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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se shepherd never trusts his flock to a smiling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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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소개
2 Progress란?
3 블로그
4 위키내의 모든 블로그 새 글
5 책 이야기
6 음악 몇 곡
7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소개

저는 원래 KAUG(Korean Alcoholic Users Group) 소속입니다. :) 아직 로고 하나 변변히 갖추지 못한 그룹이지만, 언젠가는 KTUG의 아성을 무너뜨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KAUG 본연의 임무를 상기하고자, 술을 한잔 할까 합니다. -- Progress 2003-05-14 23:09:38

얼마전, 새학기 준비를 끝낸 기념으로다가 직원들하고 백오십 세 酒(소주 2 + 백세주 1)를 먹고는 세상을 다가진듯 좋아하였습니다. 그후, 세상을 다 저버리고 싶은 듯 속이 쓰립니다. 버뜨... long live KAUG! -- -- Progress 2003-09-26 03:01:42
아무래도 KAUG를 탈퇴해야할 듯 합니다. :( 이젠 술이 좋긴 좋으나 안주를 넘 많이 먹습니다.

2 Progress란?

progressive rock을 좋아하는 데서 비롯하였습니다. 뭐,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이지만 출발은 여기서 했습니다. B)

4 위키내의 모든 블로그 새 글

5 책 이야기

6 음악 몇 곡


링크를 죽였습니다. 죄송합니다. (2009-12-31)
  • 양희은의 그사이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다운로드 받으 후, 파일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beethoven.mp3 로 착각했습니다. (베토벤...) 잘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마치 남궁옥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은나무


7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소에서 왔습니다. 위에 나와있는 주소로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으셔서... 메일 확인하시면 연락 한 번 주세요. ^^ 전화 주시면 더 좋구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maso
마소가 누구십니까? 혹시 월간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이신지요? 받은 메일이 없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 -- Progress 2006-03-15 01:26:34
일전(?)에 저한테 메일이 와서 Progrss 님이랑 호재님을 추천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소에 기사 실리기만 기다렸는데 X-( 메일 전문을 제가 forwarding하겠습니다. --hermian

안녕하세요 :) 호기심에 들어봤습니다. 매우(!) 독특하군요. 음악적 조예가 남다르신듯 합니다 ;) --WkPark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 각종 이모티콘이 어디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Progress
HelpOnSmileys에 있지 않을까요. :) KAUG의 회원가입요건은 어찌 되는지요? 회비가 있습니까? --Karnes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KAUG는 GPL을 따르며 어린 백셩 취하고자 함에 그 뜻이 있습니다. 회비대신 안주를 걷습니다. --Progress
음... 양희은 데뷔앨범, 요즘도 구할 수 있나요? 그때의 그 목소리는 누구와도 비교불가 :) -- DohyunKim
위에 올려놓은 mp3는 LP에서 음원을 뽑은 것입니다(소리 좋지요? ^^) 데뷔 앨범, 1980년대 후반에 CD로 나왔던 것으로 압니다. [http]데뷔앨범
김교수님과 공동구매 신청할 수 없을까요? :) 음... ConservativeRock... --Karnes
다음에 기회있으면 구해드리겠습니다. [http]그사이가 들어있는 음반은 참 보기 힘드네요. 그리고 ConservativeRock을 새로운(?) 음악 장르로 추천하겠습니다. ^^ --Progress
"그사이"를 듣고 그 앨범을 조금 찾아봤습니다만 판매하는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http]아침이슬-양희은 1988이 그 원본인것 같습니다. 저도 공동구매 신청합니다. --moosoy

프로그레시브 락이라... 정말 독특하네요. :) 듣고 있으니 왠지 뭔가가 해체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 --모꼬지
해체요? 좋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Progress
히~ 안녕하세요? 일 적당히하고 재미있게 지내세요. --moosoy
안녕요, 주철님? 회사일로 주말을 이용하여 청주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쐬주 한잔 해야죠? :D -- Progress

주호 아저씨~, 우리 진구가 기다리고 있던데요? 왜 한번 안오냐고 말입니다. :) --johnnam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날 많이 피곤하셨죠? 안전벨트가 자동으로 조여지는 신기한 차 덕분에 서울에 빨리 도착하였습니다. 저녁식사도 맛나게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rogress

주호님, 경문사에 계시는군요? 얼마전 심심파적으로 읽어보려고-_-;; "현대수학입문"을 여기서 구입했는데 수식 조판이 TeX으로 돼 있어서 생각있는 출판사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쩐지... ^^ --모꼬지 2019-10-15
안녕하세요? 실은 과거에 도은이네 집이나 KTUG 홈페이지에서도 경문사에 근무하는 것을 알리지 않으려고 무척이나 애썼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아셨겠지만 ^^) 저희 책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국에 계신 것으로 아는데, 국내 서적 구하기기 어렵진 않으셨는지요? ^^ 혹시 2001년 2월전에 발간된 책을 구입하셨다면 [http]정오표를 참조하셔야 합니다. 저희 회사 홈페이지의 자료실에 있습니다. 저자분께로부터 MakeUppercase 명령과, 본문에서 1행에 한 글자의 ~다.로 끝나는 것을 방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편집과 조판이란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여느 출판사에서 근무하는 편집자보다 훨씬 실력이 좋은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모꼬지님, 수학실력이 상당하신 듯 합니다. :D 아, 그리고, Hermian이 데이지웹님인가요?-- Progress 2003-05-08 19:56:46
''허걱 죄송하네요. 저는 그냥 직띵인데요. TeX는 사용할줄 모르고 그냥 관심만 있습니다. DocBook은 좀 해봤구요(다 잊어버렸지만) :) 노스모크에는 Hermian으로 등록했고 여기는 hermian으로 필명을 등록했습니다.---hermian 2003-05-08''


새로운 위키 시스템을 시험할 겸해서 스크롤 압박이 있는 페이지를 좀 간명하게 줄였습니다. 모니위키의 블로깅 기능을 이용하여 세 개의 블로그로 만들어두었습니다. 새로운 블로깅을 하시려면 블로깅이 지원되는 테마를 UserPreferences에서 고른 다음 오늘 날짜를 클릭하면 월별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추가 기능도 지원될 겁니다. 테마는 뭐 blog 테마나, nblog, sampleleft 등을 고르시면 되겠지요. -- Karnes 2005-12-29 22:46:06


주말에 잠이 일찍 깨어서 KTUGFaq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Karnes님의 why를 보고 Progress님의 TeX_and_Book을 보았습니다. 그 문서에서 한글위에 방점과 첨자처럼 영문을 쓰셨는데 요즈음 "인사이트"에서 나오는 책들이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더군요. 혹 관계가 있으신지...인사이트에서 책이 참 잘 나옵니다.(인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질적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인사이트사는 홈페이지도 없구요. 약간 유령스러운 회사입니다. :) 아 컴퓨터 서적 전문이라 ... http://www.kangcom.com/에 가시면 꽤 많습니다. 참 그리고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도 많지만 출판계쪽의 남모르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더군요.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구요. 마소 잡지에 연재 안하시나요? KTUG와 LaTeX의 대중화를 위해 기고한번 해주세요. --hermian 2006-04-23
인사이트와 저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 한글 단어 옆에 어깨점처럼 영문을 표기한 것은 인사이트의 출판물뿐만아니라 많은 출판사에서 즐겨쓰는 편집기법 중의 하나입니다. 과거 70년대까지만해도 책이 없어 못읽던 시절이었다고 합니다. 지식에 대한 갈급한 심정도 있겠지만, 그만큼 유흥거리가 통기타와 책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었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당시의 우리 대중음악은 상당한 수준에 있었던 듯 합니다. 음악뿐 아니라 당시의 우리 책들도 활판에 조악한 종이질에 힘겹게 인쇄한 것임에도 (내용적인 측면에서) 완성도가 뛰어났다고 봅니다. 당시의 편집은 어찌보면 획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지금처럼 화려한 인쇄와 형형색색의 컬러 화보를 곁들이지 않아도 충분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완성된 판면 편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러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마소 잡지에 연재할 만한 밑바탕이 되어있지 않은지라 그냥 연락 자체를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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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1-11-02 1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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