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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07
논어집주언해 hangul-ucs 버전
Submitted by Karnes @ 01-31 [06:41 pm]
원래 dhhangul/lambda 용으로 작성했던 문서. oblivoir로 포팅하였다. 원본인 람다 버전은 FancyDocumentGallery 참조.
@lunyu.tex (66.36 KB)
컴파일에 성공하려면, 몇 가지 폰트가 필요하다. 한양해서, 한양옛한글자모바탕, 한양옛한글자모굴림.... KC2006은 Full Install해야 할 것이다. 귀찮으니깐... 결과만 보고 싶은 분을 위해
@lunyu.pdf (743.15 KB)

옛한글은 소위 한양PUA 글자로 식자하면 좀더 예쁘게 보일 수는 있을 것이다.(hangul-ucs로 당연히 가능) 그러나 여기서는 첫가끝 코드를 한양옛한글자모폰트를 이용하여 식자한 예를 보였다.

Jan 30, 2007
이주호 님과 나눈 잡담
Submitted by Karnes @ 01-30 [02:17 pm]
김도현 교수님 발표 중...
"도스 배치파일 같은 것도 한 줄은 안 되고 두 줄 이상은 되어야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고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다."
Karnes : (옆에 앉은 이주호 님께 귓속말로)
"그래서 @echo off가 필요한 거죠..."
이주호 님 :
"ㅋㅋㅋ... 두 줄..."

푸하하하하하!!! 과연 두 줄이로군요. -- Kunggom 2007-01-30 22:00:50

ㅋㅋㅋ. 여전히 그때 생각을 하면 웃깁니다. -- Progress 2007-01-30 22:14:27

Jan 30, 2007
쏘오쓰
Submitted by Karnes @ 01-30 [01:30 am]
@whattex2.zip (254.06 KB)
from_texbook 그림은 이주호 님의 TeX_and_Book 에서 가져다썼음.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도은이아빠 글만 모아서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어야겠습니다. ;) -- Progress 2007-01-30 01:51:14

아, 이 글은 "특별한 목적"으로 제가 초고를 쓰고 ChoF님과 IsCho 두 분이 교정을 보아 완성한 것입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묻지 못했습니다. -- Karnes 2007-01-30 02:06:32

스페셜 에디션''이 완성되면 꼭 공개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짬짬이 모으고 있었는데, 실수로 다 지운 것 같습니다. -- 샘처럼 2007-01-30 03:41:13

Jan 26, 2007
aleph/lamed and dhhangul
Submitted by Karnes @ 01-26 [04:22 pm]
aleph/lamed에서 (o)NFSS 에러가 발생하던 것은 아마도 aleph쪽 문제였던 모양이다. 수정된 듯. 지금은 잘 된다.
KC2006 차기 버전에서는 (original) omega를 없애고 aleph로 재편하는 것을 고려.

MiKTeX에서 간단히 한글 사용하기
Submitted by Karnes @ 01-26 [10:20 am]
전에 어느 분이 개인적인 메일로 질문하였던 것인데 이제서야 답변한다. CJKLaTeX으로 간단한 한글을 식자하는 것이다. 내가 MiKTeX을 설치할 일이 없어서 답변이 늦어졌다.

이 팁은 다음과 같은 조건이 갖추어졌을 때 의미가 있다.
  1. 작성하는 문서에 한 페이지 정도 또는 한두 글자 정도 한글을 사용하려 한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 엄청난 한글 패키지를 전부 설치하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 없다.)
  2. UTF-8 한글을 입출력할 수 있다. (WinEdt만 쓰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에디터에서 가능하다. 이 팁의 작성을 위해 NotePad에서 테스트하였다.)
  3. AdobeReader가 설치되어 있다. (최소한 version 7.0 이상)
  4. 필요로 하는 폰트는 명조체 하나면 충분하며, 굳이 하나 더 쓰더라도 굴림(돋움)체 정도면 된다. (설마 한 페이지 문서에 10여개의 폰트를 사용할 생각은 아닐 것이다.)
  5. 자동조사나 한글식 서식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다만 한글이 찍히기만 하면 된다.
  6. 최종 문서는 pdf이고 yap으로는 글자가 꼭 다 보이지 않아도 상관없다.
  7. pdf는 dvipdfmx만을 이용한다. (즉 pdftex으로는 되지 않는다.)

이제, 시도해보자.
  1. MiKTeX을 기본으로 설치한다. 설치 디렉토리는 어디든 상관없으며 "C:\Program Files\MiKTeX 2.5"도 좋다.
  2. 아래 글에 있는 trivcj-for...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서 적당한 데서 푼다. "내 문서" 아래라든가... 아무튼 그러면 압축파일과 이름이 같은 폴더가 하나 생겨나야 한다.
  3. <시작>-<프로그램>-<MiKTeX 2.5>-Setting를 실행하여 Roots 탭에서 trivc-for-... 폴더를 새로 등록한다.
  4. 작업 폴더에 cid-x.map, ttfonts.map이 함께 있으면 된다. doc/ 아래의 예제 파일을 컴파일해보라.(이호재 님의 글이다.) latex -> dvipdfmx
  5. 자신의 문서는 CJKLaTeX의 문법으로 작성하면 된다. 즉,
    \usepackage{CJK}
    \begin{document}
    \begin{CJK}{UTF8}{komj}
    ....
    
    \end{CJK}
    \end{document}
    
  6. BOM없는 UTF-8로 저장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WinEdt은 사용하지 말 것.

Jan 26, 2007
테스트
Submitted by Karnes @ 01-26 [08:56 am]
@trivcj-for-latexcjk.zip (3.13 MB)
(not for KC2006)

Jan 24, 2007
memoir와 subfigure
Submitted by Karnes @ 01-24 [06:49 am]
memoir에서 subfigure를 부를 필요는 없다. 그러나 firstmem을 컴파일하려면 subfigure패키지가 필요하긴 한데... memoir 저자 Peter Wilson 씨의 답변이다.
\makeatletter
\let\c@lofdepth\relax
\let\c@lotdepth\relax
\makeatother 
\usepackage{subfigure}
[http]from comp.text.tex

아무튼, subfigure는 쓰지 않는 쪽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Jan 23, 2007
법조문: 예제
Submitted by Karnes @ 01-23 [02:57 am]
갑자기 법조문 형식과 비슷한 것을 만들어 달라셔서 대략 만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런 형식 문서의 예제가 쓸 만한 게 별로 없다. 다른 데서 긁어왔을 때 치환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름다운 결과를 얻으려면... (옛날 WinLaTeX 예제로 무슨 동창회 회칙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그다지 좋은 코딩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튼... "대세는 oblivoir"니깐...
안 주무시네요. ;) -- Progress 2007-01-24 01:14:46

헙! 잘 수가 없죠. 퇴근은 하셨겠죠? ^^ ;; -- Karnes 2007-01-24 01:19:02

집입니다. 또 사발면 하나 먹고 이런저런 웹질하고 있습니다. 참, 아까 리플릿 pdf의 영문 폰트가 깨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RIP에서 읽히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리가 없다, 그 흔한 times new roman PS 서체인데... 결국 mathptmx로 다시 폰트를 설정하고 새로 보내줬습니다. 내일 아침에 연락주기로 했는데 아마 잘 될 겁니다. 제 생전 한글이 아닌 영문 폰트가 깨진다고 연락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 -- Progress 2007-01-24 01:25:03

WinEdt, 계속
Submitted by Karnes @ 01-22 [09:23 pm]
앞서 올린 icnvlatex 배치파일들은 하나의 파일을 처리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지만 프로젝트로 만들어지는 여러 부속 파일들이 있는 경우 문제가 된다. 그래서 현재 작업중인 디렉토리 내의 모든 *.tex 확장자 파일을 전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도록 수정하였다.
  • @icnvlatex-2.zip (930.61 KB)
  • 확장자가 .tex이 아닌 파일, 예컨대 .sty 등은 처리하지 못하므로 미리 변환해둘 필요가 있다.
  • 프로젝트가 다른 디렉토리의 파일을 불러오도록 되어 있는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동일 디렉토리 내에서 부수 파일들을 불러오도록 문서를 작성하도록 한다.

Jan 22, 2007
다시 시도... WinEdt 쓰기
Submitted by Karnes @ 01-22 [04:56 am]
KC2006에서 WinEdt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몇 가지 팁이랄까 그런 것을 소개한 바가 있는데 그다지 재미를 보지 못했다. 현재 KC2006/WinEdt 페이지는 yap과 texify 대신 dviout과 kcltxmk를 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럭저럭 작동하는 듯하다.

그러나 KC2006을 쓰면서 oblivoir를 쓰지 못한다면 무슨 재미? 그래서 기필코 WinEdt으로 oblivoir 문서를 작성하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테스트를 시도하여 본다. 아이디어를 간략히 소개하면, 문서 자체는 euc-kr로 작성하되, 실행 과정에서 이것을 일단 UTF-8로 변환했다가 실행이 끝난 후에 다시 euc-kr로 변환해준다는 것이다. 이 변환은 iconv를 이용하기로 한다.(주의. 이 방법을 적용한 후로는 HLaTeX과 같은 euc-kr 문서는 작성할 수 없다.)

(1) KC2006/WinEdt 페이지를 따라 설정을 완료한다.

(2) $HOME/bin 디렉토리가 PATH에 잡혀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아마 KC2006-MINI를 설치하면 이렇게 되어 있을 것이다), 첨부파일을 풀면 나오는 세 개의 파일을 $HOME/bin 으로 옮긴다.($HOME/bin은 예를 들면 C:\TeX\HOME\bin 이다.)
@icnvlatex.zip (930.54 KB)

(3) WinEdt을 실행하여 Options->Execution\을 열어서, latex을 그림과 같이 설정한다. Browse for Executable...\ 버튼을 눌러서 자신의 $HOME/bin 디렉토리에 있는 icnvlatex.bat를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
winedt_ob_1.jpg


(4) PDFLaTeX도 같은 방법으로 icnvpdflatex.bat를 선택한다.

(5) 중요. latex이나 pdflatex 실행 도중 에러가 발생하면 그냥 엔터를 치거나 r\을 눌러서 끝까지 가는 것이 좋다. e\로 편집을 시도하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r로 하면 실행 후에 로그 창이 열리면서 에러 위치를 찾아준다. (그러므로 에러 검출을 위한 TEXEDIT을 별도로 설정할 필요 없다고 본다.)

(6) 이번에는 Options -> Menu Setup -> Accessories\를 열어서 이전에 설정한 KCltxmk 항목에서 kcltxmk\icnvkcltxmk로 바꾼다. pdf와 dvi에 대하여 둘 다 같은 방식을 적용한다.
winedt_ob_2.jpg


(7) 준비 끝. 이제 DviOutInverseSearch 설정을 WinEdt으로 바꾸자. 다음 내용을 그림과 같이 Option -> Setup Parameters -> Common\src:에 넣고 Save, 적용을 선택하면 된다.
"C:\Program Files\WinEdt Team\WinEdt\WinEdt.exe"^s"[Open('%s');SelLine(%d,8)]"
winedt_ob_3.jpg


이제 평범하게 WinEdt에서 아무 생각없이 문서를 작성하고 latex이나 pdflatex을 눌러서 작업하면 되는데, icnvkcltxmk의 pdf 모드에서 Acrobat을 자동으로 닫아주지 않는 것이 약간 불편하다. pdflatex 버튼은 이 동작을 적어도 Adobe Reader 7.0.9에서는 잘 해주므로 작업중에는 되도록 kcltxmk 버튼보다는 latex이나 pdflatex을 사용하도록 습관을 들이면 그럭저럭 버틸 수 있으리라 본다.

winedt_ob_4.jpg

WinEdt 5.5(20061213) Unregistered Copy 에서 테스트하였다. 혹시 WinEdt이 아닌 다른 에디터로 파일을 가져가야 한다면 실행 도중에 UTF-8로 변환된 파일이 *._cnv\라는 이름으로 존재할 것이므로 그것을 *.tex으로 확장자를 변경하면 된다.

제한: 여러 개의 파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은 우선 단일 파일의 경우에 되도록 되어 있는데...


혹시 이걸 진짜로 테스트해보실 분이 계실지 모르기 때문에 적어둠... 기존의 oblivoir 예제들(UTF-8로 작성된)을 불러오려면 다음 명령을 먼저 실행한 다음에...
#> hencnvt -ue foo.tex
-- Karnes 2007-01-22 05:13:45

wallpaper....
Submitted by Karnes @ 01-21 [11:23 pm]
KTUGOperate:20240에 watermark 관련 질문이 올라왔다. TeX FAQ에 보면([http]http://www.tex.ac.uk/cgi-bin/texfaq2html?label=watermark) draftcopy, draftwatermark, eso-pic 등의 패키지가 소개되어 있다. ncctools의 watermark 패키지는 의외로 인기가 없음.

2006년에 발표된 새로운 패키지로 wallpaper라는 게 있는데, 이게 재미있는 점은 말 그대로 그림의 tiling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종래의 watermark이나 draftcopy가 ps 기반이라서 요즘의 pdf 제작 환경에선 좀 거시기한 데 비하면 graphicx 패키지를 그대로 쓰고 있다는 점에서 ms/everyshi/eso-pic/everypage 기반인 wallpaper가 훨씬 간편하고 쓰기도 쉽다.

테스트 파일을 제작해보았다. JPG 그림으로 했는데 dvipdfmx/pdflatex 양쪽 다 잘 된다. 패키지 문서 이름은 wallpapermanual.pdf이다.

Jan 19, 2007
단어 단위로...
Submitted by Karnes @ 01-19 [12:39 am]
캠브릿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어라? 정말 그렇네요? 분명히 몇몇 단어들이 뒤섞여 있는데, 뜻을 인식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니습다. 빠르게 읽었을 때는 별로 이상하지 않았던 단어들이, 천천히 다시 읽으니까 뭔가 이상하게 느껴져서 자세히 바라니보까 단어들의 순서가 뒤박죽박으로 되어 있네요. 참 신기합니다. -- Kunggom 2007-01-19 02:22:24

추가 : 이 내용은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로 올라왔던 내용이었군요. http://blog.naver.com/zestor/140033596516 -- Kunggom 2007-01-19 02:29:55

아, 그런가요? 저는 다른 데서 봐서... 역시 `펌'문화는 무섭군요. ^^ 이 얘기는 워낙 유명한 스토린데 주로 예문이 영어 같은 거였지요. 한글 예문이길래 재밌어서 인용해둔 것입니다. 제 관심사는 약간 다른 데 있는데... 한글에서 '한 글자'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하는 거죠. 역시 음절문자 한 자 단위로 한 글자로 인식하는 것이 거의 틀림없어 보이는군요. 그러니까 이게 가능하겠죠.
캠르십지 대강희 연구력과에 따므련
이래갖구는 좀 곤란하겠지요? -- Karnes 2007-01-19 03:21:22

Jan 15, 2007
choichiwon, source
Submitted by Karnes @ 01-15 [10:01 pm]
@choichiwon.zip (8.64 KB)

Jan 12, 2007
KTUG의 유력한 분들의 작업 환경
Submitted by Karnes @ 01-12 [02:33 am]
최근 질문과 답글을 통하여 KTUG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시는 분들은 어떤 작업 환경을 사용하시는가... 누락이 있으면 지적해주십시오. 최근 한 달 동안 게시판을 대략 훑어보고 작성한 것이라 당연히 빠뜨린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다른 얘기지만 특이하게도 KTUG에서 리눅스 환경에 대한 토론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마도 kldp가 거의 대부분의 이슈를 소화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Mac에 대해서는 appleforum에서 거의 대부분 논의되기 때문에... 그러나 관련된 게시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고 꾸준히 KTUG에 관심들을 가져주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Jan 07, 2007
윈도 팁 하나 더...
Submitted by Karnes @ 01-07 [01:04 am]
이왕 시작한 거... 다 아는 얘기 하나 더 적어둔다.

Command Prompt Here를 이용하는 것... 탐색기에서는 폴더 아이콘 위에서 오른쪽 클릭하면 "명령 프롬프트(F)"라는 메뉴가 있다.

또, http://www.microsoft.com/windowsxp/downloads/powertoys/xppowertoys.mspx 에 가면 Power Toy가 있는데, 이 가운데 Open Command Window Here라는 게 있다. 이걸 설치한 후에 탐색기의 폴더 아이콘 위에서 right click하면 "이 폴더에서 명령행을 열라"는 새로운 메뉴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cmdhere.jpg

위의 그림 왼쪽의 폴더 트리 상에서 right click해도 같은 메뉴가 뜬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만 누르면 커맨드 창을 바로 띄울 수 있다는 것은 참 편리하죠.

저는 '알집' 대신 '빵집'을 사용하는데, 빵집의 환경 설정 중 색기 메뉴에서 '명령 프롬프트'라는 옵션을 켜 두면, 탐색기 아무데서나 오른쪽 버튼만 누르면 '명령 프롬프트(M)'이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이걸 누르기만 하면 바로 커맨드 창이 뜨지요.

개인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한 뒤에 가장 먼저 까는 프로그램이 '빵집'입니다. 덕분에 굳이 빵집 이외의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이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합니다. -- Kunggom 2007-01-07 01:14:27

덧붙임 - 위키의 날짜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댓글을 남긴 시간이 UTC로 나오는군요. -- Kunggom 2007-01-07 01:17:04

정정 : 날짜 -> 시간대 -- Kunggom 2007-01-07 01:17:56

"바탕 화면"의 "내 문서"
Submitted by Karnes @ 01-07 [12:47 am]
TeX 작업을 "바탕 화면"의 "내 문서"에서 하시는 분들이 많은 모양이다. 이 디렉토리의 경로명에 공백문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TeX 작업에 있어 이곳저곳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은데... 샘처럼 님이 junction인가 하는 유틸리티를 소개해주시기도 하였다. 더 쉬운 방법으로 "내 문서"를 공백문자 없는 위치로 바꾸면 된다. "내 문서"의 오른쪽 클릭 -> 속성을 선택하면 "대상 폴더" 자체를 바꿀 수 있다. 즉 "내 문서"가 가리키는 폴더가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명\My Document\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폴더, 예컨대 C:\MyDoc이 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폴더를 건드리는 게 웬지 찜찜하다면... 새로운 바로가기를 만들어두고 작업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심심해서 해봤다.
  1.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바로 가기>를 선택한다.
    mydoc1.jpg
  2. 항목 위치를 입력한다.
    mydoc2.jpg
  3. 바로가기 이름을 "나의 문서"로 한다. ^^
    mydoc3.jpg
  4. 마침을 누르면 바로가기가 생긴다. 이것을 right click하여 <아이콘 변경>에서 맘에 드는 아이콘을 선택한다.
    mydoc4.jpg


모든 문서의 저장/불러오기 팝업창에서 "바탕 화면"은 즉시 선택할 수 있으므로 "바탕 화면"의 바로가기를 이용해서 이 폴더에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 것도 팁일까? :)

잡담 : MiKTeX 2.7을 기다림
Submitted by Karnes @ 01-06 [11:59 am]
MiKTeX 홈페이지의 로드맵에 의하면, MiKTeX 2.6에서 pdfTeX 1.40이, 그리고 MiKTeX 2.7에서 XeTeX이 도입될 것이라 한다. 만약 이렇게 되면, MiKTeX 2.7은 현재의 KC2006과 거의 같아질 것이다. (그 때가 되었을 때 KC2006이 어디까지 가 있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결국에는 다 비슷한 시스템이 될 것이고, 이것은 TeXLive로 모든 TeX 배포판이 통일되어 가는 방향이라 짐작할 수 있겠다. 아무튼 MiKTeX을 둘러싼 논의는 이제, MiKTeXKC2006을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따라잡을 것이냐( ^^ )에 놓일 듯하다.(대단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예컨대 이 페이지의 dynamic table 예제는 MiKTeX 2.6이나 되어야 비로소 (latex으로) 컴파일이 가능해질 것이다.

texmf-KTUG을 KC2006W32TeX/ko, TeXLive, MiKTeX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될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다만, KC2006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시스템 설정을 조정하거나 추가/변경할 수 있으나 MiKTeX은 그것이 어렵다는 사실은 여전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Jan 05, 2007
Dynamic Tabular의 pdflatex/latex 결과 차이
Submitted by Karnes @ 01-05 [05:48 am]
이주호 님이 리포트하신 것으로 KC2006 R5.0에서 아래 dynamic table 예제를 컴파일하면 pdflatex으로 했을 때보다 latex으로 했을 때 한 줄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위의 kcupdate를 설치하면 결과가 같아진다.

Jan 04, 2007
KC2006-2 R 5.0 과 DOCUMENTS 예제들
Submitted by Karnes @ 01-04 [06:06 am]
KC2006-2 R 5.0 에 맞추어 문서 예제들을 개선하거나 추가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다.

새로 넣은 몇 가지 예제 문서의 맛보기. 아래 테스트/샘플은 모두 pdfTeX 새 버전을 요구한다.
  1. hangul-ucs의 보충영역 확장한자 식자. 김도현 교수께서 KTUGContrib:3700에서 보여주신 테스트를 pdfTeX 새 버전으로 시험해볼 수 있게 묶었음. 현재 hangul-ucs의 식자 능력이 어느 정도까지 와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제이다. (그런데... 이 영역 한자를 쓸 일이 과연 있을 것인가?)
  2. pdfsavepos를 이용한 dynamic table. 엊그제 올린(요~ 아래) 예제이다. latex -> dvipdfmx로도 처리되지만 pdfTeX 버전이 1.40 이상이어야 한다.
  3. pdfTeX 트루타입 기울임 글꼴 테스트. 김도현 교수께서 KTUGOperate:19968에서 언급하신 것을 테스트 파일로 만들었다.
oblivoir 예제를 강화하였다. 여기에는 기존 공개 문서 가운데 article/book을 oblivoir로 바꾼 것도 있고 처음부터 oblivoir 문서로 SampleDocument에 공개된 것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 문서를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수정한 것도 일부 있다. 이밖에 beamer 예제의 강화 등 몇 가지 추가할 것을 준비중이다.

생각건대, 이 예제들은 현재 한글 typesetting의 한 극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 샘플 문서들은 현재 준비중인 KC2006 version 2 CD에 포함될 것이다.

Jan 02, 2007
pdftex 기반 latex.exe (KC2006 R4.6)
Submitted by Karnes @ 01-02 [04:29 pm]
다음 버전에서 latex.exe을 pdftex 기반으로 교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혹시 테스트를 원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현재 제가 테스트 중인 파일을 올려두겠습니다. KC2006 R4.6 용이고 다른 버전에서의 동작은 보증하지 않습니다. 이걸 설치한 후에는 아래 제가 올린 테스트 파일을 latex.exe로 컴파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7-01-04 : KC2006/UPDATES의 R 5.0으로 업데이트하면 이 파일은 필요없습니다.


kcupdate할 때부터 뭔가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더니, 결국엔 latex 컴파일이 안됩니다.
C:\00PSTricks-study\tests\ptest>latex svpsdntbl
This is pdfTeX, Version 3.141592-1.40.0-beta-20061108 (Web2C 7.5.5)
---! c:/TeX/share/texmf/web2c/etex/latex.fmt was written by etex
(Fatal format file error; I'm stymied)
다른 파일들도 마찬가지이구요 ㅠㅠ. kcupdate 과정의 log를 어떻게 얻나요? -- ischo 2007-01-02 17:13:28

_kcupdate.bat가 log나 마찬가지인 셈인데요.... 아무튼 바이너리는 잘 설치된 듯하고, 다음 조치만 취해주십시오.
  • c:/TeX/share/texmf/web2c/etex/latex.fmt
  • c:/TeX/share/texmf/web2c/tex/tex.fmt
=> 삭제
  • c:/TeX/share/texmf-local/web2c/fmtutil.cnf.new 가 만약 존재하면 이 파일을 fmtutil.cnf로 이름을 바꿉니다. (만약 없다면 이미 바뀌어 있는 것이므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아마 이전 버전이 fmtutil.cnf.orig 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 mktexlsr ; fmtutil --all ; mktexlsr
이렇게 해주면 됩니다. -- Karnes 2007-01-02 17:19:21

죄송.,.. 처음 올린 파일에 버그가 있었습니다. 급히 교체하였습니다. -- Karnes 2007-01-02 17:24:59

1. 삭제조치 완료 2. fmtutil.cnf.new를 fmtutil.cnf로 바꿀 수 없음. (이미 존재하는 파일이라고 함.)
  • 커맨드창에서 보는 파일이름과 탐색기에서 보는 파일이름이 다름??? (정상인가요?)
names1.jpg

탐색기 설정에서 "확장자 보이지 않기"가 선택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탐색기상의 texmf가 texmf.cnf이고 texmf.cnf가 texmf.cnf.new일 것입니다. 탐색기에서 texmf를 지우면 되는데... 이런 설정 상태에서는 texmf.cnf.new를 texmf.cnf로 바꾸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new 확장자를 바꿀 수가 없겠네요...) 명령행에서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del fmtutil.cnf
#> ren fmtutil.cnf.new fmtutil.cnf
-- Karnes 2007-01-02 18:11:24

됩니다. 결국 fmtutil.cnf의 확장명이 안보여서 rename을 할 수가 없었던거네요. (제가 컴퓨터 포맷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확장명 숨기기를 uncheck하는 겁니다.) cnf의 file association을 확인해보니 "바로호출"(연결프로그램: Conferencing Utility Dll)로 연결되어 있네요... 디폴트 설정이 그런지 다른 프로그램에서 바뀐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다 됩니다. 새로 급히 교체하신 것으로 하면, 위의 삭제/rename/ 등 일련의 과정을 거칠 필요는 없고, kcupdate로 다 해결되는 거지요? 전 이제 (책쓰기 올인 모드로) 잠수합니다. -.- -- ischo 2007-01-02 18:34:43

tex이란 이름의 실행파일은 언제나 DEK의 TeX이어야 합니다. 대신 etex을 pdftex으로 대체하는 것은 가하다 생각합니다. -- DohyunKim 2007-01-02 21:44:48

예... 그것 때문에 파일을 다시 만들어서 올렸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Karnes 2007-01-02 22:07:19

도와주세요. 제 [http]Progress/책이야기 페이지에 있는 TeX_and_Book.zip 파일과 TeX_and_Book.pdf 파일을 KC2006 mini로 컴파일한 것으로 좀 바꿔놓고 싶은데, 계속하여 파일 용량에 관한 에러가 나면서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업로드 창에서 기존 파일네임을 덮어쓰는 식으로 업로드 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납니다. 파일 크기는 약 6M입니다.
Fail to copy "TeX_and_Book.zip" to "pds/Progress_2f_c3_a5_c0_cc_be_df_b1_e2/TeX_and_Book.zip"
Please check your php.ini setting
upload_max_filesize=10M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Progress 2007-01-03 11:13:14

다시 해보세요... -- Karnes 2007-01-03 11:26:43

잘 됩니다. 고맙습니다. -- Progress 2007-01-03 11:38:12

남은 공간은?
Submitted by Karnes @ 01-02 [11:41 am]
KTUGOperate:19244IsCho 교수님께서 질문하신 첫번째 질문. 당시에 "방법이 없다"고 답변했던 것이나(아직도 틀린 답변은 아니지만), 여기 테스트 결과를 적어둔다. 결론은, "안 될 것은 없다"는 것. 당시 김도현 교수님이 "pdftex으로 될 것 같은데..."라고 하셔서 의견을 나눈 바 있는데, 그 때 교수님께 배운 것을 응용한 것이다.
@svpsdntbl.tex (7.7 KB)

이 테스트는 예전에 이호재 님이 제기했던 질문, 즉 "모든 그림을 텍스트 흐름과 상관없이 일정한 자리를 차지하면서 페이지의 특정 위치에 오도록 배치하는 것"을 구현하기 위한 준비단계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늦었지만 어쨌든 답변하였으니 IsCho 교수님 보시면 칭찬해주세요 ~~ ^^ ;;


새해 선물인가요? 아직 꼼꼼이 살펴볼 여유는 없지만... pdflatex으로 컴파일하니 되네요... 옆에서 들으면 태반을 알아듣지 못하는 두분의 대화가 이런 결과들로 이어지는군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중생들 보살피시기에 ~~함이 없으시기를... ^^ --ischo 2007-01-02 12:51:14

그때 공주에서 잠깐 이야기한 뒤로 까먹고 있었는데... 정말 되는군요. 놀랍습니다. 그리고 현대적인 환경이라면 latex도 pdftex을 불러서 돌아가니까 latex -> dvipdfmx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DohyunKim 2007-01-02 14:25:01

예. KC2006의 현재 버전은 latex을 pdftex에 붙여두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실행해야 할 것 같지만, 아무튼 pdftex이 생성한 dvi로도 잘 됩니다. W32TeX의 오리지널 etex은 다음 버전에서 포기하려 합니다.
#> pdflatex -output-format=dvi test
처음에 테스트할 때는 pdflastypos를 썼다가 읽어오는 루틴을 직접 코딩(삽질...)했더랬는데... 나중에 보니 Oberdiek씨가 편리하게 구현해두었더군요... 그때의 허탈함이란... :) -- Karnes 2007-01-02 16: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