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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care of the luxuries and the necessities will take care of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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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06
찌라시... 소스
Submitted by Karnes @ 09-26 [09:33 pm]
@whyob.tex (10.48 KB)

Sep 25, 2006
글쓰기에 대한 반성
Submitted by Karnes @ 09-25 [12:40 am]
우연한 기회에 그동안 TeX에 관하여 내가 써온 글들의 목록을 작성할 필요가 생겼다. 죽 써넣고 보건대, 그 특징을 "일언이폐지"하면, "초보자가 읽기에는 어렵고 고수들이 보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어중간한 글만을 써왔다는 생각이 든다. 즉, 독자없는 글만을 계속 써온 셈... 올해 쓴 비교적 형식을 갖춘 글은 "한글 폰트 설치(fnttst)", "HLaTeX 이후의 한글 LaTeX의 발전", "TeX과 그 언저리" 이 정도인데, 이 세 글이 갖춘 특징이 딱 그러하다.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운 좋은 글은, 정말 대가라야만 쓸 만한 글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대가가 되지는 못하였고, 고수들이 불만족하는 글을 쓴다는 것은 나 자신 고수가 아니라는 의미일 것이다. 깊이 반성한다. 그러면 내가 쓸 수 있는 글은... 아마도 거의 없는 듯.

강호의 청담을 어지럽히는 불필요한 글을 이제 그만 써야 하지 않을까?

어떤 글인지 잘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읽는 사람을 숙연하게 했거나, 감동시켰거나 한 글도 쓰셨던 것은 분명히 기억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 Anonymous 2006-09-25 03:12:05

가을 타십니까? -- 작은나무 2006-09-25 09:27:41

KTUG에 있는 모든 사람은 그 대를 고수로 칭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는 한글폰트설치를 booklet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회사 오며 가면서 읽어보겠습니다. 기운내십시요. -- synapse 2006-09-25 10:13:50

작은나무님! 한 말씀 한 말씀이 주옥같습니다!!! ^^ synapse님! 역시 열렬 supporter이시군요!!! {OK} -- ischo 2006-09-25 10:42:33

글이 명료하면 대응이나 비판이 따르지 않게 마련이니, 도은이아빠님의 글도 그러한 축에 든다고 할 수 있잖겠습니까? -- Progress 2006-09-25 11:48:46

항상 올려주시는 글을 읽으면서, 저같은 초보는 언제쯤 되어야 Karnes님께서 써주신 글을 편하게 읽을 실력을 갖을 까 생각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아마도, karnes님께서 쓰신 글들을 보면서, 순간적으로 반응을 보이기에는 너무 수준이 있기에 청중의 반응이 굼뜬 것이 아닐지요. -- Anonymous 2006-09-25 11:55:42

Sep 22, 2006
Omega를 다시 논함...(?)
Submitted by Karnes @ 09-22 [10:06 pm]
작은나무 님이 Knuth 교수로부터 256센트(=hexadecimal 1 dollar)를 받은 사건이 화제인데... 일단 추카...

Omega는 그럼 버그 리포트하면 65536센트를 줘야 하지 않겠냔 말이지... 그 정도면 뭐 술 한 잔 마실 수도 있지 않은가? 개발을 쉬고 있으니깐 뭐라 할 말은 없지만서도... ㅎㅎ

Sep 19, 2006
KC2006 정기업데이트를 앞당기게 된 이유
Submitted by Karnes @ 09-19 [08:01 am]
원래 계획은 25일경에 정기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것을 앞당기게 된 이유는 아래 첨부 파일을 ConTeXt로 처리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물론 pdftex에서 발생하던 문제도 크게 작용했다. 이따금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는 정달영 님이 외국의 메일링 리스트에 유사한 취지로 질문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간략히 요약하면 tcx를 통하여 개행 문자가 mp 파일에 적힘으로써 metafun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오류가 있었던 것.

아무튼 이젠 다음 파일이 잘 처리된다. XeTeXTeX4ht 등의 업데이트는 이번엔 조금 천천히 따라가기로 했다.

이전에 말씀드린것 같이 KC2006을 fedora에서 쓰기 위해서 bash script를 만들고 있습니다. 혹시 조언해 주실거라도 있으시면 조언좀 해 주세요! 근데 하면서 정말로 하기는 싫습니다. Window에서 좋은 system이 있는데,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나? 입니다. 하지만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해야죠! http://synapse.tistory.com 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Anonymous 2006-09-20 12:30:56

anonymous는 synapse입니다. -- synapse 2006-09-20 12:31:59

Sep 18, 2006
kpsewhich로 찾은 파일 현재 폴더에 가져오기
Submitted by Karnes @ 09-18 [05:18 am]
다른 시스템에서 흔히
#> cp `kpsewhich memhangul-ucs.sty` .
이런 명령을 쓰다가 윈도에서 이게 안 먹어서... 배치파일을 만들었다. 인자로 주어지는 파일을 kpsewhich로 찾아서 현재 작업중인 폴더로 복사해옴.
@echo off
if .%1.==.. goto GETARG
goto GETIT
:GETARG
set OPTION=
set /p OPTION=가져올 파일 이름은?
goto MAINR
:GETIT
set OPTION=%1
goto MAINR
:MAINR
kpsewhich %OPTION%>___here
if %ERRORLEVEL%==0 goto GOOD
goto BAD
:GOOD
sed "s/^/copy /g;s/$/ ./g;s/\//\\/g" ___here >___there.bat
call ___there
goto END
:BAD
echo 파일이 없습니다.
del /Q ___here
goto QUIT
:END
del /Q ___here
del /Q ___there.bat
:QUIT

음~~ kpsewhich의 결과를 스트림에디터로 조작하여 하위 배치 파일을 만들어서... 필요에 의한 창조력의 실현... -- MadToad 2006-09-18 11:03:50

Sep 17, 2006
ifsym font for KC2006
Submitted by Karnes @ 09-17 [02:28 am]
예전에 만들었던 ifsym type 1 글꼴을, KC2006에서 사용할 수 있게 묶고, 위키 페이지의 내용으로 테스트 파일을 만들었다.
@ifsym-t1-tst.zip (463.57 KB)
물론, ifsym 자체는 kcmpm --install=ifsym으로 설치하여야 할 것임.

Sep 16, 2006
w 및 wa 소스
Submitted by Karnes @ 09-16 [12:48 am]
KTUGBoard:5747의 두 개 문서 소스 (공개판). 공개판 : 은글꼴과 lmodern 폰트 채용.
주의주의 : PDFLaTeX 으로만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옵니다.

에러가 납니다 뭘 설치를 안했을까요? 이것 저것 깔아봐도 안되는 군요. 가르침을 ^^ ! Font LUC/unbt/m/n/10.5/f5=ounbtmf5 at 10.5pt not loadable: Metric (TFM) file not found. <to be read again>

실제 tfm의 unttf, unbt에 ounbtmf9,a,f만 있습니다. :( -- hermian 2006-09-16 08:38:30

에러가 나서 그런지 kclogmpm도 작동을 하지 않더라구요.kcmpm으로 microtype패키지를 인스톨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hermian님과 같은 현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ischo 2006-09-16 09:55:31

다시 받아서 해보셨는지요? 파일 새로 올렸는데... -- Karnes 2006-09-16 10:04:36

메일로 보내주신것 깔고 위파일을 컴파일했는데 마지막에 가서 pdflatex.exe가 메모리read에러를 발생시킵니다. 디버거로 보면 pdflatex.dll이 어쩌고 복잡한 얘기를 합니다. 버전은 pdfTeX 3.141592-1.40-beta-20060822-2.2입니다. -- hermian 2006-09-16 13:27:34

http://faq.ktug.or.kr/faq/KC2006/UPDATES#s-2.1 PDFTeX 0725를 설치하세요. -- Karnes 2006-09-16 13:30:51

컴파일 잘됩니다. -- hermian 2006-09-16 14:02:39

kcmpm으로 microtype.sty을 uninstall하고, kclogmpm w.tex을 하더라도, 패키지를 설치해주지 않습니다.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ischo 2006-09-16 21:20:08

latex으로는 컴파일이 안 되는(?) 문서라서 그렇습니다.
#> kclogmpm --pdflatex w
이렇게 해야 될 겁니다.... -- Karnes 2006-09-16 21:34:48

KCmenu에는 그냥 kclogmpm w.tex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는 건가요? --ischo 2006-09-16 23:00:17

pdflatex only 문서를 작성할 일이 뭐 그렇게 많겠습니까? 저처럼 이상한 취향을 가진 분이 아니면... ^^ -- Karnes 2006-09-16 23:01:27

Sep 13, 2006
앞으로 많아질 듯한 질문에 대한 모범 답변 사전 준비
Submitted by Karnes @ 09-13 [03:40 am]
예컨대 KTUGSetup:9975과 같은 질문은 앞으로 무척 많아질 것 같다. 미리 모범답안을 준비해둔다.

답변 1:
TeX은 원래 한글을 처리하지 못하는 시스템입니다. 한글을 쓰지 말고 영문으로만 문서를 작성하세요. 2005년까지는 그럭저럭 한글을 쓸 수 있었던 모양이지만 2006년부터는 TeX 시스템이 더 발전해서 한글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부 도사급 유저들이 한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하더라도 절대 믿지 마세요. 그 사람들 말대로 하려면 무척 귀찮습니다. 그냥 한글 안됨이라고 생각하는 게 속편합니다. 한글로 논문을 써야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답변 2:
그냥 아래아한글 쓰면 안되나요? TeX을 만들었다는 Knuth 교수의 유명한 책도 아래아한글로 번역했대요. TeX으로 한글을 쓴다는 게 불가능하다는 단적인 예죠.

답변 2를 달고 나니, 좀 슬프군요... :-(

"Knuth 교수의 유명한 책도 아래아한글로 번역했대요."

TAOCP가 한글로 번역되었다는 소식은 대단히 기쁜 소식이지만, TeX이 아닌 다른 시스템을 이용했다는 것은 정말 슬픕니다. 번역되어 출간된 책을 봐야 알겠지만, Knuth 교수가 이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번역을 허락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게 진작에 TeX에서도 한글을 사용할 수 있었어야 했는데... 쩝. KTUG!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 -- 작은나무 2006-09-13 17:21:49

제 생각에는 Knuth교수의 TAOCP원본 파일을 못봐서 100%라고 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지금 상황에서 TeX으로 출판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다만 책이 나오는 출판사에서 TeX에 대한 solution이 없어 그냥 편한 관행대로 했다는 겁니다. 제가 저자 였다면 TeX가 아니면 출판 못하게 했을겁니다. :( -- hermian 2006-09-13 19:47:10

답변3: 그냥 Microsoft Word를 쓰세요. -- Anonymous 2006-09-14 01:32:27

Sep 09, 2006
다섯번째 항목마다 색칠하기
Submitted by Karnes @ 09-09 [11:11 pm]
조인성 교수께서 공개한 소스를 가지고... 아주 약간 수정하여 다섯번째 항목이 되면 파란색으로 색칠해주게 했다. @ischo.tex (4.24 KB)

http://ischo.tistory.com/5 글에 트랙백을 보낸다.

  • 마르크스 : 만국의 뛰는 넘들이여 단결하라!
  • 뉴턴 : 뛰는 넘과 나는 넘이 끌어당기는 힘의 크기는 몸무게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Karnes 2006-09-10 00:51:21

아무리 뜯어 봐도 아주 *약간* 수정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듯해 보입니다. 소스나 결과물이 누구 손을 거치느냐에 따라 *엄청* 달라지는 거네요... --ischo 2006-09-10 10:29:27

아, 그런 건 아니구요. 제가 "작은 나무" 항목을 중간에 집어넣을려다보니, 다섯번째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것을 전부 다 수정해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런 계산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야... 그래서 조금 수정하게 된 겁니다. ^^ -- Karnes 2006-09-10 10:54:09

아, 그러게 왜 제가 한 쓸데없는 말을 넣으셔서 일을 어렵게 만드십니까...^^ -- 작은나무 2006-09-10 11:07:29

Sep 09, 2006
fakearticle TIP
Submitted by Karnes @ 09-09 [06:00 am]
간단한 팁.

\section* 명령을 쓰는 이유는 절표제 항번을 붙이지 않으려고 그러는 것이다. 그러나 fakearticle에서는 pdf bookmark를 만들어야 하기 땜에 \section*을 쓰는 게 귀찮다.
\maxsecnumdepth{chapter}
이것으로 \section* 대신 그냥 \section을 쓰면 된다. 절표제 항번을 붙이지 않으면서도 bookmark를 만들어준다. 원한다면 toc도 만들 수 있다.

물론... 한두 개의 \section* 을 별도로 두는 경우는 예외.

너무 편해진 fakearticle
Submitted by Karnes @ 09-09 [02:13 am]
유길준의 서유견문 발췌문(너무 소략하지만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게 그것뿐이었다. 도서관에서 본 좀 긴 인용문 문서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함.)을 조판하는데, fakearticle 새버전을 썼더니, 너무 쉽고 간단해서 스스로 놀람. preamble은 다음이 전부이다.
\documentclass[nobookmarks,twocolumn]{fakearticle}
\usepackage{fapapersize}
\usefapapersize{260mm,190mm,25mm,*,30mm,*}
\usepackage{dhucs-midkor}
\SelectHfonts{hybt,*,*}{hyhs,*,*}
\def\mymidkorfont{obat}
dvipdfmx 루트로 pdf를 만들 생각이었기 때문에 pdftex compatibility 코드를 넣지 않기는 하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쉽다. 이래도 되는 건가? ㅎㅎ 결과는 http://doeun.tistory.com/22 에.

용지 설정과 폰트 크기 설정을 하도록 격려해주신 synapse 님께 감사.

Frutiger, palatinox, berling antique
Submitted by Karnes @ 09-08 [02:00 pm]
CTAN:fonts/truetypemetrics/아래 있는 파일을 설치하면 약간 이상한 동작을 할 때가 있다. 이것을 수정한 것임. 예제 문서이다.
@linotest.pdf (260.56 KB)

다음 파일들이 Windows\Fonts에 있어야 한다.
  1. Frutiger
    frutiger.ttf, frutbd.ttf, frutit.ttf frutz.ttf
  2. PalatinoX
    pala.ttf, palai.ttf, palab.ttf, palabi.ttf
  3. Berling
    berling.ttf, berlingi.ttf, berlingb.ttf, berlingz.ttf
(frutiger는... 웃기게도 Microsoft ebook Reader를 설치하면 깔아준다.)

Sep 07, 2006
홀로 아리랑
Submitted by Karnes @ 09-07 [06:03 am]
@dokdochetest.pdf (2.47 MB)

kreonet을 mpm repository로 사용하기
Submitted by Karnes @ 09-07 [02:51 am]
오늘 ktug ftp 서버가 죽어 있다. 그래서 kreonet CTAN Mirror를 사용해야 했다. kcmpm.bat를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echo off
set MIKTEX_INSTALLROOT=/cygdrive/C/TeX/share/texmf-local
set MPM_REPOSITORY=http://ftp.kreonet.re.kr/pub/CTAN/systems/windows/miktex/tm/packages
mpm %1 %2 %3 %4 %5 %6 %7 %8 %9 

종이규격 문제
Submitted by Karnes @ 09-06 [02:11 pm]
synapse 님의 요청 중에 fakearticle 기본값이 여백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 있었다. a4paper, a5paper, b5paper 등 여러 종이 크기 옵션이 있지만 대략 우리 입맛에 딱 맞는 것이 없으니까...

fakearticle.cls와 함께 쓸 수 있는 종이 규격 설정 스타일을 만들어볼까 싶었지만 역시 레이아웃은 어려워서, 경우의 수가 너무 많다. 그러나 fakearticle의 철학이 간편하게 가자는 것. 복잡한 설정은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면 되는 것이고, 이것저것 귀찮은 경우를 위해서...

현재 옵션은 다음 세 개.
  1. [dlb4x6] : 사륙배판
  2. [mum] : 국판
  3. [newmum] : 신국판
구현되지 않은 기능은 다음과 같다.(ToDo)
  1. margin 영역을 설정하지 않는다.
  2. 보다 복잡한 레이아웃 미세조정은 이 스타일로 할 일이 아니다.
  3. fakearticle을 위한 것이라 현재는 twoside를 위한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
\usepackage[mum]{fapapersize}
옵션없이 쓰면 아무 일도 하지 않지만, paperwidth, paperheight, leftmargin, rightmargin, uppermargin, lowermargin 여섯 개의 파라미터를 다음과 같이 설정할 수 있다. 옵션도 주고 이 명령도 쓰는 경우는 옵션이 우선한다.
\usepackage{fapapersize}
\usefapapersize{100mm,50mm,10mm,*,10mm,15mm}
rightmargin=leftmargin일 때는 네번째 것을 별표, lowermargin=uppermargin일 때는 여섯번째 것이 별표.

synapse 님의 요청에 따라, trim mark를 그릴 수 있게 하였음.
\documentclass[showtrims,a4paper]{fakearticle}
\usepackage[dbl4x6]{fapapersize}

도은이아버님을 괴롭히고 생때를 쓰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다. (저는 그렇다에 한표 찍겠습니다.) 정말....루 감사합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쓰는 용지는 print용지는 a4paper이므로, trim mark를 집어 넣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잘라서 쓰게요!) -- synapse 2006-09-06 15:32:25

Sep 06, 2006
karnesrep의 미세 조정
Submitted by Karnes @ 09-06 [03:25 am]
이호재 님이 제공해주신 샘플 파일을 karnesrep 문서로 고치는 일은 아주 쉬웠다. 다음을 preamble에 추가하거나 수정한 것이 전부이다.
\documentclass{karnesrep}
\ifpdf
\usepackage[ps]{hfontsel}
\else
\usepackage{hfontsel}
\fi
\usepackage[oxonia]{psgreek}

\let\title\TITLE
\let\author\AUTHOR
\let\maketitle\TitlePage
그런데 문제는 이호재 님이 quote 환경의 글꼴을 \small로 해두었다는 것이다. 다른 것은 문제가 없는데 karnesrep의 기본 어간인 interwordHWP를 small에 적용하면 단어 간격이 너무 벌어진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조정.
\newcommand\quotefont{\small}
\addtodef{\quote}{}{\let\tempskip\spaceskip%
  \spaceskip=.277em plus .1em minus .05em\quotefont}
\addtodef{\endquote}{}{\let\spaceskip\tempskip}
그리고 본문의 \quotefont 별도 정의는 삭제하였다. 그 결과 itemize 환경에서도 적용되었던 \quotefont가 죽어버렸지만, itemize에서는 \itemizefont를 다시 정의해서 써야 할 것이다.

결과이다. 멋지다!!!

fakearticle 0.014
Submitted by Karnes @ 09-05 [03:24 pm]
Karnes에 0.014 버전을 올림. synapse 님의 요청 중 글자 크기 문제는 10.5 포인트 옵션을 두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함.

위치는 동일. 그냥 다시 설치하면 됨 : [http]KCupdate-ktugmisc.kcupdate
  1. 10.5pt 옵션은 한글에만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일 것임. 영문도 키우고 싶다면 OT1\ 인코딩의 경우 \usepackage{type1cm}, T1 인코딩의 경우 사용 폰트에 맞게 scalable 지정하면 됨.
  2. 10.5pt 옵션을 주더라도 판면의 마진은 10포인트의 경우와 동일함. 11포인트 옵션이 마진을 좁히고 textwidth를 넓히는 것과 같은 동작은 하지 않음. 이유 -> 판면 설정은 사용자가 직접 하라는 것임.
  3. 우리나라 문헌에 10.5pt 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따금 요긴할 수도 있을 듯. 그리고, 사용자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 ^^

fakearticle에 대한 두 가지 요구
Submitted by Karnes @ 09-05 [09:47 am]
1. hoze님 : babel과 잘 맞지 않는다.
-> 어떤 것이 잘 안 맞는다는 것인지 예를 들어주십시오. 그리고 이것은 원래 한국어 문서에 특화하여 만든 스타일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국어 상황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저도 잘 모릅니다.

2. synapse님 : 글자가 작고 여백이 너무 크다.
-> fakearticle의 디폴트 레이아웃은 원래 article과 같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10.5pt 글자크기 설정은 karnesrep에 예제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좀 작은 폰트로 11pt 옵션을 쓰면 됩니다. 여백은... memoir 여백 설정 명령을 써서 직접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karnesrep과 달리 조금 더 많은 용도로 쓰기 위해 만들어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은 fakearticle에다가 karnesrep의 여백설점과 글짜크기부분만 잘라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다지 크지 않는 문서를 작성하다보니 별다른 문제가 없어습니다만... 기타 다른 문제가 있으면 어찌될지를 몰라서... 그냥 귀찮아서(죄송합니다.^^) 이번 기회에 도은이아버님께 만들어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그리쓰면 될것 같습니다. -- synapse 2006-09-05 10:21:08

@OnManualWriting.tex (49.41 KB) 이 문서에서 fakearticle을 쓰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 hoze 2006-09-05 22:46:50

@OnManWri_fart.tex (49.44 KB) 문제없이 컴파일됩니다. greek은,
#> kcmpm --install=cbgreek
#> mktexlsr
#> updmap --add cbgreek.map
이것으로 처리되구요. (폰트이기 때문에 kclogmpm으로 cbgreek이 설치되지는 않습니다만). chapter가 쓰였기 때문에 f_article로 하려면 chapter 부분의 cft를 약간 조절해줘야 할 필요는 있겠고... 아무튼 저는 컴파일 에러는 나지 않습니다. -- Karnes 2006-09-05 23:08:59

psgreek 패키지를 만들어두었습니다. UPDATES 추가설치 항목. 이것을 설치하지 않으면 psgreek에서 에러가 나올 수 있습니다. mpm으로도 설치해주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kcupdate로 묶었습니다. -- Karnes 2006-09-05 23:36:41

Sep 05, 2006
fakearticle & karnesrep
Submitted by Karnes @ 09-05 [07:50 am]
조인성 교수님께서 KC2006/처음사용자 페이지에 fakearticle을 이용하는 예를 들어 두셨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kcupdate 파일을 만들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심플한 문서 작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fakearticle
    \documentclass{fakearticle}
    \begin{document}
    안냐세여
    \end{document}
    
  • karnesrep
    \documentclass{karnesrep}
    \TITLE{타이틀}
    \SUBTITLE{서브타이틀} % 없으면 제외
    \AUTHOR{저자}
    \HASHIRA{면주에 들어갈 문구}
    \begin{document}
    \TitlePage  % \maketitle이 아니므로 주의!
    \tableofcontents
    \chapter{장 제목}
    본문
    \section{절 제목}
    본문
    \end{document}
    
fakearticle에 대한 간단한 도움문서는 kctexdoc fakearticle\, 그리고 설치 후에 <DRIVE>:\TeX\share\texmf-KTUG\doc\latex\ktugmisc 예제 문서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fakearticle이 fake인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Sep 04, 2006
XeTeX Test (2)
Submitted by Karnes @ 09-04 [05:02 am]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수식 폰트는 본문 폰트와 별개로 잘 동작하는가? (2) 한글 폰트의 영문 부분은 그럭저럭 쓸 만한가?
테스트 대상은 np2.zip이었는데, 원본은 PublisherProvidedStyles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kps2를 사용하고 EUC-KR 인코딩(HLaTeX)으로 만들어지는 revtex 문서이다. 테스트를 위해서 aps+revtex4 만을 사용하기로 하였고, 당연히 UTF-8 인코딩으로 변환하였다. 사용한 폰트는 윤명조 130, 윤명조 150, 윤고딕 130. 그리고 수식을 위해 pxfonts를 얹어보았다.

결과는 그럭저럭 기대한 만큼이다. 본문 이탤릭에 윤고딕을 지정했더니 영문 이탤릭 처리되어야 할 부분이 upright gothic으로 나온 것은 좀 거슬리지만... 현재로서는 이것이 처리되게 하려면 약간 고생을 해야 할 듯. 지금은 그게 문제가 아니므로 그냥 둔다.
그런데 이게요... 수식에 포함된 숫자는 CM을, 수식에 포함된 더하기 기호(+)와 등호(=)는 CM을, 빼기 기호(-)는 pxfonts를, 크거나 같다(≥)와 부등호(>) 등은 pxfonts를, 수식에 포함된 콤마(,)와 피리어드(.)는 pxfonts를, 그리스문자(φ 등)은 pxfonts를, 수식 넘버링은 윤명조, 예약함수명(sin 등)은 윤명조를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 Progress 2006-09-05 11:09:52

네... 그게 그렇다는 것을 테스트하고 그렇다는 것을 확인한 파일입니다. ^^ 실제로 제대로 된 문서를 만들고 싶으면 영역별로 폰트 지정 명령 \fontspec을 써서 설정해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예컨대 log-like 함수명은 다른 경우에도 텍스트 폰트를 가져다 쓰니까 위의 결과는 예상한 대로라고 생각됩니다. 이러나저러나 한글에 있는 영문 폰트의 품위가 좀 한심하다는 것이 다시한번 입증된... 이러니 영문/한글 글꼴 분리가 설득력을 얻게 되는 거죠... 일이 이러해서 분리했으면 좋겠다고 우리가 말하면... 그쪽에서는 "폰트를 잘 만들면 되잖아?" 이러겠죠... -- Karnes 2006-09-05 11:16:24

Sep 03, 2006
fakearticle
Submitted by Karnes @ 09-03 [03:52 am]
memoir는 중독성이 대단히 강하다. memoir 문법에 한번 익숙해지고나면 다른 클래스를 쓸 수 없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memoir가 책을 쓰는 데는 적합하지만 가벼운 글을 쓸 때는 좀 불편하다는 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래스는? 단연 article. 설마 minimal로 글을 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이 fakearticle인데, memoir 클래스를 그대로 쓰면서 article을 쓰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자는.

얼마 전에 IsCho 교수께서 \title, \author 없으면 \section에서 에러가 난다는 말씀이 있으셨는데, 이제서야 그 문제를 수정하여 0.012판으로 판올림을 하였다. 이제 다음과 같은 글쓰기도 가능해졌다.
\documentclass{fakearticle}
\begin{document}
\section{첫머리}
본문
\end{document}

이 fakearticle은 KC2006에 넣지 않았다. 대단한 것도 아니고, 얼마나 쓸 사람이 있겠느냐 싶어서 뺐던 것인데, 나 자신을 생각해보니, fakearticle 없이는 글을 쓸 수 없을 것만 같다. 매뉴얼도 README도 없는 이 클래스를 사용해주시는 분이 벌써 synapse 님, Progress 님 등 몇 분이 계신지라,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라도 좀 보강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이 fakearticle 참 좋다. 내가 만든 것 중에 제일 간단하지만 제일 쓸모가 많은 클래스이다.

babel 패키지와는 뭔가 맞지 않는 듯합니다. 시간에 쫓겨 더 이상 원인을 찾지 않고 그냥 memhangul-ucs를 써버렸는데요. 나중에 찬찬히 살펴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hoze 2006-09-04 08:59:54

그런데 어디서 내려받는지요? 저도 자주 쓰는 편인데요? -- hoze 2006-09-04 09:01:14

아, 저도 이거 없으면 안 됩니다. 학생들 나눠주는 간단한 문서를 비롯하여 fakearticle 문서가 요즘 제가 만드는 문서의 대부분입니다. -- MadToad 2006-09-04 10:28:18

길은 딱 하나인 듯합니다. 음지에서 양지로! (kcmemarticle.cls, kcarticle.cls, kmarticle.cls 등으로) document 붙여 공개하지 않으면, 폭동이 일어날지도 모를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 hoze님조차도 어디에서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지 않습니까... karticle.cls도 괜찮겠네요. k는 korean, karnes, kks... 참, 그리고, KC2006/처음사용자에서도 heavy한 memoir+memhangul-ucs로 겁먹게 하는 것보다 fakearticle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ischo 2006-09-04 11:11:51

감사하게 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불만이 있었습니다.(지극히 저 개인적인 불만입니다) 글짜(default글꼴크기)가 너무 적고, a4paper로 작성하기에 너무나 많은 여백이 남습니다. 이전에 레포트작성을 위한 karnesreps.cls와의 병합된 form은 안되나요? 대충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직접 만들어 주신 분이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고, 별다른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synapse 2006-09-04 18:24:29

synapse 님께서 mixed.cls를 올려주시면 fakearticle, karnesrep 등을 묶어서 설치 파일로 만들겠습니다. ^^ -- Karnes 2006-09-05 03:13:46

KC2006에서 WinEdt 설정하기
Submitted by Karnes @ 09-03 [02:46 am]
거 참... Anti-WinEdt을 선언한 지 며칠도 되지 않아 이런 글을 쓰는 내가 좀 거시기하기는 하지만서도, 아무튼 다음 조건을 갖춘 경우 혹시라도 필요한 분이 있지는 않을까 해서.
  1. KC2006을 설치했다.
  2. 그러나 당장 필요한 것은 HLaTeX뿐이다.
  3. WinEdt 금단증상이 심각하다.
  4. KC2006의 발전된 기능들은 천천히 사용하면서 익혀가고 싶다.

이 글은 알리바이용입니다. 즉, WinEdtKC2006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언젠가의 언급을 정당화하기 위한 것이지요. 당연히 WinEdt은 권장 에디터가 아니며, EmEditor를 강력히 밀고 싶습니다.

절차
  1. KC2006이 설치되고 MiKTeX 설정은 레지스트리에서 깔끔하게 지워져 있어야 한다. MiKTeX 관련 레지스트리 정보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2. WinEdt를 설치한다. 여기서는 C:\Program Files\WinEdt Team\WinEdt에 설치하였다고 하자. 이 위치를 편의상 <Winedt Folder>라고 부르겠다.
  3. 다음 첨부파일을 <Winedt Folder>\Exec\MiKTeX 아래 가져다가 덮어쓴다. (기존 파일을 백업해두라.)
    @WinEdt-edts.zip (9.17 KB)
  4. WinEdt을 실행한다. 그러면 dviout 설정이 잡혀 있을 것이다. 적어도 이 상태에서 dvi search는 안 될지라도 dvi 열기는 정상적으로 된다.
여기까지가 1단계.

다음은, WinEdt을 실행해서 몇 가지를 설정한다. 먼저, Options -> Menu Setup -> Accesories 를 열어서 편집 상태로 만들어둔다.

dvi search 설정.
winedt_setup_1.jpg
  • 위의 그림과 같이 하되, Macro 란에는 다음과 같도록 수정한다.
    Run(|%$('DVIView'); -1  "%P\%N.dvi" "# %!l %p\%n%t"|);
    


  • texify 설정
    1. 우선 기존의 TeXify 메뉴는 삭제한다.
    2. 다음 그림과 같은 방식으로 KCltxmk (dvi)\라는 메뉴와 KCltxmk (pdf)라는 메뉴를 새로 만들어 넣는다.
    winedt_setup_2.jpg
    1. KCltxmk (dvi)는 다음 그림과 같이 설정하되, Utility 란에는 이렇게 쓴다.
      kcltxmk -f -silent -pv -pdfdvi "%N.tex"
      
    winedt_setup_3.jpg
    1. KCltxmk (pdf)는 다음 그림과 같이 설정하되, Utility 란에는 이렇게 쓴다.
      kcltxmk -pv -f -silent -pdf "%N.tex"
      
    winedt_setup_4.jpg
    1. 이 설정에서 중요한 점은, Image and Hint에서 아이콘을 잘 고르는 일이다. 원래 texify, pdftexify에 할당되어 있던 그림을 잘 찾아서 해당하는 아이콘으로 만들어두면, 아이콘 영역을 별도로 수정하지 않아도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또, 되도록 첨부 그림에 있는 각종 옵션 체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기까지가 2단계

    이제 문서를 작성해서 시험해본다.

    도은이 아빠 윈도우즈 돌아가는 기계가 생기니, WinEdt 사용자가 혜택을 받게 되는군요... ^^ --ischo 2006-09-03 02:55:09

    헉... 그, 그런 것이 아니오라... 앞서 썼듯이... 저는 알리바이를 만들어두기 위해... 암튼 뭐, 거, 뭐냐, 음..., EmEditor는 교수님께서 거의 전담을 하시니까... (퍽!) -- Karnes 2006-09-03 02:58:19

    감사합니다 ^^ 이번 proceeding 관련 일이 끝나고 아내에게 들키지만 않는다면 KC2006으로 전향해 보려합니다 ^^ 전... WinEdt를 포기할 수 없어요... -_-;; -- Anonymous 2006-09-04 22:12:37

    Sep 01, 2006
    FireFox의 좋은 점 몇 가지
    Submitted by Karnes @ 09-01 [04:34 pm]
    하나. KTUGFaq Wiki에 로긴 상태가 유지된다.

    둘. tistory에서 pdf를 바로 볼 수 있다. 따로 저장하지 않아도 됨.

    셋.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안되는 사이트(예를 들면 대한민국 정부 사이트 같은 곳)에서 바로 익스플로러를 열 수 있다.

    궁금한 점. 왜 대한민국 정부는 익스플로러 사용자가 아닌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대우해주지 않는 걸까? 특정 독점 기업, 그것도 외국 기업의 고객만이 국민으로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니 좀 이상하다.
    아덜넘 숙제라고 소방방재청에 들어가서 뭔가를 해야 했는데, 파이어폭스로 아무리 뭘 하려 해도 도무지 되질 않더라.

    윈도에서밖에 못쓰지만 K-Meleon도 멋집니다. -- MadToad 2006-09-02 12:34:50

    이상하게도 모니위키 새 버젼에서 inline latex을 사용하면 internet explorer는 중간에서 깨지는 페이지가 생긴다. firefox는 제대로 다 보여주는데... -- gromov 2006-09-26 21:12:32

    선조 연간 관보 출판 파동
    Submitted by Karnes @ 09-01 [01: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