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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ge › 사랑방/200304
2003.04.01~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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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절이였군요 ;) 위키위키에 적응하는 장벽이 있을 것이므로 KTUG과는 크게 관계 없는 몇몇 위키에 관련된 쪽을 첨가했습니다. -- WkPark 2003-04-02 04: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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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위키위키에 적응하는 데 장벽이 있네요. :) 이건 전혀 새로운 글쓰기 스타일을 요구하는군요.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가 벅차다니 벌써 늙어버린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듭니다. :) blackg.css 괜찮네요. -- Kar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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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를 고쳤습니다. 스모크의 새로운 양식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python버전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인모인1.1 최신의 것을 가져와서 조금 고쳤습니다. 한글 지원이 잘 안되어서 (사실 못고쳐서) 한글이 약간 깨져서 보이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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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아이가 안 먹어요.... :( 언제쯤 안정화되는지 알려주시면 [http]KTUG WWW에 공지를 내고 링크를 걸어야겠네요.... 아무래도 조금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만....
Python의 버전이 맞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이상한 문제들이 있군요. 어쨌든 파란아이 문제는 손 보았습니다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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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폼을 임시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디어 주시고, 완성되면 게시판(활용게시판, 설치게시판, 팁 게시판)의 윗 부분 즈음에 검색폼을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 WkPark 2003-04-04 21: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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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은 잘 되는 듯합니다. 아주 편리해졌습니다. 게시판에 검색창을 달고 WWW 대문을 바꾸었습니다. 이제 정식으로 Wiki 서비스가 시작되는 건가요... 잘 돼야 할텐데.... :)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고생만 하시게 만들었네요. -- Karnes 2003-04-04
고생이라니요 ;) 불편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을 적어주세요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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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이 느리긴 한것 같은데 (800 bogomips) 하드디스크가 느린 것인지 import속도가 너무 느리군요. 저는 이렇게 속도가 나오는데
imports = 0.070
total = 0.100
config = 0.000
send_page = 0.030
my.ktug.or.kr은 import 속도가 0.180이나 되네요. 하드디스크의 32bit모드가 지원되지 않나보죠 ? 저같은 경우는 hdparam정보가 다음과 같은데
# /sbin/hdparm /dev/hda

/dev/hda:
 multcount    = 16 (on)
 I/O support  =  1 (32-bit)
 unmaskirq    =  1 (on)
 using_dma    =  1 (on)
 keepsettings =  0 (off)
 nowerr       =  0 (off)
 readonly     =  0 (off)
 readahead    =  8 (on)
 geometry     = 5606/255/63, sectors = 90069840, start = 0
my.ktug.or.kr은 다음과 같습니다
/dev/hda:
 multcount    = 16 (on)
 I/O support  =  0 (default 16-bit)
 unmaskirq    =  0 (off)
 using_dma    =  1 (on)
 keepsettings =  0 (off)
 nowerr       =  0 (off)
 readonly     =  0 (off)
 readahead    =  8 (on)
 geometry     = 2481/255/63, sectors = 39865392, start = 0
음.... 이 기계가... 원래 좀 그렇습니다. :( 현재로서는 뭐 어쩔 수 없는 일인데.... 사실 이걸로 위키를 돌리는 것을 오랫동안 망설인 이유가 그거였거든요.... 죄송합니다. :'( 형편이 나아지면, 곧, 조만간, 빨리, 서버 사양 문제를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od_python이 설치되어 있던데, 실행할 수 있도록 설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걸 쓰면 3배정도 빨라지는 것 같았거든요. -- WkPark 2003-04-05 05:19:20
apache는 mod_python을 load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다른 설정이 더 필요한가요? 가르쳐 주십시오. -- Karnes

http://faq.ktug.or.kr/wiki/moin.py를 통해서 mod_python으로 돌아가는 위키를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suexec를 안 쓰도록 설정이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별 고칠 것 없이 되는군요. import 속도와 전체 속도가 빨라졌지만 RecentChanges는 빨라짐을 느낄 수 없군요. ^^;; mod_python으로 돌려서 얻을 장점이 별로 보입니다.--WkPark
제 느낌으로는 조금 빠른 듯한데요.... 아무튼 기계 자체를 개비할 때까지는 방법이 별루 없습니다. 죄송함다. 그나저나 오늘같은 휴일에도.... ;) --- Karnes

DeleteMe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WkPark

DeleteMe 오랫동안 MiKTeX, teTeX 사이만 왔다갔다하면서 UltraEdt와 vi만 쓰다가 위키가 생기고 나서 예전에 설치만 해두고 거의 쓰지 않은 LyX, TeXmacs를 띄워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근데 난 왜 LyX에 친숙해지지가 않지... 작업시간이 더 걸립니다. :( TeXmacs가 한글만 된다면 정말 환상적인 워드 프로세서를 하나 갖게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영문 문서 작업을 주로 하기 위해서 TeX 써야 하는 분들께는 권장할 수 있을 꺼같네요. --Karnes 2003-04-07

DeleteMe TeXmacs...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더군요. GNU의 파워가 느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 --모꼬지


음, 근데 여기는 노스모크처럼
,
태그는 안 되는 겁니까? --모꼬지


아아 아아~~
잘 됩니다. CSS를 고치지 않았나보군요 ^^;; --WkPark

제가 원하는 건
,
가 박스로 처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스 처리가 CSS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겁니까? 현재 KTUG에서 사용 가능한 CSS로는 박스로 표시되지 않는 것 같은데... 아닙니까? --모꼬지
태그는 스모크에서만 쓰이는 태그입니다. `! `같은 것으로 대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CSS를 조정하면 박스로 표시할 수 있지요. 혹시 고쳐놓은 것이 있다면 Upload해 주시던지 하면 ChangeYourCss에 등록시키겠습니다. --WkPark


크게 필요하지 않은 쪽은 지웠습니다. 도움말은 번역을 하거나 초보자들에게 필요 없는 내용이라고 판단하시면 가차없이 지워주세요. 남아 있는 링크들은 SisterWiki를 향해 자동으로 링크가 되니 크게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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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지 KTUG에 좀 가벼운 얘길 나눌 곳에 생겨서 좋습니다. 그동안 KTUG 사이트는 넘 딱딱했죠...^^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 --Karnes
위키위키이기 때문에 어떤 쪽에서라도 DeleteMe를 살짝 붙이면 잡담을 할 수 있습니다. 혹은 맨 밑에 == 감상 == 혹은 == 잡담 ==, == 의견 ==이라고 아예 못박아 두고서 수다를 떨 수도 있지요. :)) -- WkPark 2003-04-10 18:15:25



제가 KTUG wiki에 처음 들어와 제일 먼저 누르는 키는 c입니다. 최근 페이지 RecentChanges 링크는 혹시 대문에 있는데 제가 발견하지 못하는지요? --Progress

메뉴의 바뀐글입니다.
바뀐글FrontPage에 있나요? 아니, 메뉴라는 것이 어느 부분에 있나요? IE 5.5 쓰고 있습니다.
맨 위에 붙어있는데요 ? CSS때문에 글씨가 작아서 잘 안보이나요 ? ChangeYourCss에 있는 그림을 참조하세요. --WkPark
원인을 알았습니다. UserPreferences의 Quick Links에다 제 홈페이지 주소를 적었더니 그랬었던 것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rogress



오랜만에 시간내서 ID 만들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군요... ChoF 라는 ID 로 만들었는데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AttributeError: User instance has no attribute 'remember_last_visit'
      args = ("User instance has no attribute 'remember_last_visit'",) 

다시 ID 를 만드니 ChoF1 이라는 ID 가 만들어지는데 이 ID 는 지워주십시오. 그리고 위의 ID 를 사용하려고 하니까 ChoF 는 안되고 Chof 만 되는데 방법없나요? 아무래도 WIKI 하고 궁합이 잘 맞지 않나 봅니다. --ChoF

지웠습니다. Chof라고만 등록되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WkPark

고맙습니다. 다시 등록했습니다. --ChoF



도은아버님, 저 잘래요(와이프님이 슬퍼하네요 :( ) 안녕히 주무십시오. --Progress
고생하셨슈~ 잘 주무셔유~~ 음... 부럽네.... ;) --Karnes



도은이 아빠께 두번이나 메일로 의견을 여쭈어 보았는데 아무런 응답이 없으셔서 (고민 끝에)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KTUG 의 새로운 서버 구축에 관한 사항입니다. --ChoF

먼저 KTUG 서버 이전에 관해 포항공대에 있는 전산수학연구센터와 협의를 진행하였는데 원칙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실제로 일을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KTUG 에도 자주 글을 올리시는 서원대학교 경제학부의 남상호 교수님께서 여러가지 이야기 끝에 서원대학교 네트워크 환경이 좋고, 그리고 도은이 아빠께서도 청주에 계시니 KTUG 서버를 서원대학교로 이전하는 것은 어떤가 하는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제 생각은 당연히 찬성이고, 포항보다는 청주가 훨씬 나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새롭게 서버로 사용할 시스템은 KTUG 에서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도 어느곳으로 이전하던 시스템은 KTUG 에서 마련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스템은 서버로 사용할 컴퓨터 2대와 정전을 대비한 UPS 정도인데, 그렇게 큰 돈은 들 것 같지 않습니다.

KTUG 차원에서 기금 모금을 한번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금을 내는 분들의 명단 등을 모아서 contribution page 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고 전면 페이지에 광고를 할당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반가운 소식이군요 ;) 그런데, 기부금을 한 두푼 내는 것도 좋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국내 수학계에서 KTUG가 기여하는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이정도 프로젝트면 수학계쪽에서 서버 한대 정도는 쉽게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냥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WkPark

조만간 관심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충분히 의논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들 어려우시겠지만, 시간을 한번 맞춰보아야 할 듯 합니다. 여하튼 모임이 실제로 있든 없든, 메일이나 게시판 통해서 계속 아이디어를 내어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그런데 사랑방 글은 정기적으로 지울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Progress

도은이 아빠께 두번이나 메일로 의견을 여쭈어 보았는데 아무런 응답이 없으셔서 (고민 끝에)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KTUG 의 새로운 서버 구축에 관한 사항입니다. --ChoF

먼저 KTUG 서버 이전에 관해 포항공대에 있는 전산수학연구센터와 협의를 진행하였는데 원칙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실제로 일을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KTUG 에도 자주 글을 올리시는 서원대학교 경제학부의 남상호 교수님께서 여러가지 이야기 끝에 서원대학교 네트워크 환경이 좋고, 그리고 도은이 아빠께서도 청주에 계시니 KTUG 서버를 서원대학교로 이전하는 것은 어떤가 하는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제 생각은 당연히 찬성이고, 포항보다는 청주가 훨씬 나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새롭게 서버로 사용할 시스템은 KTUG 에서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도 어느곳으로 이전하던 시스템은 KTUG 에서 마련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스템은 서버로 사용할 컴퓨터 2대와 정전을 대비한 UPS 정도인데, 그렇게 큰 돈은 들 것 같지 않습니다.

KTUG 차원에서 기금 모금을 한번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금을 내는 분들의 명단 등을 모아서 contribution page 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고 전면 페이지에 광고를 할당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반가운 소식이군요 ;) 그런데, 기부금을 한 두푼 내는 것도 좋지만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국내 수학계에서 KTUG가 기여하는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이정도 프로젝트면 수학계쪽에서 서버 한대 정도는 쉽게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냥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WkPark

아픈 현실입니다. 수학 분야는 (잘 아시겠지만) 학문 분야들 중 가장 돈 없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도 이미 다른 분들이 TeX에 관련된 프로젝트(예를 들어 hLaTeXp)를 수행했었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프로젝트를 따는 것도 어렵고, 설령 프로젝트를 하려고해도 현직 대학교수가 아니면 신청도 불가능한 것이 한국의 현실이므로 어려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국내 수학계(또는 자연과학계)에 KTUG이 어는 정도의 기여를 한다고 (그쪽 사람들이) 인정하더라도 정작 지원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에서 큰 기대는 어렵습니다. --ChoF

조만간 관심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충분히 의논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들 어려우시겠지만, 시간을 한번 맞춰보아야 할 듯 합니다. 여하튼 모임이 실제로 있든 없든, 메일이나 게시판 통해서 계속 아이디어를 내어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그런데 사랑방 글은 정기적으로 지울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Progress

제가 도은이아버님께 펜티엄600을 드린다고 하였지만, 그것이 현재 쓰고 있는 셀레론 400에 비해 조금 낫다 뿐이지. 요즘 나오는 신기종에 비하면 별로입니다.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더 더욱 그렇구요. 차라리 기금 모금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oze


사랑방의 앞부분 글을 지웠습니다. --Karnes 2003-04-14
DeleteMe 스모크에서는 일년에 두어번 지우는 것 같더군요. KTUG위키에서는 아직 사람이 뜸하니까 지워버리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나중에 여기를 들어오시는 분들이 이곳에서 무슨 얘기를 했었는지를 대충 ㆆㅎㅜㅌ어보고 KTUG위키를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WkPark 2003-04-15 08:13:39

위키위키를 잘 몰라도 KTUGFaq를 구경하기 쉽게 하려면, SiteMapCategoryCategory를 잘 활용해야 할 듯 합니다. --WkPark

필명위키홈페이지의 이름을 같게 하는 것이 대부분의 위키에서 통용되는 관례입니다. --WkPark

DeleteMe 최교수님, WinEdt 관련 위키 글을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 가지 제안인데, 위키 페이지의 이름에 관련된 것입니다. 제 의견은 위의 페이지 구성을 다음과 같이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1. "들어가는 말"은 별도의 위키 페이지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 WinEdt설치WinEdt기능은 위키 페이지로 만들어져도 좋겠지만 5.3이라는 버전 명칭은 나중에 위키 네임을 또 변경해야 하므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3. "그 밖에" 역시 하나의 위키 페이지가 되기에는 조금 망설여지는 제목입니다.
제가 구성을 조금 바꾸어 보겠습니다.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면 되돌리시면 됩니다.(위키의 특성이지요 :) )--Karnes

DeleteMe 도은이 아버님, 여러 가지로 고맙습니다. 여기 글 쓰랴, 여름 학기 강의하랴, 또 제가 편집하는 학술지 편집 Managing하랴 정말 바빠서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것 아닌가 두렵습니다. 열심히 배우면서 부지런히 하겠습니다.--Yhchoe

간혹 없는 페이지에 대해 물음표 나오는 것을 나오지 않게 수정하시는데, 그냥 그 이름의 페이지를 만드세요 ^^;; --WkPark

"Yhchoe/설치가이드"페이지는 KTUGBD:setup, KTUGBD:operate, KTUGBD:contrib 등에서 연결이 안되네요. 그래서 도로 Yhchoe설치가이드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 Yhchoe
jsboard에서 연결이 안된다는 말씀이시죠 ? jsboard 패치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WkPark


AdobeReader 페이지를 누가 왜 지우셨을까요? ---Karnes
누군가가 일부러 지우신 게 아니였군요 ? 전 그러려니 하고 내버려 두었었다는 ^^;; --WkPark


최근 생긴 이상한 버릇... www.ktug.or.kr을 연 다음에 c 키를 누릅니다. ^^; ---Karnes
저는... 무슨 게시판에서든 글을 쓰곤 alt+s를 자꾸 누릅니다. 그리곤 글이 등록되었나 확인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 icq를 써서 그런가 봅니다. --Progress


Yhchoe 님께서 문서LayOut에 쓰신 amsart 관련 부분은 AMSLaTeX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TeX편집기에 쓰신 맞춤법 검사 관련 부분은 맞춤법검사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제 개인 의견을 말하자면 FreeSoftwareShareWare까지는 몰라도 상업용 워드프로세서에 관한 내용을 KTUGFaq에서 지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 프로그램의 판매사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 아무튼 위의 글의 배열을 옮긴 것은 그래서는 아니고 보다 적절한 위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수정하고 여기에 메모를 남겨주세요. --Karnes


위키위키의 특성과 방식들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그 중에 제일 적응하기 힘든 것이 역시 "다른 사람이 쓴 글에 손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간단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두겠습니다.
  1. 게시판에서는 한번 쓴 글이 자신의 글이라고 해도 거기에 대해서 답글이 달린 후에는 수정하지 않는 것이 관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군가 잘못되거나 불충분한 글을 썼을 때 거기에 대해서 지적하는 답글이 달린 다음에 원래의 글을 수정해버리면 거기에 대해서 지적한 사람은 얼마간 모욕감이랄까... 그런 것을 느끼는 분위기가 있는 듯합니다. 이것은 게시판 글이 일회성을 갖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원래 글을 수정할 때는 수정하게 된 이유와 수정한 부분을 별도로 지적하는 글을 붙임으로써 이 문제를 피해가는 관행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게시판이 KTUG에서와 같이 일종의 사례 검색용으로 쓰이는 경우에 이 문제는 나중에 잘못된 정보를 검색할 가능성을 크게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회성의 토론이 이어지는 게시판에서 무한정 수정을 허용하는 것도 대화라는 상황의 특성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2. 위키에서는 수정이 자유롭습니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는 그냥 고치는 것으로 그만입니다. 이것은 아주 편리하군요. 고치면서 그 사실을 DeleteMe로 간단히 적어두거나, 심각한 경우에는 메일로 그 사실을 알려주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려주는 방법의 문제도 있는데, 예컨대 "...를 고쳤습니다"만으로 충분하지 "...라고 고쳤으니 용서하십시오" 이런 식의 표현은 과공비례랄까... 오히려 문제를 심각하게 만드는 듯합니다. 고치는 것 자체에 대해서 좀더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가벼운 수정은 당연히 허용되고, 좀 심한 수정은 그 사실을 알리는 정도. 그리고 그것이 납득하기 힘든 수정일 때는 역시 다시 고쳐버리면 그만이므로 공평하다 하겠습니다. ;)
  3. 개인적인 의견을 붙일 때는 필명으로 자신을 밝히게 됩니다. 자신을 밝히지 않은 문장은 다른 사람의 수정과 개선을 허용한다는 뜻이겠지요. 그러므로 위키에서는 되도록이면 자신을 밝히지 않은 문장이 권장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Karnes


texify? compile? texify란 말이 정식 용어인가요? 텍을 아는 사람들이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지만, compile을 우리말로 아직 옮기지 못한 상황에서 texify를 그대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compile은 이젠 많이 알려진 말이지만 이제 또다시 <텍시파이>란 말을 쓰기가 상당히 껄끄럽고 혼란을 초래할 것 같습니다. compile이 자연어를 기계어로 옮긴다는 뜻이지만, 그 이전에 '편집하다'는 게 본래 뜻이었던 걸 보면 '컴파일'을 그대로 써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라이브러리 파일로 편집하니까 compile이란 말을 쓴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텍에는 라이브러리 파일이... 없죠? 그렇게 보면 또 안 맞는 것도 같고... 차라리 "LaTeX으로 돌려서, Lambda로 돌려서" 이런 표현이 나을 것도 같고요. -hoze
제 개인적으로는 texify라는 용어가 아주 달갑지는 않습니다. 원래 texifylatex을 몇 번 실행하고 필요하다면 상호참조를 모두 만들어서 완전한 결과물을 얻어내는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배치 프로세스로 처리하는 유틸리티의 이름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inEdt에서의 texify란 사실 texify.exe 실행명령을 부르는 것에 불과합니다. 간단한 한 예는 latex -> latex -> makeindex -> bibtex -> latex -> latex 이런 일련의 처리 과정을 단번에 실행해주는 것을 가리키는 듯하네요. ConTeXt에는 texexec라는 아주 유용한 명령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이런 과정을 모두 한꺼번에 처리해주는 것이지요. 양이 좀 많은 문서를 texify하고 있노라면 그 지루한 과정이 너무 지겨울 때가 있습니다. 사실상 완전한 최종본은 맨 마지막에 얻어지는 것일 뿐이므로, 장별로 부분컴파일을 하면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compile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허용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다른 적당한 말이 없고, plain text의 input 파일을 DVI라는 이진코드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뭐, 그렇게 써도 괜찮은 것 아닌가 싶네요. ;)WinEdt 설정에서는(WinEdt을 아주 많이 쓰는 것도 아닙니다만) texify를 아예 빼버렸고, 필요하다면 latex 명령을 두어 번 실행하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그리고... 아주 좋은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latex.fmt를 불러야 latex 컴파일이 되므로 그것을 일종의 pre-compile된 라이브러리라고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요? --Karnes


MiKTeX-KTUG 설치 가이드에 대한 얘긴데요... 설치 후에 initexmf --mkmaps를 실행하라는 귀절이 요즘은 빠지지 않는데 ;) 차라리 texmf/miktex/config/config.bat를 실행하라고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이 배치파일에는 initexmf --mkmaps는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배치파일을 한 번 실행하는 쪽이 initexmf -uinitexmf --mkmaps 등의 번거로운 명령행 작업을 줄여줄 듯합니다. --Karnes

그런 게 있는지초자 몰랐습니다. 패스에 한 가지 더 추가해야겠네요. --hoze

mytexmf를 C:\ 에 추가했는데, config.bat를 실행하고 나니, mytexmf를 파일이름데이터베이스에서 날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옵션 관리자>에서 다시 추가해줬습니다. --hoze

config.bat는 맨처음 설치된 상태에서 단 한 번만 실행하는 것이라고 명시하는 것이 좋겠군요. 자주 일어나는 한글PK폰트만들기실패 상황에서 이 파일을 실행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사용자가 추가한 users' texmf tree는 아마도 반영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파일을 조금 수정하면 반영하지 못할 것도 없습니다만...) config.bat를 실행한 다음 옵션 관리자를 이용하거나, initexmf -u 정도를 추가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Karnes


벌써 11월 초순입니다. 정신없이 한해를 또 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1. KTUG에 있어서 주요 사건(?)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 제게는 KTUG wiki가 생긴 것과 WkPark님의 은글꼴, DohyunKim님의 ttf2tfm 펄 소스, Karnes님의 문화부글꼴 재편성과 성경조판에 관한 예제(오, 마이 갓!), ChoF님의 TUG2003 참석과 TeX4ht에서의 한글지원, hoze매뉴얼프로젝트 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관련 자료를 KTUG연혁에 추가하여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2. 전에 Karnes님과 의논하다 그만 둔 몇 가지 이벤트를 마련할까 하고요. 내용인 즉슨, LaTeX 조판 경진 대회(?) 같은 것입니다. 첫째, 공통필수사항으로 우리 전래동화의 한 대목(콩쥐팥쥐, 호랑이와 곶감, 두껍전 등)과 그림을 예제로 제시하고, 둘째, 자유 주제로 아무거나 선택하여 받을까 하는데, 어떠신지요? 단, (그림 포함한) 소스를 제출하고 결과물은 ps 또는 pdf 가운데 하나로 제출하기. (제가 책 몇 권을 경품으로 내놓겠습니다. :D ) ... LaTeX만으로 제한을 둘지, ConTeXt도 포함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3. 12월 중하순 즈음, (망가질만한) 송년회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 --Progress


정규식표현 페이지를 정리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Karnes
-> ;) RegularExpression. hermian님과 smcho님께서 훌륭한 페이지를 만들어주셨군요. 감사. --Karnes


맞춤법검사 페이지의 잡담을 이곳으로 옮깁니다.

처음에 Yhchoe 님께서 "WinEdt에서는 한자 키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말씀하셔서, 저와 Progress 님이 다음과 같은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상합니다... 제 시스템은 윈도2000인데 WinEdt에서도 한자 입력에 지장이 없는데요? --Karnes 저는 Yhchoe님과 같은 win98 se인데요, 한자 입력이 잘 됩니다. 漢字키에 물이 들어간 것이 아닐까요? ;) -- Progress''

어느 순간, "WinEdt에서 한자 입력방법은 이러이러하다..."고 앞서 하신 말씀을 수정해버리는 바람에, 위와 같이 붙인 답변이 아주 바보같아져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제 글도 처음에는 TeX 파일을 MS Word나 아래아한글에서 편집한다고 말씀하셔서, 한자입력을 위해서 꼭 워드나 한글을 쓸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한 말이었습니다.

맞춤법 검사는 모르겠습니다만.... 한자 입력은 윈도의 경우 한자키를 이용한 방법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NTEmacs에서는 F9 키를 눌러서 한자 입력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arnes

이 부분도 Yhchoe 님께서 원래의 표현을 수정하셨으므로 사실상 무의미한 조각글이 되었습니다. 원래 DeleteMe를 붙였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은 것은 제 잘못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이곳으로 옮깁니다. 곧 사랑방으로 옮기겠습니다. 글쓰기의두가지모드 가운데 쓰레드모드에서는 다른 사람이 필명을 붙여서 어떤 말을 한 다음에 원래 자신이 했던 말을 사후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이상한 상황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마 게시판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위키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억제하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겠습니다. ;) --Karnes

죄송합니다. 전에는 WinEdt에서 소스 파일을 만들 때 "한자" 키를 쓰는 요령을 몰랐습니다. Karnes 님과 Progress 님의 덕분으로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드나드는 분 중에는 비슷한 고생을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아 두 분의 심정도 해아리지 않고 고쳐 버렸습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Yhchoe

그냥, 수정하시면서 아래 달려 있는 글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고 수정하셨으면 어땠을까 생각했을 뿐입니다. 아무튼 한자 입력에 관한 사항은 한자입력 페이지를 새로 만들고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있는 글에 링크를 거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되도록 게시판 글을 이쪽으로 옮겨오도록 하는 것은 어떨지요? 링크는 참조나 근거를 위해서만 사용하고 설명해야 할 사항은 이곳에서 모두 설명하면 게시판 글을 계속 고쳐야 하는 일을 줄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무래도 위키가 수정은 더 쉬우니까요. 말하자면, KTUGSetup:3377에 설명해 두었다. 이렇게 쓸 것이 아니라, 그 글을 전부 이쪽으로 복사해온 다음에, 원래 KTUGSetup:3377에있던 것이다라고 주석을 달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Karnes


장절명령 페이지를 만들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 --Karnes

장절 명령을 무슨 뜻으로 말씀하시는 것인지...문단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테고,splitting input 말씀하시는 건가요? --HJhan 2004/3/28
sectioning commands, \chapter, \section 등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장/절명령이라고 부르면 좋겠고, 장절명령 페이지에서 다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특히, 장/절 모양을 사용자가 설정하는 데 대한 질문이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Karnes


금번 KTUGFaqMap으로의 RenamePage를 제안했던 사람으로서 이후의 결과를 미리 예상하지 못했던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합니다. 제가 쉬는 동안 도은이아빠께서 수십페이지에 걸치는 고된 작업을 하셨던군요.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혹 아직 수정되지 않은 페이지가 있다면 제가 틈나는대로 고칠 터이니 도은이아빠께서는 다른 생산적인 일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DohyunKim
차제에 위키엔진을 MoinMoin에서 MoniWiki로 바꾸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MoniWiki를 잠깐 테스트해보니 MoinMoin과는 달리 오늘과 같은 참변이 일어나지가 않는군요.
제 생각에도 애초에 이름이 잘못 지어져서 고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었습니다. 가볍게 Delete하고 Copy-Paste하여 새 페이지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일이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 관리자 차원에서는 좀더 쉽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냥 한번 주욱 훑어볼 겸해서 해본 것이니깐 "참변"이라고까지야 생각하실 것 없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KTUGWiki가 돌아가는 것은 애초의 시스템 사양/회선 문제 등으로 WkPark 님께서 조금 낮은 버전을 설치해두신 것입니다. 좋은 기계로 업그레이드하게 되면 WkPark님께 부탁드려보지요... 현재로서는 돌아가는 것만도 기적입니다. --Karnes
생각없이 WikiName을 작성한 제가 잘못인것 같네요. 다른 페이지 만들고 내용을 Copy-Paste한 다음 원페이지를 삭제하면 문제가 되나요. :( 여하튼 본의 아니게 문제의 시발점이 되었네요. 그래도 다 잘 해결되었고 좋은 페이지가 생성되었으니 마냥 즐겁습니다. 즐거워해도 되죠 :) --hermian

처음부터 쭉 느껴 온 것이지만 KTUG 만큼 커뮤니티의 성숙도가 높은 곳은 좀처럼 찾기가 힘듭니다. -연령층이 높아서 그럴까요(이건 우스개 소리입니다.) - 여기 올때 마다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건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히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는 몇몇분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원히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ermian 2004-04-10


hermian, HJhan 님들의 도움으로 나열환경, KTUGFaqMap, 장절명령 페이지들이 알차게 꾸며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배열환경 페이지를 만들어주실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배열환경은 array 관련 환경을 전부 망라하면 좋겠는데, 텍스트모드에서는 tabbing, tabular가 있고 매쓰모드에서는 eqnarray가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amsmath의 split, multline 등도 함께 다루어지면 좋겠습니다만, 그것은 천천히 하면 될 것이고... tabular에 대해서는 Tabular환경이라는 엄청난 페이지가 이미 있으니 링크만 걸어도 되겠지요. --Karnes

LocalSpellingWords 가 무엇인지요? 스펠 체킹 비슷한 것인가요? --Progress

DeleteMe 현재 쓰고 있는 노스모크모인모인(+alpha) 위키엔진에서 내부적으로 사용되는 페이지입니다. 지워도 무방하지만 다시 생기기도 합니다.


2004-05-25 KTUGBoard:2980 KTUG 최초의 공동구매 관련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조금 보시고 싶으면 독후감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Progress


2004-11-06 위키를 개방적으로 운영하는 한 악의를 가진 스패머가 글을 변경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 듯합니다. 게시판도 마찬가지지만, 저 자신이 로긴해서 글쓰기를 아주 싫어하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데까지는 그냥 오픈된 상태로 유지해보려 합니다만, 현재와 같은 사정이라면 머지않은 장래에 KTUG도 로긴을 요구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DohyunKim 님께서 귀찮은 글 수정을 해주셨던데, 이런 소모적인 일은 제가 시간나는 대로 할터이니 귀중한 시간을 보다 생산적인 일에 사용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D 감사드립니다. --Kar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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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4-12-13 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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