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Faq

KTUG FAQ

로그인:
비밀번호:
가입
You enjoy the company of other people.
FrontPage › johnnam

소개

  • 지난 주 (3월 16일)에 여의도에서 남대문 부근에 있는 중앙은행으로 직장을 옮겼습니다. 임시로 1층 기자실 옆방을 쓰고 있는데, 5월 말 경 소공로 건너편 건물 (구 상업은행 건물)로 이사를 갑니다. 휴대폰 번호는 지난번 그대로 입니다.
  • e-mail: johnnam@chol.com
  • 좋아하는 노래: 최백호의 [http]'낭만에 대하여'
  • 좋아하는 사람: 1. 피아노 잘 치는 사람, 2. 요리를 잘 하는 사람, 그리고 3. 그림 잘 그리는 사람
  • 희망사항: 머리 숱이 좀 많았으면 합니다.

목차

1 소개
2 취미
3 후기
4 Dearjohnnam

2 취미


- ChoF님, Progress님, Karnes님 일 방해하기 - 10년 이상 된 자동차 수집하기 (현재 3대 보유중, 3대의 주행거리를 모두 합하면 60만+ Km) - 집수리한다면서 일 더 망치기 (전과 30+범, 일 나가서 돈 벌어온 적이 한번도 없음) - 다 읽지도 않으면서 책만 잔뜩 사다가 쌓아두기 (백문이 불여**) - KTUG 활용게시판에 'sample파일을 올려주세요' 라는 답변 올리기, 등등 - 게시판에 올라오는 광고성 글 지우기 (주로 비밀번호가 있는 것만..)
DeleteMe. 야~한 싸이트 혼자만 보실려는 거죠? :D 일전엔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책 나오면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Karnes
- Unix를 좀 공부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는군요. 왜 배울려는가 하면 경제학 교과서에 나오는 정도의 경제통계 데이터를 잘 정비해서 제공하면 교수님들의 강의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3 후기


- Progress님으로부터 'Wiki에 놀러오라'는 주문을 받고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2주를 보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컴맹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Wiki盲인가? - ChoF의 'F'가 무슨 뜻일까요? 아~참, 궁금하네! 점쟁이한테라도 한번 가서 물어볼까? - 英語책 _술술 풀리는 독해의 비밀_(YBM Sisa 刊, 2001)을 쓴 남상호 씨와는 同名異人입니다.

4 Dearjohnnam

안녕하세요 :) 뵙고 돌아와서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ConservativeRock 청취자이시군요. ;) --Karnes
예~, 한 동네 사람끼리 조만간 점심 한번 같이 하심이 어떨까요? --johnnam

2003-04-26 DeleteMe 남교수님, 이주호 님하고 연락이 닿질 않는군요. 죄송하고, 어찌된 건지 궁금합니다. --Karnes
DeleteMe 하하하~, 이주호 님 지금 동료들과 함께 노래방에 계시다고 합니다. 아마 곧 전화드릴 겁니다. 사실은 저도 이주호 님 전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johnnam DeleteMe 한영애의 누구없소? 부르는 중이었습니다. --Progress
:) 통화가 되었습니다. 음... 노래방에서도 ProgressiveRock을 부를 수 있는 걸까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Karnes
DeleteMe 그런데, 저는 트롯을 불러도 진보적인 음악이 되더라고요. --Progress


잘 들어가셨는지요? 저는 돌아와서 주호 님이 주신 컴퓨터 세팅하고 있는 중입니다. 새로 생긴 (옛날) 컴퓨터가 꽤 괜찮네요. 앞으로 좀 덜 심심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지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시기를 바라구요, 오늘 식사는 맛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Karnes 2003-04-27


안녕하세요, 이호재입니다. 족보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전이 있으신지요? 제가 게시판에 세로쓰기 문제에 대해 문의를 한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어느 분에게서도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 해법이 장기적으로는 돈벌이도 되겠지만, 지금 당장은 저의 아버님 일을 덜어드리고 싶어서입니다.--hoze
잘 지내셨습니까? 제가 이사를 하는 중이어서 연락이 늦어졌습니다. 이번까지는 형님들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방법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신 가까운 친인척만 나중에 따로 LaTeX으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우리 가족에 관한 내용은 급한대로 아래아 한글로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서 보내드렸습니다. 컴퓨터를 모르시는 80-90 대 형님들을 설득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도 한 가지 이유입니다. --johnnam

드디어 오늘 책이 도착하였습니다. 온갖 가능한 시행착오를 다 경험해 보고, 또 주위의 여러 분들께 엄청난 괴로움을 드리면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추석 이후에 있을 모임에 들고 가서 여러 분께 선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johnnam [2003.09.04, 20:57]
축하드립니다, 교수님. 마지막에 제가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해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무사히 책이 나왔다니 저로서도 반갑군요. 고생하셨고 다시 축하드립니다. :) --Karnes

저도 축하드립니다. --hoze

잘 되었네요. 요새 수학 이외의 책을 LaTeX으로 내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교수님의 책이 그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Progress

출판사에서 한 일이 별로 없을 테니 인세를 더 받아내십시오. --hoze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05-04-11 09:37:36
Processing time 0.041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