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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apse (rev.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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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사람 입니다. 저도 homepage가 있기는 했는데, 요즘은 거의 관리를 안해서, 거의 쓸모가 없어졌더군요. 별로 고치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 그리고... 그리고... synapse라는 말은 신경이 이어지는 곳을 말하는데요. 저희 선배가 id로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제가 도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이외로 쓰고 있는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그 선배는 지금 미국에 있으니, 제가 도용해서 사용하더라도 별로 문제는 되지 않더군요.


김병룡 님 반갑습니다. 위키 홈페이지를 만드셨네요. ;) TeX4ht에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복된 새해 맞으십시오. --Karnes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 마다 모두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별써 latex4wp만드는 일이 하기 싫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다른일을 하고 싶은데요.아직 제대로된 것은 하나도 없는데, 그냥 하기가 싫어져 버렸어요. 조금 더 제 마음을 달래보고나서도 잘 되지 않으면, 몇 주일있다가 다시 한번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도은이 아버님이 해주시면 더 좋기는 할 것 같은데...헤헤헤...죄송합니다.--synapse

2004년도에 tex4ht로 해보고 싶은 일들

드디어 새로운 일을 생각해 냈습니다. 은광희님의 한글 LaTeX guide를 tex4ht로 해서 web문서로 만드는 일입니다. 물론 이전의 latex4html version이 있는 것은 알지만, 여기에 있는 bib와 indexing에 대한 것에 대해서, 또한 얼마나 충실하게 tex문서를 web문서로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일을 시작해 보렵니다. 이 문서에서는 굳히 web에서 사용하는 font라고 해서 바탕, 굴림, 돋움등으로 한정하지 않고, 그 문에 최대한 충실하게 작성을 해 볼 생각입니다.

  • 그래서 web에서 이 문서를 보기 위해서는 여기에 들어있는 font들을 다 설치해야 볼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충분한 htf file뿐 아니라,(쓸모가 있는 지 없는지는 나중에 생각하겠습니다.) 아마도 거의 TFM에 대응되는 모든 htf가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2003년도에 해결하지 못한 indexing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다. 찾기는 찾았는데요. 여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영 찝찝하네요. 일전에 도은이 아버님이 일러주신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했더니, 이것은 단순히 UTF-8을 EUC-KR로 바꾸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더군요. 말하자면 tex4ht는 *.4dx를 만들어서 이것을 가지고서, ind화일을 만들기 때문에 hlatex preversion에서 사용하는 hmakeindex의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더군요. 사용할 수는 있기는 하는데, 이렇게 하려면 여러번 프로그램을 짜 맞추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도 어려운지 참.... 내가 프로그램을 좀 할 수 있다면... 새로운 ist화일을 만들던지 아니면 hmakeindex를 조금 고칠수 있을 것 같은데.... 워낙 깡통이라서.... 참 오늘은 기분이 매우 삼삼하군요. 어떻게 할까? 현재 같이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만들까? 아니면 새로운 언어를 배워서 ist를 새로 만들까요? 도대체 답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우선은 현재의 해결 방법으로 가고.. 그 이후에 생각을 해 볼까요?.....
--> 역시나 unicode기반으로 가는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CJK-LaTeX를 잘 모르니.... 원. 이제 부터라도 CJk-LaTeX를 공부해 봐야 겠네요.
  • 새로운 bib에 대한 시도를 해본다(물론 tex4ht에서는 이미 지원을 하고 있지만, 이것들이 어떻게 한글 환경에서는 어떻게 지원이 될지는....)

  • Mouseover라는 tex4ht의 package를 써서 충분한 설명을 첨가해 보는 시도도 해볼 생각입니다.

  • 지금 현재 문제가 되는 점은 아마도 itemize에서의 item환경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web에서 ul에서 지원하는 bullet등은 별로 없는데, tex에서는 충분히 확장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전에 dingbat으로 해서 새로운 bullet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해야 하나요? 우선 이것은 나중에 생각하겠습니다.

  • 새로운 frame에서 좀더 미려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해본다. Javascript를 이용해서요.....

  • 그 밖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추가해 본다.

  • hangul.sty에 가까운 hangul.4ht를 작성하고, 기타 다른 이 문서에만 해당하는 내용들은 private.cfg에 정리를 해본다.

  • 현재 private.cfg에 있는 내용중 한글 내용이 제대로 전달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대책을 새운다. 왜 이렇까요?
    --> 이 문제는 역시 알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꽁수로 unicode를 사용함으로써 해결했습니다. 신정식님의 말을 따라서 NCR를 사용함으로써 해결하였습니다.

  • 불필요한 span을 없애는 perl script를 더 확장해서, 이제는 htlatex script에 같이 집어 넣어서 한번에 작업이 끝나게 만든다.

  • html를 shtml로 만드는 일도 htlatex script안에 집어 넣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 그리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package등을 정리해서 쉽게 쓸 수 있게 만들어 보자.

  • 항상 말은 이렇게 해놓고 나서도 용두 사미이니..... 제일 쉬운일부터 해 나가려 합니다.하나 하나 내용이 해결 될때 마다, wiki page가 생성이 되겠죠..... 생각만 해도 즐겁기는 하는군요....


    새로운 일을 한다는 것은 늘 힘들고, 또한 힘들기 때문에 즐겹기도 합니다. KTUG에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해보기 위해서 setup과 practical use를 정리해 보기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체적으로 web에서 file을 끍어오는 perl script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든 script라 영 좀 그럽니다. 하지만 동작은 잘 하네요!. 여기에 올려 놓을게요! 이건 제가 생각하기로는 program도 아니므로, 수정이나 그런것들도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synapse

    이렇게 해놓고 나서 redirection으로 file를 얻을 생각입니다. 파일을 얻었습니다. file을 얻고 나서 보았더니 장난이 아니던데요! practical use는 도합 160,274줄이나 되고요. setup도 거의 10,632줄이나 되네요!

    으와 이렇게 많을 줄이야!. 하참 하다가 보니까? 네 computer가 고장 난줄 알았어요!. 너무 많아서요. 어떻게 특단의 방법을 생각해야지? 그냥 일일이 읽어서 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우선 생각으로는 title로 되어 있는 부분만을 빼내서 기본적으로 정리를 해보고, 난후에 다시 한번 볼려고 합니다. 정말로 장난이 아니네요? ktug homepage가 왜이러지? 혹시 라도 위의 source때문이지는 않지요?

    • 우선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냥 일일히 할 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perl script를 좀더 고쳐서 http://synapse.linuxtop.co.kr/test.pl , mySQL로 받았습니다.여기서도 몇일이 걸리더군요. 제가 mySQL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어서요. 그리고 나서 이 file를 excel화일로 conversion했습니다. 거금을(?) 들여서 program를 샀어요!. 그리고 나서 이 excel화일을 sorting하고, search하면서 이제서야 본격적인 작업을 해 볼 생각입니다. 혹시 필요하실 분이 있을줄 모랄서 아래에 올려놓습니다.
    • 정말로 힘든 작업입니다. 이제서야 겨우 excel화일을 얻었습니다. http://synapse.linuxtop.co.kr/operate.xls 에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요즘 매우 힘든일이 있어서, 더욱더 진척이 별로 안되는 군요. 정말로 이 힘든일만 없었어도 좀더 진척이 빨랐을덴데, 정말로 무력감이 듭니다. --synapse

      엑셀 파일을 받아보았습니다. 정말 엄청난 분량이네요... 한 달 분만 추린다면 분량이 좀 줄어들겠지요. 우선 2004년 1월분만 작업해보시면 어떨까요? ;) 훌륭한 또하나의 FAQ가 될 것 같습니다. 관심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천천히 작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arnes 감사합니다. 월별로 하는 것은 그냥 tug의 형식으로 일괄적으로 글을 쭉 펼쳐보이는 정도로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필요하신분이 있으면 text file or PDF로 읽을수 있게요. 그리고 전체적인 정리는 년 단위로 할 생각입니다. 2003년도 것을 가지고 해 볼 생각입니다. key word searching한후에 (고기형님의 "한글과 Tex"의 index편과 워드프로세스사용자를 위한 TeX편에서 key word를 찾아 낼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 xls에 각각에 대해서 index field를 두고 sorting하고 나서 따로 따로 작업을 하고 난후에 한꺼번에 화일을 만들어서, 정리를 할 생각입니다. 필요하다면 tex4ht를 이용해서 html까지 만들 생각입니다. FAQ라 하면 확실한 대답이 있어야 하는 것 인데, 어디 보면 답변이 없는 것도 있고 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 해 마다 top 10(hit number), top 3(답변자)를 같이 해 놓을 생각입니다. 아마도 위의 top 10과 top 3는 아는 사람은 다 알것 같기는 하는데. 과연 누구와 무슨 글이 될까요? 우선 이것이라도 해 볼까요? 생각은 많고, 해야 될일도 많은데....--synapse

    --- 요즘 자주 ktug DB가 많이 죽네요.. 개인적으로 2003년도 practical use정리를 하면서 느끼는 점입니다. 주로 많이 나오는 질문들은 layout(좀 말이 애매하기는 한데요.),table과 graphic, biblography에 대한 질문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ktug wiki에 있어서 자주 참조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wiki와 DB의 Q&A와의 차이점도 있기는 하더군요?

    wiki는 다분히 축약적인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면 충분히 이해가 되겠지만 이해정도에 따라서 이것이 무슨 말인가? 라는 질문이 자연히 나오게 되더군요. 거기에 비해서 DB의 Q&A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휠씬 더 실제적인 문제들이 많이 들어 있더군요. 당연한 결과이기는 하지만요?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둘다 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practical use나 setup 등을 더 쪼금씩 category를 나누면 어떨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가령 practical use에 대해서는 위의 layout,table,graphic,class,error,부수화일,,,,,,,,등등으로요... 아마도 그 model로는 kldp.org의 bbs가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category를 나누게 되면, 어떠한 유리한 점이 있을까요? 첫번째로는 사용자입장에서도 전체에서 찾는 것 보다 category에서 찾는다면 휠씬 더 찾기가 쉽지 않을까요? 제 생각만 일까요? 둘째는 유지,보수하는 입장에서도 사용자가 어느 부분이 가장 많이 어려워하고 있고, 필요한 부분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쉽게 알수 있으며, 또한 필요하다면 책이나 pdf및 정리하기가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이러한 일이 가능하다면,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을 누가 할것인가? 라는 것입니다. 또한 category를 어떻게 나눌것인가도 중요한 문제이구요? 너무 많이 나누어 두면, 또 이 자체도 또 다른 공해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그냥 요즘 들어서 ktug DB가 잘 죽고, 또한 도은이아버님의 homepage도 접속이 안되어서 정리작업의 진행이 안되어서 그냥 생각나는 데로 써봅니다. --synapse


    2005년도에는 memoir class에서 만들어진 tex file를 tex4ht를 이용해서 html화 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쉬운 일은 아닐듯 싶습니다. 거의 모든 환경이 memoir에 들어 있다는 도은이 아버님 말씀처럼 그 많은 환경에 대한 source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필요하고, tex4ht에 대한 공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정의되어 있는 memoir.4ht의 경우는 verse,poem환경정도 뿐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pgana section등과 같은 toctitle이 정말로 필요할 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필요치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찌 되었던 일전의 도은이아버님이 하신 방법처럼 makehtml.sty를 써서 section명령에 대해서 reset해 놓고 해 볼 생각입니다. --syna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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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modified 2007-01-02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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