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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MadToad
2 관심사
2.1 한국어 정보 처리 관련
2.2 LaTeX 관련
3 이런 저런 이야기
4 함께 나누는 이야기

1 MadToad

  • MadToad는 고등학교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함께 정한 별명입니다. 우리말로는 '미친두꺼비'가 아니라 '쉰두꺼비'입니다. :)
  • 최근에 두텁이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두꺼비'의 옛말이기도 하고 '두텁다'의 어간이기도 합니다.
  • 저는 학부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는 국어학을 전공했습니다.
  • 영국 에딘버러 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언어공학/전산언어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이 별로 없으시겠지만, PDF 형식의 제 박사 학위 논문은 [http]여기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영어로 쓰였고, 부록에 한국어 자료가 약간 실려 있습니다.
  • LaTeX는 1992년 처음 만났습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문서 작업을 LaTeX로 합니다.
  • 제 전자 우편 주소는 kihwang (dot) lee (at) gmail (dot) com입니다.
  •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http]http://partialrecall.tistory.com/

2 관심사

2.1 한국어 정보 처리 관련

  • 형태소 분석, 맞춤법 검사, 문장 분석 등등

2.2 LaTeX 관련

3 이런 저런 이야기

  • 지난 번 임원진 모임에서 위키에 담겨 있는 낡은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gromov/TeXHelpOnWhatIsObsolete에서도 비슷한 제안이 이루어졌다.
  • 말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좀 그렇지만, 학술대회가 끝나면 위키 정리를 좀 해보려 한다. 리눅스에서설치하기부터 시작해서.

    조금 끼어들겠습니다.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리눅스에서설치하기 페이지의 편집 방침이 먼저 정해져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면,
    1. 배포판별로 배포판의 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하는 간편한 설치 및 설정
    2. 배포판의 텍 시스템이 낡은 것일 경우, 더 최신의 버전을 백포팅하는 설치 방법
    3. 소스 컴파일부터 시작하는 완전한 수작업 설치 방법
    이 셋 중에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는지요? 두번째 것에 대한 요구가 제일 크지 않은가 싶기는 하지만 이게 그다지 수명이 길지 않을 정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만약 첫번째 것만 기술한다면 정말 간결한 페이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물론 수많은 리눅스 배포판의 각 설정을 한데 모으는 것도 의미가 있지 싶고) 두번째 정보를 요구하는 사용자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을까요? ---Karnes
    글쎄 말입니다. 참 고민됩니다. 리눅스 배포판들의 TeXLive 패키징은 더딥니다. 데비안 계열의 경우 2005/2007의 경우 1년이 걸렸습니다. 따라서 TeXLive를 패키지와 관련 없이 설치하는 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설치 과정은 비교적 개별 배포판들에 독립적인데, 끝까지 그렇지는 않습니다. 편집기 등의 다른 프로그램은 패키지를 이용해야 하기도 하고, 리눅스 배포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TeXLive의 프로그램이 충돌하기도 합니다. 여러 리눅스 배포판의 경우를 모두 (간접적으로라도) 실험해 보아야 하는 거죠. 결국 배포판의 패키지에 의한 설치와 TeXLive의 설치 방법에 의한 설치 두 가지 모두를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패키지에 의한 설치는 한걸음 뒤쳐가다가 TeXLive 새 판이 패키징되면 갱신되겠죠. 결론적으로 배포판마다 패키징 시기도 다르고 하니 항상 쫓아다니며 정보를 갱신해 주어야 하는 것이죠. 리눅스를 지원하고자 하면 어쩔 수 없는 봉사가 아닌가 합니다. 지속하기가 힘들 수도 있는... ---MadToad

  • MiKTeX에 관한 질문도 계속 올라오는데, [http]AsiaTeX08에서 Tsuchimura 선생이 텍과 리눅스를 비교한 것에 착안하여, 리눅스 각 배포판에 대한 한글 지원도 공통된 부분이 있고 특정 배포판에 맞게 조정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처럼, 텍에서의 한글 지원도 그러하다고 설명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결국 다양한 텍 배포판 모두를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KTUG에서는 공통 분모로 사용될 수 있는 형태로 ko.TeX을 개발하고, 대개의 배포판들의 기반이 되며, 가장 방대한 배포판인 TeXLive를 지원하며, 이에 편리한 한글 환경을 미리 결합한 윈도용 배포판인 KTUGCollection을 개발, 배포한다고 설명하면 될 것 같다. ko.TeX은 리눅스에 적용하는 한글 지원 패키지인 셈이고, KTUGCollection은 특정한 리눅스 배포판인 셈이다. MiKTeX도 특정한 배포판이고 이에 대한 한글 지원은 근본적으로 MiKTeX을 아끼고 사랑하는 MiKTeX 사용자들의 몫인 것이라는 이야기가 된다.
  • 좀 귀찮은 일인데 [http]KTUG 대문도 "처음 오셨나요?", "처음 사용자"와 같은 내용의 큼지막하고 눈에 잘 보이는 링크를 하나 만들어서 안내를 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 아직도 말만 하고 위키 작업을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다. 일은 계속 쌓이고 시간은 없고 몸은 지치고...

4 함께 나누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영국 에딘버러에 와 있는 이기황입니다. 위키는 처음이라 많이 서툽니다. 차차 내용을 채워나가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에딘버러에 계시면 혹 김대은 선배라고 아시나요? -- smcho
당근 알죠! 김대은 선배는 3년만에 후딱 학위 받으시고 독일에 포닥으로 가셨는데, 그 이후에는 연락이 안 되어 잘 모릅니다. 김대은 선배와 함께 공사에서 근무하신 김상현 선배는 아직 여기에 계십니다. 김대은 선배는 여기서 학위도 하고 결혼도 하고 할 거 다했죠. 학교 선배이신가요? -- MadToad
네, 학교선배이시도 하시고, 공사에서 같이 근무했습니다. 저도 메일도 안되고 소식도 끊어져서... 상현형님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저를 기억하실런가 모르겠습니다만. 여하간 소식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smcho

2005년 8월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2011년 1월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 112.216.246.83 2011-01-06 17: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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