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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TeX Live의 띄어쓰기. 위키에서 이 단어를 쓸 때는 [TeX Live]와 같이 하면 링크가 걸립니다.

kotexlive2009 설치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요.저요.저요...회사, 집 다 깔았는데 ...집에껀 좀 일찍 설치해서 지우고 다시 설치 해야 할지도 몰라요..심심하세요..ㅋㅋ

ㅎ... 잘 깔리나요? 이번 껀 정말 피드백이 전무하네요. :-( 제가 이리저리 테스트해볼 형편이(컴퓨터가...) 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렇게 하면 이리 되겠지... 해서 만든 수준이라서

아마 문제 없이 너무 잘되어서 피드백이 없는거 아닐까요. ㅋㅋ.

저도 집, 회사 다 설치하였습니다. KCmenu작업을 하여야 하는데, 솔직히 NPP+KCmenu+sumatrapdf 혹은 Texworks 두가지 다 큰 문제 없이 운용되니, 바쁜 업무 핑계대면서 수정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 아직 KCmenu.exe가 texlive2009에 맞게 수정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면, 그냥 큰 문제없이, 심심하게도 잘 돌아 갑니다. ^^; 게다가 KC2008때와 localtexmf는 구조도 같을 것이고 하니, 삽질할 것이 대폭 없어 졌고, 한글도 xelatex으로 그냥 쉽게 되니, 심심하게 잘 되어 서운할 정도 입니다. ^^; 어쨋든, KCmenuTeXLive2009와 부조화가 있는 것(?)은 확인하였으니, 빨리 손을 보겠습니다. 아마 아직도 KCmenu쪽에 불만사항이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다들 포기하셨거나, 아직 KC2008로 최대한 버티고 계신 것이 아닐까요? ^^; -- likesam

잘 됩니다요.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미 설치페이지에서 언급하셨다시피 기존의 TeX 관련 시스템, 즉 KC2008이든 TL2009 preview든 KC2008PlusMiKTeX이든 모조리 지우고 다시 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tex 파일을 NotePad++에 연동하고자 할 때 해당 유틸리티가 안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Progress

완전 대박이구요. ^^;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TeXWorks도 생각보다 편해 잘 쓰고 있습니다. Preferences에서 tysetting에서 명령어 조금씩 바꿔서 쓸 수 있어서 편하고 쾌적합니다. NPP도 좋았지만, Windows 7과 궁합이 안 좋은 걸 생각하면... 어쨌든!

다만, 저만의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texworks 윈도우7에서 설정 파일이 두개가 생기더라고요. 바탕화면 클릭에서 뜨는 놈과 *.tex 파일을 클릭해서 뜨는 놈의 설정 읽는 위치가 다릅니다. 이건 Ko.TeX-2009의 문제는 아니고 TL-2009에서도 그러했습니다. 각기 두개의 설정 파일 위치는

C:\Users(한글 윈도우라면 사용자)\{계정}\texworks -> (*.tex 파일 클릭시)

C:\Users(한글 윈도우라면 사용자)\{계정}\.texlive2009\texmf-config\texworks (바탕화면 클릭시)

혹시 쓰시는 분들은 세팅 잘 마치신 후 수동으로 동기화시키시면 될 듯 합니다. --평나그네

말씀하신 문제는... 어쩌면 tl-installer 실행시 옵션에서 "모든 사용자를 위하여 설치"를 선택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수동으로" 해결가능하다고 하시니까 안심했습니다. :-) ;; --Karnes

이미 TeX Live 2009를 설치했기 때문에 아직 실험을 안 해 보았습니다만, [http]http://people.debian.org/~preining/TeX/tl2009/에 가면 Debian용 TeX Live 2009 패키지 시험판이 있습니다. 깔아본 사람들에 전언에 의하면 잘 되는 모양입니다. 어차피 이런 패키징이 TeX Live를 따라가기는 힘들기 때문에 다음 버전이 나오면 또 tl-install로 설치를 해야 할 터이지만, 그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adToad

생각하지 못한 문제가 생겼네요. windows XP에서 install-tl을 써서 설치중 tar가 압축을 풀다가 permission error ( 예를 들면 afm2pl.win32.tar에서 생성한 화일의 날짜를 고치지 못한다고 에러가 나면서 튕깁니다. install-tl.zip에 있는 tar.exe를 제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바꿔보고 혹시 설치디렉토리에 permssion이 걸려 있는 것이 있는지도 여러가지 생각하여 봤는 데, 안되네요. 고민중입니다. 서로 다른 computer, O/S, 바이러스, 사용자환경인지라, 무엇이 잘못인지 생각하기 어렵네요(회사 WindowsXP x64 영문 + avast, 집 windows XP 한글 + Virus chaser, notebook windows XP FLP 영문 + antivir, google에서도 정답을 보여주지 않고.. 덕분에 정상적인(?) 7z 압축화일을 이용한 설치를 시도하여야 할 듯 합니다. ^^; -- likesam
이 문제는 빈번히 보고되는 것입니다. kotexlive2009 설치 파일을 만들기 전에 약식 install-tl(kotex)을 올려두었을 때 제가 이렇게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도. 될 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Karnes
결국 올려두신 basic 버젼을 가져다가 설치하였습니다만, unix쪽에서 기원한 프로그램들과 windows쪽간의 permission관련 문제들은 종종 경험하여왔지만, 조금은 당황스럽네요. ^^; -- likesam


Windows의 TeX 사용환경을 요약해봅시다.

TeX Live texworks 추가설치가 일체 불필요
  • 기본만 갖춘 환경임
  • TeXWorksTeXLive의 일부이므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보장됨
  • 심플한 작업환경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

TeX Live KC2008Plus KCmenu + NotePad++
  • KC2008의 작업환경과 동일
  • KC2008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음
  • 사용중 문제가 생기면 KTUG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TeX Live 기타에디터
  • EmEditor, AcroEdit, WinEdt 등 손에 익은 에디터를 사용하므로 생산성 향항
  • 설정 과정이 에디터에 따라 다르므로 귀찮을 수 있음
    저요 ^^; 조금더 매니악(?)하려면 TnXTeX에 들어 있는 내장 에디터를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한글, 영문 철자법 검색도 동시에 되고 좋습니다. (다만 언제 죽을 지 몰라서 문제입니다만. ^^:) --likesam
  • 특히, WinEdtTeX Live와 완벽하게 잘 연동된다. 하지만 TeX Live를 사용하든 MikTeX을 사용하든 상관없이 에디터로서 WinEdt을 KTUG에서 권장하지않는다. (그래서 TeXLiveWinEdt을 쓰면서도 쉬쉬한다. :-X ) 그럼에도 TeXLiveWinEdt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다. 웃긴건 KTUG에서 권장하지 않는 이유도 잘 알고 있고, 늘 숙지한다는 점이다. -L-

TeX Live LyX
  • WysiWym 문서작성 환경
  • 그냥 글을 쓰는 데는 최고의 환경임
  • 문제점. 어느날 자신의 문서가 ERT로 범벅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는 순간, LyX을 계속 써야하는가에 회의가 들 수 있음.

MiKTeX WinEdt 권장하지 않지만 쓰는 사람은 많음
  • 블로그스피어에서 TeX 관련 포스팅은 거의 이 조합에 대한 것임
  • KTUG에서 권장하지 않는다는 바로 그 사실 때문에 이 환경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는 듯 ;;
    이렇게 용감한(?) 사용자들이 많군요. 저같은 초보사용자들은 QnA를 사용할때 대답하여 주실수 있는 인력층이 넓고 깊은 KTUG권장안을 최대한 따라갑니다. 덕분에 지금 익숙한 KC2008을 지우고 있습니다. T.T (KCmenu를 테스트 하려니 방법이 없네요. T.T) --likesam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요? 언제부터 KTUG가 KTS에 의해 침범을 당해 이지경이 되었는지요?

글을 보려하는데 회비를 납부하라니;;; 좀 어이가 없네요. 게시판에도 마땅히 글을 쓸 곳이 없어졌네요. 위키만은 자유롭게 이용가능했으면 합니다. --WkPark.
기존 KTUG의 위키, 묻고 답하기, 자유게시판은 이전과 같이 모든 사용자분께 열린 정책에서 변경된 것이 없습니다. KTS는 기존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분들께 공개되어 있으며, 회원간의 논의할 내용과 공지사항 있을 때 글이 올라오며, 이도 예전 정책에서 크게 변경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일반적인 내용은 KTS에 적는 것 보다는 KTUG의 자유게시판에 적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실제로 KTS에 올린 게시물을 KTUG로 옮기고 있습니다. 다만, 큰 차이가 있다면, 기존 KTS는 별개의 site로 분리되어 있었으며, Login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는 폐쇄적인 site였다면, 현재의 KTS는 KTUG와 한 site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분들이 편하게 들어와 보실수 있도록 최근 게시물 목록을 올려놓고 있는 정도 입니다.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마다 생각이 같으실 수는 없습니다만, 어이가 없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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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0-03-02 19: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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