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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또는 LaTeX에서 한글을 구현할 수 있게 하는 매크로 또는 TeX System들.

개요

한글을 처리할 수 있는 TeX 시스템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에 대해서는 TeX한글구현을 참고하라. 이 페이지에서는 hLaTeXpHLaTeX 시스템의 발전과정에 관한 문서를 인용하여 둔다. 1990년대 한글TeX 발전과정을 일별할 수 있는 귀중한 글들이다. 참고로 이 두 시스템은 EUC-KR 한글을 처리하는 LaTeX 매크로들이었고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KTUG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발전에 대해서는 다른 곳을 참고하라. HLaTeX 1.0 이후 버전은 KTUG이 개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목차

1 개요
2 한글 TeX의 역사 (차재춘)
2.1 한글 TeX의 시작
2.2 첫번째 진전 - TeX을 위한 한글 글꼴
2.3 한글 글꼴의 저작권 - Why inside KAIST, outside Korea?
2.4 KAIST 수학과의 한글 TeX과 다른 한글 TeX
2.5 두번째 진전 - 전처리기가 필요 없는 한글 TeX
2.6 보다 다양한 한글 글꼴 - X 시리즈 한글, 한자, 기호문자 글꼴
2.7 쉬운 TeX 작업, 고품질의 한글 글꼴 - 한글과컴퓨터의 한TeX
2.8 hTeXp, hLaTeXp - 한글다운 한글의 처리
3 글LaTeX으로의 발전 (은광희)

2 한글 TeX의 역사 (차재춘)

[http]한글TeX의 역사(차재춘)의 인용입니다.
(이 웹페이지를 이곳에 수정없이 허락없이 전문 인용합니다.)

2.1 한글 TeX의 시작


한글 TeX을 처음 만든 사람은 KAIST(한국과학기술원) 수학과의 고기형 교수와 진교택 교수입니다. 고기형 교수가 미국에 1년간 연가를 다녀오면서 TeX에 대한 많은 자료를 수집하였고, 한국으로 돌아온 1990년 여름에 처음으로 두 분에 의해 한글 문서가 TeX에 의해 조판되었습니다. 당시 두 분은 KAIST 학부과정의 전신인 KIT (한국과학기술대학) 수학과의 교수로 재직중이었고, 지금은 모두 KAIST 수학과의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당시 KIT 수학과는 현재 KAIST 학부 1호관 2층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곳을 한글 TeX의 옛 집이라고 불러야 될 것입니다. 지금 KAIST 수학과는 KAIST 자연과학동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학과 1층에서 한글 TeX 개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한글 문서가 조판되고 나서 곧 이어,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 TeX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 만들어진 한글 TeX은 한글 처리를 위한 전처리기를 사용하였으며, 조판 결과를 화면으로 볼 수 없고 프린터로 종이에 인쇄할 수 밖에 없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쇄만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 한글 TeX이 매킨토시의 한글 글꼴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고기형 교수와 진교택 교수의 첫 한글 TeX 프로젝트에는 몇 사람의 KAIST(당시 KIT)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그 중 수학과의 김자환이 한글 전처리기를 만들었습니다.

2.2 첫번째 진전 - TeX을 위한 한글 글꼴


처음으로 만들어진 매킨토시 컴퓨터용 한글 TeX의 약점 중 하나는 바로 조판 결과를 화면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 가지 문제는 매킨토시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 한글 TeX을 사용할 수 없겠느냐 하는 것이엇습니다. 이 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TeX을 위한 한글 TeX 글꼴이 필요했습니다. 초기 한글 TeX 개발 과정 중 상당한 노력이 이 일에 관계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매킨토시 컴퓨터의 한글 글꼴은 TeX이 사용하기에 아주 좋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512개의 한글 쪽자로 표시하고자 하는 모든 한글을 조합하였기 때문에, 그 효율면에서 매우 뛰어났습니다. 한글 TeX 개발팀은 매킨토시 컴퓨터의 글꼴을 바탕으로 TeX 글꼴 개발 도구인 Metafont를 이용해 TeX 한글 글꼴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1990년 말 즈음에 저자에 의해 Postscript Type 1 글꼴에서 Metafont 소스 코드를 직접 생성하는 프로그램이 씌여졌습니다. 공개되지는 않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매킨토시용 한글 글꼴로부터 한글 TeX을 위한 글꼴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명조, 고딕, 굴림, 디나루의 네 가지 글꼴과 명조를 변형해서 만든 굵은 명조의 다섯 가지의 한글 글꼴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들 글꼴은 각각 kmj, kgt, kgr, kdr, ktmj 라는 이름으로 알려졌고, 그 첫 글자를 따 k-시리즈 글꼴이라고 불리워졌습니다.

이 k-시리즈 글꼴을 이용해 Unix와 PC를 위한 한글 TeX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고 다른 여러 나라의 수학자들은 AMS-TeX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1990년에 한글 TeX 개발팀에서는 AMS-TeX을 한글화하여 처음 여러 사람에게 공개하였습니다.

곧 이어 명조, 고딕의 한자 TeX 글꼴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로서 국가 표준 KSC 5601 코드의 모든 한글과 한자를 TeX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3 한글 글꼴의 저작권 - Why inside KAIST, outside Korea?


한 가지 저작권에 관계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한글 TeX용 글꼴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매킨토시용 한글 글꼴은 공개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매킨토시 컴퓨터의 한국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던 엘렉스 컴퓨터의 것이었습니다. 엘렉스 컴퓨터는 그들의 한글 글꼴을 공개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엘렉스 컴퓨터가 한국에서 매킨토시를 판매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까닭 중의 하나는 그들이 한글 Talk라고 하는 한글화된 매킨토시용 OS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엘렉스 컴퓨터의 입장에서는 한글 Talk중의 주요한 부분인 한글 글꼴을 한국에서 공짜로 배포하고 싶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결국 협상 끝에 얻어진 결과는 "한글 글꼴을 KAIST 안에서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밖에 한글 글꼴을 배포하는 것은 엘렉스 컴퓨터의 영리적인 목적에 별로 해가 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KAIST 안에서나마 한글 TeX을 배포한 수 있게 된 것은 다행한 일이었습니다.

2.4 KAIST 수학과의 한글 TeX과 다른 한글 TeX


KAIST 수학과의 한글 TeX 개발 팀은 이어 한글 LaTeX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여러 가지 한글 TeX 패키지들은 대한수학회, 통신망 또는 엘렉스 컴퓨터 등의 경로를 통해 배포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개량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수학 책이나 논문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TeX이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매우 우월한 도구이기 때문에, 수학과에서는 TeX을 지속적으로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한글 TeX에 대한 많은 실험이 이루어질 수 있었고 또 여러 사용자들로부터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KAIST 수학과 고기형 교수의 한글 TeX 개발 팀의 일원이었던 최우형은 독자적으로 한글 TeX 패키지를 만들어 공개하였습니다. KAIST 전산과의 백윤주와 최우형이 함께 만든 이 한글 TeX은 수학과 한글 TeX 개발 팀이 이미 만들어 사용하던 것과 동일한 일을 하는 한글 전처리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이 한글 TeX은 한글 글꼴을 포함하고 있지 않았고, 수학과 한글 TeX 개발 팀의 k-시리즈 한글 글꼴을 필요로 했습니다. 후에 수학과의 k-시리즈 한글 글꼴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하여 똑같은 글꼴을 다시 배포했습니다.

결국 원래의 한글 TeX에서 저작권 문제로 배포할 수 없는 부분만을 빼고 나머지를 똑같이 만든 패키지였습니다. 한글 TeX 개발 팀에 있던 사람이 똑같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별로 이상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실제적인 차이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들의 한글 TeX 패키지는 CAIR-archive를 통해 KAIST 전산과를 중심으로 널리 배포되어 쓰여졌습니다.

그들은 한글 TeX을 배포하면서 "한글 글꼴의 배포 제약에 대해서는 고기형 교수에게 불평하라"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글꼴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글꼴 없이는 사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이런 해설까지 달아 가며 배포하는 이유가 무었인지 저자는 잘 알 수가 없었습니다. 글꼴은 알아서 가져다? 훔쳐다? 쓰라는 뜻이었을까요? 아마도 한글 TeX을 배포하여 여러 사람에게 이름을 알리고 싶은 욕구가 상당히 강하지 않았었나 하고 추측할 따름입니다.

첨언하자면, 몇 가지 또다른 한글 TeX이 있습니다. (이왕 다른 한글 TeX 이야기가 나온 김에 약간 시간적 순서와는 어긋나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 중 하나가 1994년 독일의 Werner Lemberg에 의해 만들어진 한글 TeX 입니다. 이 한글 TeX 역시 k-시리즈 한글 글꼴에 바탕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995년 은광희에 의해 만들어진 HLaTeX이 있습니다. 이 한글 TeX은 한국 정부(문화부)에서 무료로 배포한 글꼴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 한글 TeX은 매우 나중에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물론 저자는 이들 다른 한글 TeX들보다는 hTeXp와 hLaTeXp를 권합니다.

2.5 두번째 진전 - 전처리기가 필요 없는 한글 TeX


한글 TeX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 중의 하나는 전처리기였습니다. 매번 TeX을 돌릴 때 마다 한 번씩 전처리기를 실행해야 되는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 상당한 불편이었습니다. 더우기, 매크로 패키지나 스타일 파일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불편이 더욱 컷습니다.

1993년 11월, 처음으로 전처리기가 필요 없는 한글 TeX이 저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전처리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한글 TeX의 초기 버전 중 하나가 월간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1994년 1월호를 통해 공개 및 배포되었습니다.

전처리기가 필요없어짐으로 인해 비로소 한글 TeX이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갖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2.6 보다 다양한 한글 글꼴 - X 시리즈 한글, 한자, 기호문자 글꼴


보다 양질의 그리고 다양한 글꼴을 TeX에서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1993년 겨울 x-시리즈라고 불리는 새로운 글꼴이 만들어졌습니다. x-시리즈에는 한글 31가지, 한자 2가지, 기호문자 1가지가 포함되어 있어, KSC 5601 코드의 모든 문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5가지의 한글 글꼴밖에 사용할 수 없었던 TeX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2.7 쉬운 TeX 작업, 고품질의 한글 글꼴 - 한글과컴퓨터의 한TeX


1994년, (아래아) 한글 워드프로세서로 유명한 한글과컴퓨터사와 KAIST 수학과 고기형 교수 연구팀은 공동으로 윈도우 기반 TeX 환경의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출시된 제품이 "한TeX 1.5"입니다.

TeX을 개발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다음의 두 가지였습니다.

  1. 보통 사용자들을 위한 편한 TeX 작업 환경의 제공
  2. 트루타입 글꼴의 사용

Unix와 같은 환경에서 대부분의 경우에 TeX 사용자들은 명령어 쉘을 기반으로 작업하게 됩니다. 그런데, TeX으로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매우 여러 번 반복하여 편집과 TeX 수행, 그리고 화면 보기 작업을 반복하게 됩니다. 명령어 쉘에서 이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역시 불편합니다. 보통 사용자를 위해 반복되는 작업을 쉽게 해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했습니다. 한 TeX은 편집기, 한글 TeX 컴파일러, 화면보기 및 인쇄 기능이 하나로 합쳐져 있는 TeX 통합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또 한 가지 목표는 트루타입 글꼴을 TeX 에서 사용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전문 출판을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의 경우, 보다 다양한 양질의 글꼴을 사용하기 원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되는 대부분의 한글 글꼴이 윈도우 환경의 트루타입 형식으로 제공되는 현실을 감안하면, 트루타입 한글 글꼴을 지원함으로서 매우 다양한 한글 글꼴을 TeX이 사용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TeX은 이와 같은 목표를 거의 만족시킨 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됩니다.

2.8 hTeXp, hLaTeXp - 한글다운 한글의 처리


KAIST 수학과 고기형 교수 팀의 한글 TeX은 그 동안 계속하여 개량되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이 첨가되었고, 또 많은 테스트가 행해졌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한글 TeX은 보다 많은 기능을 갖게 되고 또 동시에 안정되어 갔습니다.

1996년 4월, hTeXphLaTeXp의 처음 버전이 배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들이 이 글을 쓰는 지금 현재 가장 최신의 한글 TeX 입니다. 또한 저자의 의견으로는 이 hTeXphLaTeXp가 아마도 속도, 한글 처리의 자연스러움, 글꼴의 다양성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한글 TeX이 아닌가 하고 생각됩니다.

hTeXphLaTeXp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hTeXphLaTeXp 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또한, hTeXphLaTeXp를 설치하려면 한글 TeX의 설치 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3 글LaTeX으로의 발전 (은광희)

한글LaTeX길잡이의 한 소절을 인용합니다.

이렇게 라텍이 국제화되어 가는 동안 한국 KAIST 전산학과에서는 라텍으로 한글을 쓸 수 있도록 모듬 명령을 만들고 한글 글자체를 준비하여 hlatex을 (최우형, 백윤주) 보급하였습니다.

hlatex은 기존의 라텍에 한글 글자체를 추가하는 hfont.tex, 한글 문서 작성 환경을 정의하는 harticle.sty과 hreport.sty, hbook.sty 그리고 한글 KS 완성형 부호 체계를 텍의 모듬 명령으로 변환해 주는 앞처리기(preprocessor) htex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급되는 글자체의 사용을 제한받으면서 출발한 hlatex은 그런대로 통신망을 통해 KAIST 외부의 일반에게 퍼지게 되었고(그 당시 hlatex의 사용은 KAIST 이내와 해외에서만 허용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자의 사용을 추가한 jhtex이 (殷光熙)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일본의 간지 글자체를 hlatex에 덧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문서 모양새도 좀더 한글화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글자체가 늘어남으로써 불가피해 진 NFSS의 도입이 이루어졌습니다.
NFSS는 라텍 버전 2e의 주된 기능으로 New Font Selection Scheme의 약자입니다. 라텍의 글자체 선택 방식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그 동안 라텍의 취약점으로 남아 있던 글자체 선택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기능입니다.

이 두 프로그램은 좀더 나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일반에게 보급될 수 있고자 한글라텍으로 통합되었는데 이로써 한글라텍은 다음과 같이 변화하였습니다 (한글라텍 버전 0.92e).

① 라텍 버전 2e에 의한 한글 문서 작성 ② 한국 표준 부호 체계 및 한자 사용 ③ 앞처리기(preprocessor)의 기능을 라텍 모듬 명령으로 대체

KAIST 전산학과에서 시작된 hlatex은 다양한 글자체를 보급하여 어느 정도 변화있는 한글 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지만, 글자체의 원천(source)이 공개될 수 없어서, 미리 만들어진 300dpi와 600dpi의 pk 파일만 제공되었습니다. 따라서 문서의 인쇄는 300dpi와 600dpi의 해상도를 갖는 인쇄기에서만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한글라텍 버전 0.93부터는 문화관광부에서 공개한 글자체와 PS type I 글자체, 그 외에도 두값본 그림(bitmap graphic)에서 추출된 외곽선 글자체가 MF 원천으로 보급됩으로써 사용자는 아무런 제약 없이 한글라텍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자의 배치도 이전의 KAIST식인 조합 완성 혼합식을 따르지 않고 일반적인 한국 표준 완성형 방식을 지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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