 뷰어, 자동패키지설치관리가 MiKTeX의 강점이기 때문에 이것을 제외해버리면 의미가 없습니다. KC2006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었던 이유도 예컨대 자동패키지설치관리를 MiKTeX으로부터 차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에디터와 뷰어 문제의 해결이 (그럭저럭 견딜 만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KC2006 사용 시도를 해보신 분으로 MiKTeX으로 복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현재로서는 Yap이외에 다른 것이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고 보고되지도 않았습니다. DviOut의 우수성이 가리워진 느낌이 있습니다.
         || Hangul-ucs 문서 || 기본 설치시 dvipdfmx를 이용한 pdf 제작 가능. 텍스트 검색 추출, 한글 책갈피 등 가능 || 기본적으로 dvipdfmx, pdftex, dvips용 한글 문서를 제작할 수 있으며, 위의 세 루틴 어느 것으로도 텍스트 검색 추출, 한글 책갈피 등이 가능 || pdftex의 경우 default 설정에 의한 결과가 동일하지 않음. KC2006의 장점은 (은글꼴 이외에도 추가된 것이 있으며) 이러한 여러 폰트 설정이 미리 제공된다는 점일 것임. ||
         || Hangul-ucs 비교 || 기본 설정 || 은글꼴 type 1 추가, pdftex 설정이 보다 효율적임. dvips를 이용한 pdf 제작 가능 || MiKTeX에는 KC2006의 Hangul-ucs를 적용할 수 없음. 서로 다른 시스템은 아니지만 설정에 차이. ||
         || ConTeXt || 많은 유틸리티를 MiKTeX 내부 실행파일로 제공. 한글화 패키지 별도 설치 필요. || 일부를 실행파일로도 제공하나 외부 언어 런타임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도 있음. 유연성과 확장성이 높은 편. || KC2006의 ConTeXt 한글화 패키지는 pdftex 1.40 기반으로 개발될 것임. 하위호환성을 제공하지 못하게 되면 MiKTeX에서 사용불가능해질 가능성 있음. ||
         || pdftex || ver 1.30.6 , 2.7에서 1.40.4 || ver 1.40.0(beta) KC2007에서 1.40.5 || MiKTeX의 1.40.3(4) pdftex은 한글 처리를 위하여 꼭 필요한 기능 일부가 제외되어 있음 ||
  • MiKTeX한글환경/Obsolete . . . . 1 match
          * pdftex이 KC2006과 동일하게 동작하지 않습니다. 컴파일되지 않는 예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DeleteMe. 어느 것이 더 나은지 양쪽을 써 보지 않아서 모릅니다. 제가 써 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더러 KC2006이 쓰라고는 할 수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을 지키고 있습니다. KC2006 CD를 받고 한 동안 배우려고 하였으나 WinEdt 와는 연결도 안된다고 하고 TeXify 한방(또는 PDFTeXify 한방)에 모든 컴파일(MakeIndex 포함)까지 되지 않는다고 하여 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참 아들 녀석 컴퓨터는 MiKTeX 깔 때 마지막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였는데(See KTUGSetup:9337'''''') 아무래도 찜찜해서 KC2006 을 깔았다가(쓰지는 않았습니다.) 얼마 전에 지우고 basic-miktex-2.5.2449.exe 으로 다시 MiKTeX 2.5의 설치를 시도하였더니 아무 이상없이 설치되었습니다. KC2006 덕분인지 MiKTeX 설치 패키지가 개선되어서 그런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MiKTeX + HPack + WinEdt + EmEditor Free 로 여러가지 질문에 답하면서 소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Yhchoe]
  • PDF . . . . 1 match
          29. [PDFTeX]
  • PDFLaTeX . . . . 1 match
         See also PDFTeX
  • PDFManipulation . . . . 2 matches
          --pdftexcmd _name_ call of pdfTeX (pdftex)
         === PDFTeX 파일을 작성하는 방법 ===
         위의 유틸리티로 웬만한 PDF는 다 변환이 되지만, AdobeIllustrator에서 한글 Font를 포함하여 만들어진 PDF의 일부가 Ghostscript에서 읽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음과 같은 `.tex` 파일을 작성하여 PDFTeX을 실행하면 PDF 파일을 원하는 크기만큼 잘라낼 수 있습니다.
         #> pdftex aoutput
         echo \usepackage[pdftex]{graphicx} >> %2-ext-%1.tex
         \usepackage[pdftex]{graphicx}
  • PDFMerge . . . . 1 match
         == PDFPages 스타일 in PDFTeX ==
  • PDFTeX . . . . 3 matches
         [PDF] / PDFTeX
          1. [http://www.gutenberg.eu.org/pub/GUTenberg/publicationsPDF/28-29-han.pdf The PDFTeX Program]
          1. [http://www.tug.org/applications/pdftex/ PDFTeX 홈페이지]
  • PDF만들기 . . . . 2 matches
         || PDFTeX || 은 글꼴 type 1, 트루타입(tfm추출) ||
          PDFTeX은 EPS 그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림을 포함하려면 EPS... 등의 그림파일을 PDF 또는 JPG 포맷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이 일을 해주는 도구가 몇 가지 있습니다. See [PDFLaTeX그림포함하기], [EPS2PDF]. TeXLive 2009 이후로는 EPS 포맷 그림도 삽입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그림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PDF, PNG, JPG 그림이 더 좋다고 봅니다.
          * graphicx 패키지의 [pdftex] 옵션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옵션을 주면 다른 컴파일 루트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PrimitiveControlSequences . . . . 2 matches
         [e-TeX]이나 [PDFTeX]에는 추가된 primitive들이 있다. 특히 오늘날 MiKTeX/[teTeX]은 오리지널 TeX이 아니라 [e-TeX] 또는 pdfeTeX(PDFTeX+[e-TeX])을 기본 엔진으로 쓰고 있으므로 추가된 primitive를 사용하려면 관련된 매뉴얼을 참고하여야 한다.
  • TTF2HLaTeXFont . . . . 5 matches
          1. DVIPDFMx와 PDFTeX 및 `ttf2pk`를 위한 `cfg` 설정 파일 자동 업데이트
          -p additionally do settings for PDFTeX. install them with -i
          1. `pdftex.cfg` : `xxttf-pdftex.map`이 포함되도록 추가됩니다.
         마침내 PDFTeX도 지원하는 은글꼴 스크립트가 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방금 시험해보았는데, `-t -p` 옵션으로 실행했을 때와 `-t -o` 옵션으로 실행했을 때 만들어지는 `unttf.sty`의 내용이 다르네요. 사용상의 편리를 위해서 스타일 파일은 `\ifx\clearocplists\undefined` `\else` `\fi`를 모두 포함하도록, 말하자면 LaTeX을 위한 설정이나 [Lambda]를 위한 설정이나 같은 `sty` 파일이 만들어지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설정 파일을 분리해서 다른 TTF글꼴에 대해서도 범용으로 쓸 수 있게 해주신 것이 감사합니다. 아무튼지, 그 다음 요구사항은 제가 생각하기에 표준 [TDS]를 따르는 `texmf tree`로 install하는 옵션을 추가해달라는 것이 될 듯하네요. `ttf2hlatexfont.pl --install`. 만약 그런 상황이 오면 `$home/texmf-UnTTF`을 기본 `texmf root`로 추천합니다. ;) --[Karnes] [[Date(2003-10-16T03:20:59)]]
          그렇다면 `-t` 옵션은 없애버리고 스크립트를 돌리면 무조건 LaTeX용 설정만은 수행하는 식으로 바꾸면 되겠습니까? 부가적으로 PDFTeX을 원하면 `-p`, Lambda를 원하면 `-o`를 써라... 이렇게 하는 것이 좀더 쉽겠네요. 이건 소스에서 두줄만 지우면 되는데... --DohyunKim
         latex용 tfm, lambda용 ofm, pdftex용 tfm까지요. 감사합니다. --[hoze]
         [은글꼴]에서 모든 TTF/TTC까지, LaTeX에서 PDFTeX, Lambda까지... 이 스크립트의 짧은 시간 동안의 발전 과정이 무척 드라마틱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보챈 보람이 있군요. ;) 밤잠을 설치면서 좋은 스크립트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Karnes]
  • TUG2003 . . . . 6 matches
          첫날의 세션이 모두 끝나고 환영 리셉션이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가격이 50불이 넘는 것 같았는데 다행히 등록한 사람들은 공짜더군요. 해변이 바라보이는 잔디밭에서 음료와 식사를 하면서 하와이 전통 공연을 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사람들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었고 일주일에 두번 호텔에서 여는 행사로 대략 300명 이상이 함께 관람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10명 정도씩 둥근 테이블에 앉았는데 저는 주로 젊은 사람들과 같은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온 경제 수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인 Alexandre Gaudeul, 핀란드에서 온 대학원생인 Kalle Saastamoinen (이름을 어떻게 읽는지 아직도 모름), 인도에서 은행에 근무한다는 Ajit Ranade 가 같은 테이블에 있었는데, 엄청나게 유명한 한 사람도 같은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바로 PDFTeX 의 저자인 베트남의 The Thanh Han 이었습니다. 주로 하와이 전통 공연을 보며 먹고 마시는 것이 주였기 때문에 같은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과 인사하는 정도가 고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 왼쪽 윗부분을 잘 살펴보면 제 얼굴을 찾을 수 있음)
          그리 넓지 않은 백사장을 혼자 거닐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프랑스에서 온 Gaudeul 과 핀란드에서 온 Saastamoinen, 그리고 베트남에서 온 PDFTeX 의 저자 Han 을 만났습니다. 해변에서 수영할 기회가 컨퍼런스 시작하기 전 아침 시간 뿐이라면서 수영복을 입고 왔더군요. 조금 있다가 미국에서 온 William Adams 라는 사람도 시차 적응에 실패했다며 나타났습니다. Saastamoinen 과 Han 은 고기가 물을 만난 듯 신나게 수영을 즐겼었고 저는 Adams, Gaudeul 과 백사장에 준비된 침대(?) (일광욕할 때 사람들이 누울 수 있도록 만든 것) 에 누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Adams 는 TUG2003 컨퍼런스의 주최자 중 한 사람으로 TUGboat 잡지의 에디터를 맡고 있다고 하더군요. 동양인과 백인의 혼혈처럼 보였는데 자신의 말로는 어머니가 한국계이며 어릴 때 잠시 한글도 배웠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한글의 구조적인 특징을 설명할 기회가 있었을 때 제가 영어가 짧아 고생하니 그가 여러모로 도와주었습니다. Gaudeul 은 컨퍼런스 기간 동안 프리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여러 사람들과 인터뷰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하려 한다고 했었습니다. 이 사람들과의 만남은 아침 식사에 대한 저의 고민도 해결해 주었습니다. 쇼핑센터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면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한번 따라가 보았는데 약 5불 정도에 간단한 빵과 커피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날부터 아침은 항상 스타벅스였죠...
          오후 3시 부터는 전날 미처 끝마치지 못한 Lehmke 의 TeXPower 발표가 계속되었습니다. 관심있는 사람들만 모였고 또 질문도 마음대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대신 저녁 식사 시간에 가서야 발표가 겨우 끝날 수 있었습니다. TeXPower 의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했는데 기본적으로 PDFTeX 이나 기타 DVI 드라이버의 힘을 빌리지 않고 모든 것을 TeX 만으로 처리하려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도저히 TeX 의 기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만 PDFTeX 또는 [DVI드라이버]의 힘을 빌리는 것이죠. 이렇게 TeX 의 기능만 가지고도 그렇게 많은 효과 (애니메이션 효과는 탄성이 나올 수 밖에 없음) 를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특히 TeXPower 는 LaTeX 패키지 형식으로 어느 클래스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할 것 같았습니다.
          오전 첫번째 세션의 마지막 발표는 ''DVIPDFMX, an eXtension of DVIPDFM'' 으로 제가 발표했습니다. 원래는 DVIPDFMx 를 소개하는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그 정도로는 부족한 것 같아,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첫번째는 DVIPDFMx 가 무엇이고 왜 이 프로그램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두번째는 한자를 기반으로 하는 한중일(CJK) 삼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그들의 문자를 TeX 에서 처리하고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었고 세번째는 DVIPDFMx 가 가지는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요약과 예제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번째는 DVIPDFMx 가 추구하고 있는 미래와 저의 관심 등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분위기가 어떠했는지 호응은 좋았는지 전혀 기억이 없고 단지 두가지 질문이 기억납니다. Hans Hagen 이 던진 첫번째 질문은 왜 PDFTeX에 이러한 기능을 추가하려고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것이었고 John Plaice 가 던진 두번째 질문은 DVIPDFm과의 통합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혹시 당시 발표 자료가 궁금하면 http://project.ktug.or.kr/dvipdfmx/doc/tug2003.pdf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시간이 되자 여러 사람들과 DVIPDFMx 에 대해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원래부터 관심을 가지고 몇가지 일을 같이 진행했었던 ConTeXt 의 저자 Hans Hagen 이외에도 [Omega]를 개발하고 있는 John Plaice, TeXShop 을 만드는 Richard Koch, 그리고 [teTeX]을 만드는 Thomas Esser 등이 매우 흥미로와 했습니다. 특히 Esser 는 [teTeX]에 DVIPDFMx 를 넣고 싶다면서 앞으로 논의를 해 보자고 했으며 TeXPower 를 만드는 Lehmke 는 TeXPower 제작에 참여해 달라는 제안을 했습니다. 점심 식사 장면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pdfTeX 의 저자 The Thanh Han 이고 왼쪽에 있는 사람은 얼굴이 가려서 보이지 않는데 TeXPower 의 Lehmke, 그 왼쪽에 있는 사람이 fpTeX 의 저자 Fabrice Popineau 입니다.
          오후 두번째 세션은 러시아에서 온 Vladimir Volovich 와 PDFTeX 의 저자인 The Thanh Han 의 발표가 이어졌는데 모두 MetaFont 글꼴에서 Type1 글꼴을 효과적으로 추출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세번째 발표는 Mirko Janc 의 ''LaTeX in Real-World Math Typesetting: NFSS vs. NFNF'' 였는데 출판 과정에서 실제로 수학 기호나 식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수학 식에 새로운 글꼴을 도입할 때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루었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왔습니다.
  • TeX . . . . 2 matches
          * PDFTeX
          PDF 출력을 위하여 만든 TeX 확장판이 [PDFTeX]이다.
  • TeXEngine . . . . 3 matches
          * PDFTeX
         \ifPDFTeX
          * <!> 참고. tex.exe를 제외한 latex.exe, pdftex.exe, pdflatex.exe는 동일한 엔진이다.
          * pdftex의 dvi mode는 tex.exe와 동일하다.
         \ifPDFTeX %%% pdftex 엔진
  • TeXShop/DVIPDFMx . . . . 1 match
         TeXShop에서 기본값인 PDFTeX이 아닌 DVIPDFMx를 이용하도록 설정하는 방법. (MacTeX-2007)
         TeXShop의 Preference에서 Typesetting 탭을 열고 default script를 "Personal Script"로 바꾼다. 그러면 TeXShop의 기본 컴파일 엔진이 latex -> dvipdfmx가 된다. default script를 pdftex으로 하고 필요할 때 Typeset 메뉴에서 Personal Script를 선택할 수도 있다.
  • WinEdt/KC2008 . . . . 2 matches
         }}} 마찬가지로 'PDFTeXify'과 'PDFTeX'에도 Switches에 '-synctex=-1'을 넣는다. 또한 'XeLaTeX' 과 'XeTeX' 에도 Switches에 '-synctex=-1'을 넣는다. 그런 뒤 '확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한다.
  • WinEdtTip/DOS명령실행 . . . . 3 matches
         로 실행하여야 한다. 첫 단계의 컴파일은 LaTeX, TeXify, PDFLaTeX, `PDFTeXify` 단추들 중 아무 단추나 눌러도 된다. 이 때 prob1.mp와 prob2.mp가 생긴다. 두 파일 prob1.mp와 prob2.mp에 각각 MetaPost를 실행하여야 하는데 `Command Line:`에
         로 실행하여야 한다. 첫 단계의 LaTeX은 WinEdt의 LaTeX, TeXify, PDFLaTeX, `PDFTeXify` 단추들 중 아무 단추나 눌러도 된다. 이 때 prob1.mf가 생긴다. 이제 WinEdt의 단추들 중 아래 행 맨끝 단추를 클릭하여 "Run Application..." 대화상자를 열고 "Command Line:"에
         와 같이 넣고 OK 단추를 누르면, prob1.tfm과 prob1.600gf의 두 파일이 만들어진다. 이제 `PDFTeXify` 단추를 눌러도 된다.
  • WinEdtTip/Slide편집 . . . . 2 matches
         `slides` 클래스를 써서 슬라이드를 만들면 다른 "프리젠테이션"용 클래스나 파워포인트를 쓴 슬라이드 처럼 찬란하지 않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효과를 내는 기교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표, 수식, 그림 등을 넣는 데는 그저 그만입니다. 슬라이드 파일은 인쇄소에 보내서 필름으로 출력할 것이 아니므로 psfrag 등의 기교를 쓰지 않았다면 ps 파일을 만들지 말고 바로 `PDFTeXify` 단추[[FootNote(편집하는 도중에는 PDFTeXify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출력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소스를 찾기(Inverse Search)가 안됩니다. TeXify 또는 LaTeX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를 눌러 pdf 파일을 만드는 것이 시간도 절약하고 메모리도 적게 씁니다. 만약 psfrag 등을 썼다면 TeXify, dvi->ps, ps->pdf의 과정을 거쳐야 pdf를 만들 수 있습니다.
  • WinEdtTip/실행프로그램 . . . . 1 match
         도구상자의 윗줄에 LaTeX 단추와 휴지통 사이에 "MiKTeX Options" 단추("톱니바퀴 두개")와 {{{TeXify}}} 단추("금빛 사자머리")가 있다. {{{TeXify}}} 단추와 그 오른쪽 단추들 LaTeX, TeX, {{{PDFTeXify}}}, PDFLaTeX, BibTeX, MakeIndex 단추들이 모두 컴파일 단추들이다.
  • WinEdtTip/오류소스찾아가기 . . . . 6 matches
         컴파일(LaTeX, TeXify, PDFLaTeX, `PDFTeXify`)하는 도중 오류가 있으면 Command Prompt(DOS 명령의 실행을 볼 수 있는 까만 상자, 보통 DOS 창이라고 하더군요.)에 메시지가 나타나고 멈춥니다. 이 때 오류 메시지와 관련한 조치(자판의 키 사용법)가 WinEdt 버젼에 따라 조금씩 바뀐 것 같습니다. WinEdt 5.5: `[Build: 20061213]`의 Factory Setting에 맞춰 설명하겠습니다. TeXify나 `PDFTeXify`는 MiKTeX에만 있는 기능입니다.
         (./) 꼭 PDFLaTeX(또는 PDFTeXify)을 실행하여야 할 문서에 LaTeX(또는 TeXify)을 실행하여도 오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Command Prompt(DOS 창)가 열리자 닫혀 버리는 경우에는 오류 메시지를 볼 여가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 때는 Log 파일을 보면 된다.
          * '''TeXify''' 또는 '''`PDFTeXify`''' 때:
         그러면 컴파일(TeXify, PDFTeXify, LaTeX 또는 PDFLaTeX) 때 Console(이른바 Dos 창)에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고 Command Prompt가 멈추었을 때 필요한 조치 취하면 WinEdt 창에서 작업 중인 TeX 파일의 해당 위치로 찾아 갑니다. 또 TeXify 또는 `PDFTeXiFy` 때는 WinEdt 창의 아래 부분에 LOG 파일의 해당 사항(오류 메시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 Yhchoe/설치가이드 . . . . 1 match
         로 시작하는 TeX 파일을 만들고 PDFLaTeX를 실행(PDFLaTeX 또는 `PDFTeXify` 단추)하면 "인터넷"에서 필요한 패키지(beamer, pgf, xcolor 등)를 모두 찾아서 깔아 줍니다. 사용자는 [TDS]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pdflatex과latex동시사용 . . . . 1 match
         \ifPDFTeX
         pdftex에서 한글 검색 추출을 위해서 다음 한 줄을 써넣는다. ko.TeX의 기본 글꼴은 은 글꼴 type 1이므로 다음과 같이 한다. (DVIPDFMx를 위해서는 특별히 해야 할 일이 없다.)
         트루타입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했다. 현재는 pdftex에서 트루타입을 사용할 일이 많지 않다.
          \usepackage[pdftex,unicode,....]{hyperref}
          % \pdfmapfile{+unttf-pdftex-dhucs.map} % truetype글꼴사용시
          \usepackage[pdftex,unicode]{hyperref}
          \usepackage[pdftex]{graphicx}
          \usepackage[pdftex,svgnames]{xcolor}
          \usepackage[pdftex]{graphicx,color}
          \pdfmapfile{+unttf-pdftex-dhucs.map}
          \usepackage[pdftex]{graphicx,color}
  • 설정파일 . . . . 1 match
         ''' PDFTeX '''
          * 이전 버전에서 쓰던 `pdftex.cfg`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 폰트 맵은 `pdftex.cfg`와 같은 방식이다. `map ttfonts.map`이 기본값이며 사용자 맵은 그 뒤에 `map +` 형식으로 추가한다.
  • 은타자 . . . . 1 match
         `UnTazaDH.ttf`를 별도로 만들어야 했던 이유가 몇 가지 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대강 기억하는 바로는 우선 폰트의 `em` 값이 정식 배포본의 것과 조금 다르고 ''고정폭(monospace) 글꼴''로 조성되었던 것 같습니다.(정식 배포판의 은타자는 고정폭이 아니지 않은가요?) 또 정식 배포본의 은타자 글꼴이 DVIPDFMx에서 글꼴 파일로 인식되지 않고 PDFTeX에서는 로드하는 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던 문제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원인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당시 DVIDPFMx로 테스트한 기억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현재 DVIPDFMx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Karnes]
  • 참고문헌인용 . . . . 1 match
         '''A1:''' natbib.sty를 썼을 때 인용 표기의 default mode가 author-year mode (아래 '''그림 3'''과 '''그림 5''' 참조)라 하여 author-year 방식이 되지 않습니다. thebibliogrphy 환경 속에 있는 Bibitem들 중 어느 하나라도 author-year 방식[[FootNote( [http://ftp.ktug.or.kr/tex-archive/macros/latex/contrib/elsevier/instructions-harv.pdf instructions-harv.pdf]에서는 "so-called Harvard-Style" 라 하였음.)]]에 부적합하면 Numerical 방식으로 바뀝니다. 만약 bib 파일을 만들고 BibTeX를 실행하여 thebibliogrphy 환경(bbl 내)를 만들었는데 bst를 바꾸고 싶으면 thebibliogrphy 환경을 버리고 컴파일의 첫 단계부터 다시 하여야 합니다. 한번 컴파일(TeXify 또는 PDFTeXify)하면 도중에 BibTeX이 실행되면서 bbl 파일이 만들어 지는데 처음에 "Numerical 방식"의 bst를 써서 BibTeX을 실행하면 bbl 파일 내의 thebibliography 환경은 "Numerical 방식"에 맞게(Compatible)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bbl 파일이 있으면 "Author-Year 방식"의 bst를 써서 다시 컴파일하여도 bbl 파일 내의 thebibliography 환경은 "Author-Year 방식"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Tsang, 1998)" 또는 "Tsang (1988)"으로 본문에 인용되지 않고 "(17)"로 인용됩니다. bst를 바꿀 때는 bib 파일과 TeX 파일 등 소스 파일만 남기고 모든 부수적인 파일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WinEdt에서는 이를 위하여 별도의 쓰래기통 단추가 도구상자(Tool Box)의 위 행 가운데 쯤(느낌표 단추 바로 위)에 있습니다. --See KTUGOperate:7157
  • 한글검색및추출 . . . . 3 matches
         [ko.TeX]은 한글의 검색과 추출이 가능한 pdf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pdfTeX]으로 컴파일할 때, 다음과 같은 지시가 필요하다.
         pdftex(현재 버전)의 경우는 트루타입 글꼴은 인식하지만 tex과 마찬가지로 .tfm만을 참조한다. 그러므로 예컨대 UnBatang.ttf를 pdftex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는 이것을 일단 ac00에서 시작하는 수십 개의 subfont tfm들로 만든 다음 각각의 tfm subfont에 해당하는 인코딩 정보 파일(.enc)을 함께 제공해야 한다. pdftex은 .tex 문서로부터 subfont 참조 형식으로 폰트를 사용하여 pdf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한글 텍스트는 각각의 해당 서브폰트 내에서의 인코딩 위치로만 참조될 뿐이므로 비록 트루타입을 사용하였다 하나 텍스트의 추출에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 pdftex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개선되는 것이 최선이지만 [Hangul-ucs]는 패키지 수준에서 cmap 정보를 pdf에 추가하는 루틴을 통하여 pdftex에서도 한글 텍스트의 검색과 추출을 가능하게 하는 {{{dhucs-cmap}}} 패키지를 제공한다.
         latex -> DVIPDFMx을 거쳐 pdf를 만들거나, pdfTeX을 위한 {{{dhucs-cmap}}}을 이용한다.
         \pdfmapfile{+unttf-pdftex-dhucs.map}
          KC2006은 PDFTeX, [LaTeX]/dvips/ps2pdf, [LaTeX]/DVIPDFMx를 이용하여 한글 텍스트의 검색 추출이 가능한 pdf를 만들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다. 다음은 테스트 파일이다.
         || PDFTeX || truetype || dhucs-cmap ||
         || PDFTeX || type 1 || dhucs-cmap or \pdfgentounicode=1 ||
          * pdftex : 1.40.0-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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