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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위키/블로그
2 위키내의 모든 블로그 새 글
3 resume
4 KC2008
5 Linux (TeXLive + ko.tex)
5.1 정리
5.2 TeXLive install
5.3 ko.tex install
6 관심사
6.1 ConTeXt
6.1.1 참고 URL
7 Music
8 Dear 김호성
9 남긴 글

1 위키/블로그

해당 달에 쓴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2 위키내의 모든 블로그 새 글

3 resume

  • 현재 S-전자에서 주로 C로 *NIX관련 프로그램 노가다를 하고 있다. 2000년도 입사했으니 벌써 5년차. 정말 지겨운 단순 노가다꾼.
  • OO를 공부하려고 Java, Python을 기웃 거리지만 아직 어디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functional한 머리가 되어 버렸다는. -> functional이 아니네요. c언어 머리 X-(
  • TeX은 그냥 개인적인 관심사다. 딱히 사용하는 곳은 없다. 40대에 책한권 쓰자라는 목표를 군대에서 세웠는데 가장 적합한 툴은 역시 TeX이라는. Text Processing in Python 처럼 StructuredText로 문서를 적어 변환하는 것이 아주 괜찮은듯.
  • 한때 [http]DocBook에 많이 기웃거렸고 회사에 문서관리시스템 도입을 XML로 하도록 한 5개월째 추진 중이다. wiki -> xml -> FrameMaker과 중간에 또다른 숨겨진(?)프로세서가 들어간 아주 복잡한 SingleSourcing 괴물이 탄생 막바지에 있다. xml대신 LaTeX도 고려했으나 상사께서 눈이 @@되셔서는 너무 어렵다고, DocBook XML 소스를 보시고도 @@하셔서 결국 wiki로 ... 역시 일반인이 접근하기는 조금 난해하다는.

    DeleteMe이런 저런 이유로 그런 작업에 큰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xml이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으나 섣불리 덤볐다가 낭패를 당할 것 같아 고수님들의 결과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hoze

    DeleteMe 저와 같은 프로그래머 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작은나무

  • 이페이지를 보시는 분은 [http]여기에 가셔서 개여울 한번 들어보세요. 비오는 날이 아니라 맑은날 들어도 가슴이 울리네요. 왠지 눈물이 핑돈다는 ...2006-04-28
    맥에서도 들을 수 있는 링크라면 참 조케떠요... -- Karnes 2006-05-20 10:51:07
    윈도그 -_- ;; [http]여기 댓글에 작은나무님이 걸어놓은 링크는 어떤지요...이건 뮤직 비됴까지 :) --hermian 2006-05-20

    [http]Flip4Mac 설치하소서. 대부분의 wm encoded files가 재생된답니다.
  • 돼요 돼요 :)) 고맙습니다.
    흑흑 남의 집에서 왜 염장질 이신가요.ㅜ.ㅜ 맥 한번 써봤으면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왜 남의 집에서 그러실까요... ㅎㅎㅎ, 저는 작년에 맥오에스가 도대체 뭐길래 하고 분위기만 느끼려고 맥미니를 하나 구입해서 지금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별로 큰 부담도 안되고 최근에는 성능도 무쟈게 좋아지고 했으니, 한번 구입해서 다들 뭣때문에 맥을 가지고 저리하시는지 이해해 보세요. --작은나무

    흑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요 :-X 좀 싼가격에 쓸만한 기종이...이번에 혹 새로나온 맥북 :) 쩝 --hermian

4 KC2008

5 Linux (TeXLive + ko.tex)

5.1 정리

5.2 TeXLive install

5.3 ko.tex install

설치: 
tlmgr -location http://ftp.ktug.or.kr/KTUG/texlive/2008 install kotex

또는 
tlmgr -location http://ftp.ktug.or.kr/KTUG/texlive/2008 install collection-kotex

앞의 것은 kotex 작동에 필요한 것들만 설치하고 뒤에 것은 이것저것 가리
지 않고 다 설치합니다. 

업데이트: 
tlmgr -location http://ftp.ktug.or.kr/KTUG/texlive/2008 update -all
  • 의존성 등으로 설치되는 TeXLive 2007은 그냥 두고 PATH만 조정한다.
두 개 이상의 텍 시스템이 설치되어도 문제가 없어야 정상입니다.

kile를 설치하면 의존성 때문에 texlive 2007의 일부가 설치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그대로 두어도 좋습니다. 하드디스크를 차지하지만
뭐 요즘은 다들 하드용량이 넉넉하니 큰 문제가 아닙니다. 

둘 이상의 텍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고 해도 
PATH 환경변수에 /usr/local 아래의 texlive 2008이 먼저 온다면
이것을 참조하여 모든 텍 작업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profile 맨 끝에 다음과 같이 써 놓았습니다. 

if [ ! `echo $PATH | grep texlive/2008` ]; then
  export PATH=/usr/local/texlive/2008/bin/x86_64-linux:$PATH
  export MANPATH=/usr/local/texlive/2008/texmf/doc/man:$MANPATH
  export INFOPATH=/usr/local/texlive/2008/texmf/doc/info:$INFOPATH
fi

6.1 ConTeXt


1. Open the file /usr/local/texlive/2007/texmf/web2c/texmf.cnf in the  
editor of your choice.

2. scroll down to line 441

3. change shell_escape = f to shell_escape = t

7 Music

Roy Buchanan - The Messiah Will Come Again (Live Rockpalast)


I Pooh - Fantasia

얘들은 누구?
츨처는 여기 아기자기한 원곡은 여기


8 Dear 김호성

안녕하세요 :)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저도 lshort => A Guide to LaTeX => LaTeX Companion라는 순서에 동의 하는데요. 근대 이 것들을 너무 꼼꼼히 읽으시면 무척 지루 할 걸요.?? 저는 lshort은 그런대로 꼼꼼히 읽었지만 제가 집중력이 짧아서인지 그 다음의 두 책들은 항상 뒤적거리며 옆에 끼고 삽니다. 그래서 실수 할 때도 많은데요. ;) 그래도 답글이나 FAQ에 글 올려 놓고, 나름대로 이것저것 실험해서 예를 만드는 과정에서 맞는 답에 이른다고 할 까요? 개시판에 올라오는 경우를 가이드로 목표를 세우는 거죠. 인터넷에 널려 있는 것들을 찾아 유용 할 것 같은 것은 모아도 두고요. (이건 아마 OO에서 나온 버릇인 것 같습니다. 전 남이 미리 해놓은 것 위에 덮어 쓰고, 감싸서 쓰고 하는 등등을 정말 좋아합니다.) LaTeX의 또 새로운 패키지, 클래스들이 항상 생기고 문제점들이 발견되면 고쳐지고 발전 방향도 가끔 바뀌는 것 같고 해서 배울 것이 정말 많아요.(헉헉!!) LaTeX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알기도 무리인 것도 같구요. 요즘에 저는 취미로 (한숨!!) 패키지 저자들이 CTAN에 올려 놓은 설명서들 원본들을 그 패키지에 대해서도 알겸 그 사람들이 LaTeX를 사용 하는 법도 알아 볼겸해서 직접 택스트 에디터를 통해서 읽고 있습니다. --HJhan 2019-08-25

9 남긴 글

  • likesam/novice 수정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 likesam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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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9-04-21 0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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