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Faq

KTUG FAQ

로그인:
비밀번호:
가입
It's a poor workman who blames his tools.
FrontPage › hoze매뉴얼프로젝트
이 페이지는 obsolete입니다. 최신 정보를 원하시면 hoze/style로 가셔요.

목차

1 더 새로운 방법
2 새로운 방법
3 폐기 선언
4 내려받기
5 대화/피드백

1 더 새로운 방법

@hoze2_091215.zip (10.38 KB)

3 가지 스타일 파일로 구성되어 있다. hoze-layout.sty, hoze-style.sty, hoze-illust.sty. 이 3 가지를 한꺼번에 불러오기 위해 만든 것이 hoze2.sty이다. 이것들은 변2단 조판의 조건에서 변화하므로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반드시 서로가 모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hoze-style에는 문자를 원으로 쌀 수 있는 매크로가 정의되어 있다. (주석 처리되어 있지만) hoze-illust에는 표와 그림에 관련된 매크로들이 정의되어 있는데, 주로 텍스트와 나란히 배치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설명서는 나중에...


2 새로운 방법

@topfield.sty (37.87 KB)

hozemanucs 클래스를 폐기하고 대신 만든 스타일.이건 hozemanucs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hozemanucs에서 일부만을 따온 것이다. hozemanucs가 preamble의 모음에 불과했다면, 나의 현재 작업에 특화된 것이지만, 이건 진정 스타일이라고 할 만한다. 사실 스타일이라기보다 conditional text의 중앙 통제소에 가깝다.

3 폐기 선언

최근에 다국어 조판을 하면서 비영어의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몇 가지를 들자면,

  1. 소위 Non French Spacing이라 불리는 마침표 뒤에 별도 간격을 더 두는 방식을 영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쓰지만 다른 많은 유럽어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

  2. 스페인어, 헝가리어, 독일어 등에서 하이프네이션이 이루어지면 하이픈 앞 혹은 뒤의 철자가 바뀔 수 있다는 것.

  3. 불어에서 목록(나열이라고도 함)을 표기할 때 머리 글자를 영어에서의 검은 원을 쓰지 않고, 애스테리스크(*)를 쓴다는 것, 그리고 그 항목 사이의 간격은 영어에서보다 훨씬 촘촘하게 한다는 것.

  4. 그리스어에서는 숫자를 표기하는 그들 고유의 문자가 있다는 것 (거의 쓰지 않을 것 같지만)

이에 내용보다는 솔루션을 좀 더 안정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만든 스타일 파일을 많이 손봤습니다.

레이텍으로 매뉴얼 만드는 사람들(아마 두 명 정도 될 겁니다) 사이에서 유명한 hozemanucs 클래스를 이용했는데, 최근에 이런 저런 생각이 모여서 이 클래스를 폐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모든 종류의 매뉴얼을 충족시킬 만능 서식 파일을 만들기는, 불가능하지 않더라도, 정통 타이포그래피에 충실할 수 없다.

  2. 자질구레한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대신 그 만큼 매크로들이 서로 지나치게 의존적이어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다.

  3. 사용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 매크로들이 많다.

이렇게 생각하는 중에 새로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hozemanucs의 특징은 float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피치 못할 경우에 그리 해야 하며 float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그래서 float와 관계 없이 텍스트가 잘 흘러가도록 작성함이 다시 말해 표준적인 작성법이 가장 좋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론을 내리게 한 또 다른 사고의 전회는 '삽화가 흔히 강조되는 것보다 덜 중요하고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적절한 예는 아닌 듯합니다만, LaTeX Companion과 Memoir 설명서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LC는 예제 코드와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Memoir는 예제 코드도 거의 없고 매크로에 대한 의도와 기능만을 설명합니다. 제가 이해하는 깊이와 속도를 견주어봤을 때 LC가 확실히 더 좋은 효과를 준다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그림이나 예제가 있으면 그것만 보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없으면 더 열심히 이해하려고 애씁니다. 결과적으로 학습 효과는 연습 기회를 강제하는 후자 쪽이 더 낫다고 봅니다.

그래서 hozemanucs 클래서에서 몇 가지만 추려내어 스타일 파일을 새로 만들고 이제는 어떤 경우에도 hozemanucs 클래스는 더 쓰지도, 만들지도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말이 좋아 스타일 파일이지, 실은 preamble.tex이라고 함이 더 적절할 겁니다.

결론은, 기존의 스타일 파일만으로도, 조밀한 삽화 배치를 구현하기는 쉽지 않지만, 충분히 매뉴얼을 잘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4 내려받기

@hozemanucs.zip (800.36 KB)

  • hozemanucs.cls 이 클래스는 memoir와 memhangul-ucs를 요구한다. 이 클래스로 만들어지는 문서는 당연히 utf-8로 인코딩되어야 한다.
  • hozemanucs.ist 이 색인 서식 파일은 한 쪽에서 처음과 마지막의 색인 항목이 면주에 표시되게 한다.
c:\>makexindex-dhucs -s hozemanucs.ist foo

5 대화/피드백

매뉴얼프로젝트/대화에 글을 올려주십시오.


Maintained by hoze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1-06-20 22:26:41
Processing time 0.042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