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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your own business, Spock. I'm sick of your halfbreed inter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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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Font . . . . 1 match
          * a0poster 클래스를 고치거나 a0size 스타일을 고치면 더 다양한 크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rogress]
  • ChoF . . . . 2 matches
         수고 많으십니다. :D --[Progress]
         ChoF님, python 강좌를 계속 하고 계신데, 가서 칠판이라도 지워드려야 하는데, 한번 찾아뵙질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요샌 빔 프로젝트 쓰나요?) 중간부터 들을 수는 없으니 더더욱 안타깝습니다. 대신 [http://hep-ph.konkuk.ac.kr/ChoF/]에서 계속 공부하겠습니다. ;) --[Progress]
  • Conditionals . . . . 1 match
         DeleteMe 유용한 페이지 작성해주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LaTeX을 쓰려면 컴퓨터도 좀 알아야하고, 수학도, 폰트도 좀 알아야하고, 편집도 조금 알면 좋고... 그러나 결국 이 [Conditionals]을 알아야 가장 효율적인 문서작성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Progress]
  • ConservativeRockListnersGroup . . . . 8 matches
         DohyunKim 님이 처음 쓰신 표현으로 [ProgressiveRock]에 대응되는 개념인 것 같은데, 사실은 자세히 모름. :)
          [Karnes]는 ''[ProgressiveRock]이 아닌 모든 음악''을 가리키는 뜻으로 쓰려고 함. ;)
         FAQ 작업을 하자는 취지로, 이따금 [Progress] 님이 소개해주시는 난해한 음악과, DohyunKim 님이 올려주시는 '''그리운''' 음악, 그리고 [Karnes]의 뭐가뭔지 모를 음악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활용할 생각임.
          음악 잘 들었습니다. 레드 제플린... 얼마전 뮤직비됴를 봤는데 지미 페이지랑 로버트 플랜트랑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모습으로 연주와 노래를 했는데, 그래도 뭐 듣기엔 좋았습니다. 저는 결혼하면서, 갖고 있던 ENIAC 같은 오디오를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턴테이블은 지금 없고요, LP도 약 40여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좋은 음악 열심히 추출해주십쇼! ^^ --[Progress]
         오늘의 음악 -- Progress [[DateTime(2003-05-14T14:18:05)]]
          * David Bowie의 [http://www.kyungmoon.com/progress/Wild_wind.mp3 Wild is the wind]입니다.
          별일들 없으신지요? 연초계획은 12분의 5도 이루지 못하였는데 벌써 5월이 저물어갑니다. 저도 앞으로 ogg 형식으로 파일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ogg는 대부분의 mp3 재생기에서 돌아가더군요. --[Progress]
         [Progress] 오늘의 음악 [[Date(2003-06-30T12:42:15)]]
          [Karnes]님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03-12-22T12:53:29)]]
  • DHHangul/대화 . . . . 1 match
          DohyunKim 교수님, dhhangul은 아직 실행해보지 않았지만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3-12-26T12:21:29)]]
  • DHUcs/대화 . . . . 2 matches
         새로 발견한 버그나 문제점에 대한 보고는 On Progress 항목 아래에 써주십시오. 종료되면 Done 항목 아래로 이동하겠습니다.
         == On Progress ==
  • DohyunKim . . . . 5 matches
         안녕하세요? :)) 위키에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Progress]
          음악 감사합니다.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원제가 이 노래 곡명이었다죠. --[Progress]
          레일라 잘 들었습니다. 근데, 사블 플래티넘은 얼마죠? --[Progress]
          교수님, gmail이 좋은지요? 많은 용량을 제공하는 것 외에 어떤 장점이 있는지요? --[Progress]
          무엇보다 한번 써보는게 좋죠 ^^ [Progress]님 페이지의 주소로 초대권 한장 날립니다. 초대권이 남기도 하구요 :) --[hermian]
  • DviOut/TrueType . . . . 1 match
          에 들어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pk를 만드는 지루한 과정을 거치지 않아서 편리한데다, 경우에 따라서는 [Yap]과 비슷하거나 우월한 [DVI] previewing 속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Progress] [[DateTime(2006-07-24T11:07:07)]]
  • EPS . . . . 2 matches
          ''DeleteMe 전에 [Progress]님이 게시판에, 점 하나 때문에 바운딩박스가 어긋나는 예제를 올리신 기억이 나는데... --[Karnes]''
         [Contributors]: [Progress], [Karnes]
  • EPS그림편집 . . . . 3 matches
         [Progress] 님이 KTUGContrib:794''''''에서 제시하신 예제 샘플 파일로 이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Progress] 님이 제공하신 EPS 그림 파일에는 한글 TEXT가 사용된 EPS가 두 개 있다. 하나는 `AI_hangul(font_embed).eps`이고 다른 하나는 `AI_hangul(font_not_embed).eps`이다. 이름이 보여주는 대로, 하나는 한글 폰트가 포함(embed)되어 있고 하나는 그렇지 않다.
          이 부분은 저도 조금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한글 글꼴 모듬으로 아시아폰트베이직을 썼다고 해도, PSFrag으로 치환한 한글 글꼴은 UHC글꼴을 쓰는 것 같았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gress]
  • Emacs . . . . 2 matches
          1. [Emacs](editor macros)는 문서편집기 가운데 꽤 용량이 큽니다. 그만큼 다른 프로그램의 주요 에디터로 사용되는 빈도가 높습니다. 특히, LaTeX 문법점검(Syntax Check) 기능을 지닌 강력한 [AUCTeX]도 얹을 수 있습니다. --[Progress]
         [Contributors]: [Progress], [Karnes]
  • EmacsW32/Conf . . . . 1 match
         [Progress]의 _emacs 파일. attachment:EmacsW32/progress_emacs.txt
         사용하려면 progress_emacs.txt를 다운로드하여 %HOME 지정된 폴더에 '''_emacs'''로 이름을 바꾸어 넣는다. 그 전에 자신의 오리지널 _emacs는 백업을 해두실 것.
  • FAQVolunteers . . . . 7 matches
         ||[Progress]|| 번개 소집 || . || [[Date(2003-04-06T22:26:16)]] ||
         DeleteMe 위키, 조금 어렵네요 :( 참 그건 그렇고, 위키 게시판에 혹시 TeX 수식 표현이 적용되는지요? --- [Progress]
          '''Progress'''님, ProgressiveRock 페이지 안 만드시나요? :) --[Karnes]
          박원규님, 위키 게시판에 LaTeX 명령어가 먹다니, 참 신기하군요. 화면 캡처할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들 듯 합니다. --[Progress]
         Karnes님, 조금전 그간 준비하던 졸고를 보냈습니다. 받으시고 욕하지만 말아주세요. :) --[Progress]
          저작권은 KTUG에 드리며, 잘못된 내용이나 표현은 예고 없이 수정하셔도 됩니다(문서 전반의 레이아웃은 일부러 손대지 않았습니다). embargo요? 바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이렇게 대답하는 것이 맞나요? embargo란 단어를 처음 보네요. :) 그림 chapter 다음에 인쇄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넣고 있는 중입니다. 되는 대로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일반성을 잃지 않아야''' 할 텐데요... 검증해 주십사! :D --[Progress]
  • FamousFonts . . . . 2 matches
          * Arial이라는 얘기지요. attachment:Arial_ttf.png 다음 사이트도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ms-studio.com/articles.html The Scourge of Arial] --[Progress]
          * See http://faq.ktug.or.kr/faq/Progress/2007-02
  • FancyDocumentGallery . . . . 8 matches
         === [Progress], 전영혁의 음악세계 Booklet ===
          * [wiki:Progress/2008-10#66ebe291e7b9d5ad975443f4c2cc3b2e]
         아쉽게도 소스가 없습니다. from [Progress].
          PDF : See [Progress/책이야기]
          조만간 올려드리겠습니다. --[Progress]
          이런 난감한... 자료를 CD로 구워놨는데, 어째 CD에 정보는 뜨는데, 카피가 안됩니다. 잘못 구워졌는지, 이런 낭패가... 아이 속상해라. --[Progress]
         === [Progress], 4*6배판 변형(190*220mm), 수학으로의 여행 ===
         DeleteMe 소스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460쪽 가량 되는데, 상호참조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샘플부분만의 소스를 추출하려면 조금 다듬어야합니다. 변2단 조판이고요, 산돌계열의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삽입된 그래픽이 많아서인지 최종 PS 파일은 95Mb 정도 되었습니다. 큰 단과 작은 단에 들어갈 그림을 일부러 염두에 두고 그렸습니다. Quark 흉내를 내려고 많이 애썼는데 비슷한지요? ;) --[Progress]
  • GFaqUpdatePreparation . . . . 2 matches
          KTUGSetup:5887 [Progress]의 ps2eps 관련 팁
         [[Date]] [Progress]
  • HanyangPuaTableProject . . . . 1 match
          이런 번거로운 일은 제가 좀 해야하는데 맨날 말로만 때워서 죄송합니다. --[Progress]
  • KC2008/Report . . . . 1 match
         == [Progress] ==
          * attachment:KC2008-report-by-progress.zip
          * attachment:KC2008-report-by-progress.pdf
  • KC2008/Volunteers . . . . 2 matches
          * [Progress], [synapse], [hermian], [MadToad], [DohyunKim], [IsCho], texexec
          * first.tex은 [Progress] 님이 작성하였고, [likesam] 님과 [Karnes]가 약간의 수정을 하였습니다.
  • KC2008Plus . . . . 1 match
          * [http://www.ktug.or.kr/xe/index.php?document_srl=167948 KTUG의167948게시물]에서 Progress님이 쓰신 글을 보면, 일부 ko.TeX Live 2012에 KC2008++을 설치하고, 일부 화일을 최신 화일로 바꾸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KC2008Plus/Contrib . . . . 1 match
         정도가 눈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Progress]
  • KTSConference/2013 . . . . 1 match
          [http://portal.sliderocket.com/ABSAB/-KTS-2013-Tips-LaTeX-Publishing 프레젠테이션(슬라이드로켓)] [attachment:KTS_2013(by_progress).zip 소스]
          * [http://progress.tistory.com/183 사진 몇 장: 2013 한국텍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Progress
  • KTUG . . . . 3 matches
          * http://faq.ktug.or.kr/faq/Progress/2003-01?action=highlight&value=%B8%F0%C0%D3
          * http://faq.ktug.or.kr/faq/Progress/2006-05?action=highlight&value=%B8%F0%C0%D3 --- May 24, 2006
          1. 12월 중하순 즈음, (망가질만한) 송년회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 --[Progress]|}}
  • KTUGCollection2005 . . . . 1 match
          근데요, 이게 아직 ftp.kreonet.re.kr에만 올라온 것 같아요. 업데이트할 때 repository 선택을 잘 해야할 듯. 아니면 [http://project.ktug.or.kr/dvipdfmx/snapshot/current/ DVIPDFMx 홈페이지]에서 하든가요. -- [Progress]
  • KTUGCollectionEvent . . . . 1 match
         [Progress], '''"TeX과 책"'''
  • KTUGCollectionScreenShot . . . . 1 match
         http://my.ktug.or.kr/~karnes/testtest/KTUGCollectionScreenShots/KTUG_coll_2005_by_progress_thumb.jpg [http://my.ktug.or.kr/~karnes/testtest/KTUGCollectionScreenShots/KTUG_coll_2005_by_progress.jpg 그림확대] 이주호, ''KTUG Collection by Progress''.
  • KTUGDocProjectTeam . . . . 1 match
         [Progress]는 문서화 팀의 Secretary General입니다. :D
  • KTUGNewsletter . . . . 1 match
         [Karnes]님이나 저도 글 하나 써야할 텐데... ;) --[Progress]
  • KTUG연혁 . . . . 1 match
         Contributors : [Progress]
  • Karnes-PrivateTmpPage . . . . 3 matches
         Progress님이 제시한 몇 가지 문헌들, 그 중에는,
         HLaTeX에서 section counter에 `\gana`, `\jaso`, `\ojaso`, `\ogana`, `\pjaso`, `\pgana` 등을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위의 글에 [Progress] 님께서 제가 수년전에 쓰고 잊어버리고 있던 글을 찾아서 링크를 걸어주셨는데, 그 당시에 사용했던 방식과는 조금 다른 방법의 해결책입니다.
         참, 질문입니다. 요즘 나온 라이프 성경을 제가 갖고 있는데, 폰트의 장평을 보면 '''가늘었다 뚱뚱했다''' 하는 장이 있습니다. 뚱뚱한 장은 일부러 판면에 텍스트를 끼워맞추기 위해 억지로 늘인 느낌이 들고요, 장평이 가는 장은 일부러 많은 텍스트를 넣은 느낌이 듭니다. 이와 같이, 한글판 성경이 판면에 들어갈 내용을 이미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 어떤 원칙 같은 것'''이 있는지요? 가령, 480쪽부터 481쪽까지는 사무엘하 12장 5절~18절까지 나와야 한다든가... 그리고, 개역성경책이 언제 나온 것인지(가장 최근 1999년?)만 알면 폰트는 제가 함 알아보겠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3-06-16T17:55:50)]]
  • Karnes/2005-11 . . . . 13 matches
          DeleteMe 95년이면 제가 한창 군에 있을 때인데요, 그때는 TeX은 알지도 못했습니다. TeX을 알았으면 아마 작전 계획 발간이 늦어져 작전 수행에 걸림돌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그 무렵, 아래아한글 2.5가 출시되었는데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글꼴 모양을 미리보기 할 수 있고, 글꼴 크기도 미리 보여주었지요. ;) 금성의 하나 워드프로세서도 많이 쓰던 과도기였습니다. 이를 정점으로 한글이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듯 합니다. 얼마 아니되어 컬러풀한 gui를 자랑하는 도스용 한글 3.0이 나왔는데 이를 정점으로 하나 워드프로세서는 없어지고야 맙니다. 대신 작전과 [Progress] 일병의 업무는 늘어만 갔지요... --[Progress]
          그랬군요. 위키가 안 되길래 예상은 했지만, 약간의 금단 증세도 있던 걸요? ;) 늘 부담만 지우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돈을 막 많이 벌어서 좋은 서버랑 노드를 확보해드리겠습니다. (언제...?) :( --[Progress]
         {{{#!blog Progress 2003-07-30T21:00:00 활자 크기
         예전엔 활자 크기를 어떻게 조절했을까 봤더니, 위와 같은 자료가 있었습니다. (T.F. 카터 저, L.C. 구드리히 개정, 강순애,송일기 공역, 인쇄문화사(''The invention of printing in China and its spread westward, second ed., 1955''), 아세아 문화사, 서울, 1995) 같은 음의 글자에 대해 수레바퀴살과 같이 각종 크기(급수)의 활자를 매달아 놓고 돌리면서, 적절한 크기를 골라내는 방식이더군요. 위에서는 '''韻''' 자에 대해서 그리했습니다. 세종때에는 그간의 활자가 너무 작아 읽기 어려우니, 큰 활자를 만들라는 어명을 내려, 약 2개월에 걸여 20만 개 이상의 활자를 주조했다는 기록도 나오네요. 구텐베르크야 대소문자 합쳐서 52자에다 숫자 몇 개만 만들면 성경을 쉽게 만들었겠지만, 정말 동남아권에서는 답이 안나오네요. ^^ 말이 딴 데로 샜습니다만, 성경 가운데 상호참조할 수 있는 짧은 장을 두 개만 골라 한번 해보고 싶네요. 제가 히브리어 원문을 달 재주는 없고요, 예전에 보던 영한대역으로 함 해보고 싶네요. --- [Progress]
         Progress 님이 이 글을 올려주신 날이 2003년 어느날인 것은 맞는데 정확한 날짜를 기억할 수 없어서 대강 7월 30일 근처로 해두었습니다. -- [Karnes] [[DateTime(2005-12-29T12:21:48)]]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숨 주무십시오. 매번 도은아버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맘 뿐입니다. -- Progress [[DateTime(2003-07-25T13:48:01)]]
         [Progress] 님이 주고 가신 7300의 세팅을 잡고 있습니다. 우선 이 기계는 Mac OS X는 실행되지 않는군요. 한글 시스템 8.1이 깔려 있는데, 한글 시스템 8.6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한테는 없으니깐 있는 대로 설치해보려고 합니다.
          [Karnes] 님. 저는 카메라 달린 전화기 싫습니다. ^^ --[Progress]
          한글 시스템 8.6이 무엇인지 모르오나, 제가 아는 분들을 협박하여 내놓으라 하겠습니다. 운영체제의 버전은 아닌 것 같고... 아님 [김연주]님께 부탁을 드려봄이...--[Progress]
          (!) 아, 김두수. 전에 청개구리 수희, 철탑위에 앉은 작은새 등등 많이 들었었는데... ^^ 저도 컨저버티브롹청취자모임에 가입하겠습니다. --[Progress]
          ''Progress''iveRock 청취자께서 ConservativeRock 청취자 모임에 가입한다면 영광이지요. :) 아예 KAUG와 통합은 어떨까요? ;) --[Karnes]
          11시47분입니다. 편한 밤 되십시오. --[Progress]
  • Karnes/2005-12 . . . . 4 matches
         {{{#!blog Karnes 2005-12-29T13:55:33 Progress 님의 홈페이지도 정리해드리다
         [Progress] 님의 홈페이지도 만만찮은 스크롤 압박을 자랑하던 곳. 그래서 나의 것과 유사하게 몇 개의 블로그 형태의 페이지로 쪼개놓았다. Progress 님이 좋아하실지 어쩔지는 알지 못하지만 한결 읽기 쉽게 된 것은 틀림없는 듯. ;)
         우헤헤 고맙습니다. 위키에서 별게 다 되네요. :D -- [Progress] [[DateTime(2005-12-30T00:50:19)]]
  • Karnes/2006-01 . . . . 1 match
         좋네요. 맑고 높을러는 기타를 어찌나 잘 치는지요. 솔직히 노래 실력은 그냥 그렇습니다. :) 저는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곡 중에서 private investigation과 brothers in arms가 젤 좋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1-24T11:15:05)]]
  • Karnes/2006-02 . . . . 1 match
         바로 아래 도은이의 사진이 바로 KTUG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군요. :) -- [Progress] [[DateTime(2006-02-26T12:11:53)]]
  • Karnes/2006-03 . . . . 5 matches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기타라. ;) -- [Progress] [[DateTime(2006-03-31T01:46:15)]]
         내가 한 일은 tex 소스로 바꾼 것밖에 없고 실제로는 이주호 님이 다 입력하신 것이므로 [Progress/책이야기]에 소개해야 되는 것이라 생각되기는 하지만...
         LaTeX 코딩을 모두 [Karnes]님께서 하셨으니 당연히 이 블로그에 소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3-22T14:08:39)]]
         재미납니다. 저는 TeX 관련 책들을 집과 사무실에 분산하여 보관하고 있는데, 최근 2년간 두어권 분실한 것 같습니다. 내일 상황봐서 저도 스크린 샷을 올려봐야겠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6-03-14T16:10:01)]]
         무슨 선물임까? ;) 눈먼 주호 -- [Progress] [[DateTime(2006-03-07T15:32:10)]]
  • Karnes/2006-04 . . . . 2 matches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4-29T16:06:40)]]
         Progress 님의 과분한 격려에 감사하는 뜻으로 대폭 수정하고 몇 개 절을 추가하였습니다. -- [Karnes] [[DateTime(2006-04-30T06:32:46)]]
  • Karnes/2006-05 . . . . 3 matches
         저도 소스 좀 주세요. 전에 올려주신 <서간문전서>의 `그 자리에 나가겠읍니다' 와 같은 것에서 해보긴 했는데 잘 안 되었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5-22T00:47:11)]]
         어릴 때 국어책인가에서 신채호 선생은 고개를 수그리지 않고 세수를 하여, 씻은 후에는 가슴쪽이 다 젖곤 했다는 구절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셨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5-18T00:03:55)]]
         이 페이지에 연재하였던 악보그리기 강좌(?)는 [Karnes/악보그리기]로 옮겼습니다. [Progress]님과 [hermian]님이 pdf 버전을 만들어달라시는데, 여력이 닿지 않습니다. 우선 별도로 페이지를 마련하는 것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 Karnes/2006-06 . . . . 1 match
         캠과 레인보우 관련 Q & A를 제하고 모두 제 얘깁니다. ^^ -- [Progress] [[DateTime(2006-06-07T09:55:03)]]
  • Karnes/2006-08 . . . . 1 match
         국정감사 시즌이 돌아왔슴다. 저는 휴가 갔다가 오늘 처음 출근했는데 벌써부터 졸립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8-11T00:23:21)]]
  • Karnes/2006-09 . . . . 3 matches
         글이 명료하면 대응이나 비판이 따르지 않게 마련이니, 도은이아빠님의 글도 그러한 축에 든다고 할 수 있잖겠습니까? -- [Progress] [[DateTime(2006-09-25T02:48:46)]]
         수식에 포함된 숫자는 CM을, 수식에 포함된 더하기 기호(+)와 등호(=)는 CM을, 빼기 기호(-)는 pxfonts를, 크거나 같다(≥)와 부등호(>) 등은 pxfonts를, 수식에 포함된 콤마(,)와 피리어드(.)는 pxfonts를, 그리스문자(φ 등)은 pxfonts를, 수식 넘버링은 윤명조, 예약함수명(sin 등)은 윤명조를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9-05T02:09:52)]]
         이 fakearticle은 KC2006에 넣지 않았다. 대단한 것도 아니고, 얼마나 쓸 사람이 있겠느냐 싶어서 뺐던 것인데, 나 자신을 생각해보니, fakearticle 없이는 글을 쓸 수 없을 것만 같다. 매뉴얼도 README도 없는 이 클래스를 사용해주시는 분이 벌써 [synapse] 님, [Progress] 님 등 몇 분이 계신지라,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라도 좀 보강해야겠다고 생각한다.
  • Karnes/2006-12 . . . . 3 matches
         위의 번외 버전은 사실 간단한 글을 쓰기 위한 oblivoir의 당초 의도와는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클래스 네임을 새로 부여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obliport 정도. ;) -- [Progress] [[DateTime(2006-12-20T08:00:55)]]
         한편, 글 쓰신 분의 말씀하신 바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82조에서 보듯이 글꼴 저작권 침해의 범위에 관한 법률적 판단은 이만하면 마련해 놓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6-12-06T01:32:13)]]
         서버이전 도중에 없어졌다, 나타났다 하는 Progress님의 글을 보관(?)해두었다가 환원합니다. ;)
  • Karnes/2007-01 . . . . 9 matches
         ㅋㅋㅋ. 여전히 그때 생각을 하면 웃깁니다. -- [Progress] [[DateTime(2007-01-30T13:14:27)]]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도은이아빠 글만 모아서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어야겠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7-01-29T16:51:14)]]
         안 주무시네요. ;) -- [Progress] [[DateTime(2007-01-23T16:14:46)]]
         집입니다. 또 사발면 하나 먹고 이런저런 웹질하고 있습니다. 참, 아까 리플릿 pdf의 영문 폰트가 깨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RIP에서 읽히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리가 없다, 그 흔한 times new roman PS 서체인데... 결국 mathptmx로 다시 폰트를 설정하고 새로 보내줬습니다. 내일 아침에 연락주기로 했는데 아마 잘 될 겁니다. 제 생전 한글이 아닌 영문 폰트가 깨진다고 연락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 -- [Progress] [[DateTime(2007-01-23T16:25:03)]]
         도와주세요. 제 [http://faq.ktug.or.kr/faq/Progress/%C3%A5%C0%CC%BE%DF%B1%E2#s-1.1 Progress/책이야기] 페이지에 있는 TeX_and_Book.zip 파일과 TeX_and_Book.pdf 파일을 KC2006 mini로 컴파일한 것으로 좀 바꿔놓고 싶은데, 계속하여 파일 용량에 관한 에러가 나면서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업로드 창에서 기존 파일네임을 덮어쓰는 식으로 업로드 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납니다. 파일 크기는 약 6M입니다.
         Fail to copy "TeX_and_Book.zip" to "pds/Progress_2f_c3_a5_c0_cc_be_df_b1_e2/TeX_and_Book.zip"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Progress] [[DateTime(2007-01-03T02:13:14)]]
         잘 됩니다. 고맙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7-01-03T02:38:12)]]
  • Karnes/2007-02 . . . . 1 match
          [Daisyweb] 및 [Progress/2007-02]를 참고.
  • Karnes/2007-04 . . . . 1 match
         재미난 매크로입니다. -- [Progress] [[DateTime(2007-04-05T23:44:30)]]
  • Karnes/2008-02 . . . . 1 match
         헉! -- [Progress] [[DateTime(2008-02-25T02:21:38)]]
  • Karnes/2008-03 . . . . 1 match
         하하하. expand하고 find x, $\frac{1}{n}\sin x=\text{six}=6$는 아무리 봐도 웃기고요. 무한급수의 해답은 정말 맞는 거 아닙니까? ;) -- [Progress] [[DateTime(2008-03-21T13:24:04)]]
  • Karnes/2008-06 . . . . 1 match
         무기명 투표인가요? ;) 저는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TeXmaker를 쓰자는 쪽으로 투표했습니다. Emacs보다야 가비압겠지요. -- [Progress] [[DateTime(2008-06-17T06:06:41)]]
  • Karnes/2008-10 . . . . 4 matches
         {{{#!blog Karnes 2008-10-15T03:39:12 Progress 님의 shadowsample 예제
         아마 KTUG에서 제일 유명한 또는 인기있는 샘플을 들라면, Progress 님의 shadowsample일 것이다. 도처에서 이 예제의 코드가 복제되고 활용되는 것을 본다.
         xoblivoir를 이용하도록 약간 손본 것을 올려둔다. Progress 님이 보시면 제대로 된 판본을 만들어주실 것이다.
         도은이아빠님 파이팅! B) -- [Progress] [[DateTime(2008-10-15T04:33:33)]]
  • Karnes/2009-02 . . . . 1 match
         [Progress/2008-09#17]의 내용을 배치파일로 만든 것인데, 다음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설치되지 않는다.
  • Karnes/2009-03 . . . . 1 match
         attachment:latexmathml.js.png -- [Progress] [[DateTime(2009-03-05T11:54:18)]]
  • Karnes/2009-08 . . . . 3 matches
         attachment:Karnes/2009-08/updmap.cfg.progress.txt
          (파일명만 살짝 바꿈) -- [Progress] [[DateTime(2009-08-31T11:39:20)]]
         C:\usr\texlive\2009\texmf-config\web2c에 있는 updmap.cfg를 위 폴더에 복사해놓고 updmap 한번 실행해주니 잘 됩니다. (왜 일케 되었을까?) -- [Progress] [[DateTime(2009-08-31T11:54:02)]]
         그래도 KC2006시절부터 KC2008에 이르기까지 그 과도한(?) 친절 때문에 아무런 불편없이 TeX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updmap과 updmap-sys를 동일하게 구성시켜주신 것은 둘째치고 이따금 .kcupdate만 눌러주면 최신식 TeX 시스템을 사용했던 것은 두고두고 그리울 것 같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9-09-01T00:07:00)]]
  • Karnes/2009-10 . . . . 1 match
         그것들 다 어디갔나 모르겠네요. :) -- [Progress] [[DateTime(2009-10-01T00:34:43)]]
  • Karnes/2010-01 . . . . 1 match
         새해에도 건강 더욱 챙기시고 야간 작업은 좀 줄이시길 기원합니다. KTUG 서버도 좀 쉬어야지요. ;) -- [Progress] [[DateTime(2010-01-04T00:20:36)]]
  • Karnes/2010-02 . . . . 1 match
         글꼴이 우리바탕체인가요? 저는 옛한글만 나오면... @.@ -- [Progress] [[DateTime(2010-02-08T07:06:07)]]
  • Karnes/2010-04 . . . . 1 match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10-04-19T07:46:36)]]
  • Karnes/2010-06 . . . . 1 match
         {{{#!blog Karnes 2010-06-01T04:31:06 Progress님의 해킨토시 문서를 obiphone으로 컴파일하다.
          * pdf : attachment:progress_hacintosh.pdf
          * src : attachment:progress_hacintosh.tex
  • Karnes/2010-08 . . . . 1 match
         http://progress.tistory.com/122 에서 progress님이 tex live 2010에서 큰 문서를 컴파일할 때 발생한다 하신 no room for new counter 에러를 피해가기 위한 xoblivoir 개선 테스트 파일.
         네. 아주 잘 됩니다. 달라진 것은 \reserveinserts{30}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건 대체 무슨 마술입니까? ^^ (이 댓글도 조만간 폭파되겠군요.) -- [Progress] [[DateTime(2010-08-30T08:51:49)]]
  • Karnes/2011-04 . . . . 1 match
         오호, 1호선도 와이파이가 뜨네요. 발표자료 잘 구경했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11-04-14T11:34:03)]]
  • Karnes/2011-08 . . . . 1 match
         성서조선에 게재된 글이라 그런지 글쓴이가 성서에 나오는 지명과 인물을 일부러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아요. "호렙산 아래서 축복하는 모세의 손인가..." "마치소리 씩씩하게 자라나는 基督의 산 생명에 부딪쳐볼 때에." 이런건 대체 어디서 찾아내시는지... :) -- [Progress] [[DateTime(2011-08-12T00:49:22)]]
  • Karnes/2011-10 . . . . 1 match
          * p.12 아래 8째줄: 한번쯤 읽어둘... → '''꼭 읽어두어야 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11-10-07T10:15:31)]]
  • Karnes/2012-08 . . . . 1 match
         저도요. -- [Progress] [[DateTime(2012-08-17T02:55:39)]]
  • Karnes/LaTeXTips . . . . 3 matches
          안 그래도 minitoc가 part를 불러온 페이지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경험하고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노가다를 한 적이 있습니다. memoir 클래스 말고 일반적인 book.cls를 사용할 때는 어찌해야할까요? 간단한 예제를 주시면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5-10-12T15:33:35)]]
          도은이가 큰 자전거를 타게 되다니, 축하합니다. (짝짝짝!) 그런데 떡고물은 제가 받아먹겠습니다. 묶어주신 옛이야기를 한 부 카피하였습니다. 제가 읽어보려고 합니다. :) --[Progress]
          도은이아빠님, 혹시 DHUcs + MusiXTeX 가능한지요? (가능하리라 생각은 듭니다만...) --[Progress]
  • Karnes/Oblivoir . . . . 2 matches
          * About oblivoir by [Progress] (''thanks!!'')
          * [Progress] 님의 about_fakearticle.tex 소스 추가.
  • Karnes/OldSignBook . . . . 7 matches
         도은이아빠님, 늦은 밤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시죠? :)) --[Progress]
         별일 없으시지요? 저도 별일 없습니다. ;) --[Progress]
         도은아버님 안녕히 주무십시오. -- Progress [[DateTime(2003-06-14T23:21:47)]]
          도은아버님, 며칠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아이가 벌써 많이 컸답니다. ^^ 끝 돌림자가 '''묵'''인데요, 족보용 이름만 하나 작성하고, 더 좋은 이름을 지어주려 합니다. 옥편과 사전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나는 대로 보고 있는데, 좋은 이름은 다 여자아이 이름이더군요. :D ---[Progress]
         잠깐 인사드렸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3-08-18T18:15:53)]]
         이제 자야겠습니다. -- [Progress]
         낼 아침에 보내겠습니다. 편한 밤 되십시오. --[Progress]
  • Karnes/악보그리기 . . . . 2 matches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그런디... 저 처럼 바쁜 척하는 사람들을 위해 pdf로 좀 맹그러 주세요. :D -- [Progress] [[DateTime(2006-05-10T07:21:12)]]
         [Progress]님께 찬성, 동의 100표...아니지 5월호 잡지에 싣지 않으실까요. KTUGFaqMook 만세~ -- [hermian] [[DateTime(2006-05-10T07:49:50)]]
  • Kunggom/2007-02 . . . . 2 matches
         hyperref은 가장 빨리 업데이트 되는 패키지 중의 하나입니다. 버전별로 뜻하지 않게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RUD 5.2의 패치 과정에서 어느 버전의 hyperref을 넣을까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remove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hyperref 패키지가 들어간 최초의 문서 컴파일에 앞서 그저 한번 설치해주면 됩니다. -- [Progress] [[DateTime(2007-02-02T00:07:48)]]
         축하합니다. 즐거운 대학생활 즐기길 바랍니다, with KTUG. (근데 Kunggom을 무엇이라 읽나요? 큰꼼?) -- [Progress] [[DateTime(2007-02-02T00:09:13)]]
  • LaTeXCad . . . . 1 match
         KTUGSetup:1196''''''의 이주호([Progress]) 님의 글을 바탕으로 여러번 수정하였습니다.
  • LaTeXCompanion . . . . 1 match
          [Progress]가 스캔해서 만든 샘플 페이지
  • LaTeXWorkshop/2008Fall . . . . 1 match
          * Progress -> KTUGBoard:8283
  • LaTeXWorkshop/2008Spring . . . . 1 match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hk1.zip progress-lecturenote.zip]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jk0.pdf progress.pdf]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ik1.zip screen-display.zip]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hk2.pdf screen-display.pdf] (첫/끝 페이지, 넘김 효과가 조금 있음)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jk1.zip pdf_manipulation.zip]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ik3.zip art_workshop.zip]
          * [http://progress.tistory.com/attachment/ik2.pdf art_workshop.pdf]
          * Progress -> KTUGBoard:7478
  • LaTeX공동작업 . . . . 1 match
         from KTUGContrib:611 ([Progress])
  • LaTeX으로만든책 . . . . 3 matches
          ''frame maker와 Page Maker라는 툴도 많이 사용하고, In Design, Mlayout 같은 툴도 많이 사용합니다.--[Progress] ''
          * [Progress/책이야기]
          LaTeX을 다룰 줄 아는 (operator 겸) 편집자를 둔 회사나, 아니면 외주처를 보유한 출판사에서는 거부할 이유는 없겠죠. 저자(author)분이 출판사에서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그리고 손을 댈 필요 없는 상태로 가져오면 뭐 인세라기 보다는 편집비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분께서 LaTeX 기본 폼으로 작성해왔을 경우는 우리나라 실정에서 책을 내기는 조금 곤란합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손 댈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곤 합니다. ;) ) 책을 예쁘게 가공하기 위해서는 좀더 고급 테크닉을 지녀야하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감수한다면야 편집비를 '''기꺼이 '''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근무하던 출판사에서는 그로 인해 인세를 드린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쪽에서 손을 많이 대야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래아 한/글이나 마소 워드보다야 훨씬 작업하기기 수월한 것은 사실입니다. --[Progress]
  • LayOut/면주 . . . . 1 match
          DeleteMe 이따금 문서에서 면주를 header라고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이것도 맞는지요? --[Progress]
  • LittleTree/ReadingTeXbook/2006-03 . . . . 2 matches
         그렇지만 작은나무님 덕분에 퓨처렛의 의미를 확실히 알았으니 너무나 큰 소득입니다. -- [Progress] [[DateTime(2006-03-31T01:39:02)]]
         저 혼자 텍북을 읽을 때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편식했습니다. 대충 둘러보고 작년에서야 16~19장을 집중적으로 읽었거든요. 의미도 모르는 채 익숙했던 것들 조금씩 와 닿는 것 같습니다. ---badness, demerit 등. 참, TeX에서 수식을 입력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 -- [Progress] [[DateTime(2006-03-20T04:39:13)]]
  • LshortTranslationProject . . . . 8 matches
          * Review : [Progress] and all the translators
          * spec.tex 부분만 추가하였습니다. 따라서 어제(10/4) 봤던 교정 내용은 쪽번호가 달라집니다. -- [[Date(2005-10-05T12:43:22)]], [Progress]
          * lshort-kr-rc1 번역 정오표 : [Uploads:lshort-kr-rc1-errata.tex], [Uploads:lshort-kr-rc1-errata.pdf] -- -- Progress [[DateTime(2005-10-13T10:13:19)]]
         암튼 여러분들께서 peer review를 거치신 pdf를 한번 볼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5-10-06T00:12:03)]]
         워낙 다른 분들께서 열정적으로 교정/교열해주셔서 더이상 손을 대는 것은 그저 흠잡기에 지나지 않겠군요. ;) -- -- Progress [[DateTime(2005-11-02T18:44:13)]]
          * lshort-kr-rc8 번역 정오표 : [Uploads:lshort-ver417-rc8-errata.tex], [Uploads:lshort-ver417-rc8-errata.pdf] -- Progress [[DateTime(2005-11-03T11:47:24)]]
         파일이 업로드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Progress]
          아... 저는 이 페이지에서 원문을 도은이아빠님이 올려주시면 나머지 사람들이 다운로드하는 줄알고... ;) --[Progress]
  • MarginalNote . . . . 1 match
          * MarginalNote를 이용한 변2단조판(by [Progress])
  • MayuraDraw . . . . 1 match
          DeleteMe 우헤헤, 알겠습니다. Mayura 써본지도 오래되어서요. --[Progress]
  • Mika . . . . 1 match
         lshort 번역 관련, 수고 많으십니다. ;) -- [[Date(2005-10-04T17:17:44)]], [Progress]
  • MultiEnumPackage . . . . 1 match
         KTUGOperate:12267 (by [Progress])
  • NTEmacs/Obsolete . . . . 2 matches
         와 같이 {{{_emcas}}}에 기입하면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던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site-lisp의 하위 폴더에 있는 각종 *.el 파일들의 경로를 어케해야 인식할까요? --[Progress]
         Emacs에서 TeX 파일을 컴파일할 때 aux 파일처럼 파일의 구조 및 사용하는 스타일 파일, 레이블 등을 함께 처리하기 위해 임시로 만들어 두는 파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컴파일이 끝나서 dvi 파일이 만들어지면 지워도 상관없습니다. --[Progress]
  • NotePad++ . . . . 1 match
          * [Progress]의 글꼴 설정
          attachment:NPP_stylers_progress.png
          attachment:stylers.xml.progress.txt
  • OpenCapture . . . . 1 match
         이거 사용하기 편리한 캡처 프로그램이네요. --[Progress]
  • PDFMerge . . . . 3 matches
          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아마 pdfwrite에 스위치가 잘못 붙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Progress]
          [DeleteMe] 맞습니다. 띄어쓰기 문제였습니다. :D [Progress]
          [DeleteMe]이것은 잘 작동합니다. 그런데, 한글 pdf에서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uhc 글꼴(type1)포함된 pdf 문서는 잘 합쳐지는데, 한글 ttf를 이용하여 만든 pdf는 글꼴이 모두 깨져나오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Progress]
  • PDF그림포함하기 . . . . 1 match
         KTUGOperate:10266 (by [Progress])
  • PerlTeX . . . . 1 match
          와~ 보기만 해도 신납니다. :D --[Progress]
  • Progress . . . . 32 matches
          오늘은 KAUG 본연의 임무를 상기하고자, 술을 한잔 할까 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03-05-14T14:09:38)]]
          얼마전, 새학기 준비를 끝낸 기념으로다가 직원들하고 백오십 세 酒(소주 2 + 백세주 1)를 먹고는 세상을 다가진듯 좋아하였습니다. 그후, 세상을 다 저버리고 싶은 듯 속이 쓰립니다. 버뜨... long live KAUG! -- -- Progress [[DateTime(2003-09-25T18:01:42)]]
         === Progress란? ===
          '''progress'''ive rock을 좋아하는 데서 비롯하였습니다. 뭐,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이지만 출발은 여기서 했습니다. B)
          * [Progress/2011-11]
          * [Progress/2010-10]
          * [Progress/2009-09]
          * [Progress/2009-08]
          * [Progress/2009-06]
          * [Progress/2008-11]
          * [Progress/2008-10]
          * [Progress/2008-09]
          * [Progress/2007-02]
          * [Progress/2006-09]
          * [Progress/2006-08]
          * [Progress/2006-07]
          * [Progress/2006-05]
          * [Progress/2006-04]
          * [Progress/2006-03]
          * [Progress/2006-01]
  • SampleDocument/LaTeXStandard . . . . 1 match
         KTUGOperate:8322''''''([Progress])
  • ScientificWorkPlace . . . . 1 match
         Q: 안녕하세요, 모꼬지님? 저도 궁금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시길... `내부적으로 TrueType font를 쓰는 [TrueTeX]으로 컴파일하고 보여주는지라 출력물의 미려함이 많이 떨어지긴 합니다. 쩝... :( ...` 라고 하셨는데 아마 Type 1 서체에 비해서 미려함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지적하신 것이라 짐작합니다. 그리고, 일단 한글지원에 관한 사항도 perl을 이용하여 한번 변환을 더 거쳐야 하므로 불편한 점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tcilatex.tex을 이용하지 않고 plain 모드(?)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도 언급하셨는데, 역시 한글을 이용할 때에는 필터를 이용하여 변환을 거쳐야 하는 것이지요? 또 한글 트루타입폰트도 [TrueTeX]으로 직접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Progress]
  • SourceCodeListing . . . . 1 match
         from KTUGOperate:3173 (by [Progress])
  • TTF2HLaTeXFont . . . . 6 matches
         [Progress]님이 며칠간 잠은 제대로 주무셨는지 궁금해하십니다. ;) --[Karnes]
         (그나저나, MiKTeX 2.3에 포함된 ttf2pk와 makepk 등등이 영 작동하질 않습니다. ps를 도무지 만들 수가 없군요. 다른 TeX배포판을 찾아봐야할지요...) --[Progress]
          ''일단 ps 파일을 만드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ttf2pk.cfg에서, 원래 맨 마지막 줄에 있던 산돌폰트의 맵 파일의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니 잘 됩니다. ttfonts.map 바로 밑에 놓으니 잘 됩니다. '' --[Progress]
          +가 붙어있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 (실은 전에도 이 비슷한 문제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 맵과 중복되는 동일한 폰트 정의 문제도 아닙니다. :D 그리고 일전에 TeX root 디렉토리를 추가하면서 texmf 디렉토리를 localtexmf 바로 밑에 두어야만, 잘 인식되던 문제는 여전합니다. (KTUGContrib:777) --[Progress]
          죄송합니다. 저도 test.pdf로 올리고 나서 얼른 삭제하려고 UploadedFiles를 찾아가서 체크박스에 표시하고 delete하려 했더니, 안 지워졌습니다. sdtest.pdf라 지으려 했거든요. 가능하시면 제가 올린 파일을 바꿔주십시오. 참, map 파일은요, TTF2HLaTeXFont 스크립트를 쓰면서 config 파일의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다르게 생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제가 foo font를 쓰기 위해 config-foo 라고 config 파일을 만들면, dvipdfmx용 map은 cid-foottf.map으로, dvips용 map은 foottf2pk.map으로 생성됩니다. 그러니 map 파일을 혼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암튼 재미있습니다. 운영체제의 문제가 아닌가, 그리고 MiKTeX의 구조적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Progress]
          아, 그렇군요. 테스트 파일의 컴파일은 항상 깔끔하게 잘되는데, 내용이 비범(?)한지라 한번 확인해두고자 함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Progress]
  • TUG2003 . . . . 1 match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올려주십시오. 32주년 TUG에서는 DonaldKnuth를 볼 수 있겠군요. :D 개인적으로는 한스 하겐의 발표 목록, ''Typesetting Nightmare(?)''의 내용이 궁금합니다. ---[Progress]
  • Tabular환경 . . . . 2 matches
         == 표만들기 예제(by [Progress]) ==
         '''A.''' KTUGOperate:6444'''''', KTUGOperate:3655 (by [Progress])
  • TeXLive . . . . 1 match
          저도요... ;) --[Progress]
  • TeXmaker . . . . 3 matches
          → 저의 경우 2008/ 6/ 18 현재 Windows용 버전 1.7을 다운로드하여 테스트해봤는데 파일 끌어다 놓기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파일 네임이 한글이거나 패스에 공백이 있지 않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8-06-18T01:48:22)]]
          → 이 부분도 어떻게 구현이 가능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8-06-18T01:48:22)]]
          → InverseSearch가 되긴 되는데, 새로이 TeXmaker에디터 창이 하나 뜹니다. 이건 매뉴얼에도 나와 있군요. -- [Progress] [[DateTime(2008-06-18T01:48:22)]]
  • TeX으로책만들기 . . . . 8 matches
         [Progress]에 가면 [hoze] 님께서
          [DeleteMe] ps와 pdf, 모두를 보내십시오. 일단 화면으로 볼 때는 pdf를 통해 보고 -- viewer로서는 고스트뷰를 통해 ps를 보는 것 보다는, 애크로뱃 뤼더를 통해 pdf를 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물론 제대로 만든 pdf일 경우) --, 인쇄는 ps를 통해 할 수 있도록 --[Progress]
          ==> 신정식님. 제가 잘 모르고 사용하는 것이 바로 dvips 입니다. 이것의 ps 레벨을 사용자가 지정하여 만들 수 있는지요? (바보 같은 질문인가요? 제가 type42와 type1의 차이는 아는데, type8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출력기의 종류는 대략 10여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 제품, 일본 제품 등등... 어떤 출력기가 어떤 포스트 스크립트 레벨을 지원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출력소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포스트스크립트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출력소 사람들은 별로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필름 출력을 의뢰하러 온 사람이 직접 ps 파일을 만들어 온 경우에 만약 그 파일을 RIP에서 인식하지 못하면, 엄청나게 당황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죠. ;) 즉 작업한 소프트웨어의 결과물을 가지고 오면 거기서 출력기에 딸린 포스트 스크립트 드라이버로 출력을 보내어 ps를 만들기에 자기네가 만드는 ps가 레벨 2인지 레벨 3인지 잘 모르는 것이죠. 여담입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출력소에는 엄청나게 많은 소프트웨어를 구비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한/글, 마소 워드, 훈민정음, 글눈, 문방사우, 페이지 메이커, 일러스트레이터, 코렐... 그런데, 요즘은 1~2년 전에 비해 약간 양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출력소 사람들이 pdf의 편리함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것이죠.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 오늘도 거칠게 이야기를 썼습니다. 조금 더 다듬은 글을 집에 가서 올리겠습니다. --[Progress]
          고맙습니다. 몰랐던 것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간한 출력소에 가보면 고스트스크립트와 고스트뷰는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ps viewer로의 역할만 할 뿐, 대부분은 자기네들이 구입한 rip을 통해서 ps를 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런 ps나 pdf 출력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것 중의 하나가 [http://www.coresoft.co.kr/ 코어 소프트]입니다. 분판(CMYK seperation)과 터잡기(쪽배열, 하리코미, imposition)용 소프트웨어를 각각 독립적으로 판매합니다. 이들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데모버전이나 정식버전은 기능이 똑같습니다만 관리할 때 소프트웨어로서의 lock이 아니라 하드웨어로서의 lock을 걸어서 데모와 정식버전을 관리합니다. 그 lock이 약 300만원 선입니다. 특히 임포지션 프로그램은 모든 기능이 같으나 문서 중간에 ''데모버전''였던가, ''draft''였던가 하는 마크가 생깁니다. 이들의 자료실에서 제공하는 몇 가지 프린터 드라이버가 있습니다. (자료실에 있으니 라이센스는 문제 되지 않겠지요?) 그것을 가지고 포스트스크립트에 대한 몇 가지를 테스트해볼 예정입니다. 요번에 게시판에서 논의되었던 cid 방식의 ps를 통해 검색/추출 가능한 pdf 를 만드는 것 등등... 내일부터 설연휴 입니다. 멀리 계셔서 고생 많으시겠지만, 각별히 건강에 주의하십시오. --[Progress]
          [DeleteMe] 요즘은 맥킨토시의 쿽뿐만 아니라 윈도우즈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다른 조판 프로그램도 많이 지원할 것입니다. 특히 ttf가 포함된 문서는 거의 출력된다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Progress]
          [DeleteMe] '조판'이라는 일은 전문직이라 보셔도 됩니다. 그네들은 쿽을 다루기 위해 학원에서 기십만 원을 들여 배웠을 것입니다. 독학으로 배우기는 좀 힘들지요. 쿽 쓰시는 분들은 아마 쿽만 써도 사용상 불편함이 없을 것입니다. 일단 위지윅 계열에서는 최고의 조판 프로그램이기에 TeX을 몰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단, 우리 같은 사람이 보기에 TeX으로 되어 있는 원본을 쿽으로 일일이 바꾸는 것이 자원과 시간의 낭비라는 것으로 비춰 집니다. 그러나, TeX을 다루는 조판소가 있다손 치더라도 이는 동일한 결과를 양산할 것입니다. 즉 쿽이나 워드, 한글, 페이지메이커 등으로 들어온 원고를 TeX으로 바꾸는 것도 낭비일 것입니다. (물론 그 귀찮고 비경제적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ord2tex이니, rtf2tex이니 하는 것들이 나오곤 있습니다만, 100% 파일 호환은 안될 테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TeX에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것 만큼, 쿽도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쿽에 익숙해지면, 사용자가 욕심 부리지 않는 이상 TeX을 알 필요도, 배울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마치 TeX에 익숙한 사람이 쿽을 알 필요도, 배울 필요도 없는 것처럼 --[Progress]
          [DeleteMe] 일전에 저와 같은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만난 사람에게서 들은 얘기를 하나 해드리지요. 그 회사에서는 매뉴얼 작가가 마소워드로 내용을 작성하고 편집부에 넘깁니다. 쿽으로 작성을 하다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 쿽을 포기하고 위지윅이 아닌 텍처럼 코딩 방식의 무슨 편집기를 구입해서 편집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성능이 별로인가 봅니다. 하여튼 중간에 번역회사에 맡겨 수출할 나라의 말로 번역까지 해서 편집을 마치고 인쇄를 하는데, 그 비용이 1년에 수억원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쿽을 쓰는 것도 아니고, 텍을 쓰는 것도 아니니 Progress님이 말씀하신 문제는 매일반이지만, 제조업체에서는 매뉴얼 제작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매뉴얼은 판매용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든 비용을 가능한 한 적게 들이고 싶어하죠. 그리고 다른 문제는 출판사에서 기획하듯 책 한 권에 몇 개월, 몇 년씩 매달릴 수가 없습니다. 일이개월 안에 인쇄까지 마쳐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쿽과 텍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건비까지 쿽은 상당히 비쌉니다. 텍으로는 또 문서를 빨리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쿽도 차례 만들기 기능 등이 있겠지만, 텍이 빠른 건 분명하죠? 아예 매뉴얼을 안만들겠다거나 날림으로 대충 만들겠다면 모를까, 제대로 한다고 하면, 쿽으로 만드는 매뉴얼 제작 비용은 보통 큰 부담이 아닙니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텍이 어렵다고 하는데, 요즘엔 워드프로세서도 매뉴얼 띄워놓고 봐야 합니다. 그만큼 기능이 아주 많이 복잡해졌죠. 지금 워드프로세서나 쿽을 쓰는 사람에게 텍으로 바꾸라고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리고 각기 장단점이 있는 만큼 문서의 성격에 맞춰 골라써야겠지만, 신입사원에게 텍을 배워 쓰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조판'을 별도의 전문직으로 둔다면 더 좋을 것입니다. 매뉴얼 작가는 그냥 노트패드로 글만 쓰면 되니까요.-[hoze]
          ''매뉴얼 작가는 그냥 노트패드로 글만 쓰면 된다.'' 이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무슨 조판 툴을 쓰든''', 가장 좋은 원고의 파일 포맷은 *.txt 라 생각합니다. 해당 문서(책)의 내용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죠. --[Progress]
  • TeX의매력 . . . . 3 matches
          ''(한글을 쓸 수 있다는 관점에서) 한국에 보급된지 10년여... 대중성과 거리가 멀어지는 대부분의 이유는 TeX 사용자들이 폐쇄적이기 때문이라 생각됨. TeX 좀 안다고 뻐기거나, TeX 소스를 보물단지 처럼 여기는 사람도 있다.'' --[Progress]
          그러나 단점... 주호씨는 맨날 채팅만 하나? WysiWyg''''''과 [GUI]에 길들여진 많은 사람들이 [Emacs] 두드리는 걸 보고 하는 말. --[Progress]
          단지 AUCTeX''''''을 얹어서 신택스 하이라이팅이 [WinEdt]보다 좀 덜 피로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지, 색색별로 텍스트가 있으니깐 지나가던 사람들이 채팅화면과 비슷하게 착각하곤 합니다. ^^ 저도 초창기에는 [WinEdt]를 썼었는데, 결국 DOS창에서 직접 무언가 해야할 일이 많았습니다. 이걸 좀 편하게 할 수 있다는게 [Emacs]라는 것을 알고 홍석호님께서 패키지 해놓은 것을 썼습니다. [TeX] 문서 작성 중 shell 모드로 전환할 수 있고요... [WinEdt]에서 황금 사자머리니, 갈색 갈기머리니 하는 단추들이 많잖아요? [Emacs]에서도 그냥 필요한 단축키만 정의해놓고 씁니다. 특히 [한글LaTeX길잡이]에 보시면, 은광희 선생님께서 이 똑똑한 편집기에 대해 언급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Progress]
  • TheTeXBook . . . . 2 matches
          KTUGOperate:3770 에 보시면 컴파일 하는 방법 있습니다. --[Progress]
         개인적으로 볼륨 A, C, E를 추천합니다. --[Progress]
  • TnXTeX/Obsolete . . . . 1 match
         myTinyXeTeX로 작성한 수식 예제 문서 (thanks to [Progress])
  • WinFig . . . . 1 match
          다른 그래픽 포맷을 불러오는 것은 안 됩니다. 잘 다듬고 라이센스만 해결되면 LaTeX 다루는 분들께 아주 좋겠군요. --[Progress]
  • WinLaTeX . . . . 1 match
         attachment:winlatex_manual_ps2pdf.pdf DviWin에서 얻은 ps를 ps2pdf 변환으로 얻은 pdf. TeX을 만든 Knuth의 얘기도 도입부분에 조금 나온다. -- -- [Progress] [[DateTime(2006-01-16T06:03:17)]]
  • WordProcessor . . . . 3 matches
          [DeleteMe]아래아한글은 단독 구입이 가능하나 요즘은 한컴 오피스에 끼워 팔기도 합니다. 혁신을 이루었던 버전은 2.5와 3.0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도스용 3.0은 지금도 골수 매니아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마우스 없이 자판만으로 최고의 속도와 효율을 낼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번에 발표하는 한컴오피스2004에서는 아래아 한글 2004가 들어있는데, 수식의 처리가 조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폰트는 CM 글꼴을 쓰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점점 Ms 워드를 닮아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Progress]
          Ms 워드도 개별 구입이 가능하지만 보통 Ms Office에 다른 프로그램들과 끼워져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Progress]
          선 마이크로시스템에서는 과거에 스타오피스(오픈오피스)를 무료로 제공했었습니다.(아직도 6.0 이하의 버전은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킨이 아주 깔끔했던 기억이 납니다) Ms 오피스와 비슷한 것인데, 특이하게도 수식 입력이 TeX과 완전히 동일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starsuite 7.0은 처음으로 유료화하는 것인데, 자사 운영체제인 솔라리스는 물론 윈도, 리눅스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pdf 저장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네요.[http://news.empas.com/show.tsp/20031008n00225/?s=382&e=560 관련기사] --[Progress]
  • Yhchoe . . . . 1 match
         교수님, 이주호입니다. 건강하시죠? 격월간 뉴스레터에 [TeX] 관련글을 연재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제가 현재 8번째(?) 연재물까지 보았는데, 회원들의 반응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뉴스레터의 발행부수는 몇 부나 되는지요? TeX 사용인구가 얼마나 될까 유추하고자 여쭙니다. --[Progress]
  • hermian/ShowMeTheSource . . . . 4 matches
         === 2008.09.23 《한글TEX사용자모임과한국텍학회의빛나는순간들》 by Progress ===
          * [http://faq.ktug.or.kr/faq/KC2008/Report?action=download&value=KC2008-report-by-progress.pdf KC2008-report-by-progress.pdf]
          * [http://faq.ktug.or.kr/faq/KC2008/Report?action=download&value=KC2008-report-by-progress.zip KC2008-report-by-progress.zip]
          * Progress님의 한글 TeX 발전사 정리
          * [http://faq.ktug.or.kr/faq/Progress/%C3%A5%C0%CC%BE%DF%B1%E2 Progress책이야기]
  • johnnam . . . . 6 matches
          * 좋아하는 노래: 최백호의 [http://www.kyungmoon.com/progress/about_romance.mp3 '낭만에 대하여']
         - [ChoF]님, [Progress]님, [Karnes]님 일 방해하기
         - Progress님으로부터 'Wiki에 놀러오라'는 주문을 받고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2주를 보냈음.
          DeleteMe 한영애의 누구없소? 부르는 중이었습니다. --[Progress]
          :) 통화가 되었습니다. 음... 노래방에서도 ProgressiveRock을 부를 수 있는 걸까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Karnes]
          DeleteMe 그런데, 저는 트롯을 불러도 `진보적인 음악`이 되더라고요. --[Progress]
          잘 되었네요. 요새 수학 이외의 책을 LaTeX으로 내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교수님의 책이 그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Progress]
  • likesam . . . . 3 matches
          * memoir등의 기본은 KC2008설치시 되어 있으므로, 위정도만 추가하여도 충분할 듯하다. 이외에도 Progress님의 추천 update등이 있었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 http://faq.ktug.or.kr/faq/Progress/2008-09
         lshort 4.17 한글 번역, 수고하세요! ;) -- [[Date(2005-10-04T17:16:41)]], [Progress]
  • 길이단위 . . . . 1 match
          <!> `mu`는 차례에서 제목과 쪽번호 사이의 `점간격 조절`에서 쓰이는 예를 보았음. --[Progress]
  • 김연주 . . . . 1 match
         안녕하세요?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 --[Progress]
  • 내가쓰는편집기 . . . . 1 match
          * [Progress], [hermian], DohyunKim, [bumseokhyun], [synapse] 님의 [Emacs]
  • 독후감 . . . . 5 matches
         [Progress] wrote:
          lshort 4.2 말인데요, 버전 3.2에 비해 뭐가 달라졌는지 눈에 띄네요. ([Progress]한테는 처음 있는 일! ^^) 그간의 버전업은 지엽적으로 이루어져, 원문을 비교하지 않고는 무엇인지 알 수 없었던 데 반해 이번에는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picture 환경에 많은 지면을 할애한 것으로 보아, author가 그간 그부분에 약하지 않았나 싶네요. ^^; pdfLaTeX도 들어가 있네요.
          매뉴얼에 대한 얘기는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를 목욕시켜야 하기에) 일단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3-06-29T19:27:23)]]
          게다가, 현재의 TeX 사용층이 과연 한글 사용을 치명적으로 요구하는가가 문제겠지요. 지난번 모임의 가장 큰 특징이 '''한글LaTeX을 업무에 활용하시는 (모험적인) 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라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 분야에서는 [Progress] 님이 가장 앞서가시는 분이고, [hoze] 님이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하시는 분이고... 그래도 이 층은 아직은 얇고, 생산성이 입증되지도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학계에 계신 분들은... 잘 모르기는 하지만 아마도 "한글사용"에 대한 수요가 아주 크지는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커버 포함, 25쪽 올려놓습니다. --[Progress]
  • 매뉴얼프로젝트/대화 . . . . 4 matches
         이거 정말 재밌네요. :D --[Progress]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계속되는 작업,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쌓이고 쌓여 KTUG 대표 문서가 될 때까지... :) --[Progress]
         DeleteMe install.zip이 다운로드 되지 않는데, 저만 그런 것인지요? --[Progress]
          DeleteMe 감사합니다. 그런데 UploadedFiles 에 가도 안 되던데... -_-... [Progress]
  • 모꼬지 . . . . 1 match
         모꼬지님. 저는 소풍 때 김밥대신 볶음밥을 많이 싸갔었습니다. --[Progress]
  • 모임 . . . . 10 matches
          * 참석자 : [johnnam], [Karnes], DohyunKim, ChoF, [hermian] and his wife, [작은나무], [Progress] ("민쯩깐" 순. [Progress]의 위치는 자신의 주장을 따름.)
         10분쯤 늦게 도착했는데, "요앞에서" 잡혀오셨다는 ChoF님과 DohyunKim, [Progress]님이 이미 와 계셨다.
          이번엔 참석자에 따라 증정품을 조금씩 차별화했는데, TeX과 관계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6-05-24T06:56:21)]]
          * [Progress] : 아 제가 날씨까지 모두 확인했는데, 축구 그걸 확인 못했어요. ^^
          수첩 감사합니다. 딱 이만한 게 필요했었습니다. -- -- [Progress] [[DateTime(2006-05-24T06:56:21)]]
          * [작은나무] 님의 Reading TeXbook에 대한 얘기. DohyunKim : "TeXbook보다 재미있다. 공부 엄청 하게 한다." ChoF : "그런 게 있었나요?" [Progress] : "KTUG 좀 들어오세요." ^^ Karnes : "KTUGFaqMook 5월호가 꽤 분량이 많아질 듯."
          알랩땡땡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from the source, '''che.tex''' by [작은나무] -- -- [Progress] [[DateTime(2006-05-24T11:06:25)]]
          * 에디터 얘기. DohyunKim: "나도 이젠 [Emacs]를 쓴다. 맥에서는 이맥스가 최고", 그러고보니 이 모임에서 [Emacs] 유저만 적어도 네 명 이상. [hermian], [작은나무], [Progress], DohyunKim. ChoF님이 무슨 에디터를 쓰는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논외로 하고, [Karnes] 역시 무슨 에디터를 쓰는지 모름(알려진 바로는 "NotePad 사용자"라 하는데...). ChoF: "[Emacs]와 VimEditor 사용자로 양분할 수 있다." 아무튼 맥사용자가 전체의 반을 차지하고([작은나무]님까지. 지난번에 비해서는 비율이 줄었죠?), 이맥스 사용자가 2/3를 차지하는 대단히 독특한 그룹인 것은 틀림없음. WinEdt 사용자는 한 분도 아니 계셨음. 이호재 님과 IsCho 교수께서 오셔야 EmEditor 사용자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듯함.
          DeleteMe 모임 후기 좀 누가 올려주시려나요? 궁금합니다. ;) -- [Progress] [[DateTime(2006-11-20T04:14:04)]]
  • 문서LayOut . . . . 1 match
         [Contributors]: [Progress],[Karnes]
  • 문서작성시스템 . . . . 3 matches
          [DeleteMe] 사실, 이것이 참 바람직한 책(또는 문서) 작성 시스템이 아닌가 여기고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중요한 것은 `내용'이지 레이아웃이나, 책의 가공상태가 아닙니다. 저자는 내용만 신경쓰면 되고, 까다로운 맞춤법이나 띄어/붙여쓰기 등 문장부호 따위는 출판사에 전적으로 믿고 맡기는 것이죠. 물론 레이아웃이나 가공 과정도... 활판인쇄가 주류이던 80년대 중반까지, 식자공들은 맞춤법, 띄어/붙여쓰기 등 엄청난 수준의 교정능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웬만한 중견 편집자를 찜쪄 먹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03-08-23T09:31:36)]]
          [DeleteMe] DTP 이후에(혹은 비슷한 시기에) 발전된 개념으로 CTP가 있습니다. CTP는 여러 약자를 지니고 있는데, computer to plate 라는 것이 주 맥락입니다. DTP는 인쇄용 출력을 위해 반드시 ps를 통한(요즘은 pdf도 가능) 필름을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CTP는 필름 출력 과정이 생략되고, 파일로부터 터잡기(하리코미)를 생성해 곧바로 인쇄에 들어가는 개념입니다. 일간지 등 신문사에서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48면짜리 타블로이드판 신문을 위해 매일매일 필름을 만들고 교정본다면, 그로 인한 시간소모로 인해 하루가 저물어가도록 일간지가 나올까 말까 할 것입니다. 요즘의 디지털 마스터 라는 인쇄 방법도 CTP의 일종입니다. 필름을 출력하지 않고, 바로 인쇄 판을 만들어 인쇄하는 개념입니다. 단점은... 화면에서만 교정을 볼 수 있다는 것이죠. -- Progress [[DateTime(2003-08-23T09:31:36)]]
          [DeleteMe] 위지윅은 아래아 한글, 쿽엑스프레스나 페이지 메이커, 마소 워드 등이 있지만, 화면에서 보이는 것과 프린트한 것의 괴리감을 극복한 것은 바로 아래아 한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프린트할 때(책의 인쇄 개념이 아닌, 레이저 출력기 등의 프린터) 출력용 폰트와 화면용 폰트를 트루타입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 차이를 가장 근소하게 줄인 것은 아래아 한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래아 한글도 TeX의 dvi previewer를 통한 화면용 출력에 견줄 바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종종 보시는 yap이나 dviout을 통한 화면(출력)은 실제 출력물과 매우매우매우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rogress [[DateTime(2003-08-23T09:31:36)]]
  • 사랑방 . . . . 1 match
          잘 됩니다요.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미 설치페이지에서 언급하셨다시피 기존의 TeX 관련 시스템, 즉 KC2008이든 TL2009 preview든 KC2008Plus든 MiKTeX이든 모조리 지우고 다시 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tex 파일을 NotePad++에 연동하고자 할 때 해당 유틸리티가 안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Progress]
  • 사랑방/200304 . . . . 12 matches
         제가 [KTUG] wiki에 처음 들어와 제일 먼저 누르는 키는 ''c''입니다. 최근 페이지 [RecentChanges] 링크는 혹시 대문에 있는데 제가 발견하지 못하는지요? --[Progress]
          원인을 알았습니다. UserPreferences의 Quick Links에다 제 홈페이지 주소를 적었더니 그랬었던 것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rogress]
         도은아버님, 저 잘래요(와이프님이 슬퍼하네요 :( ) 안녕히 주무십시오. --[Progress]
          조만간 관심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충분히 의논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들 어려우시겠지만, 시간을 한번 맞춰보아야 할 듯 합니다. 여하튼 모임이 실제로 있든 없든, 메일이나 게시판 통해서 계속 아이디어를 내어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그런데 사랑방 글은 정기적으로 지울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Progress]
          조만간 관심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충분히 의논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들 어려우시겠지만, 시간을 한번 맞춰보아야 할 듯 합니다. 여하튼 모임이 실제로 있든 없든, 메일이나 게시판 통해서 계속 아이디어를 내어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그런데 사랑방 글은 정기적으로 지울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Progress]
          저는... 무슨 게시판에서든 글을 쓰곤 `alt+s`를 자꾸 누릅니다. 그리곤 글이 등록되었나 확인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 icq를 써서 그런가 봅니다. --[Progress]
          1. 12월 중하순 즈음, (망가질만한) 송년회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 --[Progress]
         처음에 [Yhchoe] 님께서 "WinEdt에서는 한자 키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말씀하셔서, 저와 [Progress] 님이 다음과 같은 답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Yhchoe]님과 같은 win98 se인데요, 한자 입력이 잘 됩니다. 漢字키에 물이 들어간 것이 아닐까요? ;) -- [Progress]''
          죄송합니다. 전에는 WinEdt에서 소스 파일을 만들 때 "한자" 키를 쓰는 요령을 몰랐습니다. [Karnes] 님과 [Progress] 님의 덕분으로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드나드는 분 중에는 비슷한 고생을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아 두 분의 심정도 해아리지 않고 고쳐 버렸습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Yhchoe]
         LocalSpellingWords 가 무엇인지요? 스펠 체킹 비슷한 것인가요? --[Progress]
         조금 보시고 싶으면 [독후감]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Progress]
  • 사랑방/200512 . . . . 3 matches
         약간의 금단 증세가 생기는 것 같은데요... :D --[Progress]
          축하합니다! 저는 동네 유선방송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라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꽤 괜찮습니다. 맥압패스나 한알오통신보다 훨씬 좋습니다. 안정적이고, 가격도 저렴하고... 단, TV 황금시간대에 트래픽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관계 직원이 넌지시 일러주더라고요... ;) --[Progress]
         혹시 내일 밤, 잠이 오지 않으면 설치해놓고 가겠습니다. -- 경북대 뒤편, [Progress]
  • 사랑방/200703 . . . . 1 match
         새로 바뀐 위키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잘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해봐야할 듯. 참, 파일 업로드에 제한이 있나요? 언뜻 보니 2메가 이상은 아니 올라가는 듯. -- [Progress]
  • 원글자 . . . . 2 matches
          [DeleteMe] relsize라는 패키지를 사용하면 현재 폰트 크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좀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Progress] [[DateTime(2008-02-04T00:55:59)]]
         원글자, 원문자, 원숫자 등등 어떤것이 제목에 맞을까요? [Progress]님 조언 바랍니다.
  • 은글꼴 . . . . 1 match
         저도 처음엔 HLaTeX에서 사용하는 기본 글꼴인 uhc 글꼴을 별로 맘에 들지 않아 했습니다. book.cls에서 hangul.sty을 주고 preamble에서 아무런 설정도 하지 않은 채 인쇄한 책들을 너무 싫어했습니다. 읽기 힘들 정도로 부담스럽고 뻑뻑했다고나 할까요. 전에는 [도은이네집]에서 도은아버님이 조금 복잡한 자간 설정을 해놓은 것을 빌어와 어느 정도 만족하면서 썼습니다. 그렇게 책을 만들어 가던 무렵, hlatex-interword.sty이 작년 이맘 때에 나왔는데... 그것과 uhc를 결합하니 참 괜찮더군요. uhc 글꼴만의 매력이 눈에 띄던걸요. ^^ --[Progress]
  • 작은나무 . . . . 2 matches
         좋은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집을 샅샅이 찾다보니 CWEB에 관한 책이 있더군요. 프로그래머도 아닌 제게 어째 이런 책이... ;) TeX에만 관심을 기울이던 제게 주의를 환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Progress]
         ReadingTeXbook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언제 모임이 있을지 모르나 뵙게 되면 약속했던 TeXbyTopic 드릴게요. -- [Progress] [[DateTime(2006-08-29T01:29:31)]]
  • 작은나무/2006-05 . . . . 3 matches
         [Progress]님의 [http://faq.ktug.or.kr/faq/Progress/2006-05#db361be2e8dc3ffc2234d8b7cccf5343 한글 조형 연구]를 보고, 문득 Scott Kim의 Inversion이 문득 생각나서 적어본다. Scott Kim은 과학 소설로 유명한 아이작 아시모프가 "알파벳의 에셔(Escher of the alphabet)"라고 칭한 인물이기도 하다.
         신기해라... 진짜 에셔라고 밖에 할 수 없네요. -- [Progress] [[DateTime(2006-05-26T01:57:18)]]
  • 작은나무/2006-06 . . . . 2 matches
          * KTUGOperate:14762 정확히 1년 전, fontchart 작성하는 세 가지 방법이 올라왔었습니다. 까먹을까봐 여기다 적어놔야겠슴다. ;) -- [Progress] [[DateTime(2006-06-16T01:13:31)]]
         아 [Progress]님이 가려운 곳을 적절할 때에 *팍팍* ㅤㄲㅡㄺ어 주시는군요 감사 ;) -- [hermian] [[DateTime(2006-06-16T01:58:42)]]
  • 작은나무/2008-03 . . . . 2 matches
         가령 A쪽에 불을 붙이면 30분까지는 1/10 만큼 타다가 나머지 30분간 9/10가 탈 수 있고요, B쪽에 불을 붙이면 59분 59초동안은 1/10 만큼 타다가 나머지 1초간 9/10 탈 수도 있잖겠어요? 그러면 양쪽에서 불을 붙여도 다 타버리지 않잖아요? -- [Progress] [[DateTime(2008-03-31T23:39:14)]]
         t|A1→B1|에 걸리는 시간과 t|A1←B1|에 걸리는 시간이 다를 수 있지 않나요? 이를 테면, A1에서 B1쪽으로 갈 때 더욱 맹렬하게 타는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데 비해, B1에서 A1쪽에서 갈 때는 느리게 타는 화학반응(?)이 있을 수 있지 않나요? (현실에서는 불가한 문젠가요?) @.@ -- [Progress] [[DateTime(2008-04-01T04:20:58)]]
  • 한글TeX글꼴이름 . . . . 1 match
          그러나 한편으로는 기울여 쓰는 것도 굳이 죽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슬랜티드는 별도로 폰트를 제작할 필요없이 손쉽게 만들수 있는 데다가 본문과 섞어쓰지 않으면 나름대로 제목용 글꼴로도 써먹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기 때문입니다. --[Progress]
  • 한자입력 . . . . 1 match
          과거에 키보드에 '漢字'키가 없을 때에는 <F9> 키를 눌러야 했습니다. 물론 요즘도 유용합니다. --[Progress]
  • 황금비 . . . . 2 matches
          [DeleteMe] :) 한때 ''우표모으기''처럼 공중전화 카드를 수집하는 열풍이 분 적도 있었습니다. --[Progress]
         [Contributors]: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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