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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ge › WinEdtTip/Delimiters관리

목차

1 Delimiter의 하이라이트
2 Delimiter 짝 찾기 기능
3 여러 환경의 편집

1 Delimiter의 하이라이트


TeX 문서에서는 환경을 열고 닫을 때 \begin{...}와 \end{...}를 씁니다. 잘라 내고, 복사하고, 붙이고, 지우고 하다 보면 짝을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WinEdt 5.4는 어떤 환경을 열고 닫을 때 까지 그 부분의 바탕이 회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 속의 수식 모드(Math Mode)도 회색으로 하이라이트하여 줍니다. 입력 때 Delimiter가 바르게 입력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초록과 노랑으로 하이라이트가 됩니다. 틀리게 입력되면 초록과 빨강으로 하이라이트가 됩니다. delimiter-match1.jpg

:> 큰따옴표를 열고 닫을 때는
`` '' (`를 두번 '를 두번)
로 써야 합니다. 흔히 큰따옴표를 닫을 때 "를 많이 쓰는 데 "는 "큰따옴표 열기"의 짝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이라이트되지 않고 "짝 찾기 기능"도 쓸 수 없습니다(See KTUGOperate:17203). 또 dhucs 패키지와 함께 쓰면 "는 ditto 표시(〃)가 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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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verb"..." 또는 bib 파일의 엔트리에 author = "..." 처럼 명령어 \verb 또는 엔트리의 Delimiter로는 작용합니다. 이때도 verbatim 내에 "이 필요한 경우는 Delimiter를 \verb|...|로 바꾸고, author = " " 내에 다시 "이 필요한 경우는 author = {M"{o}ller} 처럼 바꾸면 됩니다. See KTUGOperate:17731

2 Delimiter 짝 찾기 기능

특히 LaTeX에서는 활짱 묶음{}, 손톱 묶음(), 꺾쇠 묶음[] 등 묶음표를 많이 쓰는데 짝 찾기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 때는 한 쪽을 선택하고, "F12" 키 또는 Ctrl+F12 키를 누르면 찾아 줍니다.

* F12 키: 단순히 모양만 보고 짝을 찾습니다. 가령
\begin{itemize} \begin{itemize} \begin{itemize} ... \end{itemize} \end{itemize} \end{document}
로 되어 있다면 맨앞의 \begin{itemize}를 선택하고 F12 키를 누르면 맨마지막의 \end{document}까지 파랑 바탕이 됩니다. "\[ ... \]""\( ... \)"로 되어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큰따옴표 열기"와 "큰따옴표 닫기"('를 두 번) 사이에서는 아무 곳에나 커서를 두고 F12 키를 누르면 열고 닫기 사이가 파랑 바탕에 하양 글씨로 선택됩니다.

* Ctrl + F12 키: 모양과 기능을 보고 짝을 찾습니다. 가령
\begin{itemize} \begin{itemize} \begin{itemize} ... \end{itemize} \end{itemize} \end{document}
로 되어 있다면 맨앞의 \begin{itemize}를 선택하고 Ctrl+F12 키를 누르면 Warning 메시지가 One Right Delimiter Missing: \end{itemize}로 나타납니다. 또 가령 ...\로 되어 있을 때 \]를 선택하고 Ctrl+F12 키를 누르면 Warning 메시지가 EXtra "\]" or forgotten "\["로 나타납니다.

<!> 주의: TeX 문서에 환경은 \begin{...} ... \end{...}의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Preamble에
\newcommand{\beq}{\begin{equation}}
\newcommand{\eeq}{\end{equation}}
\newcommand{\beqan}{\begin{eqnarray*}}
\newcommand{\beqa}{\begin{eqnarray}}
\newcommand{\eeqan}{\end{eqnarray*}}
\newcommand{\eeqa}{\end{eqnarray}}
와 같이 환경의 시작 \begin{...}과 끝 \end{...}을 나타내는 명령어를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WinEdt에서 입력할 때 $$, \[, \], \begin{...}, \end{...} 등은 모두 별도의 행을 차지하더라도 자동으로 Wrapping이 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가령 위 경우 처럼 \begin{eqnarray*}을 아주 줄여서 \beqan로 하였을 경우 WinEdt는 별도의 환경의 시작인 \begin{eqnarray*}으로 인식하지 못하여 앞뒤로 자동 Wrapping을 하게 되어 끊어서 올립니다. 즉, \begin{eqnarray*}은 Wrapping이 작용하지 않지만 \beqan은 작용합니다. 마찬가지로 \end{eqnarray*}은 앞 행이 짧더라도 올라가지 않고 \end{eqnarray*} 다음에도 다음 행을 끊어서 올리지 않지만 \eeqan은 대개 앞뒤에 다른 입력들이 달라 붙습니다. 그리고 \begin{eqnarray*}나 \end{eqnarray*}는 어느 한 쪽을 선택하고 F12 키를 누르면 제 짝을 찾아 주지만 \beqan 이나 \eeqan은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WinEdt의 자랑인 Gather 또는 GDI(Gather Data Interface: WinEdtTip/데이터연결모음 참조)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상호참조를 쓸 때도 불편합니다.

(From KTUGOperate:15104) 가령 오류 메시지에
! LaTeX Error: \begin{itemize} on input line 1460 ended by \end{document}.

See the LaTeX manual or LaTeX Companion for explanation.
Type  H <return>  for immediate help.
 ...                                              
                                                  
l.1534 \end{document}
                     
?
와 같이 나오면 1460 행의 \begin{itemize}을 선택하고 Ctrl 키를 누른 채 F12 키를 누르면 Warning 창이 뜨고
 One Right Delimiter Missing: \end{itemize}
라고 나타납니다. 이 경우는 \begin{itemize}는 1460 행, 1465 행, 1469 행, 1472 행에 연속적으로 있는데 \end{itemize}는 1480 행, 1482 행, 1483 행에 있고 하나가 모자라서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모자라는 \end{itemize}를 적당한 곳에 넣으면 됩니다.


3 여러 환경의 편집


Active Strings(환경 즉석 뽄): 커꿈 님이 KTUGSetup:7646에서 알려 주신 방법입니다. TeX 파일에서 환경을 만들 때 특히 어떤 환경 속에 또 환경을 만들 때(가령 eqnarray 환경 속에 cases 환경을 만들거나 또는 itemize, enumerate 환경 등을 반복적으로 여러 겹을 쓸 때) 어떤 환경을 먼저 완성(\end{...}를 넣는 일)하여야 하는지 혼동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아래와 같이 "환경 즉석 뽄"을 만들어 주는 기능(Active Strings)을 쓰면 편합니다.
end_env.jpg

그림 설명 WinEdt의 메뉴에서 Options->Settings->Active Strings를 찾아 \begin{?} 부분을 선택한 뒤 오른편의 On Type 부분(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가령 \begin{itemize}라고 입력하면 \end{itemize}라고 저절로 완성해 주는 기능이 작동합니다.

<!> AMSLaTeX 정리류 환경: TeX 문서를 만들 때 정리류 환경은 Preamble에 만들어서 써야 합니다. WinEdt 창의 Tool Bar의 위 행 세째 단추를 클릭하면 새문서의 뽄이 입력되는데 여기에
 % THEOREMS -------------------------------------------------------
 \newtheorem{thm}{Theorem}[section]
 \newtheorem{cor}[thm]{Corollary}
 \newtheorem{lem}[thm]{Lemma}
 \newtheorem{prop}[thm]{Proposition}
 \theoremstyle{definition}
 \newtheorem{defn}[thm]{Definition}
 \theoremstyle{remark}
 \newtheorem{rem}[thm]{Remark}
와 같이 몇 개의 정리류 환경들이 정의됩니다. AMSLaTeX의 클래스가 아닐 때는 Preamble에 \usepackage{amsthm}를 넣어므로써 AMSLaTeX 스타일의 정리류 환경을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의된 정리류 환경을 쓸 때 위에서 말한 Active Strings(환경 즉석 뽄)을 설정하여 쓰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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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6-05-03 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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