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Faq

KTUG FAQ

로그인:
비밀번호:
가입
Try to divide your time evenly to keep others happy.
FrontPage › Karnes/2006-01
Jan 25, 2006
삭제된 옛날 글, CJKLaTeX으로 완성형밖의 한글 쓰기.
Submitted by Karnes @ 01-25 [07:28 pm]
스패머가 변경하는 게시판 글은 주로 비번이 단순한 것들이다. 오늘 예전 contrib 게시판의 글 하나가 공격을 받았는데 열어보니 내가 썼던 글이고 딸린 답글도 없어서 그냥 삭제해버렸다. (구글 캐시에는 아직도 남아 있기는 한데...) 이걸 뭐 새삼스레 다시 올리기도 그래서 여기 원문을 복원해두는 것으로 만족한다.

2002.1.29. 16:24:18.
완성형의 범위를 넘는 한글 처리(CJK+cyberbit+MSbatang),

CJK 패키지를 이용해서 완성형의 범위를 넘는 한글을 LaTeX에서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메모입니다.

* 들어가기 전에*

CJK 패키지를 이용한 UTF-8 입력파일의 처리에 대해서는 예전 제 게시판에서 김도현 님께서 지적하시고 의견을 나눈 바가 있고, 완성형 범위를 벗어나는 한글 처리에 대해 활용 게시판의 다음 글에서 보기를 보여주셨습니다. http://www.ktug.or.kr/jsboard/read.php?table=operate&no=534&page=3

윈도 바탕체를 함께 쓴다는 것은 제 생각입니다. 아래 제시한 예제의 한계는 CJK 패키지+UTF-8의 문제는 자동조사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점과, 돋움체와 같은 서체 활용에 대해서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점 등입니다. 바로 아래 김도현 님이 올려주신 유니코드 한자 사용의 예와 더불어, 우선 기존의 HLaTeX의 한계를 넘어서는 활용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만족하기로 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제공하는 texmf-btu.tar.gz를 시스템에 설치하고 김도현 님의 사서를 컴파일해도 역시 잘 됩니다.(한자 부분은 cyberbit 폰트를 이용합니다.)

* 기본적인 전략 *

  1. 최종 출력 포맷은 PDF로 한다. TTF-embedded PDF를 만드는 방법을 이용하기로 하고, pdflatex으로 컴파일한다.
    => 이 방법은 KTUG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논의된 것입니다. 여기서는 ttf2tfm의 최근 패치를 이용하기로 하고 PDFLaTeX의 패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2. CJK 패키지를 이용한다.
    => HLaTeX을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 CJK 패키지 설치는 fpTeX의 것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다음 파일을 다운받아서 TEXMF 트리에 주의해서 풀고 mktexlsr 하면 됩니다. Linux에서라면 약간의 추가 유틸리티를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http://ftp.ktug.or.kr/mirrors/fptex/0.5/packages/cjk.zip (25.7M)
  3. UTF-8 인코딩으로 입력한다.
    => 유니코드를 쓰기로 하는 것인데, 윈도의 확장완성형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십시오. CJK 패키지는 UTF-8 입력파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4. Cyberbit 폰트와 Windows 2000의 바탕체 글꼴을 쓴다.
    => Cyberbit 폰트는 UTF-8 내지 유니코드 문자를 대부분 포함하고 있는 명조체 계열의 공개된 (유일한) 글꼴입니다만, 안타깝게도 한글은 KSX-1001에 해당하는 글자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유니코드 문자는 다 Cyberbit 폰트를 사용하고 한글 유니코드 문자 범위만 윈도의 바탕글꼴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Cyberbit 폰트는 자료실에 김도현 님께서 올려두신 "cjk-latex으로 유니코드를 써보자" 라는 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을 알 수 있습니다.
    => 윈도 바탕체는 batang.ttc에 breakttc.exe를 돌려서 batang.ttf라는 이름의 파일을 얻어내어서 사용합니다.

* 과정 *

  1. (패치된) ttf2tfm을 적용하여 cyberbit.ttf와 batang.ttf에서 *.tfm, *.enc 파일을 얻어낸다. 이 때 TeX 파일 이름을 같게 합니다. (여기서는 btu라고 하였음.)
  2. 한글 유니코드 문자에 해당하는 부분(AC-D7)을 바탕에서 얻어낸 tfm과 enc로 바꾼다.
  3. btu.map의 해당부분을 cyberbit.ttf에서 batang.ttf로 바꾼다.
    (주의 : 만약 백묵글꼴을 texmf 트리에 함께 설치해두었다면 batang.ttf라는 이름이 겹치므로 이 경우에는 이름을 적당히 바꾸시기 바랍니다.)
  4. pdftex.cfg에 btu.map을 올린다.
    (주의 : 반드시 효력이 있는 pdftex.cfg여야 합니다. 여러 개의 texmf 트리가 있다면 그 중 가장 먼저 읽는 texmf 아래의 $TEXMF/pdftex/config/pdftex.cfg를 편집하십시오.)

  5. map +btu.map

  6. UTF-8 인코딩 입력이 가능한 편집기로 원본파일을 작성하고 컴파일해본다. => Win2k의 노트패드에서는 UTF-8로 저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Ultraedit 같은 에디터도 좋습니다. Linux에서는 yudit라는 유니코드 편집기가 있습니다.(김도현 님이 알려주셨음)

* TEXMF TREE *

편의를 위해서 제가 시험해본 파일을 모두 묶어서 올려두었습니다. http://my.ktug.or.kr/misc/texmf-btu.tar.gz (6.8M)

이 파일을 TEXMF 트리에 유의하면서 적당한 곳(예를 들면 texmf-local 등)에 풀고 cyberbit.ttf를 적당한 위치(fonts/truetype/cyberbit/)에 복사하십시오. 그런 다음에 mktexlsr로 Filename Database를 갱신하고, pdftex.cfg를 수정한 다음 tex/latex/btu/test에 있는 두 개의 파일과 아래 김도현 님 글의 사서 등을 시험해보십시오.

위의 파일에 batang.ttf는 들어 있지만 cyberbit.ttf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cyberbit.ttf는 재배포가 금지되고 있습니다.)

위의 묶음에 들어 있는 unicode_test.tex을 컴파일하여 acroread로 보고 있는 화면을 캡쳐했습니다.

http://my.ktug.or.kr/misc/acro1.png

Jan 25, 2006
KTUG 홈페이지
Submitted by Karnes @ 01-25 [03:08 am]
어떤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듯하다. 디자인 감각이라고는 약으로 쓸래도 없는 내가 직접 홈페이지 디자인을 해야 한다니 이런 비극이 어디 있나? KTUG도 빨리 던 마니 벌어서 전문적인 디자이너에게 사이트 디자인 외주를 주는 좋은 날이 오기를.

이전과는 달리 (당연하지만) 페이지 디자인은 전적으로 css에 의존하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다음에 싫증나면 페이지 모양을 바꾸는 것이 보다 쉬워질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에 디자인 기준으로 사용한 것은 FireFox on Mac OS X였다. 색감이 윈도 익스플로러랑 많이 달라서 나중에 좀 당황했지만... 스크린 샷을 붙여둔다.

ktugmain.jpg

바뀌기 전의 홈페이지

ktugmainold.jpg

safari.png
이 부분의 간격이 firefox가 처리하는 거랑 쫌 다르네요. 참고하세요. :-) 그리고, 바뀐게 일단은 훨씬 대문으로는 깨끗하고 이뻐보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 Anonymous 2006-01-25 19:53:06

글이 쫌 짤렸군요.. 여기서 쫌 다르다는 것은 활용/모두/모두 부분의 간격을 말합니다. -- Anonymous 2006-01-25 19:55:25

Jan 24, 2006
Mark Knopfler, A Night in Summer Long Ago
Submitted by Karnes @ 01-24 [02:34 am]
엊그제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Mark Knopfler and Dire Straits, A Night in London (1996) DVD인데 저녁 내 넋을 놓고 (올만에 혼자서) 그 디비디를 보구 있었더랬습니다. 그 음반에 실린 노래 중에서 한 곡 mp3를 찾아 올립니다. 써비스루 가사두 함께. @A_Night_In_Summer_Long_Ago.mp3 (4.32 MB)

My lady may I have this dance / Forgive a knight who knows no shame / My lady may I have this dance / And lady may I have your name / You danced upon a soldier’s arm / And I felt the blade of love so keen / And when you smiled you did me harm / And I was drawn to you, my queen / Now these boots may take me where they will / Though they may never shine like his / There is no knight I would not kill / To have my lady’s hand to kiss / Yes and they did take me through the hall / To leave me not one breath from you / And they fell silent one and all / And you could see my heart was true /

Then I did lead you from the hall / And we did ride upon the hill / Away beyond the city wall / And sure you are my lady still / A night in summer long ago / The stars were falling from the sky / And still, my heart, I have to know / Why do you love me, lady, why?

좋네요. 맑고 높을러는 기타를 어찌나 잘 치는지요. 솔직히 노래 실력은 그냥 그렇습니다. :) 저는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곡 중에서 private investigation과 brothers in arms가 젤 좋습니다. -- Progress 2006-01-24 20:15:05

Jan 20, 2006
간단 설치 시리즈 마무리
Submitted by Karnes @ 01-20 [02:27 am]
내가 작성한 간단설치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1. Debian Linux 용 Hangul-ucs 간단설치 패키지 -> 이것은 ALee 님에 의해 Debian 패키지로 진화하였다.
  2. Windows용 Hangul-ucs 간단설치 패키지
  3. Macintosh OS X를 위한 간단설치 패키지
  4. Windows용 HLaTeX 1.0.1 간단설치 패키지

완전히 자동화된 설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반자동" 방식의 간단설치 패키지이기는 했지만, 현재까지 몇몇 분들이 시험해보신 바에 의하면 그럭저럭 작동한다고 한다.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이 정도면 참을 만하지 않은가 싶다.

위와 같이 죽 써놓고보니 거의 모든 운영체제를 섭렵한 듯한... Windows / CygWin을 위해서 별도의 설치 패키지를 마련하지는 않았지만 CygWin에서설치하기의 틀을 잡은 적이 있으니 Windows, CygWin, Debian, Mac 이것이 내가 어떤 식으로든 설치 관련해서 한 마디씩 보탠 운영체제들이다.

인제는 작업 플랫폼을 정해놓고 어느 하나만 써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도 든다. 그리고... 맥은 이 모든 운영체제를 하나의 기계에서 제공한다. Virtual PC에 Wiindows 98을 설치하고 한TeXWinLaTeX을 돌려봤는데 잘 된다. 사실 잘 몰랐지만 이 예전 윈도 작업환경들도 나름대로 훌륭한 TeX 시스템이었지 않나 생각도 든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맥도 간단 패키지에서 한걸음 나가서 한글 패키지도 언젠가는 완성되겠지요. 최근에 Intel Mac 이 출시되고 Virtual PC 에 대한 기대가 많은데 마이크로 소프트는 관심을 안 갖는 것인지, 뭔가 두려워 하는지 출시를 안하네요. -- Anonymous 2006-01-20 09:36:53

Jan 18, 2006
일러스트레이터 사용기(?)
Submitted by Karnes @ 01-18 [08:29 am]
예전에 이호재 님께서 그림 문제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다 해결되는 것이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지 말자고 하신 일이 있다. 그래도 나는 꿋꿋이 명령행 툴로 버텨왔다. pstoedit, ps2eps, pdftops, jpeg2ps, purifier(purifyeps를 내가 DOS 배치 파일 형태로 만들었던 것), mpost, eps2eps, xfig, jfig, InkScape, netpbm... 아무튼 그림 처리에 대해서 가능한 모든 시도는 거의 다 해본 셈.

그러다가 이번에 진짜로 복잡한 일을 하나 처리하게 되어 어찌어찌 비공식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구하여 설치하였다. 그리고...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림에 관한 한 모든 문제는 정말로 다 해결됨. eps/pdf 그림쪽이라면 특히 맥의 일러스트는 가히 환상이다. 윈도 버전의 버벅거림과 그 흔한 에러 한번 발생하지 않는다.... 이런 훌륭한 물건이 비싼 상용 프로그램이라니(!)

저는 일러스트레이터까지 사용할 수준의 그림을 그려본 적은 아직은 없지만 Omigraffle Pro 버전을 이용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근사한 다이어 그램을 만들어 본적이 있습니다. 워드 문서와 텍문서의 품위 차이 만큼이나 비지오로 만든 것과는 품격의 차이가 있더군요. -- Anonymous 2006-01-18 11:36:48

저도 Omnigraffle Pro 쓰고 있는데 정말 좋더군요. :-) 저도 새로운 switcher인데, 아무 후회없이 정말 오랜만에 정품을 구매했습니다. 돈 안아까운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참고하실 것은 eps로도 save되는데 그 크기가 무지막지 합니다. 하지만, pdf로 save하면 아주 작습니다. 그래서 latex dvipdfmx 보다는 pdflatex을 쓰게 되었습니다. -- recypace 2006-01-19 05:15:54

OmniOutliner라는 물건도 있는 모양이지요? 아웃라이너가 필요할 때가 가끔 있지요. 아무튼 pdflatex은 부득이한 경우외에는 비추입니다. 텍스트 검색이 안 되는 pdf라니 OS X 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제가 제시한 tex2pdf 스크립트를 이용하는 것이 현재로서 최선인 듯 (TeXShop/DVIPDFMx). 저는 Spotlight에 안 걸리는 pdf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 Anonymous 2006-01-19 10:49:50

OmniOutliner도 무척 좋습니다. 사실 사용빈도가 훨씬 높더군요:-). 사실 거의 모든 종류의 정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pdflatex으로 했을 때 검색이 안될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네요.. OTL... 사실 이라면 쫌 그렇군요. 질문이 있는데 말씀하신 방식에서는 그림을 pdf로 사용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말씀드린바와 같이 graflle의 EPS export는 너무 커서 dvi viewer가 refresh하는데 정말 오래 걸리거든요. :-( -- Anonymous 2006-01-19 19:20:03

물론입니다. ;) PDF만들기, PDF그림포함하기, bb파일얻기 등의 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bb를 얻는 것이 약간 불편하기는 하지만 pdf 파일에 대해서는 gs-ebb.sh를 이용하면 쉽고 jpg 그림은 원래 ebb가 잘 처리해줍니다. 맥에서 적어도 OS X에서 eps나 dvi에 집착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pdf로 다 하면 됩니다. -- Karnes 2006-01-19 21:24:47

Jan 16, 2006
안정제가 필요한 TeX
Submitted by Karnes @ 01-16 [04:23 am]
stabilizer.png

재미나군요. FF의 구글툴바 밑의 Wizz RSS 2.0.6이 있는 툴바는 어떤 Extention인지요 궁금 --hermian -- hermian 2006-01-16 15:50:56

RSS Reader입니다. 첨부그림 참조. :)
wizzrss.png
-- Karnes 2006-01-16 23:11:58

Jan 09, 2006
OSX/OroborOSX에서 nabi 사용 한글 입력
Submitted by Karnes @ 01-09 [05:50 am]
fink로 gnome을 설치하고 nabi 컴파일에 성공. scim은 시도하였으나 실패. OroborOSX에서 nabi를 이용하여 gedit을 실행한 화면이다.

oroborosxshot.png

Jan 08, 2006
iStorm Screen shot
Submitted by Karnes @ 01-08 [03:27 am]
Mac 관련 프로그램의 설치를 위해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iStorm이라는 재미있는 유아용(?)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P2P, 인터넷 접속, 이메일 사용, 채팅 같은 작업에서부터 TeX 수식 작성, 그림그리기... 가능한 장난감을 한데 합쳐둔 듯한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 좀 크지만 스크린샷을 떴다.

istormshot_thumb.jpg

Jan 07, 2006
27분
Submitted by Karnes @ 01-07 [04:09 am]
완벽하게 아무것도 안 깔린 펜티엄 4 Windows XP 기계에 TeX 시스템을 설치해보았다. 다음 순서.
  1. ALZip 설치 (.tar.gz를 풀기 위해서)
  2. MiKTeX 2.4 설치 (다운로드, 인스톨, 온라인업데이트)
  3. 은글꼴 시스템 설치
  4. hangul-ucs 간단설치 패키지 실행
  5. TeXmaker 설치 (압축파일 풀는 것이 끝)
  6. MiKTeX Options 실행 ROOTs 등록 업데이트
  7. AdobeReader 설치
  8. TeXmaker 실행, dhucsdoc.tex 불러들임, 컴파일 시도 (UTF8선책, dvipdfm을 dvipdfmx로 수정하고 QuickBuild를 dvipdfm을 거치도록 수정)
  9. QuickBuild 시도 (온라인 패키지 업데이트가 진행됨)
  10. AdobeReader가 실행되면서 일본어 중국어 글꼴 설치
여기까지 걸린 시간이 27분. AdobeReaderALZip이 이미 설치되어 있었다면 실제로 MiKTeX+Hangul-ucs는 약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기적이다.

Jan 04, 2006
같은 페이지 내에서 링크 걸기
Submitted by Karnes @ 01-04 [08:08 am]
잊어버릴까봐 써둡니다. [[TableOfContents]] 매크로를 지정하면 섹션에 번호가 붙습니다. 이 번호를 다음과 같이 참조하여 같은 페이지 내에서 링크를 걸 수 있네요.
[#s-2 제2절위치]
다른 페이지의 제2절 위치로의 링크는 다음과 같이 걸어주었습니다.
[wiki:어떤페이지#s-2 어떤페이지의 제2절]

무반주 파르티타 제1번 Allamande
Submitted by Karnes @ 01-04 [12:54 am]
음악 올리는 데 재미냈습니다. :) 역시 이삼일 올려둘 생각입니다. Bach, Partita, No.1 in b-minor, BWV 1002의 제1곡 Allamande and Double입니다. 우리나라 영화 내 마음의 풍금인가에서 사용된 적이 있는 음악이라고는 하더군요. 세련되고 화려한 연주도 많지만 이 음악파일은 어딘지 모르게 어눌한 J. Szigeti의 1959년 연주입니다. 색다른 느낌이네요.
늦게 들어와서 잘 듣고 갑니다. 감사의 뜻으로 한곡 남겨둡니다. 잠시 들으시고 원하시는 때에 지워주십시요. - 김영욱


가사도 붙여둡니다.

Only Love from the Scarlet Pimpernel 

I see you try to turn away
I hear the words you want to say
I feel how much you need to hide
What's happening inside you tonight

Come meet my eyes one moment more
Our eyes are different than before
This night, so beautiful and strange
This night begins to change who we are                       

Don't turn away, it's only love 
Quietly coming to you
Whispering through you
Take my hand-it's only love
Let it come through you slowly
Don't be afraid - it's only love

We touch, the dark begins to stir
We can't go back to where we were
Don't be afraid to make it real
Don't be afraid to feel tonight 
Don't turn away - it's only love
Only a touch that frees you
Let it release you
Take the chance - it's only love
Open your heart and show me
Don't be afraid - it's only love

Don't close your eyes
Don't hold it in
Reach out to me
Let it all begin

Don't be afraid - it's only love
Only a touch that frees you
Let it release you
Take the chance - it's only love
Let it come through you slowly
Open your heart and show me
Don't be afraid it's only love 
-- gromov 2006-02-06 23:22:48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Karnes 2006-02-07 02:32:04

Jan 03, 2006
Beethoven, Violin Sonata No.5 in F major, op.24
Submitted by Karnes @ 01-03 [08:20 am]
왜 새해를 신춘이라 하는 걸까요? 아무튼 Beethoven의 바이올린 소나타 Spring 1악장을 감상하시라고 이삼일 올려두겠습니다. (당연히 스트리밍은 아니 되므로 다운로드받아서 들으셔야 할 줄로 압니다. :) ) [http]Spring Sonata, 1st Movement, 9'40", 4Mb

Jan 01, 2006
새해 인사
Submitted by Karnes @ 01-01 [06:08 am]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날짜가 2006년으로 바뀌어 있네요. 저를 아는 모든 분 모르시는 모든 분 새해에는 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imag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 꾸준히 발전하는 KTUG의 모습은 정말 보기 좋습니다.--hermian -- hermian 2006-01-01 08:44: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nonymous 2006-01-01 1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