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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se shepherd never trusts his flock to a smiling wolf.
FrontPage › WinEdt/Unicode
WinEdt 5.5 (20070323) 부터는 Unicode/UTF-8 파일을 부분적으로 편집할 수 있다. See also WinEdtTip/Hangul-ucs.

새 파일 만들기

파일 첫머리에
% -*- TeX:UTF-8 -*-
이라고 명시해 준다. 저장할 때 반드시 :UTF-8 파일 형식을 선택해야 한다.

winedt-unicode-1.jpg

기존 파일 불러오기

문서 형식이 지정된 경우

만약 기존 파일의 첫머리에
% -*- TeX:UTF-8 -*-
또는
% -*- UTF-8 -*-
과 같이 문서 형식이 지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형식 지시 대로 열린다. UTF-8만 지정되면 TeX 관련 버튼들이 활성화되지 않으므로, .tex 파일인 경우는 반드시 TeX:UTF-8로 지정해주도록 한다.

파일 형식이 지정되지 않은 경우


따라서, 만약 WinEdt에서 UTF-8로 해당 파일을 열고 싶다면 그 파일의 첫머리에 위의 내용을 써주기만 하면 된다.

또는 파일 불러오기에서 :UTF-8 형식을 지정해서 열어도 된다.

끌어다놓기 하였을 때 한글이 "깨진" 것처럼 보이면, 일단 그 창을 닫고 "파일 불러오기"(Open)로 해당 파일을 열면서 :UTF-8을 지정한다.

UTF-8 파일의 편집 상태

winedt-unicode-2.jpg

BOM, no-BOM

Options -> Configuration Wizard -> Wrapping 탭에 가보면 "UTF-8 Byte Order Mark (BOM)"을 선택할 수 있다. MiKTeX에서는 이걸 체크하면 안 되겠지만 KC2006이라면 취향에 따라 BOM을 붙이거나 안 붙일 수 있다.

한계

WinEdt 5.5의 유니코드 처리 방식은 내부적으로 유니코드를 ANSI로 변환해서 취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격적인 다국어 문서를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다. 다만 해당 언어(codepage)의 UTF-8 표현만을 다룰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점은 KTUGSetup:9698에서 지적하고 있는 AcroEdit의 한계와 본질적으로 동일한데, 다만 AcroEdit보다 나은 점은 적어도 WinEdt 내에서 새로이 저장하기 전까지는 해당 코드를 보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AcroEdit은 아예 문서를 불러오는 과정에서 일부 문자를 변경해버리기 때문에 불러들인 상태에서 아무것도 손대지 않고 컴파일해도 이상한 결과를 얻지만 WinEdt에서는 불러들인 상태에서 아무것도 손대지 않았다면 적어도 컴파일은 무사히 이루어진다.

다국어 문서는 여전히 EmEditor와 같은 다른 에디터에 의할 수밖에 없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일부 한자는 표현되지 않으므로...)만이라도 UTF-8로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전에 비하면 나아진 점이 아닐는지.

잡담

WinEdt에 대해서, 유니코드 UTF-8 편집이 가능하게 해달라고 요청하기 시작했던 때가 2002년 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6년이란 짧은 세월이 아니지요. 참 지치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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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7-08-11 07: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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