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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ge › 표준한글TeX환경프로젝트

목차

1 일러두기
2 표준한글텍환경프로젝트의 역사
3 표준한글TeX환경
4 표준한글TeX환경의 구성요소(토론)
4.1 플랫폼
4.2 TeXImplementation
4.3 한글 환경
4.4 사용자 인터페이스
4.4.1 Simple File Manager
4.4.2 DVI드라이버
4.4.3 PDF Viewer
4.4.4 편집기
4.5 부가 유틸리티
4.6 기타
4.7 은글꼴과 오메가
5 관련 페이지

1 일러두기

이 페이지에서 인용처리된 부분은 2003--2004년간 이루어진 토론입니다. 표준한글TeX환경 프로젝트는 KTUGCollectionProject에 직접 계승되었습니다. KTUGCollectionProject가 적어도 구상에만 수년이 소요되었음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한 토론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 Karnes 2006-07-18 09:35:35

2 표준한글텍환경프로젝트의 역사

3 표준한글TeX환경

Karnes Writes: 표준한글TeX환경프로젝트라는 명칭은 원래 홍석호 님과 제가 함께 구상한 것이었습니다. 우선 이 문제에 관련된 자유로운 토론을 거치는 것이 필요할 듯하여 페이지를 만듭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가 TeX 환경을 구성하는 부담 없이 바로 자신의 작업에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된 프로그램과 설정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사실상 Fabrice Popineau씨의 XEmTeX 프로젝트와 거의 유사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우리 프로젝트에는 아무도 재정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우리가 구축해야 하는 것은 낯설기 짝이 없는 한글 환경이라는 것 정도겠습니다. ;)

우선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이 "표준한글TeX환경"의 설치디스크를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로서 Live CD를 제작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라고 보이므로, 되도록이면 FreeSoftware들로만 구성된, 즉 라이센스의 제약이 없는 프로그램들로 이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 첫번째 전제가 됩니다.

KTUGCollectionProject에 의한 KTUGCollection2005KTUGCollection2006은 이러한 발상에서 나온 성과물이었습니다.

4 표준한글TeX환경의 구성요소(토론)

4.1 플랫폼

Windows (XP,2000) Windows XP 플랫폼을 기준으로 하자는 데 대부분 이견들이 없으신 듯합니다.
토론 1. CygWin/X를 기준으로 하게 되면, 편리한 점이 훨씬 많습니다. 이것을 잠정적으로 고려해볼 수는 없습니까? 사용자가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너무 무리한 요구일까요? TeX 사용만을 위해서 CygWin을 설치하는 것이 CygWin에 대한 모욕^^이 될는지요? 토론 2.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CygWin을 설치하라는 것 자체가 엄청난 모험입니다.

4.2 TeXImplementation

MiKTeX-KTUG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지만 시스템의 불안정성이나 재배포가능성 문제가 있을 듯합니다. 특히 MiKTeX-KTUG을 CD 매체에 포함하여 "판매"할 수 있는지가 불분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MiKTeX-KTUG은 개발이 중단되었고, MiKTeX을 중심으로 한글 환경 구축 방법이 제안되었습니다. KC05MiKTeX+HPack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생각해볼 수 있는 대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fpTeX : TeXLive판을 이용하는 것이 라이센스 문제나 시스템 성능 문제에서는 가장 안심스럽습니다. 0.7을 기준으로 할 때 DVIPDFMx는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freetype utilities(ttf2pk, ttf2tfm)을 컴파일해서 포함시켜야 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fpTeX 자체의 kpathsea 라이브러리와 붙여야 하는 문제가 있고, Yap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WinDvi를 관용해줄는지가 문제가 되겠지요.
  • W32TeX : W32TeX에서 일본어 관련 부분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제외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 경우도 시스템의 안정성은 전혀 걱정할 것이 없어보입니다. 언젠가 ChoF님이 재배포 문제도 해결되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의 경우는 DVI Viewer가 가장 큰 문제가 됩니다.
  • teTeX : 이것은 CygWin을 채택했을 경우 유력한 대안입니다. 속도 문제도 최근에는 무척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에 대해서야 설명이 필요없을 것이고, 다만 익숙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사후안내의 부담이 무척 커지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fpTeX 역시 개발이 중단되었습니다. XEmTeX이 그를 계승하였다고 하나 한글 환경에 알맞게 만드는 데 상당한 노력이 들어 보였습니다. KTUGCollection2006은 이 가운데 W32TeX을 이용하는 방법을 채택합니다. DVI Viewer는 DviOut을 이용하였는데... 앞으로 Dvi Viewer 문제는 더 연구를 계속하거나 Dvi에 대한 의존을 줄여가는 방법을 고려해보아야 할 듯합니다.

4.3 한글 환경

이것은 HLaTeX을 적용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대안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기존의 HLaTeX을 조금 변경하여 사용상의 불만을 해소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아래는 토론할 주제들입니다.
  • 은글꼴 베이스를 디폴트로 하고 UHC글꼴을 옵션으로 하는 구성 이 방식의 장점은 화면 디스플레이에서 오는 "글꼴 모양이 예쁘지 않다"는 생각보다 많은 불만을 해소할 수 있는 것과, PDF 제작을 겨냥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UHC글꼴이 필요한 이유는 현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Type1 글꼴이므로, PostScript 글꼴이 꼭 필요한 경우, 예컨대 EPS 제작 등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문제점이라면 아직 은글꼴이 완전하지 않다는 뿐입니다.
    최근 DohyunKim님의 기여로 은글꼴HLaTeX에서는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4-04-01 Karnes
  • CP949/Lambda와 UTF-8/Lambda를 좀더 잘 지원하는 것
  • 표준문서양식 제공.

이를 위해서는, 현재의 http://cvs.ktug.or.kr/ 에 구성되어 있는 hlatex-texmf를 토대로, u8hangul과 DHHangul을 추가하고, 필요하다면 Omega-CJK까지 포함하는 방안에 대한 토의가 필요할 듯합니다. 그리고, PDF를 타겟으로 하는 경우라면 hangul-nojosa와 같은 스타일 패키지를 추가해주는 것은 어떨지요?

한글 환경은 이 글이 쓰여진 이후 상당히 많이 변했습니다. Hangul-ucs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었고, 최근에는 CJKLaTeX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한때 기대를 모았던 Omega/Lambda는 오히려 관심이 퇴조하고 있는 듯합니다. KC06은 Hangul-ucs가 주축 한글 환경으로 채택되었습니다.

4.4 사용자 인터페이스

4.4.1 Simple File Manager

도스창 내지 명령행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파일 매니저 하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이것을 편리한 TeX 작업 셸로 발전시킬 수도 있겠지요.

WinEdt 에서 texify를 하는 것은 실은 덜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텍 사용자들은 어느 정도 갖가지 문제에 대해 나름대로 해법을 찾는 시도를 해봐야 하는데 WinEdit는 오히려 장애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그 에디터를 쓰면 초기에 훨씬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명령행을 쓰도록 권장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주 많은 프로그램들이 많은 옵션을 지원하니까요. 명령행 자체가 불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사용에 제약을 받게되지 않을까요?
제가 생각한 것은 작은 File Manager에 명령행을 붙여서 함께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Total Commander가 아래에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명령행을 제공하는데 이것이 정말 편리합니다. Win M인가 하는 것은 명령행을 핫키를 눌러서 열어야하는데, 이건 불편하더군요. 아무튼지 hoze님은 예외적 사용자가 아니신가 싶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명령행의 부담을 안길 수는 없지요. WinEdt가 장애가 되는 면도 있지만, 우선 당장, 시간의 소비없이,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대로 입력하기만 하면 결과가 나오는 것이 필요할 경우도 있는 거겠지요.

4.4.2 DVI드라이버

결국 문제는 DVI Preview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MiKTeX의 주요 성공 요인 중의 하나가 Yap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Yap을 대체할 만한 만족스러운 DVI Viewer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합니다.
  • WinDvi : 아직까지 Inverse/Forward Search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우선 W32TeX과 붙여서(가능한가요?) 이것을 사용해보는 방법도 있을 듯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DVI 베이스가 아니라 PDF 베이스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즉, DVI Previewer를 없애자는 것이지요.
  • DviOut :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한글 환경에서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만약 이것을 채택하게 되면 사용자 지원 문제가 특히 강화되어야 합니다.
  • XDvi : CygWin 시스템을 채택할 경우 유력한 프로그램입니다. Inverse/Forward Search는 emacs와 연동될 가능성이 있답니다.
  • DVI 지원을 포기하고, PDF 베이스로 이행하는 방안을 검토해보려 합니다.
WinDvi는 그 이후 그다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Yap의 기능이 강화되어 가는 것에 따라 다른 Dvi Viewer가 상대적으로 불편해보이는 일이 생겨났는데... DviOut은 나쁘지 않은 정도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MiKTeX에서 Yap만을 떼어내서 standalone으로 실행시킬 방법이 있다는 좋겠다는 말씀을 IsCho 님이 하신 바 있습니다.


dvi (혹은 PDF) 뷰어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클릭했을 때 편집기에서 해당 줄로 넘어가는 기능을 많이 이용하나요? 저는 그냥 에디터에서 검색해도 별 불편은 없던데요.
모든 사람이 동일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도 사실 이 기능을 그다지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만, 수십 개의 부수파일로 이루어진 real book 작업에서는 생각보다 편리할 때도 많습니다.

이것이 dvi (혹은 pdf) 뷰어와 에디터를 선택하는 문제에서 결정적이어야 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파일 잠금이 없고 로딩 속도와 실행 속도가 빠른 것이면 좋겠습니다.

4.4.3 PDF Viewer

AcrobatReader는 재배포가능성이 없는 프로그램이므로, 이것을 채택할 수는 없겠지요. Mac의 TeXShop과 같은 독자적인 Viewer를 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 GSView : 사용자들이 GSView에 만족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결정적인 문제는 화면이 예쁘지 않고, 책갈피와 같은 기능이 안 된다는 것인데, 책갈피가 그토록 중요한 요소인지요?
결국 AdobeReader를 대체할 만한 것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AcrobatReader가 재배포가능성이 없는 프로그램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말 그대로 FreeSoftware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무료이지만, AcrobatReader의 라이센스가 CD를 제작하여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저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다른 뷰어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리더에는 좋은 기능들이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PDF를 보려면 리더만 내려받으면 된다는 것을 일반인들 중에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그러니까 텍이 무척 어려운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PDF 경우 제작자 입장만 고려할 게 아니라 독자 입장도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만든 PDF를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아크로뱃리더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글쎄요... 제게는 상식이 아닌데요? 물론 PDFPresentation을 생각한다면 솔직히 AcrobatReader 만한 것도 없지만, LaTeX의 문서작성 중에는 이것처럼 불편한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PDF에는 갖가지 장치를 붙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장 많이 이용되는 PDF 뷰어를 별도이더라도 갖고 있는 게 좋을 겁니다.
별도의 PDF뷰어를 갖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배포본 CD에 AcrobatReader가 고려되기 어렵다는 말씀이었습니다.

4.4.4 편집기

  • Emacs : 최초의 표준한글TeX환경프로젝트는 NTEmacs-KTUG을 생각하였습니다.
    토론 1. 만약 Emacs의 키바인딩을 익숙한 윈도 편집기처럼 해서 제공한다면 좀더 친숙한 작업환경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macs-21.3을 컴파일하고 여기에 menu-bar로 WinEdt의 주요 버튼들을 그려서 넣는 것은 어떨까요?
  • WinEdt : 이 물건이 사용자에게 상당히 만족을 주는 중요한 이유가 수많은 버튼들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비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을 포함하려면 라이센싱이 필수적입니다.
  • CrimsonEditor : 이것을 채택하려면 프로그램에 주요한 기능을 몇 가지 더 부여해야 합니다. 편집기는 편집기만의 문제가 아니고, DVI로 할 것이냐 PDF로 할 것이냐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DVI의 경우 Forward/Inverse Search도 문제이고, PDF의 경우에도 역시 소스와의 연동이 가능해야 하는데, 현재까지 개발된 프로그램 중에서 PDF의 Forward/Inverse Search는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편집기는 KC05에서 JEdit 도입을 시도했으나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고, KC06에서는 특정 에디터를 권장하지 않고 적당한 에디터를 스스로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간편하게 TeXmaker를 함께 배포하는 정도입니다.


에디터는 유니코드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만 가지 언어로 문서를 만들어보는 게 꿈입니다.)
NotePad를 강력히 ;) 권장합니다. 첫가끝만을 제외하고 유니코드 문제는 NotePad로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유니코드 작업을 NotePad에서 해본 적이 있답니다. ;)
아크로에디트는 어떨까요? [http]http://www.acrosoft.pe.kr에서 구할 수 있고, freeware이면서, command를 button으로 만들어 넣을 수 있으므로 꽤 편한 점도 있습니다. 실제로 Java 개발자분들께서도 사용하시고 있다는 feedback도 본 적이 있구요.
아크로에디트가 좋긴 한데... 유니코드 지원에 불만스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4.5 부가 유틸리티

  1. PostScript 처리기 : gs(GhostScript), gsview(GSView)

  2. 그림처리기 : NetPbm, jpeg2ps, ps2eps, pstoedit, pdfcrop, pdftops
    ImageMagickGraphicsMagick등을 넣어두면 어떨까요? 각각 [http]http://www.imagemagick.org/[http]http://www.graphicsmagick.org/에서 구할수 있고 화일 크기가 조금 크다는 문제가 있지만 convert test.jpg test.eps나 convert test.eps test.png와 같은 변환도 command line에서 가능하니까요.

  3. 그림편집기
    LaTeXCad는 어떨까요?
    latexcad.sty는 다른 패키지와 충돌을 일으킵니다. 정확히 어떤 것과의 충돌이었는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텍 명령어로 그려도 될 만한 경우가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종류의 그림을 어떤 식으로 그려서 넣는가 하는 문제는, 그 경우의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맡겨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1. 그밖의 유틸리티
    exceltolatextable(김주명 님), ttf2hlatexfont.pl(김도현 님)
  2. TeX 변환기
latex2html을 포함하면 perl도 포함해야겠네요. 그런데 위에 열거된 것들이 하나의 CD에 다 들어갈 수 있나요?
개인적으로 Perl은 시스템의 일부이지 응용프로그램의 일부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ActivePerl은 CD에 넣을 수 없을 것입니다.

latex2html을 포기하는 대신 TeX4ht 지원을 강화하는 쪽으로 결말이 났습니다.

4.6 기타

표준한글TeX문서 양식. 한글 Typography를 구현한 한글TeX문서의 Template을 제작하여야 합니다.

편하고 신뢰성 있는 프로그램들을 묶는 작업도 중요하지만 역시 초보자들을 겨냥한다면 길잡이 문서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길잡이 문서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음급한 초보자들일수록 문서 읽기를 싫어한다는 것이지요. 매뉴얼 작가분께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하지만, 매뉴얼을 꼼꼼히 읽는 것을 아무리 권장해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도 현실이 아닌가 싶군요. 컴퓨터를 몇 번 죽이거나 재부팅하는 것이 매뉴얼을 읽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와닿는다는 분도 보았습니다. ;) 그런데 이 TeX이란 물건은 죽지도 않는 것이 "그 다음에 뭘 해야하는지를 알 수가 없다"는 종류의 프로그램이라서 초보자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WinEdtTeX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이 더 편한 경우도 많더군요.
"WinEdtTeX이다" 이 말을 더 쉽게 받아들인다면 TeXShop 같은 형태가 초보자에게 가장 이상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hoze

KTUGCollection2006의 주요 특징 가운데 하나가 (비교적) 방대한 예제문서의 제공입니다.

4.7 은글꼴과 오메가

질문 1. 은글꼴에는, 적어도 한글에 국한해서, CP949의 글꼴이 모두 들어있는가? 그래서 "똠, 띡, 샾" 등이 표현될 수 있는가?
물론 됩니다. 원래 UHC글꼴에서도 Lambda를 쓰면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2. MiKTeX 2.4에는 오메가 패치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데 dvi, ps, pdf 모두 불가능한 것인가?(ofm 때문이죠?) --hoze
ttf2tfm, ttf2pk, dvipdfmx 실행파일을 KTUG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교체하면 가능합니다.

해결된 문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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