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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는 부제목(Subtitle)을 쓰는 방법부터 조금 다르다. article 클래스에서는
\title{algorithm2e.sty --- package for algorithms\\ {\large release 2.39}}
  % Ctan에서 구한 algorithm2e.tex에서 복사하였음
로 쓰면 글짜 크기를 바뀌어 부제목이 나온다.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부제목을 원칙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굳이 부제목을 쓰겠다면 위의 예처럼 --- 를 넣고 같은 크기의 글짜를 쓸 수 밖에 없다.

short title

대개의 학술지에서는 짝수 쪽 머리말(Running Head: 欄外標題)에 저자 이름을 나타내고, 홀수 쪽 머리말(Running Head: 欄外標題)에 논문 제목을 나타내는 데 논문 제목이 길거나 저자가 많은 경우(머리말의 공간을 벗어나지 않기 위하여) "짧은 제목"(Short Title) 또는 "짧은 저자 이름들"(Short Author-Names)을 요구한다. 가령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미국수학회가 아니라도 같은 기능의 클래스를 쓰는 곳이 많음)를 쓸 경우
\title[Short Title]{논문 제목: Short Title(홀수 쪽 머리말)을 별도로 쓰거나 말거나}
  %제목이 짧을 때는 "[Short Title]"을 없앨 것. 
\author[W.\ Brown]{William Sebastian Brown}
  %저자명을 모두 합쳐도 짧을 때는 [ ]를 없앨 것.
\author[C.\ Crown]{Crown Sebastian Crown}
\author[D.\ Drown]{Drown Sebastian Drown}
으로 입력하면 짝수 쪽 머리말(欄外標題)에서는 "W. Brown, C. Crown, and D. Drown"으로 나타나고, 홀수 쪽 머리말(欄外標題)에서는 "Short Title"이 된다. 그런데 (hfont에 의하여 한글을 입력하는 경우) 꺾쇠묶음 속에 한글, 한자(漢字)를 입력하면 머리말(欄外標題)이 나오지 않는다. 이 때는 \maketitle이 들어가는 위치에
\maketitle\markboth{짝수 쪽 머리말(欄外標題)}{홀수 쪽 머리말(欄外標題)}
와 같이 해결한다. Hangul-ucs를 사용하면 아무 이상없이 한글과 한자가 표현된다.

<!> 참고: article 클래스를 쓰면
\author{William Sebastian Brown\thanks{Thanks1}}
\author{Crown Sebastian Crown\thanks{Thanks2}}
\author{Drown Sebastian Drown\thanks{Thanks3}}
으로 입력하면 저자명은 맨마지막의 Drown Sebastian Drown만 나타나고, thanks도 Thanks3만 각주로 나타난다.

한편 논문 초록(\begin{abstract}부터 \end{abstract}까지)도 article 클래스에서는 \maketitle 뒤에 들어가지만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maketitle 앞에 들어간다.

thanks

\thanks의 용도와 쓰는 방법도 조금 다르다. article 클래스에서는 \thanks를 \title{ } 또는 \author{ }{ } 속에
\title{algorithm2e.sty --- package for algorithms\\ {\large release 2.39} 
  \thanks{Thanks A}
  }
\author{ (c) 1996--2002 Christophe Fiorio, LIRM Montpellier, France\\ \\
  Report bugs and comments to fiorio@lirmm.fr
  \thanks{The author is very grateful to Pascal Jappy (jappy@lirmm.fr)
    for his great help in the english writing}
  \thanks{Martin Blais (blais@IRO.UMontreal.CA) for his
    suggestions}
  \thanks{David A. Bader (dbader@eece.unm.edu) for his new
    option \texttt{noend}}
  \thanks{Gilles Geeraerts (gigeerae@ulb.ac.be)
    for his new command \texttt{SetKwIfElseIf}}
  }%Ctan에서 구한 algorithm2e.tex에서 복사하여 약간 고쳤음
와 같이 주로 소속, 주소, 감사의 말 등을 나타낼 때 쓰고 이것을 컴파일하면 첫 쪽의 아래쪽에 기호(*, †, ‡, §, ...의 순으로)가 붙는 각주 형태로 나타나지만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author{ }와 별도로 쓰고, 컴파일하면 첫 쪽의 아래쪽에 번호가 붙지 않는 각주의 형태로 나온다(아래 그림 참조).
(./) articleKTUGOperate:13140참조

(./) llncsKTUGOperate:10061참조

(./) revtex4KTUGOperate:11848참조
--- TopMatter.png

그림 설명: amsart 또는 amsproc 클래스에서는 \author{ }의 다음에 \date{ }, \subjclass2000{ }, \keywords{ }, \thanks{ } 등에 글을 넣으면(순서는 상관 없음) 출력 파일에서는 \date{ }, \subjclass2000{ }, \keywords{ }, \thanks{ }의 순서로 각각의 { } 속에 들어 있는 글들이 나타난다. 또 \thanks{ }는 여러 번 쓸 수 있다. 그래서 논문을 쓰는 동안 또는 논문을 쓰기 위한 연구를 하는 동안 물질적 도움(연구비, 실험기구 및 장소 제공 등)을 받았을 때 이곳에 쓴다. 정신적 도움(논문 지도, 조언 등)은 참고 문헌 바로 앞에 번호 없는 소절
 \subsection*{Acknowledgment}%또는 감사의 말
을 만들고 "지도 또는 조언을 주어서 고맙다고"간단히 쓴다. 한편 저자명, 주소와 email 주소는 각 author마다
\author{가}
\address{}
\email{}
\author{나}
\address{}
\email{}
\author{다}
\address{}
\email{}
의 식으로 입력한다. 이렇게 입력하였을 때 저자명은
  두 사람일 때는 가 and 나
  세 사람 이상일 때는 가, 나, and 다
로 나타난다. 즉, 세 사람 이상일 때는 맨 마지막 저자와 그 바로 앞 저자 사이에 ", and"가 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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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6-12-25 1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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