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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참고문헌만들기

이 페이지에서는 참고문헌 목록을 만들고 본문에서 인용하는 방법에 관한 FAQ를 정리하고 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1.1 Author-Year vs. Numerical
2 참고문헌 항목(Bibitem) 만들기
2.1 전체적인 '참고문헌' 목록
2.2 장(章)별 '참고문헌' 목록
3 thebibliography 환경 만들기
3.1 Bib 파일을 만드는 경우
3.1.1 IEEEtran의 bib 파일
3.1.2 unsrt.bst를 썼을 경우
3.2 Bib 파일 엔트리를 만들 때 주의 사항
3.3 Bib 파일 엔트리를 가져올 수 있는 사이트(Data Base)
3.4 Bib 파일을 첨부하지 않는 경우
4 본문에서의 인용 방법
5 문헌 목록과 관련된 패키지
5.1 다중 문헌 목록
5.2 장/절(章/節)별 문헌 목록
5.3 참고 문헌을 각주에 표기
5.4 본문에 인용되지는 않았지만 참고문헌에 나타내고 싶은 경우
5.5 해설을 곁들인 문헌 목록

1 들어가는 말


LaTeX의 자랑 가운데 하나가 참고문헌의 data base(목록)를 bib 파일의 형태로 일관되게 만들고, "문헌"을 본문 속에서 간단한 명령어(예: \cite {}, \citeyear{})로 인용하고, 인용한 문헌을 정해진 스타일에 맞춰서 "참고문헌"(보통은 논문이나 책의 뒤에 있음)의 리스트에 넣는 일이다. 세상에는 많은 출판 기관(출판사, 학회, 대학, 단체 등)에서 발간물(책, 학회지, 학위 논문, 프로시딩 등)을 발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출판 기관은 그들의 발간물에 고유의 스타일을 만들어 두고 투고자들에게 고유의 스타일을 요구한다.
LaTeXBibTeX과 함께 일정한 양식의 Data Base(bib 파일)를 만들어 두고 다양한 참고문헌의 스타일과 인용 스타일에 맞도록 컴파일하는 일은 BibTeX(bib -> bbl)과 LaTeX(thebibliography 환경을 찾아 참고문헌의 목록을 만들고 이를 다시 본문에 인용하는 일)에 맡기도록 하였다.
Frank Mittelbach와 Michel Goossens가 쓴 The LaTeX Companion, 2nd ed, 2004, Addison-Wesley의 제13장 Bibliogrphy Generation (pp. 757-812)
BibTeX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있다.

1.1 Author-Year vs. Numerical


최종 출력 파일(dvi, ps, pdf 등)에서 참고 문헌 목록을 열거하는 방식과 이를 본분에서 인용하는 방식을 The LaTeX Companion, 2nd ed.(684-686쪽)은 다음의 네 가지 방식(System)
  1. 짧은제목(Short-Title): 본문 속에서나 각주[1]에서 저자, 짧은 제목, 쪽(예: Hart, Hart's Rule, p. 52 등)으로 인용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같은 문헌을 인용할 때는 Ibid.을 쓴다. 짧은제목 방식은 대개 맨처음의 인용에서 참고문헌의 "full reference"를 쓰기 때문에 글 뒤에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List)은 쓰지 않는다고 하였다. 'jurabib'라는 패키지가 있다.
  2. 저자-날짜(Author-Date): 본문 속에서는 저자 (연도) 또는 (저자, 연도) 등으로 인용하고, 참고문헌 목록(List)에서는 번호나 기호를 붙이지 않고 "저자명. (연도)."의 방법으로 "문헌 항목"(Bibitem)을 열거한다. apa(미국 심리학회), apacite, newapa, apalike, chicago, harvard 등의 bst 파일이 있다. 국내의 많은 인문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저자-연도(Author-Year)"의 방식을 선호한다.
  3. 저자-번호(Author-Number): 본문 속에서는 "저자 (번호)" 또는 "저자 [번호]" 등으로 인용하고, 참고문헌 목록(List)에서는 저자 또는 저자-그룹(공저자인 경우) 별로 번호를 부여한다. 이의 변형으로 참고문헌 목록(List)에서는 저자 또는 저자-그룹(공저자인 경우) 별로 구분하지 않고 번호를 부여한다. 후자의 경우 별도의 패키지는 필요하지 않고 "번호만(Number-Only)"의 방식의 bst를 쓰면 된다.
  4. 번호만(Number-Only): 본문 속의 인용 표기가 [1], [2], ... 또는 [KM], [Knuth66], [Knuth2006]로 나타나고, 참고문헌의 Bibitem 들은 번호(1. 2. ... 또는 [1] [2] ...)나 기호([KM] [Knuth66])가 붙는다. plain, alpha, unsrt, abbrv, amsplain, amsalpha 등에서 쓰고 있다. 이공계 분야에서는 거의가 "번호만(Number-Only)"의 방식과 변형된 "저자-번호(Author-Number)" 방식을 혼용한다.
으로 분류하였다.

(./) 한편 Patrick W. Daly가 쓴 글[http]Natural Sciences Citations and References (Author_Year and Numerical Schemes)에서는 "저자-날짜(Author-Date)" 방식을 저자-연도(Author-Year) 방식이라 하였고, "저자-번호"(Author-Number) 방식과 "번호만(Number-Only)" 방식을 합쳐서 번호/기호(Numerical) 방식이라 하였다. 여기서는 Daly의 분류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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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ibstyle 파일(BSTFile)에 jura.bst가 있고, Bibitem을 각주에 나타나게하는 장치에 jura.sty 이 있다. See KTUGOperate:19408

2 참고문헌 항목(Bibitem) 만들기

2.1 전체적인 '참고문헌' 목록

참고문헌은 Bibliography Item(간단히 Bibitem)이라 불리는 항목(문헌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Bibitem들로 구성된 참고문헌을 만드는 방법에는 크게 두 방법이 있다. 즉, BibTeX을 쓰는 방법BibTeX을 쓰지 않는 방법이다. BibTeX를 쓸 때는 각 문헌에 대한 정보를 항목(bib 파일에서는 Bibitem을 "엔트리"라 한다.)의 종류(article, book 등)에 맞춰 bib 파일에 입력되어 있어야 한다. 이 "엔트리"들이 bbl 파일의 thebibliography 환경의 Bibitem에서 어떻게 표현될 것인지 이미 bst 파일에 기술되어 있다. BibTeX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thebibliography 환경을 본문 뒤[2]에 붙이고 이 환경 안에 Bibitem을 직접 스타일에 맞게 입력하여야 한다.

주의: 간혹 thebibliography 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다른 이름으로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mcite.sty(see KTUGOperate:13046)에서는 mcbibliography 환경을 썼고, kjas.sty(see KTUGSetup:6415)와 jkss03.sty(see KTUGOperate:11766)에서는 references 환경을 썼다. references 환경은 많은 패키지와 충돌을 일으킨다. thebibliography 환경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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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별도의 TeX 파일을 만들어 \input 또는 \include로 불러도 된다.

Q3:(From KTUGOperate:16464). report 클래스에서 작업합니다. 참고문헌을 작성하는데 참고문헌을 목차에 넣고 싶습니다: 기존의 참고문헌 방식으로는 넣기가 곤란해서 새로운 Section으로 추가하려고 합니다. 이때
제 6절 참고문헌
에서 앞의 "제 6절"을 좀 없애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A3:. (From KTUGOperate:16476) \section{참고문헌}으로 입력하지 않고 \section*{참고문헌}으로 입력하면 "제 6절"은 없어집니다. "기존의 참고문헌 방식"이라는 것은 thebibliography 환경을 말하는 것인가요? thebibliography 환경 속에서는 Bibitem의 내용을 수작업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thebibliography 환경을 쓰더라도 결국 컴파일(LaTeX 또는 PDFLaTeX) 단계에서 \section*{\bibname}으로 인식됩니다. 구태여 \section*{참고문헌}으로 입력할 필요 없습니다. 프리앰블에
\renewcommand{\bibname}{참고문헌}%주석 처리하면 References로 나옴
를 넣으면 굵은 글씨로 "참고문헌"이라고 나옵니다. 또 "참고문헌"이라는 낱말이 목차에 나오게 하려면 TeX 파일에서 \begin{thebibliography} 다음에
\addcontentsline{toc}{section}{참고문헌} 
을 입력하면 됩니다.

2.2 장(章)별 '참고문헌' 목록

아래의 소항목 "5.2 장/절(章/節)별 문헌 목록" 참조.

3 thebibliography 환경 만들기


문헌 항목(Bibitem): LaTeXBibTeX을 써서 출력 문서(dvi, pdf 등)에 참고 문헌의 목록을 넣을 경우 Bibitem(Bibliography Item)이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세 가지가 있다.
  1. 하나는 참고 문헌에 열거된 하나하나의 문헌 항목(종종 그냥 item이라고 한다.)을 말한다. 특별한 장치를 하지 않는 한 Cite Key(인용 키)는 보이지 않는다.
  2. 또 하나는 thebibliography 환경 속에 들어 있는 문헌 항목을 말한다. 본문에서 인용하려면 꼭 Cite Key를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3. 또 하나는 bib 파일 속에 들어 있는 문헌 항목을 말한다. Cite Key를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다른 "문헌 항목"과 구별하기 위하여 "엔트리"(Entry)라는 말을 잘 쓴다.)
한 편 본문에서는 인용을 하게 되는 데 이때는 Key를 사용한다. 이 Key는 thebibliography 환경 속의 Bibitem과 bib 파일 속의 엔트리(Entry)에 공통으로 사용하며 이를 보통 Citation Key(간단히 Cite Key) 또는 인용키라고 한다. 아래의 예 1에서 kn:gnus 는 모두 인용키이다.

예 1: 가령 TeX 파일의 본문에서
 \cite{kn:gnus}
를 쓰려면 thebibliography 환경 속에
 \bibitem[Knud66]{kn:gnus} 또는 \bibitem{kn:gnus}  
로 시작하는 Bibitem이 있거나, bib 파일 속에
 @BOOK{kn:gnus, 
로 시작하는 엔트리가 있어야 한다. LaTeX를 처음 실행하면 TeX 파일 속의 Cite Key들을 찾아 aux 파일에 기록한다. 그 후 BibTeX이 실행될 때 BibTeX은 aux 파일에 있는 Cite Key들을 읽고 먼저 thebibliography 환경 속에서 Cite Key가 일치하는 Bibitem을 찾는다. 참고 문헌과 관련된 Key는 두 가지가 더 있다.

  1. 하나는 번호/기호(Numerical) 방식에서 번호 대신 기호를 쓰는 경우(예: alpha.bst 또는 amsalpha,bst를 쓰는 경우)인데 thebibliography 환경 속에
    \bibitem[Knud66]{kn:gnus}
    
    로 시작하는 Bibitem에서 꺾쇠묶음표로 둘러싸인 Knud66를 말한다. ([http]natbib.pdf에서는 "\bibitem Label"이라고 한다.) 본문 속의 인용에서도 꺾쇠묶음표로 둘러싸인 Knud66로 나타나고, 참고 문헌의 Bibitem(항목) 머리에서도 꺾쇠묶음표로 둘러싸인 Knud66로 나타난다. 그 다음의 활짱묶음표 {kn:gnus} 속의 kn:gnus는 Cite Key이다.
  2. 또 하나는 저자-연도(Author-Year) 방식으로 쓰는 경우(예: apalike)인데 본문에서 인용된 곳에 (Knudson, 1996) 또는 Knudson (1996)로 나오게 하는 장치이다. 이것은 thebibliography 환경 속의
    \bibitem[Knudson, 1996]{kn:gnus} 
    
    (사용하는 bst에 따라 다름)에서 꺾쇠묶음표로 둘러싸인 정보 "Knudson, 1996" 때문이다. [http]natbib.pdf의 18쪽(2006/08/18 버젼)에서는 "\bibitem Label"이라고 하였다. 아래 그림 참조)

이러한 복잡한 것을 bst 파일이 알아서 해결하여 준다. 본문의 인용이나 "참고문헌"의 열거에서 스타일에 맞게 나타내는 것은 cls 파일과 sty 파일이 해결하여 준다. bst 파일은 aux 파일에 주어진 정보를 참조하여 cls 파일과 sty 파일이 쓸 수 있도록 bib 파일 속에 있는 data를 1차 가공을 하여 thebibliography 환경 속에 Bibitem으로 넣어 준다.

newapa1.jpg

그림 1: "\bibitem" Label(즉, Cite Key)

3.1 Bib 파일을 만드는 경우

Bib 파일(Data Base)[3]을 만든다는 것은 TeX 파일(소스)에 Cite Key를 입력하여 컴파일의 첫 단계(LaTeX)에서 Bib 파일 속에서 필요한 엔트리(Bibitem)를 찾도록 하고, BibTeX(둘째 단계)을 실행하여 bbl 파일 속에 thebibliography 환경을 만들겠다는 뜻이다.[4] 이때는 소스(TeX 파일)에서 해당 위치(참고 문헌의 리스트를 두고 싶은 곳)에
\bibliographystyle{...}%...는 bst 파일의 이름(확장자 없이)
\bibliography{...}%...는 bib 파일의 이름(확장자 없이)
와 같이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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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Data Base인 bib 파일은 현재 작업 폴더 속에 만들지 않고 사용자 루트 디렉터리에 TDS에 맞춰 넣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 쓰는 것이 편하다(위키 페이지 BibTeX의 소항목 "Bib 파일 보관소" 참조). 그리고 모든 bib 파일이 엔트리(문헌 정보)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다. 옵션의 역할(役割)을 하는 것도 있다(아래의 소소항목 IEEEtran의 bib 파일 참조).
  • [4] BibTeX을 실행하기 전에 LaTeX을 실행하여 aux 파일을 만들어야 하고, bib 파일, bst 파일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MiKTeX에서는 이 모든 과정(LaTeX->BibTeX->LaTeX->LaTeX)을 TeXify 한 방에 실행할 수 있다. aux 파일은 소스 파일(메인 TeX 파일)과 같은 이름으로 확장자만 aux로 첫번째 LaTeX을 실행할 때 만들어진다. BibTeX이 제대로 실행되면 소스 파일(메인 TeX 파일)과 이름이 같고 확장자만 bbl인 파일 속에 thebibliography 환경이 만들어진다. 즉, DB(bib 파일)를 만들고 BibTeX을 실행하여 bbl 파일 속에 자동으로 thebibliography 환경을 만든다. main TeX 파일을 컴파일(Texify)하면 LaTeX->BibTeX->LaTeX->LaTeX의 순서로 실행이 되는데 세 번째 및 네 번째 단계(LaTeX)가 실행될 때 thebibliography 환경에서 Bibitem을 찾는다. 하나의 Bib 파일은 여러 TeX 파일에서 공통으로 쓸 수(BibTeX의 소항목 "Bib 파일 보관소" 참조)도 있고 하나의 TeX 파일에서 여러 개의 bib 파일을 쓸 수도 있다. 위키 페이지 BibTeX의 첫째 그림 참조

참고: WinEdt 패키지에 딸려온 샘플 Xbib.bib을 찾아 WinEdt 창에 열어서 잘 살펴 보세요. Xbib.bib은 샘플 파일 Paper.tex의 참고 문헌 Data Base입니다. 아마 40여 개의 샘플 Bibitem이 들어 있지만 실제 Paper.tex에서 사용하는 Bibitem은 19개뿐입니다. 또 Paper.tex 파일을 찾아 WinEdt 창에 열어서 특히 끝 부분을 잘 살펴 보세요. 그리고 한 번 TeXify(금빛사자머리)한 후 Paper.bbl도 한 번 열어 보세요.

[ftp]IEEE_CS_Latex.zip을 풀면 최신 버젼(2005-09-20)의 latex8.bst와 함께 샘플 소스 파일 latex8.tex, latex8.bib 등이 들어있는 실험 패키지 IEEE_CS_Latex 폴더가 생긴다. zip 파일은 최신 버젼(2005-09-20)이긴 하지만 latex8.tex, latex8.bib 등은 아주 오래된 파일이다.

[http]Texas A&M BibTex 또는 [http]Dana Jacobsen의 BibTeX에 가면 bib 파일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글과 링크들이 있다.

Uploads:BSTThruExample.pdf는 김기주 님이 쓴 Citation and Bibliography Styles Through Examples이다.

Bib 파일을 만들 때 Bibitem(이것을 보통 "엔트리"라고 한다.)에 들어가는 항목(이것을 Entry Field라고 한다.)은 유형(Entry Type)[5]에 따라 약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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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저널 논문(article), 저서(book), 프로시딩의 논문(conference, proceedings 또는 inproceedings), 책의 일부(Inbook 또는 incollection), 학위 논문(masterthesis 또는 phdthesis), 보고서(techreport), 기타(misc, booklet, manual 또는 unpublished) 등 문헌의 형태

(./) WinEdt를 쓴다면 Tool Bar(단추 모음)의 윗줄 셋째 단추(New Document... (Shift+Ctrl+N))를 누르면 New Document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여기서 BibTeX Document를 선택하면 Doc1.bib가 열린다. 이제 Menu Bar에서 Insert를 클릭하면 메뉴판에 BibTeX Items가 있는데 커서를 가져가면 15가지 메뉴가 들어 있는 보조메뉴판이 뜨고 필요에 따라 고르면 된다. Bibitem을 모두 입력(입력하실 때 한글, 한자, 일본 가나 등도 쓸 수 있습니다.)하였으면 저장하고 파일의 이름을 영문으로 띄어쓰기 없이 만들면 된다.

결국 BibTeX은 bbl 파일과 그 속에 thebibliography 환경(\begin{thebibliography}{}부터 \end{thebibliography}까지)을 만들고 aux를 읽은 후에 bib 파일(Data Base)에서 필요한 엔트리를 찾아 TeX 언어로 바꿔서 thebibliography 환경에 Bibitem을 넣어 주는 일을 한다. 즉, bib 파일에서 bbl 파일을 만들어 준다. 그런데 thebibliography 환경도 최종 출력 파일(dvi, pdf, ps 등)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bst에 따라 다르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KTUGOperate:1596를 참조.

Q4: 약간 혼동이 됩니다. bbl 파일속에 thebibliography를 만드는 방법이라? 결국 이 방법은 bib 파일과 bst 파일을 준비한 다음 BibTeX을 돌리는 것이지요?

A4: 그렇습니다. BibTeX을 돌리기 전에 aux 파일도 준비하여야 합니다. LaTeX을 실행하였을 때 생긴 aux에 나타난 Cite Key를 보고 bib 파일의 엔트리(@로 시작하는 Bibitem)에서 Cite Key(아래 예2에서 @ARTICLE{dB63,로 된 부분 중에서 dB63)를 맞춰 보고 bst(경우에 따라서는 cls와 sty)에서 정해 놓은 스타일에 맞춰 bbl 속에 thebibliography 환경을 만듭니다.

Q5: 여기서 생성되는 파일이 bbl 파일인데 이 파일을 다시 본문에 thebibliography 환경을 만들고 이 속에 카피하는 것인가요?

A5: 결국 그런 셈이지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다시 본문에 thebibliography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bbl 파일에서 thebibliography 환경(\begin{thebibliography}{}부터 \end{thebibliography}까지)을 복사하여 메인 파일 또는 input 파일(확장자를 tex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본문에 thebibliography 환경을 복사하여 넣는다는 말의 뜻은 thebibliography 환경(tex 파일 속에)을 수작업으로 만들지 않고 bib 파일에 엔트리(@로 시작하는 Bibitem)를 만들어 두고 BibTeX을 실행하여 bbl 파일을 만든 후에 그 속에 있는 thebibliography 환경을 메인 파일(또는 input 파일)에 옮긴 후에 학회 또는 출판사에서 요구하는 스타일에 맞게(Compatible) 컴파일되도록 약간의 수정을 한다는 뜻입니다. The LaTeX Companion, 2nd ed.(689쪽)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It is also simple matter to manually edit output from BibTeX to cope with special 
cases. Moreover, if your LaTeX document has to be self-contained, you can include 
the contents of the .bbl file in your document.
bbl파일의 thebibliography 환경을 LaTeX 문서에 포함시켜야 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bib 파일의 "엔트리 필드" 중 author 등에 한글이 들어 있을 경우 참고 문헌의 순서가 원하는 순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bbl 파일 속에 만들어진 thebibliography 환경만 복사하여 TeX 파일의 뒷 부분에 있는
 \bibliography{...}%여기서 ...은 bib 파일의 이름(확장명 없이)
과 바꿔 넣고 수작업으로 수정(manually edit)하는 것이 오히려 편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소스 파일의 수를 줄이기 위하여, 또 "참고 문헌의 열거 방식"이 학회지에서 정해 놓은 스타일과 다를 경우 이를 고치는 Process를 줄이기 위하여 카피하여 TeX 파일에 붙이는 방법을 씁니다. IEEE에 제출하는 논문 작성법인 [http]Using the Document Class IEEEtran.cls 의 102 쪽에 다음과 같은 글(아래 그림)이 있습니다.

bib2bibliography.jpg

그림 2: Including the Bibliography into the LaTeX File
A5(계속): 최근에 이르러 저서나 연구 논문의 참고 문헌은 매우 길어졌습니다. 어떤 저서는 1000편이 넘는 참고 문헌 리스트를 가진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대한 문헌 정보를 Data Base로 만들고 각각의 논문에서는 그 중 일부분만 불러 옵니다. (Data Base에서 발췌하여 새로운 bib 파일을 만드는 것은 매우 성가신 일입니다.) 사용자 루트 디렉터리(예: texmf-user)를 만들고 \texmf-user\bibtex\bib 에 bib 파일들을 모아 두면 내 컴퓨터 내에서는 아무데서나 부를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소스 파일을 제출하기 직전에 bbl파일의 thebibliography 환경을 LaTeX 문서에 포함시키면 간편하여집니다.

3.1.1 IEEEtran의 bib 파일

(From KTUGOperate:20527) MiKTeX을 쓸 경우 IEEEtran에 속하는 다섯 개의 bst 파일들IEEEtran, IEEEtranN, IEEEtranS, IEEEtranSA, IEEEtranSN 중 어느 하나라도 TeX 파일에서 부르면 \texmf\bibtex\bst\IEEEtran 폴더 속에 다섯 개 bst 파일을 모두 깔아 주며, \texmf\bibtex\bib\IEEEtran 폴더에도 IEEEabrv.bib, IEEEfull.bib, IEEEexample.bib 를 깔아 준다(CTAN:/macros/latex/contrib/IEEEtran/bibtex/참조).

(./) IEEEexample.bib은 Bib Data(엔트리들)로 구성된 보통의 bib 파일이다. 그러나 IEEEabrv.bib 과 IEEEfull.bib 은 옵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즉, TeX 파일에
\bibliographystyle{IEEEtran}
\bibliography{IEEEabrv,my_bib}
과 같이 입력하고. my_bib.bib 파일에
journal = IEEE_J_COM,
과 같이 입력하면 BibTeX가 실행될 때 IEEEabrv.bib 에서 코드 IEEE_J_COM 에 해당하는 저널명을 찾아 와서 "IEEE Trans. Commun."(간략한 이름)으로 같이 나타낸다.
\bibliographystyle{IEEEtran}
\bibliography{IEEEfull, my_bib}
과 같이 입력하면 IEEE_J_COM 에 해당하는 저널명을 찾아 완전한 이름으로 나타낸다. IEEEtran_bst_HOWTO.pdf를 읽어 보면 IEEE에 제출하는 논문에는 IEEEfull.bib 스타일의 bib 파일은 쓰지 말라고 하였다.

3.1.2 unsrt.bst를 썼을 경우


Q6(KTUGOperate:16101):''' LaTex으로 학위논문을 썼는데요 본문의 첫번째 참고문헌 번호가 [1]이 아닌 18로 시작을 하네요. 이유를 찾아보니 \listoffigures로 논문 앞쪽에 그림 목록을 넣었는데 이 그림의 주석들 중에 참고문헌이 들어 간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 목록에서 부터 참고 문헌 번호가 시작을 해 버립니다. 이걸 본문에서 시작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을 까요?

A6(KTUGOperate:16115):'''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수작업으로 그림목록에 들어 있는 참고문헌을 바꿀려고 .aux파일을 열어 봤다가 힌트를 었었는데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listoffigures 명령어 없이 컴파일을 합니다. 그럼 참고문헌 번호가 본문 처음 인용 된 곳에서 [1]로 시작을 합니다. 이 상태에서 .aux .log 파일을 지우고 \listoffiugres 명령어를 넣고 다시 컴파일을 하면 원하는 데로 결과가 나오네요. 무슨 마술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뭏든 원하는 데로 되니 전 그걸로 만족입니다.

3.2 Bib 파일 엔트리를 만들 때 주의 사항

Bib 파일 엔트리를 만들 때 author 필드에서 저자의 Last Name이 두 단어 이상으로 되어 있을 때는 아래 예2 처럼 활짱 묶음표 { }로 묶어야 한다. 또 title 필드에서 중간에 대문자를 쓰게 되면 역시 활짱 묶음표 { }로 묶어야 한다.

예2:
 @ARTICLE{dB63,
 author={L. {de Branges}},
 title={The {Stone}-{Weierstrass} {Theorem}},
 journal={Proc. Amer. Math. Soc.},
 volume=10,
 year=1963,
 pages="822-824",
}

Q7: WinEdt를 사용하여 문서를 작성 중, bibliography DB를 생성하여 사용 중인데, 컴파일 한 후 DVI 파일을 생성해 보면, Title 항목의 첫 글자만 대문자로 쓰여져 있고, 나머지 글들은 전부 소문자로 변경되어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7: 위의 예 처럼 대문자 앞에서 활짱 묶음표 열기 {를 넣어서 묶어 주세요. 물론 활짱 묶음표를 열었을 때는 어디에선가 꼭 닫아 주어야 합니다.

3.3 Bib 파일 엔트리를 가져올 수 있는 사이트(Data Base)


BibTeX을 쓸 때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bib 파일의 엔트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만들어진 DB에서 가져 올 수도 있습니다.

전산[http]UKA에 가면 bib 파일의 엔트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UKA에서는 가령 "Query:" 다음의 빈칸에 park을 넣고, "field"를 any에서 author로 바꾸고, "Year: in:" 다음에 '2005'를 넣고, "Options:" 다음을 Results in BibTeX로 바꾸고 "online papers only" 다음 네모를 체크하고, "Search"를 클릭하여 보세요.
(./) [http]CompuScience는 이제 연결이 안되네요. Data Base를 http://www.io-port.net/ 로 옮겼다는 데 독일어로 되어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연결이 되면 [http]CompuScience에서는 "Author"에 가령 "park"를 넣고 "Format:" 에서 bibtex을 선택한 후 Search 단추를 클릭하여 보세요. 거기에 나타난 엔트리가 마음에 맞으면 그냥 복사하여서 bib 파일에 넣으면 됩니다.

전자/컴퓨터공학[http]CiteSeer에서 항목을 찾으면 옆에 bibtex형식이 같이나오며, [http]ACM portal에서 The Guide를 이용하여 검색한 후 보이기 형식을 bibtex를 선택하면 엔트리가 나옵니다. [http]Computer Science Bibliography에서도 검색후에 bibitex를 볼수 있습니다.

수학에서는 [http]ZMATH (KTUGOperate:19357 참조) 또는 [http]MathSciNet (KTUGOperate:3444 참조)를 이용하고 수학교육에서는 [http]MathDi를 이용하여 bib 파일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DB는 유료이고 연간 이용료가 엄청나게 비싸서 개인이 Subscribe하기에는 무리입니다. Subscribe하지 않았더라도 [http]ZMATH에서는 세 개까지, [http]MathDi에서는 하나씩은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아래 그림은 [http]ZMATH에서 찾은 Data의 한 부분입니다. 빨강 선 내부를 복사하여 bib 파일에 넣으면 됩니다. delimiter } 를 넣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 쪽 번호 "293-320"은 "293--320"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대로 쓰면 Cite Key는 0595.47031 이 됩니다.

bibitem_search.jpg

그림 3: ZMATH에서 찾은 Data의 한 부분

(./) MathSciNet는 전에는 사이트라이선스[6]만 가능하였으나 연간 사용료 미화 25불을 내면 개인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MS offer an individual username/password access for $25.00 per year. The individual is required to sign and return an [http]Individual Access Amendment and to 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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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MathSciNet는 우리나라의 꽤 많은 대학도서관(과기원, 서울대, 포항공대, 연세대 등)에서 사이트라이선스를 갖고 캠퍼스 내에서는 어디서던지 검색이 가능하므로 아는 사람을 찾아서 검색하여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입자물리[http]스탠포드대학 SLAC에서 항목을 찾은 후, 제목 옆에 있는 BibTeX항목을 클릭하면 됩니다.

교육학과 교육 관련 글은 미국 정부 기관인 Education Resources Information Center([http]ERIC)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bib 엔트리 형식으로 되어 있지 않으나 조금만 손보면 됩니다.

한글 TeX 관련 문헌의 Data Base는 현재 HTeXBookBib에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http]MetaLib에는 문헌 정보에 관련된 DB들의 링크를 분야별로 모아 두었습니다(아래 그림 참조).

metalib2.jpg

(!) 제안: 유로 DB이던 무료 DB이던 bib 파일 형태로 된 사이트를 찾은 분은 여기에 웹 주소를 올려 주시면 다른 분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hchoe

3.4 Bib 파일을 첨부하지 않는 경우


이 경우는 Bib 파일을 첨부하지 않고 소스(TeX) 파일의 거의 끝 부분에 thebibliography 환경(\begin{thebibliography}{}부터 \end{thebibliography}까지)을 넣어 주는 방법입니다. 각 출판사 또는 학회등에서 고유의 스타일을 요구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려면 주의를 기울려야하며 논문을 쓰는 도중에 투고할 곳을 바꾸면 새로운 스타일에 맞춰서 다시 입력하여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요사이는 처음부터 수작업으로 한 예를 찾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대개 bib 파일을 만들어 BibTeX를 실행하고 bbl 파일 내에서 thebibliography 환경을 잘라와서
\bibliographystyle{...}%...는 bst 파일의 이름(확장자 없이)
\bibliography{...}%...는 bib 파일의 이름(확장자 없이)
와 같이 입력된 곳에 통채로 바꿔 넣고 적당한 수정을 하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번호/기호(Numerical) 방식의 예는 [http]LATEX Bibliography Environment(BibTeX을 실행한 후 bbl의 내용을 보인 예) 또는 KTUGOperate:1536(수작업으로 한 예)에 있습니다.
저자-연도(Author-Year) 스타일
수작업으로 한 예: (See KTUGOperate:3386)
\bibliographystyle{apacite}%{}속을 비우지 마세요.
\begin{thebibliography}{1}
\baselineskip 5mm%줄 간격 조정. \usepackage{natbib}를 쓰면 조정 안됨

\bibitem[]{gan98}%[]속에 G98 등을 넣으면 참고문헌 리스트에 [G98]로 나타납니다.
 \hskip-5mm 강행고 (1998): 제 7차 수학과 교육 과정 개정의 기본 방향.%\hskip-5mm를 넣은 이유는 Key들어갈 자리를 채우기 위하여
    \under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underline{수학 교육 프로시딩} \textbf{7}, 7-19.

\bibitem[]{gyo93}%
 \hskip-5mm 교육부 (1993): \ \underline{과학고등학교 수학 III}. \ 서울:
    대한교과서주식회사.

\bibitem[]{gyo98}%
 \hskip-5mm \bysame\,(1998): \ 수학과 교육 과정 (교육부 고시
    제 1997-15호 별책 8). \ \under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underline{시리즈 E 수학교육 프로시딩} \textbf{7}, 485--597.

\bibitem[]{gyo93}%
 \hskip-5mm 교육인적자원부 (2003): \ \underline{고등학교 고급 수학}. \ 서울:
    지학사.

\bibitem[]{kim04}%
 \hskip-5mm 김성숙 (2004): \ Felix Klein 상과 Hans Freudenthal 상. \
    \under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수학교육} \underline{논문집} \textbf{18(2)},
    411--425.

\bibitem[]{kp94}%
 \hskip-5mm 김응태 $\cdot$ 박승안 (1994): \ \underline{선형 대수학} 제 2판. \
    서울: 청문각.

\bibitem[]{damura89}%
 \hskip-5mm 다무라 사부로 (1989): \ \underline{방정식의 이해와 해법}.
    손영수 $\cdot$ 경익선 옮김. \ 서울: 전파과학사.

\bibitem[]{mun92}%
 \hskip-5mm 문교부 (1992): \ \underline{고등 학교 수학과 교육과정 해설}
    (문교부 고시 제 88-7호). \ 서울: 문교부.

\bibitem[]{park01}%
 \hskip-5mm 박한식 (2001): \ 수학 교육의 회고와 제7차 교육과정 및
    교직 수학 ---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수학 교과서 검정 심의와
    관련하여. \ \under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수학교육 논문집}
    \textbf{11}, 451--468.

\bibitem[]{lee96}%
 \hskip-5mm 이화영 (1996): \ \underline{만화와 함께 수학의 신비를 찾아서}. \
    서울: 교우사.

\bibitem[]{jeong92}%
 \hskip-5mm 정창현 $\cdot$ 강행고 $\cdot$ 김수환 (1992). \ 제5차
    교육과정에 따른 1종도서 수학 III (과학고등학교용)의 편찬 (연구,
    개발). \ \under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bf 31(3)}, 93--101.

\bibitem[]{choe92}%
 \hskip-5mm 최영한 (2001): \ 고등 학교 수학 III"의 내용 중
    가우스$\cdot$조르단 소거법(消去法)의 잘못된 소개와 올바른 소개. \
    \under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F 수학교육학술지} {\bf 6}, 205--221.

\bibitem[]{ACD00}%
 \hskip-5mm {Mich\`{e}le Artigue, Ghislaine Chartier \& Jean-Luc\
    Dorier (2000)}: \ Representation of Other Research Works. \, In:
    J.-L. Dorier (Ed.), \emph{On the Teaching of Linear Algebra}\,
    (pp.\ 247--264). \ Dordrecht: Kluwer. \quad MATHDI
    {\bf 2001a.}00360

\bibitem[]{choe04}%
 \hskip-5mm {Y.\ H.\ Choe (2000)}: \ Teaching Contents of Linear
    Algebra to High School Students. \, \emph{Journal of the Korea
    Society of Mathematical Education Series D: Research in
    Mathematical Education} {\bf 8(2)}, 107--144.

\end{thebibliography}

bib 파일 또는 bib 환경이 텍 파일에 삽입된다고 볼 때(파일의 처리와 타이포그래피라는 관점에서), \hskip-5mm라는 코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참고 문헌 자료가 지극히 개인적인 차원에서만 쓰인다고 하더라도 이런 방식은 레이텍다운 방식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판형이 바뀌면 글꼴의 크기나 자간 역시 바뀌기 마련인데 그런 경우에도 -5mm 크기가 적절하다고 확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다른 클래스나 패키지를 썼을 때도 이 크기가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식의 변형이 반드시 필요한 어떤 이유가 있다면 bibliography 환경을 재정의하는 것이, 비록 쉽지 않더라도, 텍 정신에 더 잘 부합될 것입니다. 십분 양보하여 교수님의 이 방식이 개인적으로 유용하다고 하더라도 많은 초보자들이 참고하는 FAQ에서 권장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초보자들이 이런 코드를 보면 '이렇게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줘야 하나? 차라리 워드를 쓰는 게 낫겠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 코드 만큼은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oze

위의 예는 "수작업으로 한 예"입니다. 우선 수작업(요새 젊은 사람들은 '삽질'이라고 하더군요.)이 얼마나 어렵다는 예를 보이고 싶었고, 둘째는 이것이 옛날 그냥 TeX 시절부터 사용하던 방법이고, 지금도 괘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세째, 참고 문헌의 열거와 인용의 방법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APA(미국심리학회)의 스타일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APA의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하여 apa.bst, apa.cls, apacite.bst, apacite.sty, apacitex.bst, apalike.bst, apalike.sty, apalike2.bst, apalike-fr.bst, apalike-plus.sty, frapalike.bst, frapalike.sty, apasoft.bst, newapa.bst, newapa.sty, theapa.bst, theapa.sty 등 수많은 스타일을 만들고 고치었지만 아직도 만족할 수준에 도달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문이나 로마자로는 잘 되더라도 이것을 한국인의 기호에 맞게 또 한글 환경과 잘 어울리게 하는 것은 아직도 풀어야 할 문제입니다. 아래 예는 영문으로 작성된 bib 파일을 APA 스타일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는 apacite.bst를 써서 BibTeX을 실행한 후 bbl 파일에서 일부를 잘라 온 것입니다. 아마 수작업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입니다. 그리고 저자 이름에 한글이 들어가면 아예 말을 듣지 않습니다. YhChoe

조금 끼어들겠습니다. 수작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그런데 위의 예와 같은 경우 다음과 같이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겠습니까? \hskip-5mm\bibitem 뒤에 붙어 있는 []를 모두 지웠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 에 의한 강제 띄어쓰기를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밑줄 그어진 단어의 행자름을 허용하게 하기 위해서 myulem 패키지를 썼습니다. myulem을 씀으로써 원칙없이 \underline으로 여러 군데를 제각기 나누어주어야 하던 것을 하나의 \huline으로 합쳤습니다. 이런 것들은 제 좁은 생각에 "초보자에게 절대로 권장해서는 안될" 것들 가운데 속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myulem과 같은 신뢰할 수 없는 패키지를 잘 안 쓰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 경우는 하나의 예로서만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arnes
\documentclass{article}
\usepackage{hangul}
\usepackage{natbib}
\usepackage{apacite}
\usepackage{setspace}
\usepackage[normalem]{myulem}
\def\bysame{\rule{3.5em}{.4pt}}

\begin{document}

Bibliography 테스트

%%% thebibliography 환경의 레이아웃 설정
\setstretch{1.2}
\bibleftmargin=3.5em
\bibindent=-\bibleftmargin
\bibitemsep=0pt
\bibparsep=-\bibitemsep

\begin{thebibliography}{1}

\bibitem[G98]{gan98} % [G98]을 넣어도 아무 변화가 없음을 보이기 위한 예
 강행고~(1998): 제7차 수학과 교육 과정 개정의 기본 방향.
    \hu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수학 교육 프로시딩} \textbf{7}, 7-19.

\bibitem{gyo93}
 교육부 (1993): \huline{과학고등학교 수학 III}. 서울:
    대한교과서주식회사.

\bibitem{gyo98}
 \bysame\,(1998): 수학과 교육 과정 (교육부 고시
    제 1997-15호 별책 8). \hu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수학교육 프로시딩} \textbf{7}, 485--597.

\bibitem{gyo93}
  교육인적자원부 (2003): \huline{고등학교 고급 수학}. 서울:
    지학사.

\bibitem{kim04}
  김성숙 (2004): Felix Klein 상과 Hans Freudenthal 상.
    \hu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수학교육 논문집} \textbf{18(2)},
    411--425.

\bibitem{kp94}
  김응태 $\cdot$ 박승안 (1994): \huline{선형 대수학} 제 2판.
    서울: 청문각.

\bibitem{damura89}
  다무라 사부로 (1989): \huline{방정식의 이해와 해법}.
    손영수 $\cdot$ 경익선 옮김. 서울: 전파과학사.

\bibitem{mun92}
  문교부 (1992): \huline{고등 학교 수학과 교육과정 해설}
    (문교부 고시 제 88-7호). 서울: 문교부.

\bibitem{park01}
  박한식 (2001): 수학 교육의 회고와 제7차 교육과정 및
    교직 수학 ---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수학 교과서 검정 심의와
    관련하여. \hu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E 수학교육 논문집}
    \textbf{11}, 451--468.

\bibitem{lee96}
  이화영 (1996): \huline{만화와 함께 수학의 신비를 찾아서}.
    서울: 교우사.

\bibitem{jeong92}
  정창현 $\cdot$ 강행고 $\cdot$ 김수환 (1992). 제5차
    교육과정에 따른 1종도서 수학 III (과학고등학교용)의 편찬 (연구,
    개발). \hu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textbf{31(3)}, 93--101.

\bibitem{choe92}
  최영한 (2001): 고등 학교 수학 III"의 내용 중
    가우스$\cdot$조르단 소거법(消去法)의 잘못된 소개와 올바른 소개.
    \huline{한국수학교육학회지 시리즈 F 수학교육학술지} \textbf{6}, 205--221.

\bibitem{ACD00}
  {Mich\`{e}le Artigue, Ghislaine Chartier \& Jean-Luc
    Dorier (2000)}: Representation of Other Research Works. In:
    J.-L. Dorier (Ed.), \emph{On the Teaching of Linear Algebra}
    (pp.247--264). Dordrecht: Kluwer. \quad MATHDI
    \textbf{2001a.}00360

\bibitem{choe04}
  {Y\@. H\@. Choe (2000)}: Teaching Contents of Linear
    Algebra to High School Students. \emph{Journal of the Korea
    Society of Mathematical Education Series D: Research in
    Mathematical Education} \textbf{8(2)}, 107--144.

\end{thebibliography}

\end{document}


BibTeX을 실행한 후 bbl의 내용을 보인 예: 다음 예는 bib 파일을 만들고 apacite.bst (2004-07-01 버젼)를 써서 BibTeX을 실행한 후 bbl 파일에서 일부를 잘라 온 것입니다. 소스 bib 파일을 첨부합니다. Uploads:ranibib.bib (See KTUGOperate:252)
\begin{thebibliography}{}

\bibitem[\protect\citeauthoryear{%
Barnsley}{%
Barnsley}{%
1988}]{%
Bar88}%
\APACinsertmetastar{%
Bar88}%
Barnsley, M.~F.
\newblock{}\BBOP{}1988\BBCP{}.
\newblock{}\BBOQ{}Fractal modelling of real world images.\BBCQ{}
\newblock{}\BIn{} H.~O. Peitgen \BBA{} D.~Saupe\ (\BEDS), \Bem{The science of
  fractal images.}
\newblock{}New York: Springer-Verlag.

\bibitem[\protect\citeauthoryear{%
Barnsley \BOthers{.}}{%
Barnsley \BOthers{.}}{%
1988}]{%
PS88}%
\APACinsertmetastar{%
PS88}%
Barnsley, M.~F., Devaney, R.~L., Mandelbrot, B.~B., Peitgen, H.-O., Saupe,
  D.\BCBL{} \BBA{} Voss, R.~F.
\newblock{}\BBOP{}1988\BBCP{}.
\newblock{}\Bem{The science of fractal images}.
\newblock{}New York: Springer-Verlag. \quad \MR{92a:68145}.

\bibitem[\protect\citeauthoryear{%
Beardon}{%
Beardon}{%
1991}]{%
Bea91}%
\APACinsertmetastar{%
Bea91}%
Beardon, A.~F.
\newblock{}\BBOP{}1991\BBCP{}.
\newblock{}\Bem{Iteration of rational functions. complex analytic dynamical
  systems}.
\newblock{}New York: Springer-Verlag. \quad \MR{92j:30026}.

\end{thebibliography}
<!> 참고1: 실제로 글 뒤의 참고 문헌 열거 방식은 cls 파일과 sty 파일에 따릅니다. 따라서 학회 등에서 요구하는 것이 다를 때는 Preamble에서 고쳐야 합니다. 가령
 \usepackage{apacite}%
  \def\refname{REFERENCES}%\usepackage{apacite}다음에 넣어야 함
  \bibleftmargin=1.5em%참고 문헌 목록 둘째줄 들여쓰기
  \bibindent=-\bibleftmargin%참고 문헌 목록 첫째줄 내어쓰기
를 넣으면 모두 대문자로 REFERENCES가 나옵니다. 만약 "참고문헌"으로 넣으면 그렇게 나옵니다. \refname을 정해주지 않으면 References로 나오는데 본문의 Section의 글자체를 따릅니다. apacite 패키지는 작년(2004년) 7월에 대대적인 수정이 있었고 금년(2005년) 6월에도 많이 고쳤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만들어 놓은 소스 파일(tex, bib 등)을 다시 컴파일하면 오류메시지가 나타나는 수가 있습니다. 이때는
 \usepackage[BCAY]{apacite}%
처럼 패키지 옵션 BCAY을 넣으면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 참고2: 학회, 출판사 등에서는 종종 최종 파일(pdf, dvi 등)과 함께 소스 파일들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BibTeX을 써서 bbl 파일 내에 thebibliography 환경을 만들고, 이 환경을 복사하여 TeX 파일의 거의 끝 부분에 붙이는 방법이 쉽습니다. 위의 소항목 "Bib 파일을 만드는 경우"에서 A2를 참고하십시요.

4 본문에서의 인용 방법

5 문헌 목록과 관련된 패키지

5.1 다중 문헌 목록

예를 들어 단행본(책) 목록과 논문 목록을 별도로 작성하고자 할 때
  • multibbl
  • multibib
  • bibtopic

5.2 장/절(章/節)별 문헌 목록

(./) 참고문헌 목록을 각 장/절(章/節)의 끝에 두려고 할 때는 \usepackage{chapterbib}를 프리앰블에 넣고 Project(WinEdtTip/프로젝트, WinEdtTip/Tree편집 참조)를 써야 합니다. 즉 각 장/절(章/節)을 별개의 TeX 파일로 만들고 이를 명령어 \include로 포함시켜야 합니다.
1. Normal use: Put \bibliographystyle and \bibliography commands in
each \include'd file. Run LaTeX; run BibTeX on each included file; run LaTeX; run LaTeX.

(./) 만약 각 장(章)의 끝에도 두고 전체적으로도 두려면 프리앰블에
\usepackage[rootbib]{chapterbib}
를 넣어야 합니다. 만약 각 절(節)의 끝에 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때는 프리앰블에
\usepackage[sectionbib]{chapterbib}
를 넣어야 \sectionbib{\section*}{section}이 작동합니다. 또 참고문헌 목록을 각 장별로 나누어 나타나게 하고, 또 책의 끝에도 나타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라고 하였네요.
9. To have a bibliography-by-chapter at the end instead of separate bibs
in the chapters, use \usepackagegather{chapterbib}, put \bibliography commands in each file, and at the end of the main file. Run LaTeX as in item 1. You can control the titling of the final bibliography by defining \StartFinalBibs. The default definition is (like)

\newcommand{\StartFinalBibs}{%
\renewcommand{\bibname}{Bibliography for Chapter \thechapter}}

normally, but when using the sectionbib option it becomes

\newcommand{\StartFinalBibs}{%
\chapter*{\bibname}\chaptermark{\bibname}% \renewcommand{\bibname}{Chapter \thechapter}}

You should really provide your own definition. If you are using the article document class and \section, then you MUST do so.

If your document class has neither section nor chapter, then you must define \StartFinalBibs (of course) and also indicate the sectioning:
\newcommand\CBMainSectioning{motif}
if the main sectioning command is \motif, for example.

Q8:(From KTUGOperate:2809).각 chapter의 끝마다 레퍼런스를 놓고 싶습니다. (중복되는 레퍼런스들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번호를 갖게 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 보니 맨 마지막 chapter의 번호를 따라가네요.

A8-1: 우선 BibTeX의 형식에 맞추어 bib 파일을 마련하고 Main TeX 파일의 Preamble에 \usepackage{chapterbib}을 넣습니다. 그리고 각 chapter를 별도의 TeX 파일(예: chapter1.tex, chapter2.tex, ... )로 만들고 참고문헌 목록을 넣으려는 파일의 끝마다
\bibliographystyle{bstFileName}%{}속에 bst 파일 이름을 확장자 없이
\bibliography{bibFileName}%{}속에 bib 파일 이름을 확장자 없이
을 넣습니다. 그리고 이 파일들을 \include{chapter1} \include{chapter2} ... 식으로 Main File에서 불러 옵니다. 사실 chapterbib.sty는 각 \include{ } 마다 참고문헌 목록을 넣어 줍니다. (\include{ } 를 쓰지 않는 방법도 있습니다.-> KTUGOperate:2810의 항목 4 참조)

그냥 \usepackage{chapterbib}을 쓰면 Bibliography는 번호 없는 chapter(즉, \chapter*{Bibliography})로 되고 Table of Contents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usepackage[sectionbib]{chapterbib}
을 쓰면 번호 없는 section(즉, \section*{Bibliography})으로 되고 Table of Contents에 나타납니다. 또 참고문헌 목록을 각 chapter의 끝에 두지 않고, 책의 뒷 부분 적당한 곳에 모아서 chapter 별(Chapter 1, Chapter 2, ... 식으로) 나타나기를 원하면
\usepackage[duplicate]{chapterbib}
로 쓰면 됩니다. 물론 이때는 참고문헌 목록이 나타나기를 원하는 곳에
\bibliographystyle{bstFileName}%{}속에 bst 파일 이름을 확장자 없이
\bibliography{bibFileName}%{}속에 bib 파일 이름을 확장자 없이
를 넣어야 합니다. 만약 양쪽(각 chapter의 끝과 책의 뒷 부분 적당한 곳)에 나타나기를 원하면 \usepackage[duplicate,sectionbib]{chapterbib}를 쓰면 됩니다.

A8-2:(KTUGOperate:9960). (앞 부분 생략) 이렇게 한 후, 순서는
latex main
bibtex chap1
bibtex chap2
bibtex chap3
...
latex main
latex main
이러면 dvi 문서가 만들어집니다.[7]

----
  • [7] MiKTeX에서는 TeXify 한방에 위의 프로세스가 실행됩니다.

5.3 참고 문헌을 각주에 표기

Q9(From KTUGOperate:17844): reference들을 맨 뒤에 bibliography에 넣지 않고 \cite{}가 있는 페이지 밑에 footnote형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나요?

A9(From KTUGOperate:17849): jurabib 패키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See also KTUGOperate:19408.
  • \texmf\doc\latex\jurabib\english\jbendoc.dvi
  • LaTeXCompanion 2nd ed. pp.726-731

example.tex
\documentclass{article}

\usepackage{jurabib}

\begin{document}
To define algebraic geometry, we could say that it is the study of
the solutions of systems of polynomial equations in an affine or
projective $n$-space. In other words, it is the study of algebraic
varieties.\footfullcite{Hartshorne-1977}

\bibliography{example}
\bibliographystyle{jurabib}
\end{document}

example.bib
@book {Hartshorne-1977,
    AUTHOR = {Hartshorne, R.},
     TITLE = {Algebraic geometry},
      NOTE = {Graduate Texts in Mathematics, No. 52},
 PUBLISHER = {Springer-Verlag},
   ADDRESS = {New York},
      YEAR = {1977},
     PAGES = {xvi+496},
      ISBN = {0-387-90244-9},
   MRCLASS = {14-01},
  MRNUMBER = {57 \#3116},
MRREVIEWER = {Robert Speiser},
}

5.4 본문에 인용되지는 않았지만 참고문헌에 나타내고 싶은 경우

Q10: 가령 어떤 문헌을 본문에 인용되지는 않았지만 참고문헌 목록에는 나타내고 싶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A10: \nocite{인용키} 를 적당한 곳에 써주세요. 만약에 bibliographystyle이 인용순 정렬된다면 \nocite{인용키}가 있는 위치가 참고문헌 목록에서의 위치가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알파벳순 정렬된다면 그 순서에 관계 없으므로 문서의 마지막 쯤에 \nocite{cite_key1,cite_key2}처럼 이 명령을 둡니다.

Q11 .bib 파일의 엔트리 전부를 문서에 포함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A11 \nocite{*}

5.5 해설을 곁들인 문헌 목록

Q12(From KTUGOperate:18892): 제가 공부하는 논문 목록을 작성하려 합니다. 그런데 이 목록의 각각의 논문에 몇줄짜리 커멘트 내지는 해설을 달아두고 싶습니다.

A12(From KTUGOperate:18899): The LaTeX Companion 2nd Ed.(TLC2)의 775-776쪽에 나와 있는 biblist 패키지가 바로 그런 용도로 쓰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에 가면 13-4-1.ltx, tex.bib, ttctexa.cls 등이 있습니다. 이 세 파일을 몽땅 한 폴더에 넣고 13-4-1.ltx을 열어 거의 끝 부분에 있는
\nocite{MR-PQ}
\nocite{MR-PQ,G-G}
로 고치고 13-4-1.ltx을 컴파일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만약 ttctexa 클래스 대신article 클래스를 쓰려면 \StartShownPreambleCommands\StopShownPreambleCommands 를 주석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른 클래스를 쓰면 모양이 다르게 나오는 수도 있습니다.

http://www.ktug.or.kr/jsboard/data/operate/files/20060918140529/13-4-1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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