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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uly wise man never plays leapfrog with a Unicorn.
FrontPage › hoze

r1.29과 현재 버전의 차이점

@@ -1,75 +1,8 @@
[ [TableOfContents hoze/style] ]
= Fonts and Encodings =
드디어 책을 샀다.
attachment:FontsandEncodings.JPG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건 제본 사고이다. 플레인 페이지에서 쪽 번호 아래 여백이 거의 전혀 없다. 이건 인쇄소가 아니라 출판사의 오류일 것이다. hzmanual 패키지를 제공 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내보내기로 결정했거나 실수한 주무 담당자가 윗 분들이 알아채지 못하게 하지 않았을까 싶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바탕을 둔 추측 지만...
txt를 잘라 버리세요.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exe.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2.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3.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4.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5.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6.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7.txt
attachment:FontsAndEncodings.zip.008.txt
= 는 낡은 [hoze매뉴얼프로젝트] =
manual 개발을 위한 클래스
= 설명서 작가의 고민 =
Progress님 추천한 <편집총람>을 사러 사무실에서 가까운 강남 교본문고 찾았으나 애석하게도 절판된 듯합니다.
대신 <타이포그라피 교과서>란 책을 샀습니 . 재미있더군요.
설명서 작가가 집필 이외에 도해와 조판까지 떠안아야 하 [hoze/webtex] 까닭을, 그로 온라 해 생기는 어려움들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매뉴얼을 만들어야 하기 때 에서 텍 입니다.
설명서를 만드는 작업에 전문 조판사(typesetter)나 도안사(illustrator)까지 동원하려는 시도가 아직까지는 사치 니다.
출판사에는 편집이나 교정을 전문으로 고 PDF를 얻 사람까지 있는지 모르겠으나 설명서 작가는 그런 도움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일들도 설명서 작가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 해야 할 공부거리는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결과물은 늘 투박합니다.
그래도 제 일은 참 재미있습니다. 신기 간단 기계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지금은 설명 작가가 흔하지 않은데, 언제가는 많아지겠지요. 그때를 위해 <설명서 작가를 위한 텍 지침서>를 만들 생각입니다.
= Web 출판 시 템 =
데이터베이스와 텍을 붙여서 제품 목록(catalogue)을 만드는 방법에 대 해 궁리했습니다.
웹 서버 + 데이터베이스 서버 + CGI
Apache + PHP4 + MySql 번에 설치되는 윈도우용 패키지가 있더군요.
IIS + Perl + ODBC 도 가능할 것 같구요.
직 데 터베이스까지 연동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단 웹서버 디어 돌리는 실험은 두 가지 방법 모두 성 했습니다.
다만 윈도우용 아파치는 속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cygwin에서 돌리 [hoze/MultilingualTypesetting] 게 더 나 XeTeX 지 궁금한데, 하여튼 구체적인 구상은 렇습니다.
1. MySql(ODBC) + Apache(IIS) + CGI(Perl, ASP, PHP)
1. 사 자가 서버 한 외국어 조판 접속하여 필수 정보 입력
1. 데이터베이스 저장
1. CGI에서 TEX 코드 작성 => DVI 생성 => PDF 생성
1. PDF 내려받기 또는 전자우편 전송
좋은 결과 있기를 기 합니다. --[Progress]
상당히 그럴 듯하지요? 여기다 ERP까지 접목하면 금상첨화겠습니다.
그런데 제 동료들의 반응은 감탄하면서도 다소 부정적이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관건은 문서 양식을 규격화 야 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까다로운 게 아니겠냐고 하더군요.
풀이 죽었지만 일 히 설명 번 시도해보렵니다.

일단 PHP로 게시판이나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더군요.
세상에 훌륭한 사람들 참 많습니다. 기가 막힌 게시판들이 많이 있더군요. 달력도 있구요.
APM에 설치해서 초기 설정까지 하는 데에 불과 두 세 시간 밖에 안 걸리더군요.
이렇게 되면 오히려 공부할 의욕이 떨어지죠. ^^
= 잡서 = [[TableOfContents]]
== 카탈로그 만들기 ==
attachment:SamplePageOfSB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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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한 부분이 별로 없고 거의 대부분을 수작업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시 해보라고 하면 이젠 못할 것 같습니다.

== 설명서 글쓰기에 대하여 ==
attachment:OnManualWriting.pdf
attachment:OnManualWriting.tex
== 졸업 논문 ==
Uploads:thesis.pdf
텍을 처음 배울 때 babel 패키지를 이용해서 제 졸업논문을 다시 조판해봤습니다.
희랍어, 영어, 한글, 한자가 들어갑니다. 실은 희랍어가 추가된 것 외에는 별로 신기할 것도 없죠.
psgreek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용은 참 재미있는데, 인정해주는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
학부생 졸업 논문이 이만하면 훌륭한데, 칭찬에는 인색합니다. 꿍시렁 꿍시렁.
지금 다시 읽어보니 오탈자가 너무 많고 표현도 억지스럽네요.
Uploads:HozeThesis.pdf
KTUGBoard:3434''''''에서 제 개인용 문서 스타일을 위해서 호재 님의 논문을 시험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완성된 논문을 여기 올려둡니다. :) --[Karnes]
너무 너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해야겠습니다. --[hoze]

== 레이텍을 빨리 쓸 수 있는 방법 ==
* Uploads:LaTeXStance.tex
* Uploads:LaTeXStance.pdf

== I Have A Dream ==
* Uploads:IHaveADream.tex
* Uploads:IHaveADream.pdf
@@ -129,9 +39,6 @@
* Uploads:StarWarsV.tex
* Uploads:StarWarsVI.tex

== 레이텍으로 설명서 만들기 ==
* attachment:LaTeXIntroFinal.tex
* attachment:LaTeXIntroFin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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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Homepage



hoze/style 페이지에서 hzmanual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는 낡은 hoze매뉴얼프로젝트 페이지를 대신한다. hoze/webtex는 온라인에서 텍 문서를 입력하고 PDF를 얻는 간단한 웹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hoze/MultilingualTypesettingXeTeX을 이용한 외국어 조판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다.

목차

1 카탈로그 만들기
2 레이텍을 빨리 쓸 수 있는 방법
3 I Have A Dream
4 식스 센스
5 스타 워즈

1 카탈로그 만들기

SamplePageOfSBC.jpg

컴퓨터를 뒤적거리다가 (정확히 말해 제 컴퓨터에 심어놓은 위키에서) 그다지 오래 되지 않은 문서를 발견했습니다. 레이텍을 배우고 나서 세 번째로 만든 문서인데 2002 년 12 월 쯤에 완료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보시다시피 제품 목록(catalog)입니다. 이것과 앞서 만든 두어 문서를 작성하면서 저는 이주호 님을 비롯하여 여러 분들을 질리게 만들었습니다. 도은이아빠님은 저를 `극악 질문자'로 기억하십니다.

그때는 참으로 뭘 몰랐기 때문에 이런 시도를 했습니다. 당시에 KTUG에 올라온 거의 모든 해법을 이 문서를 작성하면서 써봤습니다. memoir 클래스를 알기 훨씬 이전이죠.

자동화한 부분이 별로 없고 거의 대부분을 수작업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시 해보라고 하면 이젠 못할 것 같습니다.


2 레이텍을 빨리 쓸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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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0-12-28 08: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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